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들이 기도를 싫어하는 이유. 첫번째!!!!!!!!! 기도 ->재앙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 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죄를 회개하면 되는데 사탄에게 잡힌 상태라서 사탄을 닮은 품성 그대로 회개는 거부함. 그냥 다짜고짜 어차피, 마지막날 심판때는 지옥가는데, 영벌인데, 기도 -> 재앙 이라고 생각. 성경에 기도로 말미암은 평안과 안녕과 축복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죄가 백성을 욕되게 하는 것이지, 기도와 하나님을 따라가는 섬기는 일이 축복과 구원이라는 사실을 그들은 모르고 있다. (성경의 구원과, 기도를 재앙으로 해석하고, 구원과 예배와 기도를 진노와 아픔으로 강조하는 자들은 결국엔 사탄의 수하에 놀아나는 거짓말쟁이, 말씀사업가들로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심판될 것.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수없이 많은 축복의기도의 생명의 성경말씀들 놔두고 꼭 굳이 그것만 강조하는 자들은, 아직 마귀자식들이다. 두번째!!!!!!!!!!!! 기도의 '말들' '내용'들을 '귀로들으면서' 자기 판단으로 자기해석으로 판단하고 악하다고 함. 기도말씀은 주님께 간구하는 것이며, 응답을 받기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드리는 것인데, 기도의 말씀의 응답을 믿지는 않고 하나님도 모르기에 이 역시 사탄적 틀을 못벗어난 궤휼과 속임들에 놀아나는 마귀 자식인 상태.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 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진리로 가기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사역자의 기도를 내용만 듣고 훼방할 정도로 사악함에 빠져있을 정도면 믿음의 주인도 아니거니와, 믿음을 얻는 수준으로 가려할 때마다, 굉장한 사탄의 공격과 핍박과 미움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특별히나 구원이 자기자신의 선택이라고들 하지만, 역사와 성경만 봐도, 결코 인간편에 구원결정여부가 있지 않다.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구원은 하나님의 선택과 결정과 먼훗날과 가까운 장래의 계획에 따라서 이룬다. 그러므로 사람이 '권고와 생명과 의'가 무엇인지 알고도 '옳은 바'를 따르지 아니할 경우, 그럴수록 정신과 생활과 태도는 '악'으로 끌려가게 마련이다.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러나 다시금 이것은 '사람, 인간'측의 결정이나, '의로운행실' 에 의한 것이 아니란 사실이 진실이며 정석이다. 구원은 사실 사탄의 지배아래서 나와야 한다. 그것은 믿음과 내면과 영혼이 있어야 가능하다. 불신자가 원치도 않거니와 원할수도 없는 것은 그들이 행한 "악"때문인 것은 두번째 치더라도, 첫째로는 영혼이 아직 속에 존재치 않고 사탄의 서열아래 질서정연하게 활동하고,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완벽에 가까운 마귀, 귀신들의 조종아래 처하여 있기 때문이다. 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5.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개인적으로, 목사들이 신학을 마치고 첫 목회를 시작할 즈음에 그들이 무신론자가 된다는 얘긴, 사실은 '하나님의 공의'와 '세상신 사탄'의 치밀함과 역사의 모든 '구원'과 '축복'과 '심판'과 '회개'의 과정을 알게 되었을 때, 극도로 겸손하지 않을 수 없기에, 자기 자신이 적극적으로 어떻게든 일하고 행하고 기도하고 끊임없이 권고하고 선언하지 않을 수 없기에 그러한 것이다. 자기 뇌리로 '신'과 '하나님'을 인지하고 생각할만큼 여유있을정도로 감히 교만하지 못한다. 그들이 습득한 지식이 그렇게 겸손케 하는 것이고, 이 글 전체와 제목은 거짓말이다.
자기가 하나님인것처럼 생각하는 목회자들의 안타까움은 천국에 안간다는 것이다.
불신자들이 기도를 싫어하는 이유.
첫번째!!!!!!!!! 기도 ->재앙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
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죄를 회개하면 되는데 사탄에게 잡힌 상태라서 사탄을 닮은 품성 그대로 회개는 거부함.
그냥 다짜고짜 어차피, 마지막날 심판때는 지옥가는데, 영벌인데, 기도 -> 재앙 이라고 생각.
성경에 기도로 말미암은 평안과 안녕과 축복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죄가 백성을 욕되게 하는 것이지,
기도와 하나님을 따라가는 섬기는 일이 축복과 구원이라는 사실을 그들은 모르고 있다.
(성경의 구원과, 기도를 재앙으로 해석하고, 구원과 예배와 기도를 진노와 아픔으로 강조하는 자들은
결국엔 사탄의 수하에 놀아나는 거짓말쟁이, 말씀사업가들로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심판될 것.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수없이 많은 축복의기도의 생명의 성경말씀들 놔두고 꼭 굳이 그것만 강조하는 자들은, 아직 마귀자식들이다.
두번째!!!!!!!!!!!! 기도의 '말들' '내용'들을 '귀로들으면서' 자기 판단으로 자기해석으로 판단하고 악하다고 함.
기도말씀은 주님께 간구하는 것이며, 응답을 받기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드리는 것인데,
기도의 말씀의 응답을 믿지는 않고 하나님도 모르기에 이 역시 사탄적 틀을 못벗어난 궤휼과 속임들에 놀아나는 마귀 자식인 상태.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
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진리로 가기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사역자의 기도를 내용만 듣고 훼방할 정도로 사악함에 빠져있을 정도면 믿음의 주인도 아니거니와, 믿음을 얻는 수준으로 가려할 때마다, 굉장한 사탄의 공격과 핍박과 미움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특별히나 구원이 자기자신의 선택이라고들 하지만, 역사와 성경만 봐도,
결코 인간편에 구원결정여부가 있지 않다.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구원은 하나님의 선택과 결정과 먼훗날과 가까운 장래의
계획에 따라서 이룬다.
그러므로 사람이 '권고와 생명과 의'가 무엇인지 알고도
'옳은 바'를 따르지 아니할 경우, 그럴수록 정신과 생활과 태도는 '악'으로 끌려가게 마련이다.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러나 다시금 이것은 '사람, 인간'측의 결정이나, '의로운행실'
에 의한 것이 아니란 사실이 진실이며 정석이다. 구원은 사실 사탄의 지배아래서 나와야 한다.
그것은 믿음과 내면과 영혼이 있어야 가능하다.
불신자가 원치도 않거니와 원할수도 없는 것은 그들이 행한 "악"때문인 것은 두번째 치더라도,
첫째로는 영혼이 아직 속에 존재치 않고 사탄의 서열아래 질서정연하게 활동하고,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완벽에 가까운 마귀, 귀신들의 조종아래 처하여 있기 때문이다.
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5.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개인적으로, 목사들이 신학을 마치고 첫 목회를 시작할 즈음에
그들이 무신론자가 된다는 얘긴, 사실은 '하나님의 공의'와
'세상신 사탄'의 치밀함과 역사의 모든 '구원'과 '축복'과
'심판'과 '회개'의 과정을 알게 되었을 때,
극도로 겸손하지 않을 수 없기에, 자기 자신이 적극적으로
어떻게든 일하고 행하고 기도하고 끊임없이 권고하고
선언하지 않을 수 없기에 그러한 것이다.
자기 뇌리로 '신'과 '하나님'을 인지하고 생각할만큼
여유있을정도로 감히 교만하지 못한다.
그들이 습득한 지식이 그렇게 겸손케 하는 것이고, 이 글 전체와
제목은 거짓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