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및 현 병장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 군시절 내가 짬좀 먹었다고 느낄 때 ! 많이 있죠? 몇 가지 생각 나는 것만 써보려고 합니다 ㅎ 1. 아침 기상하자마자 화장실 갔다 왔는데 침구류 다 정리 되어 있을 때. 2. 아침에 환복하고 점호 집합하기전 담배 피러 갈때 3. 주머니에 손 넣고다닐 때 4. 아침 점호 시간 맨 뒷 줄에 서 있을 때 5. 군가 또는 애국가 부를 때 굳이 목 찢어지게 크게 부를 필요 없을때. 6. 알통구보 하려고 하면 열외 할때. -_-;; 7. 흰색 런닝 입을 때. 8. 깔깔이만 입고 다니거나 활동복 밖으로 내 놓고 다닐 때. 9. 중대 행정반에 특별한 보고 없이 들락 날락 할 때. 10. 담배 오른 손으로 필 때 (이건 부대 마다 틀리겠지만.. 오른 손은 경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제가 속해 있던 부대는 짬 안되면 왼손으로 담배 펴야 했음.) 11. 다리 꼬고 앉았을 때. 12. 밥 먹을 때 젖가락 사용할 때. 13. 중대에서 내 위로 얼마 안 남았을 때. (추가) 14. 개구리 나왓을 때 15. 취침 시간 이후 몰래 전화 하러 갈 때 16. 겨울 외곽 근무 나갈때 그냥 활동복 위에 야상이랑 바지 입고 목토시 하고 근무 나갈때 (나만 그랬음????? 응??) 17. 더이상 병사한테 경례하는 일이 없을 때 이 말고도 여러가지 있죠? 생각 나는거 있으신 분들은 댓글 - ㅎㅎ 13
[공감 글] 군시절.. '내가 짬 좀 먹었다.'
예비군 및 현 병장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
군시절 내가 짬좀 먹었다고 느낄 때 !
많이 있죠? 몇 가지 생각 나는 것만 써보려고 합니다 ㅎ
1. 아침 기상하자마자 화장실 갔다 왔는데 침구류 다 정리 되어 있을 때.
2. 아침에 환복하고 점호 집합하기전 담배 피러 갈때
3. 주머니에 손 넣고다닐 때
4. 아침 점호 시간 맨 뒷 줄에 서 있을 때
5. 군가 또는 애국가 부를 때 굳이 목 찢어지게 크게 부를 필요 없을때.
6. 알통구보 하려고 하면 열외 할때. -_-;;
7. 흰색 런닝 입을 때.
8. 깔깔이만 입고 다니거나 활동복 밖으로 내 놓고 다닐 때.
9. 중대 행정반에 특별한 보고 없이 들락 날락 할 때.
10. 담배 오른 손으로 필 때
(이건 부대 마다 틀리겠지만.. 오른 손은 경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제가 속해 있던 부대는 짬 안되면 왼손으로 담배 펴야 했음.)
11. 다리 꼬고 앉았을 때.
12. 밥 먹을 때 젖가락 사용할 때.
13. 중대에서 내 위로 얼마 안 남았을 때.
(추가)
14. 개구리 나왓을 때
15. 취침 시간 이후 몰래 전화 하러 갈 때
16. 겨울 외곽 근무 나갈때 그냥 활동복 위에 야상이랑 바지 입고 목토시 하고 근무 나갈때
(나만 그랬음????? 응??)
17. 더이상 병사한테 경례하는 일이 없을 때
이 말고도 여러가지 있죠?
생각 나는거 있으신 분들은 댓글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