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글] 군시절.. '내가 짬 좀 먹었다.'

치약미싱2011.02.23
조회7,546

예비군 및 현 병장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

 

군시절 내가 짬좀 먹었다고 느낄  때 !

 

많이 있죠? 몇 가지 생각 나는 것만 써보려고 합니다 ㅎ

 

 

 

 

1. 아침 기상하자마자 화장실 갔다 왔는데 침구류 다 정리 되어 있을 때.

 

2. 아침에 환복하고 점호 집합하기전 담배 피러 갈때  

 

3. 주머니에 손 넣고다닐 때

 

4. 아침 점호 시간 맨 뒷 줄에 서 있을 때

 

5. 군가 또는 애국가 부를 때 굳이 목 찢어지게 크게 부를 필요 없을때.

 

6. 알통구보 하려고 하면 열외 할때. -_-;;

 

7. 흰색 런닝 입을 때.

 

8. 깔깔이만 입고 다니거나 활동복 밖으로 내 놓고 다닐 때.

 

9. 중대 행정반에 특별한 보고 없이 들락 날락 할 때.

 

10. 담배 오른 손으로 필 때

 (이건 부대 마다 틀리겠지만.. 오른 손은 경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제가 속해 있던 부대는 짬 안되면 왼손으로 담배 펴야 했음.)

 

11. 다리 꼬고 앉았을 때.

 

12. 밥 먹을 때 젖가락 사용할 때.

 

13. 중대에서 내 위로 얼마 안 남았을 때.

 

 

(추가)

 

14. 개구리 나왓을 때

 

15. 취침 시간 이후 몰래 전화 하러 갈 때

 

16. 겨울 외곽 근무 나갈때 그냥 활동복 위에 야상이랑 바지 입고 목토시 하고 근무 나갈때

    (나만 그랬음????? 응??)

 

17. 더이상 병사한테 경례하는 일이 없을 때

 

 

 

이 말고도 여러가지 있죠?

 

생각 나는거 있으신 분들은 댓글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