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미예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편에도 친구한명바께 리플을 달아주지 않았지만 그거에 굴하지 않고 씁니닼ㅋㅋㅋㅋ 으헑ㅋㅋㅋㅋㅋㅋㅋ 절 사랑해주세요 여러분 흐긓ㄱㄱㄱ흑 그렇게 많이 보고 가시면서 흑긓ㄱ극ㄱㄱ 이번판은 래미 얘기좀 쓰겠음 래미네집은 1편에서 나왔듯 신기가 있는 집안임 뭐 이래저래 자세한건 나와친구들은 평범한 학생이라! 걍 신기라고 하겠음! 근데 래미는 신기 같은거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귀신많은집에 살아섴ㅋ 귀신만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래미가 자기 집에서 겪었던 이야기를 쭉~쭈욱! 써보게씀!!흠흠 이뿌게 봐주세영 요미요밐ㅋㅋㅋㅋ 1. 가족들이 축제였나 래미네 아버지친구분 만나러 간다고 래미를 집에 혼자 보냈나봄 그래서 혼자 엘레베이터타고 비밀번호 띡띡 누루고있는데 엘레베이터가 반쯤 닫혔다 다시 열리고 닫힌거.... 줜니 래미 식겁해서 어우엉ㅇ흐허엉꿩ㅇ어응아ㅏ아컄아!!!! 하며 공황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 코메디프로 보면서 억지로 웃고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어온거처럼 현관센서등이 켜지더라는거 !!응ㅇㅇ컁앙!!!!!! 근데 그러더니 비데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정모드 들어가서 물이 막나오더라는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래미야...너희집에서는 귀신도 비데하고 가는구나...^^ 2.하루는 너무 심적으로 않좋았고 그날은 뭘 해도 안풀리고 진짜 개같은날이였다고함 왜냐면 그담날은 더 안좋은 일이 있어서 더 그랬다고함 잠도 안와서 으허어렁컁아아하..... 이러고있다고 잤다고함 근데 그날 자다가 깻는데 티비 지직거리는 화면으로 키가 큰남자가 보였다고함 뭐 대충 이런거인거 같음 암튼 그래서 아 ...뭐지...하면서 고개 돌리니까 자기앞에 다시 서있었다고함 그냥 무섭지도 않아서 그냥 그남자를 쳐다보다가 잤는데 그다음날 안좋을거 같았던일 다 풀렸던거 3. 래미가 언니랑 래미랑 단둘이 집에 있다가 언니가 11시인가 잠깐 집에 있다가 술을 마시러 나갔다고함 그러다가 새벽 4시?5시쯤 되서 옹달샘토끼처럼 물마시러 부엌에 갔는데 래미언니가 언제 들어왔는지 이불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고 "츄...츄워..으..츄워...." 하고 있었다는거 근데 래미 이새끼는 아 그러려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마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자고 아침에 학교가려는데 언니가 없어서 언니한테 전화하니까 슈퍼라고해서 우리언니 아침일찍부터 부지런하구만 ⊙▽⊙ㅋ 이러고 언니보고 래미 "언니 어제 밤에 왜그러고 있었어??" 언니: "나 지금 들어오는 건데??" 그럼 어제 그 사람은 누구야...? 이번엔 래미 이야기라섴ㅋㅋㅋㅋㅋ 호러판으로 옮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으로 보고만 가지말구우 요밑에 추쳔죰...>ㅇ< ↙ 71
★☆특이한 내친구))3))공포특집
안녕하세요 요미예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편에도 친구한명바께
리플을 달아주지 않았지만
그거에 굴하지 않고 씁니닼ㅋㅋㅋㅋ
으헑ㅋㅋㅋㅋㅋㅋㅋ
절 사랑해주세요 여러분 흐긓ㄱㄱㄱ흑
그렇게 많이 보고 가시면서 흑긓ㄱ극ㄱㄱ
이번판은 래미 얘기좀 쓰겠음
래미네집은 1편에서 나왔듯
신기가 있는 집안임
뭐 이래저래 자세한건 나와친구들은 평범한 학생이라!
걍 신기라고 하겠음!
근데 래미는 신기 같은거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귀신많은집에 살아섴ㅋ 귀신만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래미가 자기 집에서 겪었던 이야기를
쭉~쭈욱!
써보게씀!!흠흠
이뿌게 봐주세영 요미요밐ㅋㅋㅋㅋ
1. 가족들이 축제였나 래미네 아버지친구분 만나러 간다고
래미를 집에 혼자 보냈나봄
그래서 혼자 엘레베이터타고 비밀번호 띡띡 누루고있는데
엘레베이터가 반쯤 닫혔다
다시 열리고 닫힌거....
줜니 래미 식겁해서
어우엉ㅇ흐허엉꿩ㅇ어응아ㅏ아컄아!!!!
하며 공황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 코메디프로 보면서 억지로 웃고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어온거처럼 현관센서등이 켜지더라는거 !!응ㅇㅇ컁앙!!!!!!
근데 그러더니
비데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정모드 들어가서 물이 막나오더라는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래미야...너희집에서는 귀신도 비데하고 가는구나...^^
2.하루는 너무 심적으로 않좋았고
그날은 뭘 해도 안풀리고 진짜 개같은날이였다고함
왜냐면 그담날은 더 안좋은 일이 있어서 더 그랬다고함
잠도 안와서 으허어렁컁아아하.....
이러고있다고 잤다고함
근데 그날 자다가 깻는데 티비 지직거리는 화면으로 키가 큰남자가 보였다고함
뭐 대충 이런거인거 같음
암튼 그래서 아 ...뭐지...하면서 고개 돌리니까
자기앞에 다시 서있었다고함
그냥 무섭지도 않아서 그냥 그남자를 쳐다보다가 잤는데
그다음날 안좋을거 같았던일 다 풀렸던거
3. 래미가 언니랑 래미랑 단둘이 집에 있다가
언니가 11시인가 잠깐 집에 있다가 술을 마시러 나갔다고함
그러다가 새벽 4시?5시쯤 되서 옹달샘토끼처럼 물마시러
부엌에 갔는데
래미언니가 언제 들어왔는지
이불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고
"츄...츄워..으..츄워...."
하고 있었다는거
근데 래미 이새끼는 아 그러려니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마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자고
아침에 학교가려는데 언니가 없어서
언니한테 전화하니까 슈퍼라고해서
우리언니 아침일찍부터 부지런하구만 ⊙▽⊙ㅋ
이러고 언니보고
래미 "언니 어제 밤에 왜그러고 있었어??"
언니: "나 지금 들어오는 건데??"
그럼 어제 그 사람은 누구야...?
이번엔 래미 이야기라섴ㅋㅋㅋㅋㅋ 호러판으로 옮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으로 보고만 가지말구우
요밑에 추쳔죰...>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