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처재에게 형부란 사람이 용돈을 줬습니다.

노트북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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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2년차 남자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구요.

그 형부랑 사람은 저랑 2살 차이 나는 사람입니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는데, 그 형부와 저는  서로 친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와이프가 딸 둘있는 집에 둘째며, 처형은 31구요.

 

형부란 사람이 결혼한 처재(제 와이프)에게 용돈을 준것을 알게 되었는데, 처형을 통해서 지나가는 길에

집 앞에서 전해줄것이 있다고 전해 주었답니다.

와이프 생일이나 행사 그런거 없었습니다.

 

남편도 있고, 애도 둘 있는 처재에게 용돈을 준게 제 입장에서 자존심이 무척 상합니다.

 

그 형부란 사람하고 싸우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많이 나쁘고 , 자존심이 많이 상하고

 

 불쾌해서 억지로 참고 있습니다.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