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눈에 많이 띄는 기사들.. 대부분 기사의 공통분모가 대통령의 지난 업적과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나열하고 있다. 난 진보도 보수도 아닌 어중간한 중간의 위치이지만 지난 3년 동안 이 정부가 한 행태에 대해선 썩 달갑지만은 않은게 사실이다. 경제 대통령이란 슬로건으로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정부를 깎아 내리며 50%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고 국민들의 바램은 잊어버린듯 허황되기 그지 없는 정책으로 일관한게 전부인것 같다. 임기를 중반을 넘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데 요즘 기사를 보면 네임덕이 아니라 쌓인게 폭발한거거나 '이젠 쓸모가 없어졌으니 버리는 카드다' 라는 말 밖에 설명이 되지 않는 듯 하다. 정통 보수를 표방하는 메이저 신문 3社가 마치 짠듯 현 정부의 문제점을 들추어 내고 있다. 임기 초기에 행했던 태도와는 170도? 정도 다른 모습이다. 일례로 조선일보의 요즘 헤드라인은 거의 현 정부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고 다른 신문사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들의 수장격(?)인 조선일보의 이러한 현정부 깎아 내리기가 지속된다면 레임덕은 물론 내년 대선 전까지 국정 파행은 물보듯 뻔한 일이 될텐데 말이다. 경제와 정치는 다른듯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경제인 출신의 대통령이라고 해서 약간의 기대가 있었던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내가 투표를 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왕 된거 작은 희망하나 가져본것 뿐이다.) 하지만 채 반년도 되지 않아 그것이 말 그대로 희망사항일뿐이라는걸 알고나선 현 정부에 대해선 미련따위 버린지 이미 오래이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기에 대한민국 경제의 기반이 되는 산업 시설 그리고 노동자들이 대접받는 것이 실현될까라고 생각했지만 취임하자마자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로 각 노조위원장들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대동단결하여 헤쳐나가자고 했다고 한다. 결과는 임금동결.. 아마 전국의 많은 사업장들이 그러한 이유를 들어 동참했을걸로 안다. 올해는 그나마 나아졌지만 그것이 출발이었다. 전세는 오르고 집값은 뛰고.. 물가는 오르지만 소득은 그대로인... 마이너스가 될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현 정부를 욕하자고 하는게 아니다. 어짜피 욕먹자고 시작한일 아니었는가? 그리 똑똑한 엘리트들이 모여있는 관료 집단인데 나도 아는 이것을 몰랐다면.. 할말없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앞으로 남은 일년반의 시간만이라도 제대로 된 업적하나는 해야하지 않을까? 현 정부가 내새우는 그들의 논리, 업적이라는것을 껍데기가 아닌 속을 보면 잘 포장하여 발표하는것 외엔 그럴싸한 업적이 없다는게 현 정부의 실태이다. 보통 대형 사업들을 살펴보면 민관 주체에서 관은 발만 담그거나 빠져 있는 경우가 꽤 많더라.. 실 주체는 기업과 국민들이 알아서 한거란 거지..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 주변에서 그런다 "나라 꼬라지 하고는 ..." 전 정부에서는 보수 언론의 공세에도 당장 해야하는것이 아닌 앞으로를 대비해 이것 저것 꿋꿋이 진행한걸로 안다. 나 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이런 저런 통계자료를 뿌리고 있으니 궁금한 사람은 검색을 해보시라.. 그리고 현정부가 지금까지 한 것과 비교해보기 바란다.. 내 바램은 하나다.. 이왕 얼마 남지 않은거 뭔가 제대로 해보든가 아니면 쥐죽은 듯이 조용히 있다가 퇴근하라는 거다.. 남자로 태어나 나라의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건 존경한다.. 하지만 그것뿐이고 그 외엔 존경이란곤 찾아 볼수 없을정도로 엉망으로 나라를 운영한다는건 이 나라에 정말 큰 죄를 짓고 있다는것도 생각해 주길 바란다.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지 관료가 아니란다. 민주가 뿌리를 잡은 이 시대에 관료주의적인 사고 방식으로 국민위에 군림하려 한다면 그 결과는 참담할것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개인 사견이므로 태클 환영합니다.
이왕 이렇게 온거 앞으로 일년 반.. 더 참지 뭐
요즘 들어 부쩍 눈에 많이 띄는 기사들..
대부분 기사의 공통분모가 대통령의 지난 업적과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나열하고 있다.
난 진보도 보수도 아닌 어중간한 중간의 위치이지만 지난 3년 동안 이 정부가 한 행태에 대해선 썩 달갑지만은 않은게 사실이다.
경제 대통령이란 슬로건으로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정부를 깎아 내리며 50%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고 국민들의 바램은 잊어버린듯 허황되기 그지 없는 정책으로 일관한게 전부인것 같다.
임기를 중반을 넘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데 요즘 기사를 보면 네임덕이 아니라 쌓인게 폭발한거거나 '이젠 쓸모가 없어졌으니 버리는 카드다' 라는 말 밖에 설명이 되지 않는 듯 하다.
정통 보수를 표방하는 메이저 신문 3社가 마치 짠듯 현 정부의 문제점을 들추어 내고 있다.
임기 초기에 행했던 태도와는 170도? 정도 다른 모습이다.
일례로 조선일보의 요즘 헤드라인은 거의 현 정부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고 다른 신문사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들의 수장격(?)인 조선일보의 이러한 현정부 깎아 내리기가 지속된다면 레임덕은 물론 내년 대선 전까지 국정 파행은 물보듯 뻔한 일이 될텐데 말이다.
경제와 정치는 다른듯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경제인 출신의 대통령이라고 해서 약간의 기대가 있었던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내가 투표를 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왕 된거 작은 희망하나 가져본것 뿐이다.)
하지만 채 반년도 되지 않아 그것이 말 그대로 희망사항일뿐이라는걸 알고나선 현 정부에 대해선 미련따위 버린지 이미 오래이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기에 대한민국 경제의 기반이 되는 산업 시설 그리고 노동자들이 대접받는 것이 실현될까라고 생각했지만 취임하자마자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로 각 노조위원장들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대동단결하여 헤쳐나가자고 했다고 한다.
결과는 임금동결.. 아마 전국의 많은 사업장들이 그러한 이유를 들어 동참했을걸로 안다.
올해는 그나마 나아졌지만 그것이 출발이었다. 전세는 오르고 집값은 뛰고.. 물가는 오르지만 소득은 그대로인... 마이너스가 될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현 정부를 욕하자고 하는게 아니다. 어짜피 욕먹자고 시작한일 아니었는가? 그리 똑똑한 엘리트들이 모여있는 관료 집단인데 나도 아는 이것을 몰랐다면.. 할말없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앞으로 남은 일년반의 시간만이라도 제대로 된 업적하나는 해야하지 않을까?
현 정부가 내새우는 그들의 논리, 업적이라는것을 껍데기가 아닌 속을 보면
잘 포장하여 발표하는것 외엔 그럴싸한 업적이 없다는게 현 정부의 실태이다.
보통 대형 사업들을 살펴보면 민관 주체에서 관은 발만 담그거나 빠져 있는 경우가 꽤 많더라..
실 주체는 기업과 국민들이 알아서 한거란 거지..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 주변에서 그런다 "나라 꼬라지 하고는 ..."
전 정부에서는 보수 언론의 공세에도 당장 해야하는것이 아닌 앞으로를 대비해 이것 저것
꿋꿋이 진행한걸로 안다. 나 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이런 저런 통계자료를 뿌리고 있으니 궁금한 사람은 검색을 해보시라..
그리고 현정부가 지금까지 한 것과 비교해보기 바란다..
내 바램은 하나다.. 이왕 얼마 남지 않은거 뭔가 제대로 해보든가 아니면 쥐죽은 듯이 조용히 있다가 퇴근하라는 거다..
남자로 태어나 나라의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건 존경한다.. 하지만 그것뿐이고 그 외엔 존경이란곤 찾아 볼수 없을정도로 엉망으로 나라를 운영한다는건
이 나라에 정말 큰 죄를 짓고 있다는것도 생각해 주길 바란다.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지 관료가 아니란다. 민주가 뿌리를 잡은 이 시대에 관료주의적인 사고 방식으로 국민위에 군림하려 한다면 그 결과는 참담할것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개인 사견이므로 태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