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ㅜㅜ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23살의 여자 입니다. 제가 정말 답답해서 여기밖에 남길게 없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사회생활에서 어딜가든 막내생활을 하고있기도 하는데요. 제 위에 27, 33, 37 살인 여자 직원들이 있습니다. 37살은 오픈멤버이면서 지금 임신3개월 5월달까지만 하는 여자직원 27살은 두번째멤버이면서 원장이 좋아하고 자기가 오너인마냥 이래저래 시키는 경향이 있는 여자직원 33살은 저랑 2주빨리 온 것 밖에는 없는 간호사 일하다가 사회복지사 일을 하는 여자직원 이래서 저까지포함해서 여자직원 4명이고 그 위로는 저희엄마뻘되는 요양선생님들^^ 거기까지는 신경을 안써도되지만 저까지 4명인 여자직원이 있는데요. 아줌마들은 아주마들끼리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37살, 33살은 속은 알수없지만, 겉으로는 정말 친하게 지내요 ㅋㅋ 27살은 주위에 친구들이 많아서 놀기 좋아하고 회사에서만큼은 걍 혼자 묵묵히 자기일을 하다가 27살도 자기 주관이 강하고 고집이 쌔서 이래저래 잔소리하고 간섭하기도 합니다. 평소 33살이랑 저랑 같이 프로그램같은걸 진행하는데요.. 처음에는 좋았는데.. 이사람은 일하는데서 선을 긋는 성격이 있습니다. 자기일만 쏙! 하고 얌채같은 사람정도 ㅋㅋㅋㅋ 그게 자꾸 눈에 보여서 그런지 뭐만 하면 밉상처럼 보이거든요.. 제가 또 한번 싫은 사람은 끝까지 싫어하기도 하는데..33살이 자꾸 눈에 밟혀서 죽겠습니다. 37살이랑 33살이랑 같이 쿵짝이 맞는지는 몰라도 희희덕 옆에서 저한테 뭐라뭐라 잔소리를 하는거예요.. ㅡ ㅡ 자기가 하면 되는거가지고 일부로 저 들으라는식으로 얄밉게 말하고 ㅡㅡ 그때마다 자꾸 욱! 욱! 성격이 올라와서 질러버리고 싶기도 하고 ... 근뎅 막상 말빨이 안되서 말부터 나가야하눈데 주먹부터 나가는 성격인지라 ㅜㅜ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런 얄밉게 하는 사람들보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저 진짜 고민인데요./. 막내라서 정말 서럽습니다..
사회복지사 일하시는분 ^^???
아놔......... ㅜㅜ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23살의 여자 입니다.
제가 정말 답답해서 여기밖에 남길게 없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사회생활에서 어딜가든 막내생활을 하고있기도 하는데요.
제 위에 27, 33, 37 살인 여자 직원들이 있습니다.
37살은 오픈멤버이면서 지금 임신3개월 5월달까지만 하는 여자직원
27살은 두번째멤버이면서 원장이 좋아하고 자기가 오너인마냥 이래저래 시키는 경향이 있는 여자직원
33살은 저랑 2주빨리 온 것 밖에는 없는 간호사 일하다가 사회복지사 일을 하는 여자직원
이래서 저까지포함해서 여자직원 4명이고 그 위로는 저희엄마뻘되는 요양선생님들^^
거기까지는 신경을 안써도되지만 저까지 4명인 여자직원이 있는데요.
아줌마들은 아주마들끼리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37살, 33살은 속은 알수없지만, 겉으로는 정말
친하게 지내요 ㅋㅋ
27살은 주위에 친구들이 많아서 놀기 좋아하고 회사에서만큼은 걍 혼자 묵묵히 자기일을 하다가
27살도 자기 주관이 강하고 고집이 쌔서 이래저래 잔소리하고 간섭하기도 합니다.
평소 33살이랑 저랑 같이 프로그램같은걸 진행하는데요..
처음에는 좋았는데.. 이사람은 일하는데서 선을 긋는 성격이 있습니다.
자기일만 쏙! 하고 얌채같은 사람정도 ㅋㅋㅋㅋ 그게 자꾸 눈에 보여서 그런지
뭐만 하면 밉상처럼 보이거든요..
제가 또 한번 싫은 사람은 끝까지 싫어하기도 하는데..33살이 자꾸 눈에 밟혀서 죽겠습니다.
37살이랑 33살이랑 같이 쿵짝이 맞는지는 몰라도
희희덕 옆에서 저한테 뭐라뭐라 잔소리를 하는거예요.. ㅡ ㅡ
자기가 하면 되는거가지고 일부로 저 들으라는식으로 얄밉게 말하고 ㅡㅡ
그때마다 자꾸 욱! 욱! 성격이 올라와서 질러버리고 싶기도 하고 ... 근뎅 막상 말빨이 안되서
말부터 나가야하눈데 주먹부터 나가는 성격인지라 ㅜㅜ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런 얄밉게 하는 사람들보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저 진짜 고민인데요./.
막내라서 정말 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