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10탄 링크 (http://pann.nate.com/b310604445) 1탄 (http://pann.nate.com/b310607842) 2탄 (http://pann.nate.com/b310612218) 3탄 (http://pann.nate.com/b310614949) 4탄 (http://pann.nate.com/b310622420) 5탄 (http://pann.nate.com/b310626474) 6탄 (http://pann.nate.com/b310639250) 7탄 (http://pann.nate.com/b310644384) 8탄 (http://pann.nate.com/b310647783) end (http://pann.nate.com/b310728493) 10탄 (http://pann.nate.com/talk/310763754) 11탄 (http://pann.nate.com/b310790065) 12탄 (http://pann.nate.com/b310801934) 13탄 (http://pann.nate.com/b310805118) ◀ 현재 지금 14탄^^ 안녕하세요 블리입니다ㅋㅋㅋ 으아닠ㅋㅋㅋ 벌써 추천수가 저렇게나 되다니ㅋㅋㅋ 선물이 정말 받고싶었구나? 톡커님들의 위대함을 한번 더 느꼈어요ㅋㅋㅋ 근데 내가 보여주는 선물이 그렇게 대단한게 아니라 실망할수도 있는데 ....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아요 ............ 아, 그리고 제가 즐겨보던 혼혈축구부?ㅠㅠㅠㅠ 그분도 신상털려서 글 삭제하고 판을 떠난거라면서요?ㅜㅜ 내글 봐주는분들은 착하니깐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라도 모르니깐 .. 전 그렇게 떠나고싶지않아요ㅠ 좋게좋게 마무리하고 떠날테니 신상은 넣어둬^^ bb님 김상경이 어때서?ㅜㅜ 되게 멋지다고 생각하는데?ㅜ 그냥 웃을때 느낌이 닮았다는거에요ㅠㅠㅠ 생긴게 닮은건 아니고 분위기? 약간 훈훈한느낌? 그런거ㅠㅠㅠㅠㅠ ㅇ님 수정해서 11탄부터 본문에다가도 링크 다 걸어놨는데 보이시나요?ㅠㅠ 미처 그런부분을 생각못했어요ㅠㅠㅠ 시작. 아까 내가 13탄 끝맺으면서 11시에 다시온다고 했었는데 그게 왜 그랬냐면은 잠깐 고등학교때 친구를 보고옴. 톡 쓴다고 얘기하지않았는데 그 친구가 만나자마자 한마디를 함. " 야 너지?ㅋㅋㅋㅋ " " 뭐가? " " 유블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어떻게 알았냨ㅋㅋㅋㅋㅋㅋ " " 딱봐도 니 얘긴데 어떻게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이래뵈도 니꺼 애독자닼ㅋㅋㅋ 기억나는 에피소드 있어서 불렀닼ㅋㅋ " 자기를 꼭 여신이라고 칭해달라던 그 친구가 준 소스임ㅋㅋㅋ 원래 다른얘기 쓰려고했으나 이 얘기가 너무 흐뭇해서 급하게 바꿈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고등학교때 얘기하면서 학기초에 면담을 했다고 하지않았음? 면담하고 온 애들 표정이 이상해서 내려가봤더니 " 어서오십시오, ***양의 가이드를 맡게됨 안** 입니다~ ^^ " 이런식으로 우리를 대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 면담사건이 있고나서 얼마 안지났는데 우리한테 그랬음. 어찌보면 부모님보다 더 많이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난데 너희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고민을 가지고있는지 알고싶다 그래서 말인데 일주일에 세번씩 아침자습시간에 그동안 있었던일이며 여러가지 얘깃거리를 일기형식으로 써서 봤으면 한다. .......... 오 마이 갓 우리 초등학교 1학년임? 고등학교 입학한거 아니었어??????? 요즘엔 고등학생도 일기검사 받나보지????????? 응????? 당연히 처음엔 반발이 있었음. 일기 안쓴지 어언 10여년이 넘어간다 이러면서 반발이 있었으나 어쩌겠음? 선생님이 하라는데 해야지 별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항상 일기를 다 읽고나서 짧은 코멘트와 함께 어디서 구해왔는짘ㅋㅋ 참잘했어요 도장도 찍어줌. 처음엔 다 귀찮아하던 애들이 참잘했어요 도장받으려고 현란한 글솜씨를 뽐냄ㅋㅋㅋㅋㅋㅋ 참잘했어요는 고딩들도 일기를 쓰게합니다^^ 하루는 내가 아파서 병원에 먼저 들렸다가 늦게 학교에 간 날이 있었음. ( 그런날이 좀 많아섴ㅋㅋㅋ 언젠지 기억안낰ㅋㅋㅋㅋ ) 그날이 마침 일기를 쓰는 날이었다함. 다른애들것은 다 걷었는데 아파서 늦게오는 나랑 늦잠잔 그 친구것만 못걷은거임. 병원갔다가 늦게 온 나랑 늦잠자서 늦게 온 그 친구랑 남아서 일기쓰고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 다 쓰면 교무실로 가져오라고 하고선 선생님은 교무실에 감. 일기를 먼저 다 쓴 나는 친구를 버리고 먼저 일어났다함ㅋㅋㅋ 그 친구는 정말 쓸게없어서 뭐 쓰나 이러고있다가 나 일어나고 10여분정도 후에 교무실에 갔다함. 일기 가져다주려고 교무실에갔더니 너무 열심히 뭘 보고있길래 뭐하시나 하고 뒤에 슬쩍가서 봤더니 내 일기보면서 완전 흐뭇하게 미소짓고 있었댘ㅋㅋ 그때가 내 생일이 지난지 얼마 안됐을 무렵이었다곸ㅋㅋ 정확한 내용까진 기억이 안나지만 내 생일을 기억해준 선생님한테 고맙다는 식으로 썼었던거같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한건 안버렸기때문에 혹시나 하고 일기찾아봤는데 없ㅋ네ㅋ 끗. 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내용 쓰고싶은뎈ㅋㅋ 11시에 맞춰서 쓰느라 그냥 원에피로 끝냄ㅋㅋㅋㅋㅋㅋㅋ 펑 헿 ......................... 굿밤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마지막이 될수도 있으니 원없이 써보고가야지ㅋㅋ 추천은 유블리를 글쓰게합니다♡♥ (다른언니들도 하길래 ... 해보고싶었어 ....) 4115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랑 결혼합니다♥ 14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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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10614949)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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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10728493) 10탄
(http://pann.nate.com/talk/310763754) 1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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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10805118) ◀ 현재 지금 14탄^^
안녕하세요 블리입니다ㅋㅋㅋ
으아닠ㅋㅋㅋ 벌써 추천수가 저렇게나 되다니ㅋㅋㅋ
선물이 정말 받고싶었구나?
톡커님들의 위대함을 한번 더 느꼈어요ㅋㅋㅋ
근데 내가 보여주는 선물이
그렇게 대단한게 아니라 실망할수도 있는데 ....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아요 ............
아, 그리고 제가 즐겨보던 혼혈축구부?ㅠㅠㅠㅠ
그분도 신상털려서 글 삭제하고 판을 떠난거라면서요?ㅜㅜ
내글 봐주는분들은 착하니깐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라도 모르니깐 .. 전 그렇게 떠나고싶지않아요ㅠ
좋게좋게 마무리하고 떠날테니
신상은 넣어둬^^
bb님
김상경이 어때서?ㅜㅜ 되게 멋지다고 생각하는데?ㅜ
그냥 웃을때 느낌이 닮았다는거에요ㅠㅠㅠ 생긴게 닮은건 아니고
분위기? 약간 훈훈한느낌? 그런거ㅠㅠㅠㅠㅠ
ㅇ님
수정해서 11탄부터 본문에다가도 링크 다 걸어놨는데
보이시나요?ㅠㅠ 미처 그런부분을 생각못했어요ㅠㅠㅠ
시작.
아까 내가 13탄 끝맺으면서
11시에 다시온다고 했었는데 그게 왜 그랬냐면은
잠깐 고등학교때 친구를 보고옴.
톡 쓴다고 얘기하지않았는데 그 친구가 만나자마자 한마디를 함.
" 야 너지?ㅋㅋㅋㅋ "
" 뭐가? "
" 유블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어떻게 알았냨ㅋㅋㅋㅋㅋㅋ "
" 딱봐도 니 얘긴데 어떻게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이래뵈도 니꺼 애독자닼ㅋㅋㅋ 기억나는 에피소드 있어서 불렀닼ㅋㅋ "
자기를 꼭 여신이라고 칭해달라던 그 친구가
준 소스임ㅋㅋㅋ 원래 다른얘기 쓰려고했으나
이 얘기가 너무 흐뭇해서 급하게 바꿈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고등학교때 얘기하면서
학기초에 면담을 했다고 하지않았음?
면담하고 온 애들 표정이 이상해서 내려가봤더니
" 어서오십시오, ***양의 가이드를 맡게됨 안** 입니다~ ^^ "
이런식으로 우리를 대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
면담사건이 있고나서 얼마 안지났는데
우리한테 그랬음.
어찌보면 부모님보다 더 많이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난데
너희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고민을 가지고있는지 알고싶다
그래서 말인데 일주일에 세번씩 아침자습시간에 그동안 있었던일이며
여러가지 얘깃거리를 일기형식으로 써서 봤으면 한다.
.......... 오 마이 갓
우리 초등학교 1학년임?
고등학교 입학한거 아니었어???????
요즘엔 고등학생도 일기검사 받나보지????????? 응?????
당연히 처음엔 반발이 있었음.
일기 안쓴지 어언 10여년이 넘어간다 이러면서
반발이 있었으나 어쩌겠음? 선생님이 하라는데 해야지
별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항상 일기를 다 읽고나서
짧은 코멘트와 함께 어디서 구해왔는짘ㅋㅋ 참잘했어요 도장도 찍어줌.
처음엔 다 귀찮아하던 애들이 참잘했어요 도장받으려고
현란한 글솜씨를 뽐냄ㅋㅋㅋㅋㅋㅋ
참잘했어요는 고딩들도 일기를 쓰게합니다^^
하루는 내가 아파서 병원에 먼저 들렸다가
늦게 학교에 간 날이 있었음.
( 그런날이 좀 많아섴ㅋㅋㅋ 언젠지 기억안낰ㅋㅋㅋㅋ )
그날이 마침 일기를 쓰는 날이었다함.
다른애들것은 다 걷었는데 아파서 늦게오는 나랑 늦잠잔 그 친구것만 못걷은거임.
병원갔다가 늦게 온 나랑
늦잠자서 늦게 온 그 친구랑 남아서 일기쓰고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 다 쓰면 교무실로 가져오라고 하고선
선생님은 교무실에 감.
일기를 먼저 다 쓴 나는 친구를 버리고
먼저 일어났다함ㅋㅋㅋ
그 친구는 정말 쓸게없어서 뭐 쓰나 이러고있다가
나 일어나고 10여분정도 후에 교무실에 갔다함.
일기 가져다주려고 교무실에갔더니 너무 열심히 뭘 보고있길래
뭐하시나 하고 뒤에 슬쩍가서 봤더니
내 일기보면서 완전 흐뭇하게 미소짓고 있었댘ㅋㅋ
그때가 내 생일이 지난지 얼마 안됐을 무렵이었다곸ㅋㅋ
정확한 내용까진 기억이 안나지만 내 생일을 기억해준 선생님한테
고맙다는 식으로 썼었던거같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한건 안버렸기때문에
혹시나 하고 일기찾아봤는데 없ㅋ네ㅋ
끗.
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내용 쓰고싶은뎈ㅋㅋ 11시에 맞춰서 쓰느라 그냥
원에피로 끝냄ㅋㅋㅋㅋㅋㅋㅋ
헿 .........................
굿밤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마지막이 될수도 있으니
원없이 써보고가야지ㅋㅋ
추천은 유블리를 글쓰게합니다♡♥
(다른언니들도 하길래 ...
해보고싶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