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는??★

강수현2011.02.23
조회6,386

미니홈피 연결해쌈(o> <o)

 

제가 이렇게 톡을 쓸줄은 정말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미치겠음 지금 웃기고 배고파서..ㅋㅋㅋ

일단 말을 편하게 할게요 !!!!

난 엄마랑 동생이랑 너무 배가고파서 돈가스를 시켜먹기로함!!!!

엄마는 김치볶음밥을 먹는다고함 '돈가스집에서 김치볶음밥..뭐 팔겠지?'했음

내 남자친구는 돈가스 光임 진짜 제일 좋아함

그래서 어디가 맛있냐고 물어봤더니~~천초랑 살터지는 생돈가스가 맛있다고 함(보호차원)

결정함 "그래 천초에서 시키는거야!!"

난 남자친구랑 문자를 하면서 114에 전화를 했음

엄마:엄마껀 김치볶음밥이다 나:알겟어

그리고 나서 네~이렇게 전화를 받는거임!!!

그래서 난 당당하게 말했음ㅎㅎ

"거기 김치볶음밥 팔죠??"

이러니까

"네??" 이러시는거

그래서 한번더

"김치볶음밥 파냐구요"(좀 따지는듯이함;;)

....

"...아 여기...114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자리에ㅓ 빵터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웃겨서 미치겟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모르고 1번 자동연결을 눌렀어야됫는데..2번을 눌러버림..

우리집 인터넷 전화기 아닌데.......................

큰일났음 나 어떻게 다시 걸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헝

ㅋㅋㅠㅠㅋㅋㅋ하 나 너무 바보같아ㅋㅋㅋㅋ

업하구ㅏ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