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변함없이 배프배프 거렸었고.. 최근 3달동안 자주만났지 정말 연인처럼.. 헬스도 같이다니고
영화도자주보고.. 남자친구이외에 남자랑 영화본건 너가 처음이라며...밥도 먹고.. 카페에앉아 이런저런이야기들을하고.. 너가 아플때면 난 다른약속도 미루고 너를 위해 죽을 사다주곤 했지 그러면 너는 울먹이면서 정말 고맙다며.. 이런 친구 너밖에없다고 그랬지...너하고 한 그 모든것이 기억에남아
너의 한마디 한마디가 기억에남아..잊을 수가없어.....많이 힘들다 ..
어느덧 너의 생일이다가왔고
너 : " 나한테 장문의 편지를 써가지고와"
나 : " 나 애인이외에 사람한테 친구한테 편지써준적없는데 ? "
너 : " 내가 그냥친구냐 ????? 실망이다.. " 이말을 듣고 나는 갑자기 당황했고..미안했지
나 : " 아..알았어 써줄께 정말 특별히 써주는거다..?" 편지를 쓰느라 나는 2틀 잠도 잘못자고 편지를 썻지.
내 여자친구한테 써주는 것처럼 정성을다했어...편지를 쓰다가 문득 생각이나더라. "고백을 해도될까 ?"
너의 생일이 됐고 우린 명동,대학로,성신여대, 여러군대 돌아다니면서 놀았지.. 참 즐겁고 행복했던지라 그런지 시간은 참빨리갔고 시간빨리가는게 싫었어...너무 싫었어 더 같이 있고싶었는데....
너랑 함께했던 최근 3개월동안 우린 참많은 시간들을 같이했었어..울고웃는 모습을볼때마다 내 가슴은 항상뛰었어..
저녁 6시가됬고 우린 집으로향했지.. 나는 집에들렸다가 선물이랑편지를 가져다가 주겠다며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에 문득 생각이난거야... 예전에 너가 했던말 ..
"나 정말 꽃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이야 정말 한이야..."
그래서 난 부랴부랴 꽃집으로 향했고 꽃을 들고 너를 만나러갔지 .. 너의 집앞공원에서 우린 만났어
우린앉아서 이런저런얘기들을 또했지..그마저도 시간이 빨리가버리더라.. 너에게 꽃을 준순간 너는
울것같이 정말 감동받았다며 고맙다고 나에게 말을해줬었지 ..나는 고백할타이밍을 놓쳤고 ..너가 집에
가자고할때 너한테 할말이 있다며.. 고백을했어.. 그러자 너는 당황했어..
너 : "왜 이래 갑자기..."
나 : "뭐가 갑자기야...나 계속 너 좋아했었어" 너는 울먹이며 말했지..
너 : "나 너잃기싫어 정말 좋은친구란 말야... 나 전남자친구도 헤어지고 쌩깟어.. 너랑은 그렇게 되기
싫어.."
"우리 그냥 친구로는 될 수없어 ? 내 옆에서 친구로써 지내주면 안될까 ?"
나는 그럴 수 없다고했지..
내가 이렇게 가슴이뛰는데 친구로써 어떻게 지내겠니...너가 다른남자말할때마다 내가슴은 파이는것 같이 아픈데.. 지금도 눈시울이 이렇게 뜨거운데..
나 : " 알았어... 어쩔 수 없지..난 그냥 친구엿구나.."
너 : " 나는 너 전 여친 ㅇㅇ랑도 친하고..
정말 너랑 사귈자신이없어 양심도없고..넌 이제 공부도 해야돼고 나도 자주못볼거같아.."
나 : " 그래..춥다 집에가자..."
너 : "괜찮아..?"
나 : " 아니 ...괜찮아보이냐.."
너 : " 연락안할꺼야 ??"
나 : " 아마도...못할거같아..내가 마음이 아파서.."
너 : " 연락하면안될까? 내가 연락할께...잘가..그리고 너 생일기대해.."
너를 보면 이렇게 마음이 뛰고 너가 슬퍼하면 나도 슬퍼지고 너가 행복해하면 나도 행복하고 그랬는데..옆에서 그냥 친구로보면 내 마음이 너무 아플거같아.. 견딜 수 가 없을거같아서... 미안해 친구로 남아주지못해서..... 시간이지나면 자연스레 친구로 지내게되겠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한편으론 너한테 고백한거 후회하기도해.. 그냥 친구로남았으면 어땟을까.... 하지만 고백안했더라면
더큰 후회로 남았을지도몰라.. 너를 내 마음에서 비우는데 정말 오랜시간이 걸리겠지.... 그래도 참아볼려고..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고..당장이라도 같이 헬스가자! 라고말하고싶고.. 뭐하냐고 문자도 보내보고싶고 ..... 하지만 그럴 수가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끊었던담배도 다시 잡게됬고.. 친구들이 나한테 무슨일 있냐며 말했지만 말도못하겠어서..
미안해..친구로 지내주지못해서...그리고 정말 좋아했었어...
이런곳에라도 혼자 짓껄여본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
혹시나 볼 여러분들께 말할께요..상대방을 찰땐 "친구로서 남아줄래?" 라는 말은 하지맙시다...
좋아하는데 어떻게 친구로써만 남아줄수가있을까요? 대체 어떤 사람이..
그리고..이성관계에 그냥 친구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도 없는데 사람 햇갈리게 하지맙시다..그녀는 어장관리하는 친구도아닙니다..그냥 눈치없는 친구입니다.....그녀의 친구들에게 들었습니다..
우린 친구라네요..............
우리가 알고지낸지 벌써 3년이됐네.. 우린 절친 배프배프 거리며 자랑하고다녔었지
내가 여자친구를 사귀고 헤어지고나서 1년정도 너랑 연락이끊겼다가 다시 연락하게됐지...
우린변함없이 배프배프 거렸었고.. 최근 3달동안 자주만났지 정말 연인처럼.. 헬스도 같이다니고
영화도자주보고.. 남자친구이외에 남자랑 영화본건 너가 처음이라며...밥도 먹고.. 카페에앉아 이런저런이야기들을하고.. 너가 아플때면 난 다른약속도 미루고 너를 위해 죽을 사다주곤 했지 그러면 너는 울먹이면서 정말 고맙다며.. 이런 친구 너밖에없다고 그랬지...너하고 한 그 모든것이 기억에남아
너의 한마디 한마디가 기억에남아..잊을 수가없어.....많이 힘들다 ..
어느덧 너의 생일이다가왔고
너 : " 나한테 장문의 편지를 써가지고와"
나 : " 나 애인이외에 사람한테 친구한테 편지써준적없는데 ? "
너 : " 내가 그냥친구냐 ????? 실망이다.. " 이말을 듣고 나는 갑자기 당황했고..미안했지
나 : " 아..알았어 써줄께 정말 특별히 써주는거다..?" 편지를 쓰느라 나는 2틀 잠도 잘못자고 편지를 썻지.
내 여자친구한테 써주는 것처럼 정성을다했어...편지를 쓰다가 문득 생각이나더라. "고백을 해도될까 ?"
너의 생일이 됐고 우린 명동,대학로,성신여대, 여러군대 돌아다니면서 놀았지.. 참 즐겁고 행복했던지라 그런지 시간은 참빨리갔고 시간빨리가는게 싫었어...너무 싫었어 더 같이 있고싶었는데....
너랑 함께했던 최근 3개월동안 우린 참많은 시간들을 같이했었어..울고웃는 모습을볼때마다 내 가슴은 항상뛰었어..
저녁 6시가됬고 우린 집으로향했지.. 나는 집에들렸다가 선물이랑편지를 가져다가 주겠다며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에 문득 생각이난거야... 예전에 너가 했던말 ..
"나 정말 꽃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이야 정말 한이야..."
그래서 난 부랴부랴 꽃집으로 향했고 꽃을 들고 너를 만나러갔지 .. 너의 집앞공원에서 우린 만났어
우린앉아서 이런저런얘기들을 또했지..그마저도 시간이 빨리가버리더라.. 너에게 꽃을 준순간 너는
울것같이 정말 감동받았다며 고맙다고 나에게 말을해줬었지 ..나는 고백할타이밍을 놓쳤고 ..너가 집에
가자고할때 너한테 할말이 있다며.. 고백을했어.. 그러자 너는 당황했어..
너 : "왜 이래 갑자기..."
나 : "뭐가 갑자기야...나 계속 너 좋아했었어" 너는 울먹이며 말했지..
너 : "나 너잃기싫어 정말 좋은친구란 말야... 나 전남자친구도 헤어지고 쌩깟어.. 너랑은 그렇게 되기
싫어.."
"우리 그냥 친구로는 될 수없어 ? 내 옆에서 친구로써 지내주면 안될까 ?"
나는 그럴 수 없다고했지..
내가 이렇게 가슴이뛰는데 친구로써 어떻게 지내겠니...너가 다른남자말할때마다 내가슴은 파이는것 같이 아픈데.. 지금도 눈시울이 이렇게 뜨거운데..
나 : " 알았어... 어쩔 수 없지..난 그냥 친구엿구나.."
너 : " 나는 너 전 여친 ㅇㅇ랑도 친하고..
정말 너랑 사귈자신이없어 양심도없고..넌 이제 공부도 해야돼고 나도 자주못볼거같아.."
나 : " 그래..춥다 집에가자..."
너 : "괜찮아..?"
나 : " 아니 ...괜찮아보이냐.."
너 : " 연락안할꺼야 ??"
나 : " 아마도...못할거같아..내가 마음이 아파서.."
너 : " 연락하면안될까? 내가 연락할께...잘가..그리고 너 생일기대해.."
너를 보면 이렇게 마음이 뛰고 너가 슬퍼하면 나도 슬퍼지고 너가 행복해하면 나도 행복하고 그랬는데..옆에서 그냥 친구로보면 내 마음이 너무 아플거같아.. 견딜 수 가 없을거같아서... 미안해 친구로 남아주지못해서..... 시간이지나면 자연스레 친구로 지내게되겠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한편으론 너한테 고백한거 후회하기도해.. 그냥 친구로남았으면 어땟을까.... 하지만 고백안했더라면
더큰 후회로 남았을지도몰라.. 너를 내 마음에서 비우는데 정말 오랜시간이 걸리겠지.... 그래도 참아볼려고..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고..당장이라도 같이 헬스가자! 라고말하고싶고.. 뭐하냐고 문자도 보내보고싶고 ..... 하지만 그럴 수가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끊었던담배도 다시 잡게됬고.. 친구들이 나한테 무슨일 있냐며 말했지만 말도못하겠어서..
미안해..친구로 지내주지못해서...그리고 정말 좋아했었어...
이런곳에라도 혼자 짓껄여본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
혹시나 볼 여러분들께 말할께요..상대방을 찰땐 "친구로서 남아줄래?" 라는 말은 하지맙시다...
좋아하는데 어떻게 친구로써만 남아줄수가있을까요? 대체 어떤 사람이..
그리고..이성관계에 그냥 친구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도 없는데 사람 햇갈리게 하지맙시다..그녀는 어장관리하는 친구도아닙니다..그냥 눈치없는 친구입니다.....그녀의 친구들에게 들었습니다..
제가 남자인데 여자이름같아서 제 미니홈피 찾아서 오시는 분들이 소설잘 쓴다고 하시는분 몇있네요 ?
전 글재주 없습니다... 제 마음이 답답해서 쓴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