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헬로 키티 까페

ZOMBI Y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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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에 헬로 키티 까페 홍대점에 갔습니다.

 

 딸래미가 밥먹고 갑자기 생각났는지 가자고 조르더군요.

 

 결국 후식 먹으러 고고했습니다.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는데 전에 안이 복층구조로 되어있는 구조였다면 오랜만에 온 이 곳은 새롭게 

 

2층을 뜷었습니다.

 

 그래서 구조가 바뀌었는데 키티 장식품들 있는 곳에서 가영이를 찍어줬는데 이 옆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 옆으 자리들은 다 없애고 복층 구조의 2층 자리에만 죄석이 있고 나머지 넓은 좌석은 새롭게 생긴

 

2층에 있습니다.

 

 2층은 전부 다 좌석으로 사용하니 상당히 넓더군요.

 

 

 

 다시 한번 찍은 사진에서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그나마 잘 보입니다.

 

 

 

 

 

 

  

 이 곳이 2층인데 역시나 아기자기하게 꾸며놧습니다.

 

 

 

 

 

 

 

 가영이가 좋아하는 딸기 쥬스,요거트 아이스크림,초코 브라우니를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욕심을 부려 혼자 다 먹으려했지만 저랑 와이프가 열심히 잔소리하며 뺏어먹었습니다.

 

 

 

 

 

 벽의 모습도 찍어 봤습니다.

 

 

 

 

 항상 테이블에는 이 키티가 그려져있습니다.

 

 

 

 

 

 

 

 2층에 전시되어있는 인테리어나 인형들도 찍어봤습니다.

 

 

 

 

 

 

 

 저희도 찍어봤는데 은상이 사진만 없네요.

 

 가영이는 이 곳에서 사진 찍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