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중딩떄 있었던 연상누나와연애스토리#2

뷰우2011.02.24
조회361

 

 

안녕하세요 __

 

반응은 별로지만 읽는 1분이라도 위해 오늘 2편을 쓰기도했슴^^

 

 

나님 착한듯????........................ㅈㅅㅈㅅㅈㅅ

 

 

하여튼 나님은 전에 이야기 전개 이런거 없슴 바로 2편들어감

 

 

 

 

 

 

 

 

 

 

 

 

 

 

그러케 한 20분 여간 걸엇슴 그러다가 해가 뉘역뉘역 지는게아님????

 

 

그러다가 그누나가 나님을보고

 

누나-그때 말한 그여자애 아직도 좋나??

 

 

막상 그말하니 나 할말이....머리속이 뒤엉킴

 

 

나-음...잘모르겟다 지금은 ^^

 

누나-그래 알았다 집에 가자 델따줄께

 

 

잉??????????당황

 

 

이상한 분위기가 감도는 거였슴 나님 그때 느꼈슴 큰일이군 그대답이 아닌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케 폭풍 후회를 하고 몇일 뒤에 누나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잠시나온다길래 나님 바로 뛰어감

 

나님이랑 그누나랑 바로옆동네 살아서 거리가 아주 가까움 단거리연애짱짱

 

 

 

그래서 놀이터 벤치에서 이야기를 하던중이였슴 그때는 아마 봄이였던걸로 기억함

 

날씨가 너무 조아서 나님 잠이 쏟아짐.............ㅠㅠㅠㅠ 그래서 누나보고

 

나- 누나야 잠시 무릎에 누워도 되나???

 

누나-뭐 마음대로해라^^

 

나님 바로 누워버렸슴 이런 줏대없는쳇....

 

 

그러케 한 10여분 흘렀나  누나가 회심에 일격을가함

 

누나-무릎 더 베고 있슬라면 내소원 들어줘야함

 

 

나-잉?????뭔데 다들어주지 동생이라서 얕보나 다할수있거든^^

 

난 그때까지만해도 뭐가 나올지 모르고있엇슴....에이 뭐 어려운거겠나 싶엇슴

 

근데 그때!!!!!!!!!!!

 

누나-내볼에 뽀뽀해

 

나-잉/?????으,ㅇ?????????????????/...................

 

갑자기 너무 부끄러워짐 나님 부끄러우면 고개돌리고 씨익웃음.....변태인가??당황

 

 

하지만 내감정표현 방식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참 고민했슴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해도 할수가없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그누나가

 

누나-아 안할꺼면 일어나라 ㅡㅡ

 

나-아 잠시만...;;; 기다려봐라 갑작스러우니깐 카지

 

휴,,,한템포 돌렷슴 그러고도 할용기가 나님안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처님 하느님 나에게 용기를 주소서기도

 

 

그떄 누나가 자~하고볼을 대는게 아님???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해버렷슴부끄

 

 

나님 기회주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상 하고나니 또 부끄러움.........

 

또 고개 돌리고 씨익웃었슴

 

누나-더럽다고 퉤퉤하고있제 미쳣냐 이게 ㅡㅡㅗ

 

나-아 아이다 조아서조아서 ^^히히.............

 

누나-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란거야 넌영광이야 ^^

 

뭐 그러케 첫뽀뽀???를 했슴 나님 설렜슴 ㅠㅠㅠㅠㅠㅠ....아 이런감정이....

 

그러케 하다가 나님 몇일뒤에 고백하기로 마음먹었슴 그래서 고백하기로 함

 

나-누나 할말있는데~

 

누나-뭔데 말해봐

 

나-누나 내가 잘해줄테니깐 내랑 사귈래?????

 

아윽 지금 생각하면 오ㅓ글오글멘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웩

 

 

걍 평범하게 당연히 사기겟지 뽀뽀도 했는데 싶엇슴

 

 

근데 예상밖에!!!!!!!

 

누나-아직은 내가 전남자친구 떄메 힘든것도 있고 그런데....

 

나-괜찬타 내가 도와주께 고작 그게 문제가

 

누나-아 그래도.....

 

나-아 누나!!!!!!!!!!!!!!!나 진짜 잘해줄수있다!!!!!!!!!

 

누나-그러면 조금만 기다려줄래??누나도 생각할시간이있어야지 임마 ㅗ

 

나-아...그래알았따 ^^ 그깟 기다리지뭐

 

나님 그떄까지만 해도 차인건줄 알았슴 월래 생각할시간달라하면 거의다 차이는걸로 나님 알고있엇기 떄문임....실망

 

 

그래서 뭐간간히 연락하다가 누나가 이랬슴

 

누나- OO아 이제 누나 니한테 편히 마음줄수있을거 같다^^

 

나-진짜???진짜?????????? 나 진짜잘할꼐 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어

 

누나-내힘들게 하면 죽는다 ㅡㅡ 기회는 한번뿐이다 잘해 아랏서???ㅗ

 

나-응응^^ 공주님 처럼 모셔주꼐

 

 

그때까지만 해도 공주님처럼 모시기로 마음먹음 얼마 안가지만만족.....

 

그래서 있다가 사귀고 학교 점심시간에 계단 난관에서 보기로했슴

 

아니 근데 평소에는 괜찬타가 연인되니 왜이래 쑥쓰러움.......??????????????????

 

나님 쑥쓰러움 대폭팔함......말도제대로 못하고 얼버무리기만햇슴.....

 

누나-아 왜카는데 먼일있나 내쫌보라고 ㅡㅡ

 

나-아니다 부끄러워서 그런다고!!!!!

 

누나-역시 애네 애 ㅉㅉㅉㅉ

 

나-아 무시할래 ...ㅡㅡㅗ

 

그러다가 몇일 지나고 지난후에 밖에서 놀기로했슴 둘이서~~

 

놀다 놀이터를 갔슴 왜 놀이터에 구름사다리???그거있잔슴?? 거기보면 막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데 보면 발 짚는데 사이에 구멍있다 아님???? 그거 끼고 사이로 서로 보고있엇슴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분위기가 또 .......부끄  그렇게 되는거아님???

 

나님 역시 소심해서 어쩔줄 몰라하고있엇슴 그러다가

 

누나-야 뽀뽀

 

나-잉???????지금???갑자기 왠뽀뽀???

 

누나-아 해돌라면 해줘야지 공주님처럼받들겟다며???벌써마음이변햇니??이무심한놈아ㅗ

 

나-아~~아니고 아아랏다 해줄꼐

 

나님 뽀뽀해줌 ...............근데!!!!!!뭔가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는거 아님????잉 뽀뽀는 분명 입술로하는건데.......왜 자꾸 입이 벌어지지잉??????????????뭐가 자꾸들어오네......?부끄

 

나님 그때 눈치챔 하하하하 ^^ 뭔가 느낌이 오묘햇슴 ㅎㅎㅎ....뭔느낌이랄까..근데 왜케 입주위에 침이 뭍는거임??당황

 

나님 솔직히 그때 키스처음임.....나름 눈과글(?)로 어렴풋이 본대로 따라했는데 왜이런지모르겠슴..

 

 

누나- 야니 처음이제 ㅋㅋㅋㅋㅋㅋ

 

나님 자존심이 잇지!!!차마 처음이라고 이야기안함

 

나-아니거든 ㅡㅡ...날뭘로보고 ㅗ

 

누나-뻥치지마라 침봐라 이거뭔데뭔데

 

나-아...아니라고 하여튼 아냐몰라몰라 ㅗ

 

누나-처음이래요~처음이래요 ㅋㅋ 내가니순견뻇읏거가 애기야 우쭈쭈~~파안

 

나-아!!!아니라고 ㅠㅠㅠㅠ....애기아니거든요 ㅗ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

 

나님 쪾팔려 죽을뻔 그날 10년 당할 쪽 다당한거 같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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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여기서 끝임 나도뭐 딴커플이랑 별다를꼐 없을꺼임 냉랭

 

한분이라도 글을읽는다면 3편도 고고고고고고고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