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안하고 막말하는 ? 정떨어집니다..;;

똘추2011.02.24
조회411

연락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까??

 

 

기냠일이고 뭐고 안챙기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까?

 

저한테 선물사주기 아까워서

 

남에게 받은 선물 들고 오고

 

100일도 넘기고

이브날에도 보지 않고 연락 두절에

졸업식에도 오지 않고

선물도 없이 짜증만 내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까??

 

 

 

 

예전 나에게 잘해준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어집니다.

 

끝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가서 결혼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돈이 없어도 맘편하고 날 위해주고 아껴주는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ㅠㅠㅠ;;

 

 

 

제가 계속 그럴거면 난 못만나겠오

하면 그럼 헤어져 라고 말하고 화를내며

연락안합니다.

 

다투고도 먼저 연락하는 법이 없는 이런 남자 정말 피곤합니다..

사람이 다투지 않을 수 없지만, 늘 좋을 수만도 없지만,...

이렇게 저도 무지 소심한데....

 

이런 점들이 이젠 질리고 짜증나서 더이상은 못만날 것 같은데..

만나달라해서 만나주었고..결혼하자해서 진중하게 고민하며 만나왔는데..

천년 만년 마음을 평생 주기에는

상대가 성의가 없음을 느낍니다.

 

 

자꾸 싫어하는 것을 반복하고

그래서 이젠 부담스럽고

거짓되고 가증스러워 보입니다.

 

 

처음에는 웃겨주고 그러더니..

이젠 자꾸 울립니다.

 

 

제가 울고 힘들게 하면서도 상대는 재미나게 게임하고 야동이나보고 놉니다.

술집다니고..주변 친구들이 룸 2차를 쏜다고 가자는데 거절도 안하고 담에 가자고 했답니다.

이런 남자 믿긴 힘들겠죠??

 

 

 

 

과거도 아닌, 현재에..

여친있음...좋아하느 사람이 있으면 당당하게 만나는 사람 있다해야하지 않나용??

 

술좋아하고 끼 많은게 꼭 바람 필 새끼로밖에 안보이네용

 

그게 아님 전화하는게 바쁘고 피곤하고 힘든가요?

 

 

 

이 사람은 제가 다른 남자 만나고 관계해도 좋다고 합니다.

그런 말듣고 내가 안글ㄹ거라 믿고 저러는 건지..결혼해서 여자가 남편에게 너 바람펴도 상관없다해도

남자가 바람펴서 이혼하게 되면, 그 책음은 남자에게 있으므로 위자료를 지불해야한다는 등의 말을하며

말을 합니다.

제가 참을성이 좀 많아서 화를 처음에는 안내거든요

참다가... 도무지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정말 무섭게 화를 내거든요

 

그런데..이젠 제가 바람 피고 싶어지고

아무리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른 사람이랑 관계해도 상관없다는게

그런 말들으면서 만나온 시간이 후회되고....

내가 이사람에게서 무엇을 기대 하는 것일까?

 

 

나만 사랑해주고

이말은 자식을 사랑하지 말라는게 아닌,

평생에 여자로서 이성으로소 나만 사랑하길

안그럼 나 역시 다른 곳에서 욕구를 채우고 위로를 얻으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실하고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길

 

그런데 이 사람 참 못났게

자신이 처음보고 결혼하자하고

동거하자하고

출퇴근하자더니..

 

그 얘기가 갑자기 나와서 지난 얘기하는데

 

 

어이없게 이제는 저보고 너무 앞서간답니다.

 

뒷통수 맞은 기분이 들고 괘심하고

 

정말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어찌 남자가 한입으로 두말을 합니까??

 

그냥 이 사람에게 믿음이 가지 않고

저는 상처가 있는 사람이랑 쉽게 마음을 잘 열지 못합니다.

주변 지인들이 착하고 순수하다해서 바보같이 믿고 보았는데

알고보니 닭고 닭아서

안가본데 없이 사창가, 원나잇, 술집 다가고 회식때 2차도 갑니다.

 

 

 

제가 감당하긴 힘듭니다.

 

 

 

과거는 과거지만,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역사고

 

연락 잘안하고 짜증섞인 말투에 질립니다.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싸우다 정든게 참 무섭다고

아무런 것도 아닌데.. 외로움 때문에 만나긴 싫고

문지 모를 배신감 때문에 상처가 됩니다.

 

 

 

겨우 이런 사람 때문에 내가 바보같이 당하고 데이는 게..억울합니다.

 

 

 

그 사람이 이걸 볼찌도 몰겠지맍,.

 

 

사랑은 너처럼 몸으로만 하는 것도 아니고

 

늘 닦고 빵 굽듯이 만들어가야 하는 거야..

 

야동 실컷 봐라고 말해주고 싶네용..ㅡㅡ;;

 

 

정말 슬프다....

 

보는 눈이 좀 좋았음 좋겠다.

 

화장실갈때 나올때 맘다르고

 

이 사람아니었음 전 벌써 다른 좋은 사람과 결혼했을건데...

 

잘못본게 후회됩니다.

 

 

 

 

 

맘이 끝난 것 같습니다.....

한번 믿어보려했고

결혼도 하려고했습니다.

믿음이 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한마디에

상처를 받아 그런것 주고도 아무말없는 그 사람을 보기가 이젠 힘듭니다.

 

그냥 알아서 나에게 헤어지잔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닌다.

 

 

 

아니면 저는 이젠 다른 사람을 보든지 아님 혼자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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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습니다.

 

외로워서 누군가 잊기위해 다시 사랑하기 위해 만났는데

 

누굴 사랑하는지 확실히 알았고

 

그래서 매너 없는 새끼에게

 

매너없이 잠수타니 오히려 화내고 전화질합니다.

 

짜증나서 폰번 바꾸려구용!!

 

 

 

 

아주 잘된 것 같습니다.

 

힘들게 하고 울리는 사람은 두번 다시 만나지 않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충고~~

 

아름다운 사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