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이야긴데 교복이야기보고 빡쳐서 그냥 내이야기 씀 *스압주의 우리집 주변에는 sm-,el-,iv- ㅇㅇ 이런 교복점이 있음. 학교룩스는 없음! 하복을 사러갔는데 소녀시대가 (어딘지 아시겠죠 ㅇㅇ?) 선전하고 있는 교복사에감. 지금도 하고있던데 암튼간 난 여잔데도 소녀시대가 너무 좋아서 그 교복사로 감 ㅋ 그 교복사 아줌마 친절하다고 소문남. 갔는데 너무 친절하다 못해 짱남 ^^ 하복 상의는 88로 줌 ^^ 맞아서 괜찮다.. 라고생각함. 힁! 너무 씬나서 입고 돌아다니다가 아줌마가 치마를 건네줌 근데 ㅋㅋ 그 치마가 78인거임. 내가 입고 너무 크다고 치마를 부여잡았는데 무슨 주먹이 3개가넘게 들어감. 솔직히 그걸 어떻게 입음? 근데 그 아줌마가 하는말이 "나중에 살찐다. 공부만 하다보면 살찐다." 헐 ㅋㅋ 나 무슨 고등학생임? 그때 중학생이었음. 근데 난 외동딸이고 어떤정보도 없던 엄마와 나는 미끼를 덥썩 물음! 정말 그럴줄 알았음^^ 근데 뭐? 나 살 1kg 쪘따 이 아줌마야!!!!!!!!!!! 너무 커서 걸을때 정말 골반도 안걸치고 슝~ 하고내려감. 내가좀 골반이 큰편인데도 전혀 걸치는거 없음 ㅋㅋㅋ 엄마가 심각성을 느끼고 일단 임시방편으로 단추 옮겨줌. 근데 치마가 너무 심각하게 울어서 결국 줄이러 감. --^ 무슨 교복 하나 사는거하고 거의 맞먹음. 엄청 크게줄인다고, 더받음 (생각해보면 그렇게 부른 세탁점도 병슨임) 그래서 엄마 조카 빡쳐서 하나 사주고 늘씬한 언니꺼 얻어옴. ^^ 우리집 돈 많은거 자랑하라고 그런거 아니죠 아줌마? 그리고 거기서 교복사러간날 동복 체육복을삼 ^^ 제일 작은 사이즈 달라니까 큰 사이즈 주고앉았어. 나중에 키큰다며.. 아줌마 ㅜㅜ 미안한데 나 키별로 안컸거든? 누가 중학교때 그렇게 쑤우우우우우욱!!! 크는데? 물론크는 아이들도 있지마 난 아니었다고 ㅜㅜ 바지가너무 길어서 ^^ 몸빼 바지로 입고다님. ^^힁. 기뻐라. 하복도 그렇게 줬드라 아줌마. 그래서 내가 바꿔달라니까. 되리어 나한테 성질 내면서 "아!!! 학생은 이게 맞다니까? 나 교복장사 몇년을 해왔는데 내 안목 (??) 을 못믿는거야? " 이런식으로 막 화내더니 결국우리엄마는 "전문가시니까 잘아시겠죠 그걸로 주세요....." ^^ 나친구들한테 쌀푸대로 교복만들어 입었냐고 처음에 엄청 놀림받은거 알지 ?^^ 동복은 아-비가 최고라길래 ( 우리학교는 ) 아-비에서 좀 크게샀음. 치마는 좀크더라도 68로 대충 안내려가게 맞췄는데 아줌마들이 나 중학교때 살찐다고 마이를 91로 주심 ^^ 난 덩치가 좀 작음. 키도작음, 근데 다 키크고 덩치 커진다고 88로 맞추려는거 91로 사서 남의 옷 입은것처럼 헐렁헐렁 --^ 88로 주세요. 이러니까 아줌마가 귀찮아하더니. "넌 88안맞아. 통통해서." 읭?? .... 난 그말 믿고 사갔는데 친구꺼 85 맞던데 ㅇㅇ 아줌마. 나 그날 티 하나 달랑입고 갔잖아. 85 잠겼다고, 앉아도 숨쉴수 있다고 근데 85에서 한치수 큰거 달라는데도 안줘? 마이 줄이는데 솔까 말해서 돈 많이 들음. 그리고 맡겨야지 했는데 애들하고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말음. ^^힁 그래서 난. 치마는 맞고 갑빠가 넓어보이게 다님.^^ 마치 상.체.비.만. 인것처럼. --^ 내가뭐 잘못했음? 교복사러갈때마다 이 수모를 당함. 그래서 고등학교 교복은 우리지역에서 안맞추리라 생각하고 공부 열심히함 난 교복 때문에 공부한 여자임. 그래서 좋은 고등학교 들어갔음!( 응?.. 자랑아닌데 ㅇ,ㅇ) 고등학교는 공동구매 하는데 거기에 제작년 상품도 끼워주고 이런 상술이 많다고함. 그래서 난 el- 교복점 가서 샀는데 와... 아저씨 조카 친절친절 꼼아워용! 덕분에 고등어 교복은 제대로 맞춤^^ -중학생 여러분 자기가 많이 쳐묵쳐묵해서 살 뒤룩뒤룩 찔것 같으면 큰거사세요.. 근데 솔직히 그럴거 아니잖아요? 공부만 하는 학생들도 살찌면 조절해가며 먹는 학생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처럼 ㅜㅜ 찌질찌질하게 다니기 싫으면 자신보다 한치수 큰거나, 맞는거 입고다니세요. (개인적으로 한치수 큰거 추천!) 솔직히 교복 큰거판다고해서 돈 더받고 이런거 아닌데도 우릴 생각해주는 교복사 아줌마들도 있겠지만 저렇게 장사 잘된다고 화내고 그러면 정말 --^ 중학교 교복하나 더사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대로 입고다니고 싶으면 말고
교복점에서 맞춰도 배신.
좀 지난이야긴데
교복이야기보고 빡쳐서 그냥 내이야기 씀
*스압주의
우리집 주변에는
sm-,el-,iv-
ㅇㅇ 이런 교복점이 있음.
학교룩스는 없음!
하복을 사러갔는데
소녀시대가 (어딘지 아시겠죠 ㅇㅇ?) 선전하고 있는 교복사에감.
지금도 하고있던데 암튼간 난 여잔데도 소녀시대가 너무 좋아서
그 교복사로 감 ㅋ
그 교복사 아줌마 친절하다고 소문남.
갔는데 너무 친절하다 못해 짱남 ^^
하복 상의는 88로 줌 ^^ 맞아서 괜찮다.. 라고생각함.
힁! 너무 씬나서 입고 돌아다니다가 아줌마가 치마를 건네줌
근데 ㅋㅋ 그 치마가 78인거임. 내가 입고 너무 크다고 치마를 부여잡았는데 무슨
주먹이 3개가넘게 들어감.
솔직히 그걸 어떻게 입음?
근데 그 아줌마가 하는말이
"나중에 살찐다. 공부만 하다보면 살찐다."
헐 ㅋㅋ 나 무슨 고등학생임? 그때 중학생이었음.
근데 난 외동딸이고 어떤정보도 없던 엄마와 나는 미끼를 덥썩 물음!
정말 그럴줄 알았음^^
근데 뭐? 나 살 1kg 쪘따 이 아줌마야!!!!!!!!!!!
너무 커서 걸을때 정말 골반도 안걸치고 슝~ 하고내려감.
내가좀 골반이 큰편인데도 전혀 걸치는거 없음 ㅋㅋㅋ
엄마가 심각성을 느끼고 일단 임시방편으로
단추 옮겨줌. 근데 치마가 너무 심각하게 울어서
결국 줄이러 감.
--^ 무슨 교복 하나 사는거하고 거의 맞먹음. 엄청 크게줄인다고, 더받음
(생각해보면 그렇게 부른 세탁점도 병슨임)
그래서 엄마 조카 빡쳐서 하나 사주고 늘씬한 언니꺼 얻어옴.
^^ 우리집 돈 많은거 자랑하라고 그런거 아니죠 아줌마?
그리고 거기서 교복사러간날 동복 체육복을삼 ^^
제일 작은 사이즈 달라니까
큰 사이즈 주고앉았어.
나중에 키큰다며..
아줌마 ㅜㅜ 미안한데 나 키별로 안컸거든? 누가 중학교때 그렇게 쑤우우우우우욱!!! 크는데?
물론크는 아이들도 있지마 난 아니었다고 ㅜㅜ
바지가너무 길어서 ^^
몸빼 바지로 입고다님. ^^힁. 기뻐라.
하복도 그렇게 줬드라 아줌마.
그래서 내가 바꿔달라니까.
되리어 나한테 성질 내면서
"아!!! 학생은 이게 맞다니까? 나 교복장사 몇년을 해왔는데 내 안목 (??) 을 못믿는거야? "
이런식으로 막 화내더니 결국우리엄마는
"전문가시니까 잘아시겠죠 그걸로 주세요....."
^^ 나친구들한테 쌀푸대로 교복만들어 입었냐고 처음에 엄청 놀림받은거 알지 ?^^
동복은 아-비가 최고라길래 ( 우리학교는 )
아-비에서 좀 크게샀음.
치마는 좀크더라도 68로 대충 안내려가게 맞췄는데
아줌마들이 나 중학교때 살찐다고 마이를 91로 주심 ^^
난 덩치가 좀 작음.
키도작음, 근데 다 키크고 덩치 커진다고 88로 맞추려는거 91로 사서
남의 옷 입은것처럼 헐렁헐렁 --^
88로 주세요.
이러니까 아줌마가
귀찮아하더니.
"넌 88안맞아. 통통해서."
난 그말 믿고
사갔는데 친구꺼 85 맞던데 ㅇㅇ
아줌마. 나 그날 티 하나 달랑입고 갔잖아.
85 잠겼다고, 앉아도 숨쉴수 있다고
근데 85에서 한치수 큰거 달라는데도 안줘?
마이 줄이는데 솔까 말해서 돈 많이 들음.
그리고 맡겨야지 했는데 애들하고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말음.
^^힁 그래서 난. 치마는 맞고 갑빠가 넓어보이게 다님.^^
마치 상.체.비.만. 인것처럼.
--^ 내가뭐 잘못했음? 교복사러갈때마다 이 수모를 당함.
그래서 고등학교 교복은 우리지역에서 안맞추리라 생각하고
공부 열심히함
난 교복 때문에 공부한 여자임.
그래서 좋은 고등학교 들어갔음!( 응?.. 자랑아닌데 ㅇ,ㅇ)
고등학교는 공동구매 하는데 거기에 제작년 상품도 끼워주고 이런 상술이 많다고함.
그래서 난 el- 교복점 가서 샀는데 와... 아저씨 조카 친절친절
꼼아워용!
덕분에 고등어 교복은 제대로 맞춤^^
-중학생 여러분
자기가 많이 쳐묵쳐묵해서 살 뒤룩뒤룩 찔것 같으면
큰거사세요.. 근데 솔직히 그럴거 아니잖아요?
공부만 하는 학생들도 살찌면 조절해가며 먹는 학생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처럼 ㅜㅜ 찌질찌질하게 다니기 싫으면
자신보다 한치수 큰거나, 맞는거 입고다니세요.
(개인적으로 한치수 큰거 추천!)
솔직히 교복 큰거판다고해서 돈 더받고 이런거 아닌데도
우릴 생각해주는 교복사 아줌마들도 있겠지만
저렇게 장사 잘된다고 화내고 그러면 정말 --^ 중학교 교복하나 더사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대로 입고다니고 싶으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