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조회수가 점점 많아 지길래 톡되면 어쩌나 조금 아주 조금 생각은 했는데. 글솜씨도 좋지 않고 그래서 설마 설마 했는데. 이렇게 막상돼니... 좀 실감이 않나요. 재미있게 읽어 주신분들 한테 감사드리고 좋은 리플남겨주신분들 추천눌러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리플남겨주신분들에게 다시 제가 하나하나 리플 달았어요^^;(3시간 걸리네요..ㅎㅎ) 아맞다 그리고 이것좀 도와주세요. 좋은일 맘먹고 하기는 어렵잖아요.저희가 조금만 신경써주면 선영씨에게 큰도움이 될수 있을거에요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봉사하는 한민영 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은오늘 톡글을 수정하여 모금함 링크주소를 넣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선영씨는 18년동안 성폭행을 친 아버지로부터 당했습니다.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에 걸려 이대로 놔두면죽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조차 싫고..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겁내는 선영씨.. 선영씨가 정신적 치료와 희귀병을 치료하기 빠르게 치료하기 위해서는..글 안에 링크가 꼭 필요합니다.링크의 힘이면 치료를 더빨리 할 수 있습니다. 몽땅 님의 따듯함을 믿어봅니다. 아래 내용으로 걸어주시면 선영씨에게더 큰 힘이 될것입니다. 선영씨는 18년간 아버지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잊혀지지 않는 기억...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까지 걸려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병입니다. 어려분의 무료콩이 선영씨를 살릴 수 있습니다.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엔터 꼭 부탁드려요.ㅠ) 그리고 한가지더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친구가 처음 사회생활을 하는데 정말 고마운 친구라 보답할일은 없고 나중에 옷사실일 있으면 한번 방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한 마음 가질께요^^(광고는 아니에요.혹시라도 그냥 방문하실일있으면 해달라고 부탁드리는거에요ㅠ) www.zinif.com << 그리고 제동생이 리플로 글을 남겼는데.. 베플에 뭍혀서 뒤로 갔어요 ㅋ 저도 베플님보고 웃었기때문에 어쩔수없지만 동생글도 같이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한테 전화와서 떴다더니 정말이였네. 마브소샤. 저거 김 아님. 촠호 브라우니임.ㅋㅋㅋㅋㅋㅋ김이라니 상처입었음ㅋ 흥ㅋ 땅콩은 부럼 까라고ㅋㅋ 그리고 키위ㅋ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신 같은 톡커님들. 가족들 먹을 컷도 만들다 보니 후식 쌀 때 쯤에는 지침. 비겁한 변명이라고 하면 할 수 없음. 그리고 키위까지 까주면 나쁜 버릇 생김. 난 차도여임. 차가운 도시의 여동생.┘_└ 몇자 더 적자면, 하나밖에 없는 우리 오빠. 먹은거는 설거지 하고 나가ㅋ 그리고 다른 사람이 티비 보고 있으면 채널 돌려도 되냐고 물어보고 채널 돌리는거야ㅋ 건방지게 채널 돌렸으면 걸그룹 나오는거 뚫어져라 보지마ㅋ 춤도 따라 추ㅋ지ㅋ마ㅋ 쨌든 이번 기회에 우리 오빠가 글을 참 재미 없게 쓰고 사진을 참 못 찍는구나 하고 알게된 좋은 기회였음^.^ 옛다 관심 해주신 님들 ㄳㄳ 대한민국 여동생 만세. 동생아..그리고 춤춘건 아니야..율동한거지.... 아이유인데..어떻게해 ㅠㅠ 사진보시면 주위가 어두운게 새벽에 준비를 해서 그렇습니다^^ 참이쁘죠? 리플써주신 동생 외동 오빠 누나 들도 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공개는 동생한테 물어보고할께요^^: 쪽지 공개랑 싸이공개는 저는 괜찮은데 동생은 물어보고할께요 ^^ (독자달구 찐다베리..님 글않올리심???? .. 보고싶어요 돌아와요 ' 찐다 동상.??? ㅎㅎ)_ ========================================================= 안녕하세요 [ - -] 서울에 살고 있는 26살 한마리 숫컷 곰입니다.. 오늘 친동생에게 도시락 선물을 받았어요.(3단으로)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는데 "오빠 잠깐만.. 하더니.. 이상한 네모난 주머니를 주네요.. 이게 뭔가해서 받고 일하다가 풀어보니.......... 흠.. 처음에 이게 뭐지...뭔가.. 뭘까??????// 정말 심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 사람들 이거 보니 이게 뭥미????? 흠 나도 놀라고 내 주위사람들도 놀라고.. 역시 마이큐티리틀레이디... 흠 자랑중이에요..그리고 쪽지도 같이 있는데..흠..... 역시 내동생 쩝니다.. 쪽지내용이 먹다가 풉 웃게 만드네요 -ㅁ - (생일 선물겸) 내 동생 자랑 할라고..올렸어요.. 욕이나 않좋은 리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난..도시락 받은건 좋은데..여자친구한테도 받아봤음 좋겠다 동상 고마우이~ㅋ ㅋ .. 나름 훈훈하게 마무리...?ㅠㅠ 37314
사진有)여동생에게.. 도시락 선물을 받았어요..
정말 이렇게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조회수가 점점 많아 지길래 톡되면 어쩌나 조금 아주 조금 생각은 했는데.
글솜씨도 좋지 않고 그래서 설마 설마 했는데.
이렇게 막상돼니... 좀 실감이 않나요.
재미있게 읽어 주신분들 한테 감사드리고
좋은 리플남겨주신분들 추천눌러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리플남겨주신분들에게 다시 제가 하나하나 리플 달았어요^^;(3시간 걸리네요..ㅎㅎ)
아맞다 그리고 이것좀 도와주세요.
좋은일 맘먹고 하기는 어렵잖아요.저희가 조금만 신경써주면 선영씨에게
큰도움이 될수 있을거에요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는 한민영 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은
오늘 톡글을 수정하여 모금함 링크주소를
넣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선영씨는 18년동안 성폭행을
친 아버지로부터 당했습니다.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에 걸려 이대로 놔두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조차 싫고..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겁내는 선영씨..
선영씨가 정신적 치료와 희귀병을
치료하기 빠르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글 안에 링크가 꼭 필요합니다.
링크의 힘이면 치료를 더빨리 할 수 있습니다.
몽땅 님의 따듯함을 믿어봅니다.
아래 내용으로 걸어주시면 선영씨에게
더 큰 힘이 될것입니다.
선영씨는 18년간
아버지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기억...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까지 걸려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병입니다.
어려분의 무료콩이 선영씨를 살릴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려요.ㅠ)
그리고 한가지더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친구가 처음 사회생활을 하는데 정말 고마운 친구라
보답할일은 없고 나중에 옷사실일 있으면 한번 방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한 마음 가질께요^^(광고는 아니에요.혹시라도 그냥 방문하실일있으면 해달라고 부탁드리는거에요ㅠ)
www.zinif.com <<
그리고 제동생이 리플로 글을 남겼는데..
베플에 뭍혀서 뒤로 갔어요 ㅋ 저도 베플님보고 웃었기때문에 어쩔수없지만
동생글도 같이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한테 전화와서 떴다더니 정말이였네. 마브소샤.
저거 김 아님. 촠호 브라우니임.ㅋㅋㅋㅋㅋㅋ김이라니 상처입었음ㅋ 흥ㅋ
땅콩은 부럼 까라고ㅋㅋ
그리고 키위ㅋ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신 같은 톡커님들.
가족들 먹을 컷도 만들다 보니 후식 쌀 때 쯤에는 지침. 비겁한 변명이라고 하면 할 수 없음.
그리고 키위까지 까주면 나쁜 버릇 생김. 난 차도여임. 차가운 도시의 여동생.┘_└
몇자 더 적자면, 하나밖에 없는 우리 오빠. 먹은거는 설거지 하고 나가ㅋ 그리고 다른 사람이 티비 보고 있으면 채널 돌려도 되냐고 물어보고 채널 돌리는거야ㅋ 건방지게 채널 돌렸으면 걸그룹 나오는거 뚫어져라 보지마ㅋ 춤도 따라 추ㅋ지ㅋ마ㅋ
쨌든 이번 기회에 우리 오빠가 글을 참 재미 없게 쓰고 사진을 참 못 찍는구나 하고 알게된 좋은 기회였음^.^ 옛다 관심 해주신 님들 ㄳㄳ 대한민국 여동생 만세.
동생아..그리고 춤춘건 아니야..율동한거지.... 아이유인데..어떻게해 ㅠㅠ
사진보시면 주위가 어두운게 새벽에 준비를 해서 그렇습니다^^ 참이쁘죠?
리플써주신 동생 외동 오빠 누나 들도 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공개는 동생한테 물어보고할께요^^:
쪽지 공개랑 싸이공개는 저는 괜찮은데 동생은 물어보고할께요 ^^
(독자달구 찐다베리..님 글않올리심???? .. 보고싶어요 돌아와요 '
찐다 동상.??? ㅎ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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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
서울에 살고 있는 26살 한마리 숫컷 곰입니다..
오늘 친동생에게 도시락 선물을 받았어요.(3단으로)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는데
"오빠 잠깐만.. 하더니.. 이상한 네모난 주머니를 주네요..
이게 뭔가해서 받고 일하다가 풀어보니..........
흠.. 처음에 이게 뭐지...뭔가.. 뭘까??????//
정말 심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
사람들 이거 보니 이게 뭥미?????
흠 나도 놀라고 내 주위사람들도 놀라고..
역시 마이큐티리틀레이디...
흠 자랑중이에요..그리고 쪽지도 같이 있는데..흠.....
역시 내동생 쩝니다.. 쪽지내용이 먹다가 풉 웃게 만드네요 -ㅁ -
(생일 선물겸)
내 동생 자랑 할라고..올렸어요..
욕이나 않좋은 리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난..도시락 받은건 좋은데..여자친구한테도 받아봤음 좋겠다
동상 고마우이~ㅋ ㅋ ..
나름 훈훈하게 마무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