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엘레베이터탈때 조심하세요

2011.02.24
조회33,476

안녕하세요

제가 작년에 겪었던 일을쓰려고하는데요.

정말 실화구요. 여자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저는 부산에 한 아파트에살고있습니다.

아직 학생이라서 학원을 다녔었는데요.

학원을 갔다가 늦은시간에 집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기다리고있었는데

1층도착해서 타려고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30~40대 남자아저씨가 뛰어오시는거에요

그래서 엘레베이터 타시는줄알고 잡아드렸죠.

근데 제가 22층살고있는데 21층에 누르시는거에요.

그래서 이웃인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옆으로오는거에요.

그리고 하는말이 "저기 학생 몇살이야?" 이러시는거에요

정말 소름돋았었어요. 요즘가뜩이나 성폭행이나 납치이런게 많이일어나는데

정말 그건 남일인줄만알았었거든요. 근데 나에게도 일어나려고하다니 정말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성폭행이런것들 자기에게서 멀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어쨌든 몇살이냐고묻길래

"저 이제 16살되요"라고했었어요.

그런데 저한테 아저씨가 "저기 나랑 이야기좀하면안될까?"

이러시는거에요 진짜 소름 쫙돋은 그기분알죠? 진짜 완전 놀랐었읍니다.

그래서 전 그때 시험기간이기도했고 그걸 핑계삼아서 말했어요

"시험기간이라서 안되는데요?"

이러니까 " 아 학생 진짜 5분이면되"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정말 생각으로 5분동안뭘할껀데 이아저씨가미쳤나 라는생각을했었죠.

그래서 전 정말 약간 성질내는투로말했어요 " 싫다구요 "

그러고있는 와중에 21층에도착해서 그아저씨는 그냥 내리더군요

내리길래 제가 그대로 22층가면 정말 그아저씨를 만날수도있다고 생각해서 1층으로 나가서 내려갔었어요. 밑에 사연하나를 더 적어놨는데 그 글보시면 이해될거에요.

이아저씨는 그냥 갔지만 다른 분들은 자기한테 성질낸다는이유로 폭행할수도있다더군요.

그러니까 조심하세요 !

정말 여러분 누가 잠시라도 같이 있자고하면 자기의사를 분명하게표현하세요

 

+

이건 제이야기가아니구 저희언니의지인이야기인데요.

언니지인(이하 언니)도 엘레베이터를탔답니다

엘레베이터에는 언니랑 언니윗집에사시는부부랑 모르는낯선사람이탔었다구해요.

그언니가 20층에살았다고 가정을합시다.

그 낯선사람은 19층에누르고 당연히 아저씨아줌마는 21층에눌렀었죠.

근데 아파트 엘레베이터 뒷쪽을보면 조그마한 게시판같은것이있잖아요.

거기에 현상수배라고해야하나. 범죄자들얼굴이 붙어있는거에요.

근데 한얼굴이 어디서 본얼굴이였는데 그 얼굴이 그 낯선사람인거에요.

그래서 두려움에떨고있었는데 19층에도착해서 그 낯선사람은내렸는데요.

내리자마자 언니가 그 부부한테 게시판을가르키면서 아까저사람이 이사람인데 무서워서그러는데 잠시 아줌마집에가있으면안되는가요? 라고 물었데요 .그러니까 알았다고해서 아줌마랑 언니는 아줌마집에갔었는데 그 아저씨가 20층에 내려가봣는데 아까 그 범죄자가 있더라고하더군요.

그 언니가 안오는가 데려가려고 기다리고있다가 남자가 있으니까 도망갔다고해요.

 

 

여러분 엘레베이터도 물론이고 요즘 판에도 많이올라오듯이 성범죄가 많이 일어나고있어요.

정말 조심하시고 호신도구 하나씩 챙기시구, 정말 경계하면서 다니셔야되요.

그리고  다알고계실꺼지만  대부분사람들이 밤에는 무서워서 통화, 노래를들으면서 집으로가는데 그건 잘못된 행동이라구해요. 통화를하면서 신경이 그쪽으로가니까 그 범죄자가 여자를 데리고간다든지 쨋든 그렇게 한다고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정말 정신똑바로차리시고 주위를 둘러보면서 가는게좋다고해요.

 

성폭행이 없어졌으면좋겠네요.

글을 많이 써보지못해서 두서가맞지않지만 봐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조심하세요 !방긋

 

 우와 처음올려본건데 좋은이야기를올린건아니지만 올라오니까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