처음으로 톡을 써보는데요 전 요새 유행하는 말투도 모르겟고 그냥 제식대로 쓰렵니다 ㅋㅋ 그리고 공대생이라 글재주가 없어요 양해부탁 ㅠㅁㅠ 써놓고보니 내용도길고 핵심도없고...ㄷㄷ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89년생 남자구요 썸녀는 93년생 이제 갓 대학들어온 풋풋한 새내깁니다... 처음봤던게 2월 14일 지금으로부터 9일전이네요 그때 처음으로 신입생들 받는 자리였습니다. 전 그날 알바로 과외를하고있는데요 학교에서 가까워서 과외를 하고 부랴부랴 선배의 자리를 채우러 갔죠. 가니깐 이미 1차는 거의끝났고 2차를가더군요 그냥 집으로 빠질까...하다가 2차쫌만있다가자 해서 자리에 앉아서 신입생들이랑 얘기하다가 자리를 바꿨는데 제앞에 있던 신입생인 그녀가 있었는데요, 제가 말거니까 막 리액션도 좋구 신입생인데도 싹싹하게 말을 잘하길래 약간 호감을 가지게 되었네요 ㅎ 그렇게 좀 얘기를 하다가 11시되니까 원래 통금 10신데 계속남아있었다면서 가야된다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같은방향 친구랑 같이 택시타고가라고 돈좀쥐어주고 보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되니깐 뭐 재밌었다면서 그렇게 문자도 주고받고 수강신청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다길래 뭐 이것저것 알려주고 하면서 좀 대화가 조금씩있다가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번주 일요일, 그냥 계속생각나길래 껀수없나 곰곰히생각하다가 그냥 확 질러버렸 어요. 전화해가지고 나 생일이라서 형이 시계사준대서 시계보러갈껀데 백화점 가치가자고 했더니 '아 오빠 오늘 연극봐야되는데...ㅠ 저녁엔 시간되는데...' 막이렇게 아쉬운티를내길래 저녁엔 또 제가 과외가있어서 안된다고 담주에가자고 했더니 알겟다면서 막그러더군요 ㅎㅎ 그래서 그저께 만났어요, 솔직히 시계보는거 30분정도 밖에안걸렸죠.그래서 한 오후2시쯤에 시계다보고 엔제리너스 까페가서 커피시키고 얘기를하는데 시간가는지 모르고 웃고 떠들었어요. 그래서 그후로도 거의 제가먼저 맨날 선문은 하는데 스타트끈으면 거의 잘때까지 계속 얘기하거든요 물론 카톡이라서 부담없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호감없으면 그러지도 않겠죠?? 그리고 애가 OT가기싫다길래 그럼 변명대고 가지말랫더니 '안가면 오빠가 나랑 놀아주나?' 막 이런식으로 설레게 하기도하고 그래요 물론 만나진않았지만 ^^; 그래서 그 썸녀도 약간 저한테 호감있는건 알겟는데...언제쯤 사귀자고 해야할지를 모르겟네요... 전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지만 적은것도아닌데 연예경험도 1번이고 그1번도 고백받은거라서 타이밍을 잘모르겟어요 ^^; 너무 일찍부터 고백하면 얘가 날좀 작업잘치는 오빠라고 생각할것같구요.... 근데 아무래도 시기가 신입생들은 많이 서로서로 사귀고 하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뺏기기 싫거든요 언제가 좋을까요? 써놓고보니 핵심도 없는데 너무기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썸녀가있습니다... 고백하는 타이밍은??
처음으로 톡을 써보는데요 전 요새 유행하는 말투도 모르겟고 그냥 제식대로 쓰렵니다 ㅋㅋ
그리고 공대생이라 글재주가 없어요 양해부탁 ㅠㅁㅠ
써놓고보니 내용도길고 핵심도없고...ㄷㄷ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89년생 남자구요 썸녀는 93년생 이제 갓 대학들어온 풋풋한 새내깁니다...
처음봤던게 2월 14일 지금으로부터 9일전이네요 그때 처음으로 신입생들 받는 자리였습니다.
전 그날 알바로 과외를하고있는데요 학교에서 가까워서 과외를 하고 부랴부랴 선배의 자리를 채우러
갔죠. 가니깐 이미 1차는 거의끝났고 2차를가더군요 그냥 집으로 빠질까...하다가 2차쫌만있다가자 해서
자리에 앉아서 신입생들이랑 얘기하다가 자리를 바꿨는데 제앞에 있던 신입생인 그녀가 있었는데요,
제가 말거니까 막 리액션도 좋구 신입생인데도 싹싹하게 말을 잘하길래 약간 호감을 가지게 되었네요 ㅎ
그렇게 좀 얘기를 하다가 11시되니까 원래 통금 10신데 계속남아있었다면서 가야된다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같은방향 친구랑 같이 택시타고가라고 돈좀쥐어주고 보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되니깐 뭐 재밌었다면서 그렇게 문자도 주고받고 수강신청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다길래
뭐 이것저것 알려주고 하면서 좀 대화가 조금씩있다가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번주 일요일, 그냥 계속생각나길래 껀수없나 곰곰히생각하다가 그냥 확 질러버렸
어요. 전화해가지고 나 생일이라서 형이 시계사준대서 시계보러갈껀데 백화점 가치가자고 했더니
'아 오빠 오늘 연극봐야되는데...ㅠ 저녁엔 시간되는데...' 막이렇게 아쉬운티를내길래
저녁엔 또 제가 과외가있어서 안된다고 담주에가자고 했더니 알겟다면서 막그러더군요 ㅎㅎ
그래서 그저께 만났어요, 솔직히 시계보는거 30분정도 밖에안걸렸죠.그래서 한 오후2시쯤에 시계다보고
엔제리너스 까페가서 커피시키고 얘기를하는데 시간가는지 모르고 웃고 떠들었어요. 그래서 그후로도
거의 제가먼저 맨날 선문은 하는데 스타트끈으면 거의 잘때까지 계속 얘기하거든요 물론 카톡이라서
부담없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호감없으면 그러지도 않겠죠??
그리고 애가 OT가기싫다길래 그럼 변명대고 가지말랫더니 '안가면 오빠가 나랑 놀아주나?'
막 이런식으로 설레게 하기도하고 그래요 물론 만나진않았지만 ^^;
그래서 그 썸녀도 약간 저한테 호감있는건 알겟는데...언제쯤 사귀자고 해야할지를 모르겟네요...
전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지만 적은것도아닌데 연예경험도 1번이고 그1번도 고백받은거라서 타이밍을
잘모르겟어요 ^^; 너무 일찍부터 고백하면 얘가 날좀 작업잘치는 오빠라고 생각할것같구요....
근데 아무래도 시기가 신입생들은 많이 서로서로 사귀고 하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뺏기기 싫거든요
언제가 좋을까요? 써놓고보니 핵심도 없는데 너무기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