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jj 미xx 성형외과

서민정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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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턱 보톡스를 시술받았습니다.

 

아는 분 소개로 간 병원이여서 싸게 해준다는 말에 갔습니다.

 

그 병원의 이사님(저의 지인과 아는 사이)과 상담을 했었구요

 

상담 당시 가격은 보톡스 1병에(100유닛) 70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70유닛을 사용하면 된다하여 할인받아 55만원에 시술받았습니다

 

솔직히 55만원도 싼 편은 아닙니다

 

가격이야 병원마다 다르겠죠 부르는게 값이니.

 

그래도 아는 사람 소개로 갔으니 믿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3달 뒤인 오늘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봄맞이 행사로 40% 인하한 가격에 시술해 준다고.

 

그래서 당장 전화했죠 그런데 얘기하다 보니 100유닛에 60만원이라는 겁니다.(예전부터)

 

이사님을 바꿔달래서 물어보았습니다. 이사님도 그러더군요 원래 100유닛에 60만원이라고.

 

그래서 저번에 저한테는 100유닛에 70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된거냐 물어봤더니 기억이 안난다네요.

 

저에게 말하려는 요점이 뭐냐기에 그때는 70이라 하셨는데 왜 지금 60이냐 물어봤더니

 

용량마다 차이가 있다는 군요. 말이 맞지 않네요 전 100유닛이라는 용량을 정해놓고 물어본건데.

 

그러더니 또 물어보시더군요 말하고자하는 요점이 뭐냐고. 그래서 똑같이 또 말해죠 왜 그때랑 지금이랑

 

다르게 말하시냐고.

 

그랬더니 지금 따지는 거냐며 이제와서 어쩌자는거냐며 딴데가서 맞으라며 화내시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버리셨습니다.

 

그래도 전 지인의 아는 분이니 예의를 갖추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통화를 할 수 있는건지. 어쨋건 고객인데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되네요

 

할인 해준다는 말을 듣고 갔더니 정작 할인은 무슨 더 부풀려서 받습니까?

 

처음부터 높게 불러 마치 할인 많이 해준거처럼 보이려고 그런거였습니까?

 

녹음 증거자료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일이 생길 줄 몰랐으니까요

 

어떻게해야하나요?

 

가격을 사기친것도 화가나지만 그 분의 행동에 더 화가납니다.

 

성형외과라는 곳이 신뢰가 정말 중요한 곳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