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 2011-02-21] 1986년 제10회 서울 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금메달리스트 임춘애의 딸 이지수 양의 미모가 화제다.임춘애는 20일 방송된 MBC 예능 '꽃다발'에 딸과 출연했다. 이날 이지수 양은 걸그룹에게도 뒤지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임춘애는 "딸이 길거리 캐스팅도 종종 받는다"며 딸 자랑을 했다. 그러자 MC 김용만과 정형돈은 "시크릿의 한선화보다 이지수 양이 더 예쁘다"고 말해 걸그룹 시크릿 멤버들의 비난을 샀다.네티즌들은 "엄마 미모의 업그레이드 버전" "걸그룹과 달리 자연미인이다" "성격도 무난한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투데이코리아 서소영 기자〕
AG 금메달리스트 임춘애 딸 공개…"걸그룹 뺨치는 미모"
[투데이코리아 2011-02-21]
1986년 제10회 서울 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금메달리스트 임춘애의 딸 이지수 양의 미모가 화제다.
임춘애는 20일 방송된 MBC 예능 '꽃다발'에 딸과 출연했다. 이날 이지수 양은 걸그룹에게도 뒤지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임춘애는 "딸이 길거리 캐스팅도 종종 받는다"며 딸 자랑을 했다. 그러자 MC 김용만과 정형돈은 "시크릿의 한선화보다 이지수 양이 더 예쁘다"고 말해 걸그룹 시크릿 멤버들의 비난을 샀다.
네티즌들은 "엄마 미모의 업그레이드 버전" "걸그룹과 달리 자연미인이다" "성격도 무난한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투데이코리아 서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