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고 계신 남자분들이라면.. 특히 군필자 &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인분들이라면
참 즐거웠던 행군... 특히.. 5주차때.. 그 행군.. 딱히 힘들진 않았습니다.
왜냐면 남들도 다하는걸 나만 못하면 좀 그래서. 악물고 했습니다. 진짜 악물고 했더니.
무사히 복귀를 했습니다. 단... 행군도중 무릎에 통증이 오긴 했습니다.
저는 무심코 무거운걸 많이 들고 걸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짚었습니다.
드디어 논O훈련소에서의 마지막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소대장님께서 절 부르시더군요.
소대장님 曰 : 너 행군할때 보니깐. 다리가 불안불안하던데. 괜찮냐.?
글쓴이 曰 : 네 그렇습니다.
소대장님 曰 : 다리좀 한번 보자.
글쓴이 曰 : 네 알겠습니다.
(글쓴이의 다리를 본 소대장님)
소대장님 曰 : 이 다리로 어떻게 군대왔냐?
이래서 군대생활 잘할수 있을것 같냐?
글쓴이 曰 : 네 그렇습니다. 열심히 생활해서 A급 이병이 되겠습니다.
이런 드립을 쳤습니다..
"그리고 훈련소 동기들과 헤어졌습니다. 나름 5주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가끔 사진보면서 너희들 생각하고 있다 ㅡ_ ㅡ by. 아오지탄광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자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전경으로 착출되어서 현재..
전경입니다. 아시다시피 작년엔 사건이 많았죠. 특히.. 나름 열심히 하려고
뛰고 뛰고 뛰고~ 런런런! 런런 런어웨이~
제 하나밖에 없는 동기와 함껜 열심히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근무는 철저!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두어달로 넘어갈 때쯤. 또..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였는지. 소대장님과 부소대장님들이 걱정을 하시더군요.
다리가 휜건 알고 계셨지만. 제가 사회생활중엔 아프지 않았다고 보고 드렸기에 그냥 다리만 휘었겠지 생각하셨지만.. 아프다고 말씀을 드리니 걱정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다 다리 전체가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꿈이 그리던 신병위로휴가를 나가서 신나게(?) NoNo.. 쓸쓸하게 PC방 폐인모드..
지내고 복귀를 하고나서 몇주 뒤에 또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졸지에 걷을때마다 아파서
어정쩡하게 걷기 시작하더군요.. 아직 벽돌하난데.. 아직 갈길이 먼데. 할일이 많은데.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병원을 가야겠다 싶어서 소대장님께 말씀을 드렸고
저는 부대근처에 그나마 큰 병원으로 진료를 받으러 나갔습니다.
갔더니 일단 X-ray 부터 찍어보자 해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내용을 들었습니다.
의사 曰 : 다리가 많이 휘었네. 교정으로는 힘들것 같고 수술해야될꺼야.
지금 내가 수술이 잡혀서 길게 말은 못하고 무튼, 수술밖에 답이없다.
이렇게 말하곤 훅 가더군요.. 머 이런 무책임한 의사님 같으니라고..
그래서 일단 소대장님께 사실대로 말씀 드렸고. 소대장님도 좀 아니다 싶으셨는지
더 큰 병원을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 지방에서 제일 큰 대학병원을 찾았습니다.
거기서도 일단 X-ray 부터 찍어보자고 하셔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내용을 들었습니다.
의사 曰 : 다리가 좀 많이 휘었는데? 이다리로 군대 어떻게 왔어?
이정도면 면제는 아니더라고 공익으로 빠질 다린데?
글쓴이曰 : 심각해요?
의사 曰 : 양쪽다 15˚ 씩 휘었어. 이러면 나중에 남들보다 골다골증이 빨리 올수도 있어.
일단 수술을 하긴 해야될텐대. 너 수술하면 전역해야되.
글쓴이曰 : 네 알겠습니다.
저는 또 소대장님꼔 일일이 보고 드렸고 같이 간 고참도 따로 소대장님께 보고를 드렸다고합니다.
결국 증상이 심해져서 근무서기 편한(?) 상황경으로 복무중이였죠.
소대장님과 대원들의 따뜻한 배려였지만.... 딱히.. 움직이는건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결국 휴가를 땡겨서 경찰병원과 나름 다리와 뼈쪽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큰 병원을 찾았습니다. 경찰병원을 갔을 땐.
과장님 曰 : 수술을 해야겠는데. 많이 휘었는데. 수술하게 되면 보조기 값을 따로 지불해야되.
한쪽 다리당 250원 합쳐서 500원이정도?
글쓴이 曰 : 수술방법은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과장님 曰 : 두 다리 뼈를 짤라서 어쩌고 저쩌고.
식겁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음날 사제병원을 찾았습니다.
사제병원 전문 교수님도
"이다리로 군대 들어간게 신기하네. 안힘들었어? 아마 수술을 하게되면 한쪽 다리당 적어도 6개월씩 잡아야 될거야. 수술후엔 한 몇달간 뛰거나 격한운동은 안되고. 두다리 모두 수술하게 되면 니가 고생하니깐 한쪽다리씩 하자 그리고 만약 니가 이걸 방치 해두고 나중에 알았을땐 니 다리가 성치 못했을 꺼다."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소대장님께 그대로 보고드렸습니다.
하지만.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군인입니다. 더구나 저는 원래 다리가 휘어있던거라
군대에서 다친거라고 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술하고 치료다받는 동안 군생활이 멈춥니다.
이소리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남자분들 중.. 전역하신 분들이 놀다가 1년뒤에 다시 군대에 들어오라는 격입니다. 나름 재신검절차도 밟았습니다. 하지만 재신검봐주신 군의관님께선 "수술을 해야되겠다. 그런데 우리는 너한테 면제 판정을 줄 수 없다. 4급밖에 못준다. 니가 수술을 하고 마저 군생활을 해라."
좋습니다. 군생활 하겠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민간인처럼 생활하다가 다시 막내로 들어가서
군번은 한참 아래인 고참들과 지내야 합니다. 제 후임들 없습니다. 동기도 없습니다.
이것도 좋습니다. 과연 제가 다리를 다 고치고 나서도 좋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 글을 읽고 그냥 넘기신 분이나. 스크롤을 휙 아래로만 내리신 분들 께선
'그저 군대 빼려고 하는 애네.' , '그래서 뭐', '어쩔' 이러실껍니다.
그냥 한 남자가 하는 징징 짜는 소리입니다. 악플을 달아도 좋으시고 무플 이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돈주고 뺵쓰고 자기신체 부위를 일부로 고장 내면서까지 국방의 의무를 피하는 사람에겐
면제판정을 내리고, 몸도 좋고 건강한데 공익판정을 내리는.. 정작 돈없고 빽없으면 아파도 수많은 절차 다 밟아도 공익판정을 받을지 못받을지. 면제를 받을지 못받을지.. 참.... 그러네요.
무튼 징징 짜는 소리가 너무 길었던 것 같네요.
이제 그만 징징 짜고 수술을 받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수술 후, 군생활을 다시하라면.. 차마 지금보단..............
흠. 무튼 수술 잘 받고. 치료 잘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1. 02. 26일날 하는 수술 잘되길 빌어주세요. 또 언제할지 모르는 반대쪽 다리 수술도 빌어주세요 ㅎ 머.. 모르는 사람이라.. 빌기 좀 그러시면 아주 잠깐 10초? 아니 5초? 아니다 3초동안 읇어주세요.
한 남자(?)가 하는 징징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이된 남자입니다.
그래요 남자에요. 21살이에요. 군인이에요. 사실 전경이에요.
저는 작년 8월에 논O훈련소로 시작으로 국방의 의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름 훈련소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기초훈련도 열심히 받았습니다.
단, 30km행군빼구요.......
이 글을 읽고 계신분들 중. 외반슬이라고 아시나요?
머.. 대충알아도 내반슬에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정답입니다.
즉, 다리가 > < ←이런 앙증맞은 이모티콘처럼 생긴다리죠.
사실은 고1때부터 다리가 좀 휘었다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교정을 받아볼까 했으나. 집안 형편상.. 교정할 돈도 없을 뿐더라
그런말 할 분위기도 아니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냥 되는대로 살아야지 하면서
1년. 2년 살다보니 점점 외모(?), 옷맵시(?)에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
나름 아O키, O루즈, 키O은남O 아이쇼핑을 즐겨하면..충동구매도 해봤고.
친구는 없지만.. 나름 같이 갈사람들 모아서 동대문에 ㄷㅌ & ㅇㅇㅅㅂ 도 열심히 돌아다녔죠.
하지만.. 멸치라.. 옷을 입어도.. 그저 거지꼴.. 더구나 다리가 휘다보니
핏이 이뻐도... 저에겐 그저.. > < 바지일뿐.. 그래서 '군대갔다와서 교정을 받자!'
이 당시.. 저는 외형상으로만 다리가 휘었다고 직감했지.. 아플줄 몰랐습니다.
저는 신검을 받으러 갔습니다. 이건 제 잘못이 무지 큽니다.
저는 신검을 받으면서 군의관님께서 뼈에 문제있는 사람 손들래서 손을 들었죠.
군의관 曰 : 어디가 문제있느냐?
글쓴이 曰 : 다리가 좀 휘었습니다.
군의관 曰 : 어떻게?
글쓴이 曰 : X자로 좀 휘었습니다.
군의관 曰 : 봐봐. 에이 이정도면 괜찮아. 너보다 휜애들도 다 갔어.
이런걸로 문제가 있다고 하면안되지.
그래요. 그래서 그냥 다음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를 다 받고나서 결과를 기다리는데. 체중미달로 3급나왔어요.
이게.. 제일 큰 잘못인거죠..
군대에서 행군이라는 큰 미션이 있어요.
이 글을 보고 계신 남자분들이라면.. 특히 군필자 &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인분들이라면
참 즐거웠던 행군... 특히.. 5주차때.. 그 행군.. 딱히 힘들진 않았습니다.
왜냐면 남들도 다하는걸 나만 못하면 좀 그래서. 악물고 했습니다. 진짜 악물고 했더니.
무사히 복귀를 했습니다. 단... 행군도중 무릎에 통증이 오긴 했습니다.
저는 무심코 무거운걸 많이 들고 걸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짚었습니다.
드디어 논O훈련소에서의 마지막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소대장님께서 절 부르시더군요.
소대장님 曰 : 너 행군할때 보니깐. 다리가 불안불안하던데. 괜찮냐.?
글쓴이 曰 : 네 그렇습니다.
소대장님 曰 : 다리좀 한번 보자.
글쓴이 曰 : 네 알겠습니다.
(글쓴이의 다리를 본 소대장님)
소대장님 曰 : 이 다리로 어떻게 군대왔냐?
이래서 군대생활 잘할수 있을것 같냐?
글쓴이 曰 : 네 그렇습니다. 열심히 생활해서 A급 이병이 되겠습니다.
이런 드립을 쳤습니다..
"그리고 훈련소 동기들과 헤어졌습니다. 나름 5주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가끔 사진보면서 너희들 생각하고 있다 ㅡ_ ㅡ by. 아오지탄광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자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전경으로 착출되어서 현재..
전경입니다. 아시다시피 작년엔 사건이 많았죠. 특히.. 나름 열심히 하려고
뛰고 뛰고 뛰고~ 런런런! 런런 런어웨이~
제 하나밖에 없는 동기와 함껜 열심히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근무는 철저!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두어달로 넘어갈 때쯤. 또..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였는지. 소대장님과 부소대장님들이 걱정을 하시더군요.
다리가 휜건 알고 계셨지만. 제가 사회생활중엔 아프지 않았다고 보고 드렸기에 그냥 다리만 휘었겠지 생각하셨지만.. 아프다고 말씀을 드리니 걱정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다 다리 전체가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꿈이 그리던 신병위로휴가를 나가서 신나게(?) NoNo.. 쓸쓸하게 PC방 폐인모드..
지내고 복귀를 하고나서 몇주 뒤에 또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졸지에 걷을때마다 아파서
어정쩡하게 걷기 시작하더군요.. 아직 벽돌하난데.. 아직 갈길이 먼데. 할일이 많은데.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병원을 가야겠다 싶어서 소대장님께 말씀을 드렸고
저는 부대근처에 그나마 큰 병원으로 진료를 받으러 나갔습니다.
갔더니 일단 X-ray 부터 찍어보자 해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내용을 들었습니다.
의사 曰 : 다리가 많이 휘었네. 교정으로는 힘들것 같고 수술해야될꺼야.
지금 내가 수술이 잡혀서 길게 말은 못하고 무튼, 수술밖에 답이없다.
이렇게 말하곤 훅 가더군요.. 머 이런 무책임한 의사님 같으니라고..
그래서 일단 소대장님께 사실대로 말씀 드렸고. 소대장님도 좀 아니다 싶으셨는지
더 큰 병원을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 지방에서 제일 큰 대학병원을 찾았습니다.
거기서도 일단 X-ray 부터 찍어보자고 하셔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내용을 들었습니다.
의사 曰 : 다리가 좀 많이 휘었는데? 이다리로 군대 어떻게 왔어?
이정도면 면제는 아니더라고 공익으로 빠질 다린데?
글쓴이曰 : 심각해요?
의사 曰 : 양쪽다 15˚ 씩 휘었어. 이러면 나중에 남들보다 골다골증이 빨리 올수도 있어.
일단 수술을 하긴 해야될텐대. 너 수술하면 전역해야되.
글쓴이曰 : 네 알겠습니다.
저는 또 소대장님꼔 일일이 보고 드렸고 같이 간 고참도 따로 소대장님께 보고를 드렸다고합니다.
결국 증상이 심해져서 근무서기 편한(?) 상황경으로 복무중이였죠.
소대장님과 대원들의 따뜻한 배려였지만.... 딱히.. 움직이는건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결국 휴가를 땡겨서 경찰병원과 나름 다리와 뼈쪽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큰 병원을 찾았습니다. 경찰병원을 갔을 땐.
과장님 曰 : 수술을 해야겠는데. 많이 휘었는데. 수술하게 되면 보조기 값을 따로 지불해야되.
한쪽 다리당 250원 합쳐서 500원이정도?
글쓴이 曰 : 수술방법은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과장님 曰 : 두 다리 뼈를 짤라서 어쩌고 저쩌고.
식겁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음날 사제병원을 찾았습니다.
사제병원 전문 교수님도
"이다리로 군대 들어간게 신기하네. 안힘들었어? 아마 수술을 하게되면 한쪽 다리당 적어도 6개월씩 잡아야 될거야. 수술후엔 한 몇달간 뛰거나 격한운동은 안되고. 두다리 모두 수술하게 되면 니가 고생하니깐 한쪽다리씩 하자 그리고 만약 니가 이걸 방치 해두고 나중에 알았을땐 니 다리가 성치 못했을 꺼다."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소대장님께 그대로 보고드렸습니다.
하지만.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군인입니다. 더구나 저는 원래 다리가 휘어있던거라
군대에서 다친거라고 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술하고 치료다받는 동안 군생활이 멈춥니다.
이소리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남자분들 중.. 전역하신 분들이 놀다가 1년뒤에 다시 군대에 들어오라는 격입니다. 나름 재신검절차도 밟았습니다. 하지만 재신검봐주신 군의관님께선 "수술을 해야되겠다. 그런데 우리는 너한테 면제 판정을 줄 수 없다. 4급밖에 못준다. 니가 수술을 하고 마저 군생활을 해라."
좋습니다. 군생활 하겠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민간인처럼 생활하다가 다시 막내로 들어가서
군번은 한참 아래인 고참들과 지내야 합니다. 제 후임들 없습니다. 동기도 없습니다.
이것도 좋습니다. 과연 제가 다리를 다 고치고 나서도 좋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 글을 읽고 그냥 넘기신 분이나. 스크롤을 휙 아래로만 내리신 분들 께선
'그저 군대 빼려고 하는 애네.' , '그래서 뭐', '어쩔' 이러실껍니다.
그냥 한 남자가 하는 징징 짜는 소리입니다. 악플을 달아도 좋으시고 무플 이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돈주고 뺵쓰고 자기신체 부위를 일부로 고장 내면서까지 국방의 의무를 피하는 사람에겐
면제판정을 내리고, 몸도 좋고 건강한데 공익판정을 내리는.. 정작 돈없고 빽없으면 아파도 수많은 절차 다 밟아도 공익판정을 받을지 못받을지. 면제를 받을지 못받을지.. 참.... 그러네요.
무튼 징징 짜는 소리가 너무 길었던 것 같네요.
이제 그만 징징 짜고 수술을 받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수술 후, 군생활을 다시하라면.. 차마 지금보단..............
흠. 무튼 수술 잘 받고. 치료 잘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1. 02. 26일날 하는 수술 잘되길 빌어주세요. 또 언제할지 모르는 반대쪽 다리 수술도 빌어주세요 ㅎ 머.. 모르는 사람이라.. 빌기 좀 그러시면 아주 잠깐 10초? 아니 5초? 아니다 3초동안 읇어주세요.
"수술잘받아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