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독 개신교에서만 쓰는 이단이라는 말, 안식교가 이단이니, 여호와의 증인이 사이비니, 심지어 원조기독교 카톨릭이 이단이니, 다른 종교에서 볼 수 없는 일 들이 기독교에서만 벌여지고 있읍니다. 소승이 대승을, 태고가 조계를, 천태가 티벳불교를 이단이라 비방하는 것 단 한번이라도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다른 종교는 모두 마귀, 같은 뿌리라도 자신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이단이라 부르는 개신교, 사람의 인품에는 엄연히 격의 높낮이가 있지요. 맨위에, 스스로를 낮추며 남을 먼저 생각하고 지혜로운, 인품의 향기가 절로 느껴지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면, 맨 아래에는 자만과 위선으로 스스로를 무장하고, 타인에 대한 증오와 저주로 일관하는 인간 말종들이 있겠지요. 종교에도 인품이 있다면 개신교의 인품은 어느 끝 언저리쯤에 있을까요. 이단이라 손가락질 당하는 이들, 적어도 이들은 다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손가락질 하지는 않더군요. 이단이 무슨 뜻인지, 소위 주류교회다닌다는 이에게 물어보니,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사람을 따르기 때문에 이단' 이라는, 목사들이 자기 밥그릇 챙기려 지어낸 이야기를 앵무새처럼 되풀이 합니다. 그럼 누가 기독교에서 '하나님'이라 부르는 이스라엘의 신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소위 '성경'에 더 충실한 지 한번 볼까요. 이단이라 불리우는 사람들, 이들을 이단이라 손가락질 해대는 자들괴 비교해 보자면, 우선, 십계명에 충실합니다. 도둑질을 하지 않습니다. 도둑질 중에서도 가장 비열한 명의도용. "여호와의 증인' 보세요. 남의 나라 신 여호와/야훼에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도둑질해 갖다 쓰는 짓, 그런 짓 하지 않습니다. 여호와를 여호와라 불러야 되지 않겠읍니까. 우리 선조들이 수천년 써 왔던 '하나님'이란 말에 무임승차하여 한국인의 마음을 혼란시켜 남에 나라 종족신 여호와/야훼를 팔아먹는 짓, 그 여호와/야훼가 하지말라 한 짓 아닌가요. <'하나님'이라는 말은 개신교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일신이라는 뜻으로 자신들의 이스라엘 신 여호와를 일컫는 말이라 거짓선전하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그들의 최고 신 Hananim을 믿는다' 고 한 구한말 미국 선교사의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선조들이 '하느님'의 다른 발음으로 써 왔던 표현이다.> * google에서 'every-day life in korea' 를 치시면 internet archive에서 본문을 e-book 형식으로 공개하고 있읍니다. 거기서 full text 이나 adobe file 로 들어가시면 전체내용을 즉시 무료로 보실 수 있읍니다. 내용중 89 page 하단에 상기 내용이 있습니다.. 그외 Homer Hulbert의 "The Passing of Korea" P. 404-405, Lillias Undewood의 "Underwood of Korea" ㅖ.123-126에서 우리민족의 하나님 신앙의 모습, 하나님 Hananim이라 발음한 사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개신교가 도용했는지 그 과정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우상숭배하지 않습니다. 개신교 주류 교회들, 미국명절 추수감사절, 우리나라에서 추수도 한참 지난 초겨울에 매년 그럴 듯하게 엉뚱한 기독경 문구 적어 놓은 봉투 쌓아놓고 감사헌금 욹어냅니다. 절대진리라는 '성경'에 첫수확을 여호와께 바치고 감사하라고 되어있지, 수확 다 끝나고 남의 나라 명절 때 따라하라고 되어 있나요? 이런 거 '성경'에 근거없는 미국숭배요, 탐욕의 우상숭배지요. 대부분의 이단들은 그나마 이런 짓은 안합니다. 또다른 십계명, 안식일을 지킵니다. 안식교 보세요. 정확하게 유대인들이 지금도 하고있듯이, 구약에 명시된대로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안식 지킵니다. 왜 기독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이교도들의 태양우상숭배날인 일요일을 '교회의 권능' 을 앞세워 감히 주일(Lord's Day) 이라 부르고 예배하고 찬송하고 난리인가요. 여호와와 십계명이 그리 만만한가요? *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꾸게 된 경위는 서기 361년 로마 콘스탄틴 황제가 "상서스런 태양의 날에 모든 관리들과 백성은 휴식하고 모든 사업장은 문을 닫으라"는 교칙을 내리고, 이어 서기364년에 카톨릭교회가 안식일을 '교회의 권능'(power of church)으로 일요일로 변경함으로써 오늘에 까지 이르게 됩니다. 수금 편의상? -Sabbath, power of church로 구글하시면 원자료들을 보실 수 있읍니다. 본래 주 7일제도와 안식일은 바빌론에서 시작되었읍니다. 세째, 초기 기독교 정신에 충실합니다. 사이비들, 전재산 헌납 좋아 하지요. 그런데 사실은 이게 초기교회의 모습아닙니까? 기독교에서 사회적으로 비판 받을 때 마다 양식있는 소수의 목소리라고 나오는 "초기교회정신으로 돌아가자"는 말, 알고 들으면 소름이 끼치는 말이지요. 초기교회시절 우리 말로 돌쇠쯤되는 베드로란 놈이 심약한 어느 부부의 전재산을 빼앗는 과정에서 재산의 일부를 감추었다고 부부를 차례로 고함쳐서 죽이는 장면, 남편을 먼저 죽이고는 남편 죽은 거 여자에게 알리고 위로나 사죄하기는 커녕, 남편 죽은지도 모르는 여자를 고함쳐서 마저 죽입니다. 그리고는 자랑스럽게 사도행전이란데 올려놓고 신도들을 협박하지요. 이런 자를 초대교황으로 해서 출발된 것이 기독교란 종교입니다. 태생적 한계라고나 할까요? 인터넷에 보니 이런 내용을 가지고 청소년들에게 연극공연을 시키는 교회도 있더군요. 연쇄살인범들이 한결같이 개신교출신인 이유가 이런데 있는건지........ 아무튼, 사이비 이단이라 불리는 일부 신흥종교들, 이런 초기 교회의 정신을 화끈하게 되 살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게 기독교의 본모습 아닌가요? 여기 게시판에 보면 이단을 내용으로 하는 글들이 많은 것 같은데, 사기꾼들 끼리 서로 내가 정통이네, 너는 사이비네 하는 꼴이지요. 정통사기꾼과 사이비사기꾼이 뭐가 다르다는 건지.. 정통이든 사이비든 이들이 '하나님'이라 팔고 있는 이스라엘의 여호와, 자신이 이세상을 만들었노라 그 과정을 세세히 떠 벌리고, 자신에의 믿음을 시험하고자 아들의 목을 찌르라 명하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람을 돌로 쳐 죽이라 하고, 자신에게 올 때에는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스스로 말하는, 그러던 중 무슨 생각에서인지 세상을 구원한다며 아들을 보냈다는, 자신이 만든 인간에게 찬양과 헌금을 조건으로 구원과 죽어서는 천국을 주겠노라 거래를 제안하는 그 교활한 신의 꼴을 보자면, 그런 신을 '하나님'이라 믿는 사람들의 품성도 가히 짐작할 만 합니다. 단지, 그렇게 교활한 신을 믿어 사람들이 그렇게 된 건지, 아님 본래 그런 사람들이라 그런 허황된 신에 끌린 것인지, 전후관계가 궁금할 따름이지요. 여러분, 만약 이 세상을 창조하고 당신을 이 땅에 보낼 때 당신이 지금 숨쉬고 있는 '본생명'을 떼어주신 참하나님이 계시다면, 당신의 찬양과 헌금을 조건으로 살아서는 이번에는 '새생명' 을, 죽어서는 '천국'을 주네 마네 하겠읍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이 땅에 보낸 이유가 고작 자신을 찬양하는지 않는지 시험하기 위해서 인가요? 참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 보낼 때 '본생명'을 떼내어 주신 것과 같이 자신의 눈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셨읍니다. 우리의 이성과 양심이 바로 그 것이죠. 자신의 모습은 절대 보여주지 않지만, 가짜를 가릴 수 있는 최소한의 눈은 주신 것입니다. 이 이성과 양심이라는 하나님의 눈으로 보았을 때, 책 한권 조잡하게 써 놓고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라 떠드는 자들, 자신이 잘 아는 하나님은 이러하네 저러하네하고 떠드는 자들, 우리의 신이 '새생명'을 줄 터이니, 참하나님이 준 '본생명'과 뿌리를 저주할 것을 요구하는 자들, 나 아닌 다른 것들은 모두 이단, 사이비라 부르는 모든 종자, 단체들, 그 모든 자들이 다 이단인 것입니다. 남의 나라 종족신 여호와를 받드는 기독교는 그 자체가 ,정통이든 사이비이든, 모두 거짓 하나님을 내세운 이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참하나님은 거래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참하나님은 이미 다 주셨읍니다. 생명과 함께 참하나님이 떼어내 주신 이성과 양심에 따라 이 삶을 충실히 사는 것, 그것만이 그 소중한 '존재함'이란 선물에 감사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돈걷는 재주가 뛰어난 가짜 하나님, 이스라엘의 여호와/야훼를 팔아먹은 자들의 사기수작은 항상 "하나님/주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로 시작합니다. <목사 의상 on-ine 쇼핑몰의 주문상품 샘플 이미지> 거룩해 보이도록 디자인된 목사들의 의상, 천사처럼 보이도록 고안돤 합창단의 의상과 그들이 창출하는 음향효과, 높은 천장과 조명은 일요일마다 그들이 연출하는 거룩최면집회의 필수 연출도구들이다. > 속지 마세요. 62
저는 이래서 이단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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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개신교에서만 쓰는 이단이라는 말,
안식교가 이단이니, 여호와의 증인이 사이비니,
심지어 원조기독교 카톨릭이 이단이니,
다른 종교에서 볼 수 없는 일 들이 기독교에서만 벌여지고 있읍니다.
소승이 대승을, 태고가 조계를, 천태가 티벳불교를 이단이라
비방하는 것 단 한번이라도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다른 종교는 모두 마귀, 같은 뿌리라도 자신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이단이라 부르는 개신교,
사람의 인품에는 엄연히 격의 높낮이가 있지요.
맨위에, 스스로를 낮추며 남을 먼저 생각하고 지혜로운,
인품의 향기가 절로 느껴지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면,
맨 아래에는 자만과 위선으로 스스로를 무장하고,
타인에 대한 증오와 저주로 일관하는 인간 말종들이 있겠지요.
종교에도 인품이 있다면 개신교의 인품은 어느 끝 언저리쯤에 있을까요.
이단이라 손가락질 당하는 이들,
적어도 이들은 다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손가락질 하지는 않더군요.
이단이 무슨 뜻인지, 소위 주류교회다닌다는 이에게 물어보니,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사람을 따르기 때문에 이단' 이라는,
목사들이 자기 밥그릇 챙기려 지어낸 이야기를 앵무새처럼 되풀이 합니다.
그럼 누가 기독교에서 '하나님'이라 부르는 이스라엘의 신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소위 '성경'에 더 충실한 지 한번 볼까요.
이단이라 불리우는 사람들,
이들을 이단이라 손가락질 해대는 자들괴 비교해 보자면,
우선, 십계명에 충실합니다.
도둑질을 하지 않습니다. 도둑질 중에서도 가장 비열한 명의도용.
"여호와의 증인' 보세요.
남의 나라 신 여호와/야훼에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도둑질해 갖다 쓰는 짓,
그런 짓 하지 않습니다. 여호와를 여호와라 불러야 되지 않겠읍니까.
우리 선조들이 수천년 써 왔던 '하나님'이란 말에 무임승차하여
한국인의 마음을 혼란시켜 남에 나라 종족신 여호와/야훼를 팔아먹는 짓,
그 여호와/야훼가 하지말라 한 짓 아닌가요.
<'하나님'이라는 말은 개신교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일신이라는 뜻으로
자신들의 이스라엘 신 여호와를 일컫는 말이라 거짓선전하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그들의 최고 신 Hananim을 믿는다' 고 한 구한말 미국 선교사의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선조들이 '하느님'의 다른 발음으로 써 왔던 표현이다.>
* google에서 'every-day life in korea' 를 치시면 internet archive에서 본문을 e-book
형식으로 공개하고 있읍니다. 거기서 full text 이나 adobe file 로 들어가시면 전체내용을 즉시
무료로 보실 수 있읍니다. 내용중 89 page 하단에 상기 내용이 있습니다..
그외 Homer Hulbert의 "The Passing of Korea" P. 404-405, Lillias Undewood의
"Underwood of Korea" ㅖ.123-126에서 우리민족의 하나님 신앙의 모습, 하나님
Hananim이라 발음한 사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개신교가 도용했는지
그 과정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우상숭배하지 않습니다.
개신교 주류 교회들, 미국명절 추수감사절, 우리나라에서 추수도 한참 지난 초겨울에
매년 그럴 듯하게 엉뚱한 기독경 문구 적어 놓은 봉투 쌓아놓고 감사헌금 욹어냅니다.
절대진리라는 '성경'에 첫수확을 여호와께 바치고 감사하라고 되어있지,
수확 다 끝나고 남의 나라 명절 때 따라하라고 되어 있나요?
이런 거 '성경'에 근거없는 미국숭배요, 탐욕의 우상숭배지요.
대부분의 이단들은 그나마 이런 짓은 안합니다.
또다른 십계명, 안식일을 지킵니다. 안식교 보세요. 정확하게 유대인들이
지금도 하고있듯이, 구약에 명시된대로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안식 지킵니다.
왜 기독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이교도들의 태양우상숭배날인 일요일을
'교회의 권능' 을 앞세워 감히 주일(Lord's Day) 이라 부르고 예배하고 찬송하고 난리인가요.
여호와와 십계명이 그리 만만한가요?
*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꾸게 된 경위는 서기 361년 로마 콘스탄틴 황제가 "상서스런 태양의 날에
모든 관리들과 백성은 휴식하고 모든 사업장은 문을 닫으라"는 교칙을 내리고, 이어 서기364년에
카톨릭교회가 안식일을 '교회의 권능'(power of church)으로 일요일로 변경함으로써 오늘에
까지 이르게 됩니다. 수금 편의상? -Sabbath, power of church로 구글하시면 원자료들을
보실 수 있읍니다. 본래 주 7일제도와 안식일은 바빌론에서 시작되었읍니다.
세째, 초기 기독교 정신에 충실합니다.
사이비들, 전재산 헌납 좋아 하지요. 그런데 사실은 이게 초기교회의 모습아닙니까?
기독교에서 사회적으로 비판 받을 때 마다 양식있는 소수의 목소리라고 나오는
"초기교회정신으로 돌아가자"는 말, 알고 들으면 소름이 끼치는 말이지요.
초기교회시절 우리 말로 돌쇠쯤되는 베드로란 놈이 심약한 어느 부부의 전재산을
빼앗는 과정에서 재산의 일부를 감추었다고 부부를 차례로 고함쳐서 죽이는 장면,
남편을 먼저 죽이고는 남편 죽은 거 여자에게 알리고 위로나 사죄하기는 커녕,
남편 죽은지도 모르는 여자를 고함쳐서 마저 죽입니다.
그리고는 자랑스럽게 사도행전이란데 올려놓고 신도들을 협박하지요.
이런 자를 초대교황으로 해서 출발된 것이 기독교란 종교입니다.
태생적 한계라고나 할까요? 인터넷에 보니 이런 내용을 가지고
청소년들에게 연극공연을 시키는 교회도 있더군요.
연쇄살인범들이 한결같이 개신교출신인 이유가 이런데 있는건지........
아무튼, 사이비 이단이라 불리는 일부 신흥종교들, 이런 초기 교회의 정신을
화끈하게 되 살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게 기독교의 본모습 아닌가요?
여기 게시판에 보면 이단을 내용으로 하는 글들이 많은 것 같은데,
사기꾼들 끼리 서로 내가 정통이네, 너는 사이비네 하는 꼴이지요.
정통사기꾼과 사이비사기꾼이 뭐가 다르다는 건지..
정통이든 사이비든 이들이 '하나님'이라 팔고 있는 이스라엘의 여호와,
자신이 이세상을 만들었노라 그 과정을 세세히 떠 벌리고,
자신에의 믿음을 시험하고자 아들의 목을 찌르라 명하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람을 돌로 쳐 죽이라 하고,
자신에게 올 때에는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스스로 말하는,
그러던 중 무슨 생각에서인지 세상을 구원한다며 아들을 보냈다는,
자신이 만든 인간에게 찬양과 헌금을 조건으로 구원과 죽어서는 천국을
주겠노라 거래를 제안하는 그 교활한 신의 꼴을 보자면,
그런 신을 '하나님'이라 믿는 사람들의 품성도 가히 짐작할 만 합니다.
단지, 그렇게 교활한 신을 믿어 사람들이 그렇게 된 건지,
아님 본래 그런 사람들이라 그런 허황된 신에 끌린 것인지,
전후관계가 궁금할 따름이지요.
여러분, 만약 이 세상을 창조하고 당신을 이 땅에 보낼 때
당신이 지금 숨쉬고 있는 '본생명'을 떼어주신 참하나님이 계시다면,
당신의 찬양과 헌금을 조건으로 살아서는 이번에는 '새생명' 을,
죽어서는 '천국'을 주네 마네 하겠읍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이 땅에 보낸 이유가 고작
자신을 찬양하는지 않는지 시험하기 위해서 인가요?
참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 보낼 때 '본생명'을 떼내어 주신 것과 같이
자신의 눈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셨읍니다. 우리의 이성과 양심이 바로 그 것이죠.
자신의 모습은 절대 보여주지 않지만, 가짜를 가릴 수 있는 최소한의 눈은 주신 것입니다.
이 이성과 양심이라는 하나님의 눈으로 보았을 때,
책 한권 조잡하게 써 놓고 이게 하나님의 말씀이라 떠드는 자들,
자신이 잘 아는 하나님은 이러하네 저러하네하고 떠드는 자들,
우리의 신이 '새생명'을 줄 터이니, 참하나님이 준 '본생명'과 뿌리를 저주할 것을 요구하는 자들,
나 아닌 다른 것들은 모두 이단, 사이비라 부르는 모든 종자, 단체들,
그 모든 자들이 다 이단인 것입니다.
남의 나라 종족신 여호와를 받드는 기독교는 그 자체가 ,정통이든 사이비이든,
모두 거짓 하나님을 내세운 이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참하나님은 거래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참하나님은 이미 다 주셨읍니다.
생명과 함께 참하나님이 떼어내 주신 이성과 양심에 따라 이 삶을 충실히 사는 것,
그것만이 그 소중한 '존재함'이란 선물에 감사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돈걷는 재주가 뛰어난 가짜 하나님, 이스라엘의 여호와/야훼를
팔아먹은 자들의 사기수작은 항상 "하나님/주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로 시작합니다.
<목사 의상 on-ine 쇼핑몰의 주문상품 샘플 이미지> 거룩해 보이도록 디자인된 목사들의 의상,
천사처럼 보이도록 고안돤 합창단의 의상과 그들이 창출하는 음향효과, 높은 천장과 조명은
일요일마다 그들이 연출하는 거룩최면집회의 필수 연출도구들이다. >
속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