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고로 30대 갓 시작한 남자임.... 30대 초반이 이런거 쓴다고 머라고 할 사람도 많고 찌질하다고 할 수도 있고.... 암튼 그렇지만.... 그냥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는거 그냥 속풀이하는겸 쓰는거임... 6년간 사귄 여자가 있었음.. 정말 누구보다 사랑했고............. 결혼까지 약속했던 사이었음..... 여친은 직장인이었고 난 아직 학생이었음 항상 난 여친한테 많은 걸 해줄 수 없는 내 자신이 미안했음... 물론 여친이나 그 주변 사람들은 괜찮다 했지만... 난 그렇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음.... 그러던 작년 여름.. 취업과 졸업의 난관을 압둔 시기에 나 혼자 무언가에 미쳐서 여친과 여친부모님꼐 큰 실수를 했고... 수습도 안하고 헤어지게 되었음.... 나 정말 그땐 정말 미쳐서,,, 수습하기가 싫었음...... 그러다 내가 미쳤었다는 걸 알았을땐 2달이란 시간이 지났음....다시 돌아가고 싶었지만........... 여전히 학생 신분이란건 여전했고.. 취업도 못하고 있었음.... 미안해서 여친부모님과 여친한테 연락도 못하고 끙끙앓다.... 취업해서 당당히 돌아가자 혼자 생각하고...<----------이것도 큰 잘못이었음... 열쉬미 나름 취업준비를 하였음.... 그러다보니 또 2달이란 시간이 지나 12월이 되었음...... 취업이란걸 하게되고... 조금은 내가 낳은 모습이 되어서... 정말 미안하다 빌고... 사과하려고 주말만 기다렸음.... (아~! 참고로 전 주말 연인이었음 사는 지역이 틀려서.....) 근데 주말이 되기도 전.... 사고가 나게 되었고.... 덕분에 내 팔님은 부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음.... 벌받나 싶었음.... 병원에 입원하니 회사도 덩달아 짤렸음....당장 일못한다고... 아나 완전 꼬라지 우스워져서....차마 또 연락을 할 수 없게 되었음.... 그리 1달이 지나서 깁스 풀고 다시 취업했고.... 이제 정말 시간이 마니 지나서.... 미안하단 말조차 미안했음.... 그래도 찾아가야겟다고 맘먹고 주말을 기다리는데... (아... 회사도 서울근교라... 또 주말까진 찾아갈 방법이 없음...여친은 지방...) 주중에 다른친구를 통해 여친이 새로운 남친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접했음..... 머 이런 청천벽력이....ㅠㅠ 난 그래도 마음을 돌리고 싶어 바로 저나했지만... 저나를 받지 않았음... 주말이 되었고... 난 여친집을 알기에 무작정 찾아가..... 저나하고... 집앞이라고 기다린다고... 나오라고.... 하지만... 답장조차 안오고 나오지는 않고.... 수신거부당했음... 하지만 나는 문도 두들기고... 벨도 누르고 암튼....그담날 아침이 올때까지 기다렸음.... 그 사이 저나는 한 200통은 해본듯....아마 무지 짜증났을거임.... 혹시나 나 본사람있을거임... 저사람 머하는 사람인데 하루종일 저기 서있나.....하고... 하지만....여전히 마찬가지였고.... 그 담날도 기다렸음.......... 그렇게 주말 다보냈지만....연락이 닿질 않았고... 하는 수 없이 다시 집으로 올라오는데......... 택시에서 노래가 나오는거임....... 바로 2AM 전활받지 않는 너에게 인가..... (혹시나 내가 2AM빠 아니냐고 머라 할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나는 2AM 우결통해서 첨 봤고...또한 난 남자가수 시러하며,,, 30대 남자가 2AM조아한다고 이런할짓 없는 글 쓰지 않음......) 노래가사 듣는데... 얘네들이 나한테 하는 소리인가 하고...완전 깜작놀라고... 슬펐다는........... 암튼 이건 별개 문제고.......... 그렇게 다시 돌아왔지만........... 나는 아직 내 마음을 버릴 수가 없음......... 미안하고 미안하고 사랑하고 사랑해서....... 나 정말 첨으로 신이란 존재께 진심으로 기도란걸해봤음........... 다시 돌아오게 해달라고...... 아...두서없는 글..... 암튼..... 그냥 여기까지 제 하소연이었음.......... 지금 내홈피에 전활받지않는 너에게 깔고............ 혼자 쳐 울고있음..... 남자 종니 할일없는거 같음....일도 이제 갓 시작했는데.... 혹시나 이글 그녀가 봐줬으면 좋겟다는 생각...돌아와달라는 생각으로 글써봤음... s.y 너만 사랑한다...돌아와줘... 민폐였다면 죄송... 나 이제 어케해야되는거임.........?? 다시 돌리고 싶음...ㅠㅠ 모두 즐톡하시길...
2AM이 날 울린다.......
전 참고로 30대 갓 시작한 남자임....
30대 초반이 이런거 쓴다고 머라고 할 사람도 많고
찌질하다고 할 수도 있고....
암튼 그렇지만.... 그냥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는거 그냥 속풀이하는겸 쓰는거임...
6년간 사귄 여자가 있었음..
정말 누구보다 사랑했고.............
결혼까지 약속했던 사이었음.....
여친은 직장인이었고 난 아직 학생이었음
항상 난 여친한테 많은 걸 해줄 수 없는 내 자신이 미안했음...
물론 여친이나 그 주변 사람들은 괜찮다 했지만...
난 그렇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음....
그러던 작년 여름..
취업과 졸업의 난관을 압둔 시기에
나 혼자 무언가에 미쳐서
여친과 여친부모님꼐 큰 실수를 했고...
수습도 안하고 헤어지게 되었음....
나 정말 그땐 정말 미쳐서,,,
수습하기가 싫었음......
그러다 내가 미쳤었다는 걸 알았을땐 2달이란 시간이 지났음....
다시 돌아가고 싶었지만...........
여전히 학생 신분이란건 여전했고.. 취업도 못하고 있었음....
미안해서 여친부모님과 여친한테 연락도 못하고 끙끙앓다....
취업해서 당당히 돌아가자 혼자 생각하고...<----------이것도 큰 잘못이었음...
열쉬미 나름 취업준비를 하였음....
그러다보니 또 2달이란 시간이 지나 12월이 되었음......
취업이란걸 하게되고... 조금은 내가 낳은 모습이 되어서...
정말 미안하다 빌고... 사과하려고 주말만 기다렸음....
(아~! 참고로 전 주말 연인이었음 사는 지역이 틀려서.....)
근데 주말이 되기도 전....
사고가 나게 되었고....
덕분에 내 팔님은 부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음....
벌받나 싶었음....
병원에 입원하니 회사도 덩달아 짤렸음....당장 일못한다고...
아나 완전 꼬라지 우스워져서....차마 또 연락을 할 수 없게 되었음....
그리 1달이 지나서 깁스 풀고 다시 취업했고....
이제 정말 시간이 마니 지나서....
미안하단 말조차 미안했음....
그래도 찾아가야겟다고 맘먹고 주말을 기다리는데...
(아... 회사도 서울근교라... 또 주말까진 찾아갈 방법이 없음...여친은 지방...)
주중에 다른친구를 통해 여친이 새로운 남친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접했음.....
머 이런 청천벽력이....ㅠㅠ
난 그래도 마음을 돌리고 싶어 바로 저나했지만... 저나를 받지 않았음...
주말이 되었고...
난 여친집을 알기에 무작정 찾아가.....
저나하고... 집앞이라고 기다린다고... 나오라고....
하지만... 답장조차 안오고 나오지는 않고....
수신거부당했음...
하지만 나는 문도 두들기고... 벨도 누르고 암튼....그담날 아침이 올때까지 기다렸음....
그 사이 저나는 한 200통은 해본듯....아마 무지 짜증났을거임....
혹시나 나 본사람있을거임... 저사람 머하는 사람인데 하루종일 저기 서있나.....하고...
하지만....여전히 마찬가지였고....
그 담날도 기다렸음..........
그렇게 주말 다보냈지만....연락이 닿질 않았고...
하는 수 없이 다시 집으로 올라오는데.........
택시에서 노래가 나오는거임.......
바로 2AM 전활받지 않는 너에게 인가.....
(혹시나 내가 2AM빠 아니냐고 머라 할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나는 2AM 우결통해서 첨 봤고...또한 난 남자가수 시러하며,,,
30대 남자가 2AM조아한다고 이런할짓 없는 글 쓰지 않음......)
노래가사 듣는데... 얘네들이 나한테 하는 소리인가 하고...완전 깜작놀라고...
슬펐다는...........
암튼 이건 별개 문제고..........
그렇게 다시 돌아왔지만...........
나는 아직 내 마음을 버릴 수가 없음.........
미안하고 미안하고 사랑하고 사랑해서.......
나 정말 첨으로 신이란 존재께 진심으로 기도란걸해봤음...........
다시 돌아오게 해달라고......
아...두서없는 글.....
암튼.....
그냥 여기까지 제 하소연이었음..........
지금 내홈피에 전활받지않는 너에게 깔고............
혼자 쳐 울고있음.....
남자 종니 할일없는거 같음....일도 이제 갓 시작했는데....
혹시나 이글 그녀가 봐줬으면 좋겟다는 생각...돌아와달라는 생각으로 글써봤음...
s.y 너만 사랑한다...돌아와줘...
민폐였다면 죄송...
나 이제 어케해야되는거임.........?? 다시 돌리고 싶음...ㅠㅠ
모두 즐톡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