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이건뭐 대학논술 도 아니곸ㅋㅋ서론 본론 마무리 나누겟음 읽기힘드시다길래 .........하룻밤....자고....나니?? 댓글....228???...ㅊ..ㅊ춛언....240??..... 조...조회10만???????????????? .....이...영...여...영광의 오늘의 톡??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아이러뷰 쏘머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이....떨려...와.... ㅠㅠㅠ나꼭금연하께@@@ 톡커님 네이트온 운영자님 사랑해!!!진짜 나 요즘에 일주일마다 담배 안피는날 하루씩 늘려가기 운동하고있어염! 꼭 금연하께여1!걱정어린 말과 공감들 곰아워용 ㅋ,ㅋ톡커님들 알라븅!! DEAR.무개념 악플러 (악플러만 읽어줘잉) + 아나 참다 참다 쓴다 ㅡㅡ 초장에는 악플러 그냥 웃고 참고 넘겻거든 오늘의 톡되고 댓글 많으니까 막말 막나오네요ㅡㅡ 진심 여성 흡연자로써 말하는데 담배 피는 여자 미래없는 쓰레기 드립하지 말아라. 뭐 양아치?ㅋㅋㅋㅋㅋ진심 맞는다 잉여야ㅡㅡ 비흡연자나 담배피지말라고 걱정어린 소리 그런건 상관없어여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뿐 비흡연자들한테 미안하기도하구여 저도 그래서 의식하고 항상 주의합니다. 저도 흡연자로써 나 담배냄새 맡기싫을때도 많아요 비흡연자들은 얼마나 싫을까도 생각해요 근데 막 미래가 없고 부모 생각하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 야 악플러야 누나 Y대 법대 다니고 로스쿨 진학준비하는 학생이다. 흡연여성 양아치년이라고 하면 아...진심 니가 얼마나 잘난지 모르겟는데 나는 그냥 재미삼아 올린톡에 열폭하고 미래 개드립하지말아라.죽빵 날라간다.ㅡㅡ 부모이야기나오면 개빡친다. 글이나 다읽고해라ㅡㅡ나도 부모님한테 죄송한마음에 금연중이니까 ====================================================================================== 나....나 지금....베스트??....그....극....그것도1....넘버원?.........ㅋ? olleh!!!!!!!!!!!!!!!!! 사랑해요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태어나서 24년 살면서 일등 처음해봐 ㅠㅠㅠㅠㅠ 이제나 일등해봣으니 더이상 잉여,엑스트라인생 님들이 톡을 통해 구제해주셨어...ㅠㅠㅠㅠ비록 주제는 담배이야기지만 ㅋㅋㅋㅋㅋㅋ 쨋든쨋든 NO.1을 해본 뇨자 그것도 톡에서!!!! 추천과반대 그리고 댓글달아주신분들께 그리고 동네 평판을 위해 복도계단으로 나를 쫓아낸 우리엄마에게 이 영광을 제 글에서 재미를 발견하시고 저의 글 원하시는분 계심?원츄? ....나 베스트좀 됫다고 건방떤거임?치열한 배꼽유머 게시판도 아니고 비교적 한적한 억울해요 게시판에서?ㅋㅋㅋㅋㅋ 이글에 남자분들 막 비난만하구 흡연 여자분들만 호응한다거나 비흡연 여자분들도 막 되게 싫어하실줄만 알앗는데!!! 역시 톡커분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친절함ㅠㅠㅠㅠㅠㅠ 마치 저의 글을 따스한 광합성 봄볕마냥 맞아주심 저에게 호응해주신 우리 남녀 불문한 흡연자분들 우리 되도록 비흡연자가 찡그리지않는 흡연 문화 만들어가봐용 ....ㅋㅋㅋㅋㅋ나 베스트좀 됫다고 흡연 홍보대사같이 설쳐대서 ㅈㅅㅈㅅ 베스트 해본적없는 촌년의 설침을 이해해줘잉~ ====================================================================================== 님들! 우리아파트 계단은 정말 아무도 안다니는곳이얌! (발그림...ㅈㅅㅠㅠㅠㅠ) 1번이 중앙계단인데 글루 사람들다니구 거의 2번 엘리베이터 이용해 울아프트단지 10층이걸랑!! 나는 3번 개나 고양이 다니는 ㅠㅠㅠㅠ폐쇄된것같은 사람들안다니는 곳에서 담배를 펴 말햇듯이 우리는 복도형이 계단이 다 오픈되 환기는 확실하지만! 겨울에는 라이터 불도 안붙여지고, 손가락 동상거리기 최고에요 걍얼어죽는곳이야..... ..... 댓글에 내글이 왜 베플인지 모르겟다고해서 (아잉.사실 나도 찔렷음) 와서 웃고가라고 에피소드도 몇개 추가해봐 동원이오빠사진으로 낚시해서...미안해 톡커님들이 무슨사진을 원한지 모르겟어... 설마 나 담배피는사진 기대하고 들어온거임?ㅋㅋㅋㅋ ================================================================================= 본론 나님 흡연한지 5년차인 여성 흡연자임 나 집에서 흡연 절대 안함 집에서 흡연?? ㅇㅇㅇ엄마에게 바로 에이포리파이헤븐ㅇㅇㅇ 우리아빠 흡연 절대 안함 우리집 딸둘이여서 심히 가정적인 아빠의 전형임 ㅇㅇㅇ 그렇게 모범적인 우리아버지 밑에서 담배피는 난? 미안해 아빠 ㅠㅠㅠㅠㅠㅠ 우리아파트 오래된 아파트에 복도형임 나그 복도형에 비상계단같이 오래된 굉장히 숨겨진 공간잇음 ㅠㅠㅠ사람들안다니는 그런데서 숨어서핌...암...나 개찌질해보임 담배살때는 "팔라멘트 라이트요" 라고 열라 소심하게 그리고 아줌마나 사람들 계산대에서 없을때까지 주변물건 보는척하면서 열라기달렷다가 사람없어지면 후다닥 쪼차가서 말함... 가끔식 라이터 다썻을때 "라이터두.." 그렇게 말하면 계산대에 아줌마인경우요런표정 혹은 아저씨인경우 이런표정 자주 봄... 그러면 나는 열라죄인되서 얼른물건주시길 기다림...ㅋㅋㅋㅋ 나님 니코틴욕구 땡길때 바로 계산하자마자 나와서 피고싶을때잇음... 하지만..ㅠㅠ동네가 좁다보니 동네아줌마한테 걸림 바로 우리엄마귀로 들어감... 옛날에 그런적 몇번잇으니깐 우리엄마 나 담배피는거 은연중에암 책장에 책사이에 숨겨놓고 냄새 안나게 1-2개피만 피고 동네좀 돌다 들어가고 냄새날까바 바로 내방으로 ㄱㄱㄱ 그러나 우리엄마 마녀임ㅇㅇㅇ 절대 안걸릴수없음 백프롬다 근데 우리엄마 동네아줌마가 나같이 생긴애 담배피는거 봣다 뭐그런소리 들은것같음 엄마 왈 : "동네보는눈많다.적당히 숨어서 피라 이가시네야" ㅠㅠㅠㅠ나 우리엄마 동네평판을위해서 언제나 사람들없고 으슥한곳에서 숨어서 핌... 낮에는 뭐 그나마 내 기분찜찜하고 마는데... 진심 밤에....피고싶을때는 나도 담배는 피지만 원래는 여자임.... 너무 으슥해서 무서워서 진심 소리 민감하게 귀 기울이고 주변두리번거리면서 열라빨리핌... 내또래나 아니면 남자들 막 길에서 회사 갈때나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거 아니면 자기 열받을때 술자리나 음식점에서 꺼리김없이 담배피는거보면... 나...슬퍼짐 .... .. . 아니??사실은 분노함 나도..담배피는거 누구 보여주고싶단게 아니라. 적어도 으슥하고 사람안다니는곳에서 숨어피지않고 동네서 담배펴도 눈치 안봣음좋겟음.... 특히 겨울에 영하 30도체감온도일때진심 오른손 중지와 검지... 잘라질것같음 겨울에는 한개피정도는 창문열테니까 따듯한 아랫목에서 담배펴보고 싶음.... 특히나 가족끼리 자장면먹거나 라면먹고난후... 알잖슴?ㅋㅋㅋㅋ아진심 흡연욕구??? 자장면 라면먹고 난 이상하게 면빨먹고나서 흡연욕구 장난아님... 벗 억지로 누름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길이나 음식점같은데서 담배펴본적 잇음.. (절대 동네 길이나 음식점 아님 ㅇㅇㅇ집에서 아주 멀리 우리엄마나 동네사람들 절대 안만나는 그런 곳들 ) 근데..뭔가 주변사람들 지나갈때마다 열라쳐다보고... 가끔가다 어르신들 요런표정으로 쯧쯧 거림...ㅠㅠㅠㅠ 나도암...ㅠㅠㅠ막 전지현처럼 엘라스틴 머리 찰랑거리는 그런 청순미 돋는 여성들 혹은 태여니처럼 막 귀여움 넘쳐야할 그런 여자들 담배냄새 나거나 길에서 담배빨면...열라 깨는거 잘알고잇음 남자들 왜 나는 되도 너는 싫어 그런 마인드 이해할수잇음 그래두...남친이나 주변사람들한테 흡연안한다고 숨기면서 죄인처럼 몰래몰래 피는거 좀 답답하거나 그럴때너무 많음... 사촌오빠 내또래 오빠 막 길이나 집에서 편하게 담배피는거 보면 가끔식 나도 남자로 태어낫으면 하는 마음 담배때문에 수없이 느껴봄 나님 키가 174정도라서... ㅠㅠㅠ담배피면 더 남성미 돋고 눈에띠고 막 사람들 더 요로케 쳐다 보는느낌들음 길에서 담배필때 2cm 요정되서 아무도 못 봣으면 좋겟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ㅠㅠㅠㅠ갑자기 복도 으슥진대서 담배피고 설움이 복차올라서 날씨도 좋은데... 따스한 햇빛아래서 광합성 하면서 봄을 만끽하며 담배피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끄적대봄..ㅠㅠㅠㅠ 나님은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이렇게 침도 안뱉을 자신잇는데 ㅠㅠㅠㅠㅠㅠ 여성흡연자 톡커님 공감녀들 잇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 마무리 돌아다니다가 우리가 담배를 피워야하는 이유라면서 게시글을 봣는데 ㅋㅋㅋㅋ담배피는 내가 열라 한심해지면서 금연해야겟다하면서 나도모르게 인쇄 했음 ㅋㅋㅋㅋ 여러분도 보시고 금연하시라구 추가 올려봄!!! 그리구 저는 24살 여성이구염 &&&&&오해하시는 댓글이 보여서 그런데 나 길거리에서 옆에사람 인상찌부리게 담배필 그런여자로 보였음? ... .. . 예지력이 10 상승하셨음. 사람보는 눈 초큼 잇는듯? ㅋㅋㅋㅋ농담이구 아니에요 내말은 단지 사람은 다니는곳인데 왜 동네 벤치나 사람은 옆에 없고 햇빛은 있어서 어둡지않은곳 그런곳!!그런곳 말한거임 나는 왠지 사람도 하나 안다니는 범죄 저지르기 쉬운곳에서 담배피는게 두렵다는 것임...ㅠㅠㅠ 저두 흡연자인데 버스정류장이나 사람지나가는데 담배연기 오는거 이상하게 불쾌함...나만그럼?ㅋㅋㅋ흡연님들?ㅋㅋㅋ 나만 갑자기 허튼소리하는거야잉? 펴본적은 없지만 길에서 막 오가는데 그 한가운데서 피는 그런 뜻이아니였어염!ㅋ.ㅋ 자 그럼 추가해보께염 ....근데 이거 베스트 글인데 이렇게 복사해두 되는거임? ㅠㅠㅠㅠ문제되면 바로 지우께염 출처는 :http://pann.nate.com/talk/310789056 ============================================================================== 1. 밥 먹고 난 후 밥을 다 먹고 나면 담배가 매우 피고 싶다 그래서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음을 빤다 아무 느낌이 없다 그냥 숨쉬는 거랑 똑같다 목만 살짝 아플 뿐 피면 진짜 아무 것도 없다 피면 별 거 없는데 안 피면 별 게 있다 입 속이 근질근질하고 집중력이 흐려진다 한번 담배를 피고 싶다 이 생각을 하면 머릿속엔 오로지 담.배 두글자 밖에 없음 ※그리고 밥먹기 전에 담배 피면 밥 생각이 저멀리 사라짐 주위에서 담배로 다이어트하는 여자들 많이 봤음 2.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있을 때 슬슬 엉덩이가 아파 올 때쯤 담배가 매우 피고 싶다 그래서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금을 빤다 아무 느낌이 없다 그냥 숨쉬는 거랑 똑같다 목만 살짝 아플 뿐 피면 진짜 아무 것도 없다 피면 별 거 없는데 안 피면 별 게 있다 입 속이 근질근질하고 집중력이 흐려진다 한번 담배를 피고 싶다 이 생각을 하면 머릿속엔 오로지 담.배 두글자 밖에 없음 3. 똥 쌀때 똥 싸러 들어가기 전에 담배가 매우 피고 싶다 그래서 바지를 벗고 변기에 앉아서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금을 빤다 이건 느낌이 있다 똥이 슬슬 마려울 때 담배를 피면 배가 살짝 아프다 그리고 똥이 잘 나온다 참고로 똥쌀 땐 디플이 최고 이건 내가 담배를 끊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ㅠㅠ 4. 스트레스 받을 때 연인과 이별하거나 누구랑 싸웠을 때 혹은 당구내기 졌을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배가 매우 피고 싶다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금을 빤다 이것 역시 아무 느낌이 없다 솔직히 가슴 속이 뻥 뚤리는 듯한 느낌 이런 거 난 잘 못느끼겠음 어쨋든 이것도 피면 별 거 없는데 안피면 별 게 있다 피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건 아니다 근데 안피면 스트레스가 더 쌓인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피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더 쌓이지 않게 할려고 피는거 5. 술 먹을 때 술 먹다가 취기가 살짝 오르면 그때부턴 진짜 선배가 말려도 담배는 못참음 진짜 술먹으면 담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떙김 피면 별거 없는데 이땐 진짜 안피면 안됨 담배를 끊으려먼 우선 술부터 끊어야함 쓰다보니까 느꼈는데 진짜 담배는 똥쌀 때 빼고 전혀 쓰잘 데기가 없는 물건인 거 같네요 나도 이걸 왜 시작했는 지 모르겠음 비싸기만 하고 냄새 나고 주위 눈치 보이고 진짜 똥보다 더러워 근데 어떡해 끊을 수가 없어요 이 글은 비흡연자들 보라고 쓴 글입니다 말했듯이 담배는 폈을 때 진짜 아무 것도 없어요 근데 안피면 뭐가 있어요 진짜 흡연자들은 니코틴의 노예임 지갑에서 2500원씩 빠질때마다 종신노예계약한 기분이 듬 절대 시직하지 마세요 저도 진짜 끊을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생활 하다 보니까 담배를 펴야 할 상황이 너무 많아요 주위에 유혹도 너무 많고 시작하면 끊기 진짜 힘드니까 비흡연자분들은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좋을 것도 하나 없고 건강에도 너무 나쁘고 주위 눈치 보이고 저도 다시 금연 시작하려고 합니다 ------------------------------------------------------------------- !!!에피소드!!!! 1. 톡커 님들 20대 초반에 솔찍히 아주 솔찍히 길에서 멋부릴라구 담배펴본적이찌? 왜그래 이짜나.... ㅋ...?아닌척하지말자구 나도 그런 허세 시절이 있었음. 지금은 상상도 못할짓을 한거임 맨날 위에서 말한 계단에서 숨어피다가 답답하고 왠지 길에서 피우면 멋잇을것같은거야 그래서 그것도....지금 생각하면 나 간댕이 부엇어 그것도 우리아파트 바로 옆에서 담배 피면서 나 지하철 타러 내려가는중이여써 ..... .... . ㅋㅋㅋㅋㅋㅋ...님들 감오지? 안와?ㅋㅋㅋㅋ남자 흡연자든 여자흡연자든 집앞 돌아다니며 담배 폇을때 에피소드면 이야기 끝난거아님? ㅋㅋㅋㅋㅋ 5M 떨어진 상태(나 시력 별로안조음, 엄마도 마찬가지) 나: '어? 아줌마네... 우리엄마친구면 어케함.. 아니엿음 좋겟네' 엄마: ' 대낮에 왠 가시네가 길거리에서 담배질이야 ㅉㅉㅉ' 3M 나: ' 우리여사님도 저 옷 있는데 백화점에서 세일떨이 샀구나 울엄마또ㅋㅋㅋ' 엄마: ' ㅉㅉㅉ 저가시네 내딸년이면 ......당.......장?..............................?.......읭?...... (엄마 먼저알아봄) 1M(두사람 모두 정지 3초가 정적) 나:. .....?.............읭?.......(당황해서 목소리안나옴)........... 엄마: ..... .....딸?... 우리악축이니?(소름끼치게 엄마 방긋이 웃음) (우리집에서 내가 악의 축이라고해서 내별명 악축ㅋㅋㅋㅋ) 3초후 나: ......엄마 안녕? ((담배손에들고 인사함)) 엄마: ^^딸 일루와서 엄마짐 들어 (시장 다녀오신 어머님) 집에들려서 엄마랑 얘기좀 하다 가^^ .... .. . 진짜 얘기만 할꺼야? ..ㅋㅋㅋㅋ그리고나 집에 조용히 들어가서 복날에 개패듯 맞앗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나 절대로 눈에 띠는 곳에서 담배 안핌 ㅋㅋㅋㅋㅋ 주변시선도 잇지만 동네에서 담배안피는건 백프로 엄마 만날까바 2. 위에서 말햇듯이 나 별명 악축임 ㅋㅋㅋㅋㅋ 농담아님,ㅋㅋㅋㅋ 우리아빠.언니도 나 악축이라고 부름 ㅋㅋㅋㅋ 나 비행도 안하고 담배도 20대부터 피고 술은 전혀 안함!!!(술을 안좋아함) 근데도 내별명 악의 축 ㅋㅋㅋㅋㅋㅋ 왜 고 노무현 대통령님 집권시기에 뭐만 하면 "이게다 노무현 탓이다." 이랫잖슴 (ㅠㅠ대통령님 전 사랑함) 우리집은 내가 그럼 ㅋㅋㅋㅋㅋ 그냥 우리가족들 다 나 몰이하는거 즐김 ㅋㅋㅋㅋ 나 둘찌라서 나름 귀하게 컷음 ....내가 막 자라서 그래 .... 우리가족 자주 4이서 다같이 식사하는 시간 많음 하루는 내가 우리가족에게서 내 사랑을 확인 받고싶은거임...ㅋㅋㅋㅋ 님들 그런날 없음? ㅋㅋㅋㅋ막 온사람들에게 내사랑을 나눠주고싶고 그사람들도 나사랑하는걸 확인하고 싶고 막 사랑이 넘치는날 잇잖슴 ㅋㅋㅋㅋ 몰라 난 그런게 자주 잇음 ㅋㅋㅋㅋㅋ 우리집 막먹을때 열라 고요함 대신 식사 끝나면 엄청시끄러움 ㅋㅋㅋㅋㅋㅋ 나 그정적 깨고 물엇음 나: "아부지 엄마가 좋아 내가 좋아? 아빠: 엄마 (1초의 망설임도없엇음) 나 :............... 여기서 포기할 나 아님 나:" 엄마(살짝빡침)내가조아, 언니가 조아? 엄마:"ㅋㅋㅋㅋㅋ(열라쪼갬)ㅋㅋㅋㅋ ㅁㅊㄴ 니가 뭐가 이쁘다고?ㅋㅋㅋ 넌 언니랑 비교 껀수도 안되ㅋㅋㅋㅋㅋ 언니&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ㅅㅂ...... 나 집념의 여왕 나: 엄마 그럼 드라마가 조아? 내가 조아? 엄마: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건뭐? ㅋㅋㅋㅋ드라마는 내삶의 낙임.ㅋㅋㅋㅋ ㅋㅋㅋㅋ넌 내인생의 애물단지임 ㅇㅋㅇㅋ? 언니&아빠:ㅇㅇㅇㅇ우리한테도 그래 ..........'그렇구나 나 조카 센적이랑 붙혓네...ㅋ?' 나: 그럼 엄마 내가 조아, 현관문이 조아? 엄마: 현관문, 현관문은 우리집을 지켜주자나 넌 우리집 약탈자 아님? 언니:넌 가스레인지 만도 못해, 하수구 보다도 못함 ......... ..... . 여러분 나 이렇게 사랑받으면서 크는 존재야...또 얼마전에 우리언니는 나보다 셰익스피어가 좋데 셰익스피어는 인류의 보물이지만 나는 인류의 쓰레기래 ................. 글애두 우리엄마가 유영철보다는 내가 좋다고햇음.(나진심 기뻣음) <엄마 순위> 아빠=언니>>>>>>>>>>>>(넘사벽)드라마>>>>>> (넘사벽)현관문>>>>>>>>>>>>>>가스레인지&하수구>>>>>>>>(넘사벽)>악축>유영철 ------------------------------------------------------------------- 공감햇으면 추천!!! 한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내가 불쌍하면 추천!!! 거기!!!!!! 이쁜 누나~♥ 추천하면 금연성공하는데 추천해주라...응?응? ---------------------------------------- 59074
사진有☆★여성 흡연자 서러워서 못살겟음.<해학적ㅋㅋ>
서론
이건뭐 대학논술 도 아니곸ㅋㅋ서론 본론 마무리 나누겟음 읽기힘드시다길래
.........하룻밤....자고....나니?? 댓글....228???...ㅊ..ㅊ춛언....240??.....
조...조회10만????????????????
.....이...영...여...영광의 오늘의 톡??
사랑해!!!!!!!!!!!!!!!!!아이러뷰 쏘머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이....떨려...와....
ㅠㅠㅠ나꼭금연하께@@@ 톡커님 네이트온 운영자님 사랑해!!!진짜
나 요즘에 일주일마다 담배 안피는날 하루씩 늘려가기 운동하고있어염!
꼭 금연하께여1!걱정어린 말과 공감들 곰아워용 ㅋ,ㅋ톡커님들 알라븅!!
DEAR.무개념 악플러
(악플러만 읽어줘잉
)
+ 아나 참다 참다 쓴다 ㅡㅡ
초장에는 악플러 그냥 웃고 참고 넘겻거든
오늘의 톡되고 댓글 많으니까 막말 막나오네요ㅡㅡ
진심 여성 흡연자로써 말하는데
담배 피는 여자 미래없는 쓰레기 드립하지 말아라.
뭐 양아치?ㅋㅋㅋㅋㅋ진심 맞는다 잉여야ㅡㅡ
비흡연자나 담배피지말라고
걱정어린 소리 그런건 상관없어여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뿐
비흡연자들한테 미안하기도하구여
저도 그래서 의식하고 항상 주의합니다.
저도 흡연자로써 나 담배냄새 맡기싫을때도 많아요
비흡연자들은 얼마나 싫을까도 생각해요
근데 막 미래가 없고 부모 생각하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
야 악플러야
누나 Y대 법대 다니고 로스쿨 진학준비하는 학생이다.
흡연여성 양아치년이라고 하면 아...진심
니가 얼마나 잘난지 모르겟는데
나는 그냥 재미삼아 올린톡에 열폭하고
미래 개드립하지말아라.죽빵 날라간다.ㅡㅡ
부모이야기나오면 개빡친다.
글이나 다읽고해라ㅡㅡ나도 부모님한테 죄송한마음에
금연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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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지금....베스트??....그....극....그것도1....넘버원?.........ㅋ?

olleh!!!!!!!!!!!!!!!!!
사랑해요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태어나서 24년 살면서 일등 처음해봐 ㅠㅠㅠㅠㅠ
이제나 일등해봣으니 더이상
잉여,엑스트라인생
님들이 톡을 통해 구제해주셨어...ㅠㅠㅠㅠ비록 주제는 담배이야기지만 ㅋㅋㅋㅋㅋㅋ
쨋든쨋든 NO.1을 해본 뇨자 그것도 톡에서!!!!
그리고 동네 평판을 위해 복도계단으로 나를 쫓아낸 우리엄마에게 이 영광을
제 글에서 재미를 발견하시고 저의 글 원하시는분 계심?
원츄?
....나 베스트좀 됫다고 건방떤거임?치열한 배꼽유머 게시판도 아니고
비교적 한적한 억울해요 게시판에서?ㅋㅋㅋㅋㅋ
이글에
남자분들 막 비난만하구
흡연
여자분들만 호응한다거나
비흡연
여자분들도 막 되게 싫어하실줄만 알앗는데!!!
역시 톡커분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친절함ㅠㅠㅠㅠㅠㅠ
마치 저의 글을 따스한 광합성 봄볕마냥 맞아주심
저에게 호응해주신 우리 남녀 불문한 흡연자분들
우리 되도록 비흡연자가 찡그리지않는 흡연 문화 만들어가봐용
....ㅋㅋㅋㅋㅋ나 베스트좀 됫다고 흡연 홍보대사같이 설쳐대서 ㅈㅅㅈㅅ
베스트 해본적없는 촌년의 설침을 이해해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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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우리아파트 계단은 정말 아무도 안다니는곳이얌! (발그림...ㅈㅅㅠㅠㅠㅠ)
1번이 중앙계단인데 글루 사람들다니구
거의 2번 엘리베이터 이용해
울아프트단지 10층이걸랑!!
나는 3번 개나 고양이 다니는 ㅠㅠㅠㅠ폐쇄된것같은
사람들안다니는 곳에서 담배를 펴
말햇듯이 우리는 복도형이 계단이 다 오픈되 환기는 확실하지만!
겨울에는 라이터 불도 안붙여지고, 손가락 동상거리기 최고에요
걍얼어죽는곳이야.....
.....
댓글에 내글이 왜 베플인지 모르겟다고해서
(아잉.사실 나도 찔렷음)
와서 웃고가라고 에피소드도 몇개 추가해봐
동원이오빠사진으로 낚시해서...미안해
톡커님들이 무슨사진을 원한지 모르겟어...
설마 나 담배피는사진 기대하고 들어온거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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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나님 흡연한지 5년차인 여성 흡연자임
나 집에서 흡연 절대 안함
집에서 흡연??
ㅇㅇㅇ엄마에게 바로 에이포리파이헤븐
ㅇㅇㅇ
우리아빠 흡연 절대 안함
우리집 딸둘이여서 심히 가정적인 아빠의 전형임 ㅇㅇㅇ
그렇게 모범적인 우리아버지 밑에서 담배피는 난?
우리아파트 오래된 아파트에 복도형임
나그 복도형에 비상계단같이 오래된 굉장히 숨겨진 공간잇음 ㅠㅠㅠ사람들안다니는
그런데서 숨어서핌...암...나 개찌질해보임
담배살때는
"팔라멘트 라이트요"
라고 열라 소심하게
그리고
아줌마나 사람들 계산대에서 없을때까지 주변물건 보는척하면서
열라기달렷다가 사람없어지면 후다닥 쪼차가서 말함...
가끔식 라이터 다썻을때
"라이터두.."
그렇게 말하면 계산대에 아줌마인경우
요런표정
혹은 아저씨인경우
이런표정 자주 봄...
그러면 나는
열라죄인되서 얼른물건주시길 기다림...ㅋㅋㅋㅋ
나님 니코틴욕구 땡길때 바로 계산하자마자 나와서 피고싶을때잇음...
하지만..ㅠㅠ동네가 좁다보니 동네아줌마한테 걸림
바로 우리엄마귀로 들어감...
옛날에 그런적 몇번잇으니깐 우리엄마 나 담배피는거 은연중에암
책장에 책사이에 숨겨놓고 냄새 안나게 1-2개피만 피고 동네좀 돌다 들어가고
냄새날까바 바로 내방으로 ㄱㄱㄱ
그러나 우리엄마 마녀임ㅇㅇㅇ 절대 안걸릴수없음 백프롬다
근데 우리엄마 동네아줌마가 나같이 생긴애 담배피는거 봣다
뭐그런소리 들은것같음
엄마 왈 : "동네보는눈많다.적당히 숨어서 피라 이가시네야
"
ㅠㅠㅠㅠ나 우리엄마 동네평판을위해서
언제나 사람들없고 으슥한곳에서 숨어서 핌...
낮에는 뭐 그나마 내 기분찜찜하고 마는데...
진심 밤에....피고싶을때는
나도 담배는 피지만 원래는 여자임....
너무 으슥해서 무서워서 진심 소리 민감하게 귀 기울이고
주변두리번거리면서 열라빨리핌...
내또래나 아니면 남자들 막 길에서 회사 갈때나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거 아니면
자기 열받을때 술자리나 음식점에서 꺼리김없이 담배피는거보면...
나...슬퍼짐
....
..
.
아니??사실은 분노함
나도..담배피는거 누구 보여주고싶단게 아니라.
적어도 으슥하고 사람안다니는곳에서 숨어피지않고
동네서 담배펴도 눈치 안봣음좋겟음....
특히 겨울에 영하 30도체감온도일때진심
오른손 중지와 검지... 잘라질것같음
겨울에는 한개피정도는 창문열테니까
따듯한 아랫목에서 담배펴보고 싶음....
특히나 가족끼리 자장면먹거나 라면먹고난후...
알잖슴?ㅋㅋㅋㅋ아진심 흡연욕구???
자장면 라면먹고 난 이상하게 면빨먹고나서 흡연욕구 장난아님...
벗 억지로 누름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길이나 음식점같은데서 담배펴본적 잇음..
(절대 동네 길이나 음식점 아님 ㅇㅇㅇ집에서 아주 멀리
우리엄마나 동네사람들 절대 안만나는 그런 곳들
)
근데..뭔가 주변사람들 지나갈때마다 열라쳐다보고...
가끔가다 어르신들
요런표정으로 쯧쯧 거림...ㅠㅠㅠㅠ
나도암...ㅠㅠㅠ막 전지현처럼 엘라스틴 머리 찰랑거리는 그런
청순미 돋는 여성들 혹은 태여니처럼 막 귀여움 넘쳐야할 그런 여자들
담배냄새 나거나 길에서 담배빨면...열라 깨는거 잘알고잇음
남자들 왜 나는 되도 너는 싫어 그런 마인드 이해할수잇음
그래두...남친이나 주변사람들한테 흡연안한다고 숨기면서
죄인처럼 몰래몰래 피는거 좀 답답하거나 그럴때너무 많음...
사촌오빠 내또래 오빠 막 길이나 집에서 편하게 담배피는거
보면 가끔식 나도 남자로 태어낫으면 하는 마음
담배때문에 수없이 느껴봄
나님 키가 174정도라서...
ㅠㅠㅠ담배피면 더 남성미 돋고 눈에띠고
막 사람들
더 요로케 쳐다 보는느낌들음
길에서 담배필때 2cm 요정되서
아무도 못 봣으면 좋겟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ㅠㅠㅠㅠ갑자기 복도 으슥진대서
담배피고 설움이 복차올라서 날씨도 좋은데...
따스한 햇빛아래서 광합성 하면서
봄을 만끽하며 담배피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끄적대봄..ㅠㅠㅠㅠ
나님은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이렇게 침도 안뱉을 자신잇는데 ㅠㅠㅠㅠㅠㅠ
여성흡연자 톡커님 공감녀들 잇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마무리
돌아다니다가 우리가 담배를 피워야하는 이유라면서
게시글을 봣는데 ㅋㅋㅋㅋ담배피는 내가 열라 한심해지면서
금연해야겟다하면서 나도모르게 인쇄 했음 ㅋㅋㅋㅋ
여러분도 보시고 금연하시라구 추가 올려봄!!!
그리구 저는 24살 여성이구염
&&&&&오해하시는 댓글이 보여서 그런데
나 길거리에서 옆에사람 인상찌부리게
담배필 그런여자로 보였음?

...
..
.
ㅋㅋㅋㅋ농담이구 아니에요
내말은 단지 사람은 다니는곳인데
왜 동네 벤치나 사람은 옆에 없고 햇빛은 있어서 어둡지않은곳
그런곳!!그런곳 말한거임
나는 왠지 사람도 하나 안다니는
범죄 저지르기 쉬운곳에서 담배피는게 두렵다는 것임...ㅠㅠㅠ
저두 흡연자인데 버스정류장이나 사람지나가는데
담배연기 오는거 이상하게 불쾌함...나만그럼?ㅋㅋㅋ흡연님들?ㅋㅋㅋ
나만 갑자기 허튼소리하는거야잉?
펴본적은 없지만 길에서 막 오가는데 그 한가운데서 피는 그런 뜻이아니였어염!ㅋ.ㅋ
자 그럼 추가해보께염 ....근데 이거 베스트 글인데 이렇게 복사해두 되는거임?
ㅠㅠㅠㅠ문제되면 바로 지우께염
출처는 :http://pann.nate.com/talk/31078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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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 먹고 난 후
밥을 다 먹고 나면
담배가 매우 피고 싶다
그래서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음을 빤다
아무 느낌이 없다
그냥 숨쉬는 거랑 똑같다
목만 살짝 아플 뿐
피면 진짜 아무 것도 없다
피면 별 거 없는데 안 피면 별 게 있다
입 속이 근질근질하고 집중력이 흐려진다
한번 담배를 피고 싶다 이 생각을 하면
머릿속엔 오로지 담.배 두글자 밖에 없음
※그리고 밥먹기 전에 담배 피면
밥 생각이 저멀리 사라짐
주위에서 담배로 다이어트하는 여자들 많이 봤음
2.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있을 때
슬슬 엉덩이가 아파 올 때쯤
담배가 매우 피고 싶다
그래서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금을 빤다
아무 느낌이 없다
그냥 숨쉬는 거랑 똑같다
목만 살짝 아플 뿐
피면 진짜 아무 것도 없다
피면 별 거 없는데 안 피면 별 게 있다
입 속이 근질근질하고 집중력이 흐려진다
한번 담배를 피고 싶다 이 생각을 하면
머릿속엔 오로지 담.배 두글자 밖에 없음
3. 똥 쌀때
똥 싸러 들어가기 전에
담배가 매우 피고 싶다
그래서 바지를 벗고 변기에 앉아서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금을 빤다
이건 느낌이 있다
똥이 슬슬 마려울 때
담배를 피면
배가 살짝 아프다
그리고 똥이 잘 나온다
참고로 똥쌀 땐 디플이 최고
이건 내가 담배를 끊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ㅠㅠ
4. 스트레스 받을 때
연인과 이별하거나 누구랑 싸웠을 때 혹은 당구내기 졌을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배가 매우 피고 싶다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금을 빤다
이것 역시 아무 느낌이 없다
솔직히 가슴 속이 뻥 뚤리는 듯한 느낌
이런 거 난 잘 못느끼겠음
어쨋든 이것도 피면 별 거 없는데
안피면 별 게 있다
피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건 아니다
근데 안피면 스트레스가 더 쌓인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피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더 쌓이지 않게 할려고 피는거
5. 술 먹을 때
술 먹다가 취기가 살짝 오르면
그때부턴 진짜 선배가 말려도 담배는 못참음
진짜 술먹으면 담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떙김
피면 별거 없는데
이땐 진짜 안피면 안됨
담배를 끊으려먼 우선 술부터 끊어야함
쓰다보니까 느꼈는데
진짜 담배는 똥쌀 때 빼고 전혀 쓰잘 데기가 없는
물건인 거 같네요
나도 이걸 왜 시작했는 지 모르겠음
비싸기만 하고 냄새 나고 주위 눈치 보이고
진짜 똥보다 더러워
근데 어떡해
끊을 수가 없어요
이 글은 비흡연자들 보라고 쓴 글입니다
말했듯이 담배는 폈을 때 진짜 아무 것도 없어요
근데 안피면 뭐가 있어요
진짜 흡연자들은 니코틴의 노예임
지갑에서 2500원씩 빠질때마다
종신노예계약한 기분이 듬
절대 시직하지 마세요
저도 진짜 끊을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생활 하다 보니까 담배를 펴야 할 상황이 너무 많아요
주위에 유혹도 너무 많고
시작하면 끊기 진짜 힘드니까
비흡연자분들은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좋을 것도 하나 없고 건강에도 너무 나쁘고 주위 눈치 보이고
저도 다시 금연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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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톡커 님들 20대 초반에 솔찍히
아주 솔찍히 길에서 멋부릴라구 담배펴본적이찌?
나도 그런 허세 시절이 있었음. 지금은 상상도 못할짓을 한거임
맨날 위에서 말한 계단에서 숨어피다가 답답하고 왠지 길에서 피우면 멋잇을것같은거야
그래서 그것도....지금 생각하면 나 간댕이 부엇어
그것도 우리아파트 바로 옆에서 담배 피면서 나 지하철 타러 내려가는중이여써
.....
....
.
ㅋㅋㅋㅋㅋㅋ...님들 감오지?
안와?ㅋㅋㅋㅋ남자 흡연자든 여자흡연자든
집앞 돌아다니며 담배 폇을때 에피소드면 이야기 끝난거아님? ㅋㅋㅋㅋㅋ
5M 떨어진 상태(나 시력 별로안조음, 엄마도 마찬가지)
나: '어? 아줌마네...
우리엄마친구면 어케함.. 아니엿음 좋겟네'
엄마: ' 대낮에 왠 가시네가
길거리에서 담배질이야 ㅉㅉㅉ
'
3M
나: ' 우리여사님도 저 옷 있는데

백화점에서 세일떨이 샀구나 울엄마또ㅋㅋㅋ'
엄마: '
ㅉㅉㅉ 저가시네 내딸년이면
(엄마 먼저알아봄)
1M(두사람 모두 정지 3초가 정적)
나:.
.....?...........
..읭?.......(당황해서 목소리안나옴)...........
엄마: .....
.....딸?... 우리악축이니?
(소름끼치게 엄마 방긋이 웃음)
(우리집에서 내가
악의 축이라고해서 내별명 악축ㅋㅋㅋㅋ)
3초후
나: ......
엄마 안녕? ((
담배손에들고 인사함))
엄마: ^^딸 일루와서 엄마짐 들어 (시장 다녀오신 어머님)
집에들려서 엄마랑 얘기좀 하다 가^^
....
..
.
진짜 얘기만 할꺼야?
..ㅋㅋㅋㅋ그리고나 집에 조용히 들어가서
복날에 개패듯 맞앗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나 절대로 눈에 띠는 곳에서 담배 안핌 ㅋㅋㅋㅋㅋ
주변시선도 잇지만 동네에서 담배안피는건 백프로 엄마 만날까바
2.
위에서 말햇듯이 나 별명 악축
임 ㅋㅋㅋㅋㅋ
농담아님,ㅋㅋㅋㅋ 우리아빠.언니도 나 악축이라고 부름 ㅋㅋㅋㅋ
나 비행도 안하고 담배도 20대부터 피고
술은 전혀 안함!!!(술을 안좋아함
)
근데도 내별명 악의 축 ㅋㅋㅋㅋㅋㅋ
왜 고 노무현 대통령님 집권시기에 뭐만 하면
"이게다 노무현 탓이다."
이랫잖슴 (ㅠㅠ대통령님 전 사랑함
)
우리집은 내가 그럼 ㅋㅋㅋㅋㅋ 그냥 우리가족들 다 나 몰이하는거 즐김 ㅋㅋㅋㅋ
나 둘찌라서 나름 귀하게 컷음
....내가 막 자라서 그래 ....
우리가족 자주 4이서 다같이 식사하는 시간 많음
하루는 내가 우리가족에게서 내 사랑을 확인 받고싶은거임...ㅋㅋㅋㅋ
님들 그런날 없음? ㅋㅋㅋㅋ막 온사람들에게 내사랑을 나눠주고싶고
그사람들도 나사랑하는걸 확인하고 싶고 막 사랑이 넘치는날 잇잖슴 ㅋㅋㅋㅋ
몰라 난 그런게 자주 잇음 ㅋㅋㅋㅋㅋ 우리집 막먹을때 열라 고요함
대신 식사 끝나면 엄청시끄러움 ㅋㅋㅋㅋㅋㅋ
나 그정적 깨고 물엇음
나: "아부지
엄마가 좋아 내가 좋아?
아빠: 엄마
(1초의 망설임도없엇음)
나 :.......
........
여기서 포기할 나 아님
나:" 엄마
(살짝빡침)내가조아, 언니가 조아?
엄마:"ㅋㅋㅋㅋㅋ(열라쪼갬
)ㅋㅋㅋㅋ
ㅁㅊㄴ 니가 뭐가 이쁘다고?ㅋㅋㅋ
넌 언니랑 비교 껀수도 안되ㅋㅋㅋㅋㅋ
언니&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ㅅㅂ......
나:
엄마 그럼 드라마가 조아? 내가 조아?
엄마: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건뭐? ㅋㅋㅋㅋ드라마는 내삶의 낙임.ㅋㅋㅋㅋ
ㅋㅋㅋㅋ넌 내인생의 애물단지임 ㅇㅋㅇㅋ?
언니&아빠:ㅇㅇㅇㅇ우리한테도 그래
.....
.....'그렇구나 나 조카 센적이랑 붙혓네...ㅋ?'
나:
그럼 엄마 내가 조아, 현관문이 조아?
엄마: 현관문, 현관문은 우리집을 지켜주자나
넌 우리집 약탈자 아님?
언니:넌 가스레인지 만도 못해, 하수구 보다도 못함
.........
.....
.
여러분 나 이렇게 사랑받으면서 크는 존재야...
또 얼마전에
우리언니는 나보다 셰익스피어가 좋데
셰익스피어는 인류의 보물이지만
나는 인류의 쓰레기래 .................
글애두 우리엄마가 유영철보다는 내가 좋다고햇음.(나진심 기뻣음
)
<엄마 순위>
아빠=언니>>>>>>>>>>>>(넘사벽)드라마>>>>>>
(넘사벽)현관문>>>>>>>>>>>>>>가스레인지&하수구>>>>>>>>(넘사벽)>
악축
>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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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햇으면 추천!!!
한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내가 불쌍하면 추천!!!
거기!!!!!! 이쁜 누나~♥
추천하면 금연성공하는데
추천해주라...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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