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까발려주마

헤라클레이오스2011.02.24
조회32,277

처음 글쓰는 거라 그다지 잘 쓰진 못하지만..........여기 여자들의 헛소리에 현혹 될까 걱정하는 형의 마음으로써 글을 쓴다.

일단 형이 대체로 너희보단 나이가 많을 거라 생각되니 반말로 나갈게방긋

그게 친근하잖아!!! 방긋

 

평소 눈팅만 무지하게 많이 했는데 여기 분위기가 보니 여자들이 꽤나 많이 온다.여타 사이트와는 달리....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이 자신들이 무슨 착하고 순진하며 남자는 외모만 보고 여자 밝히는 짐승쯤으로 보는 분위기가 은근히 있더라...안그런 글도 상당히 많아서 뭐가 대세라고는 말 못하겠고 그냥 은근히 댓글이나 글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있더라고.....에헴

 

먼저 뭐 부터 쓰지...기억 나는데로 암거나 쓸테니 글 흐름이 좀 이상해도 이해해줘...형이 작가는 아니니까

 

1 . 여자는 남자 볼때 외모는 평범해도 자기한테 잘 해주는 남자가 좋다.

-->이거 진짜 믿지마라.

남자 볼때 외모가 평범해도...여기서 여자가 평범하다는 남자의 외모는 남자 중에서도 중상위권에 있는 외모다...즉 남자들 사이에서 어느정도 잘 생긴 남자가 자기한테 잘 해주는 남자가 좋다는 거다.

 

여기에 속아서 ""진짜""평범한 남자가 여자 한테 잘 보일려고 무지 노력하는 경우 있는데....솔직히 안타깝다.슬픔

여잔 그럴 경우 거부 잘 안한다.잘 해주니까 그 자체로 받으면서 좋은거지 남자를 좋아해지진 않는다.

 

그리고 외모 안 본다는 얘기는 옷 입는 스타일이나 기타 재력을 본다는 거다.

아직 어린 여자들은 재력은 잘 안본다.그러니까 여기선 대부분 옷 스타일이지....

 

까 놓고 말해 남자들아.....여자 옷 스타일 잘 볼 줄아는 사람 몆이나 되냐??그냥 여자 옷 입은 거 보면

단순히 청순한 스타일 섹시한 스타일 평범한 스타일 등등 전체적인 분위기만 대충 파악하지????

여자들은 안그래~~~~남자 옷 입는거 구두는 어떻고~ 잠바는 어떻고~ 티셔츠, 가디건, 폴라 등등 엄청 세세하게 따진다.한마디로  피곤하다.........열여자가 좋아하는 옷스타일 제대로 갖춰입으려면 ....땀찍

즉 자기 외모가 특출나게 잘 났거나 아니면 옷을 잘 입어라,,,,,그럼 성격 보여주기도 전에 여자한테 멀어진다....

 

2는 다음에.....갑자기 생각이 안나네.....톡 되거나 베스트 되면 더 쓸게~

 

아 참고로 난 썸녀는 무지 많았다.다만 진짜 사귄건 한국여자2 일본여자 1 중국여자 1 4명....

주위에 이성친구 졸 많아서 여자에 대해선 어느정도 안다고 자부한다.

궁금한거 있음 댓글로 물어봐...여자란 동물에 대해선 어느정도 말해주마.

다만 되도 안한 이럴땐 어떻해요??이 여자의 심리는 뭐죠??이런건 묻지마라.

나도 모른다. 사람 심리는 워낙 깊고 오묘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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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여자가 이리도 많이 읽고 쩝....

여자분들은 그냥 뒤로 가기 살포시 ~~

공감 안된다는 여자 많은데 당연히 자기들 그렇게 좋게 쓰지 않았는데 공감안된다 그러지....

냉정하게 현실을 보라고...

 

아 그리고 내 글을 제대로 읽은건가..?? 

흔남 or 평범하게 생긴 남자 == 남자 중에서 중상위권.........이라는 거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하는 말에 현혹되지 마라.

 

간혹 내 남친은 진짜 흔남이고 평범한데 사람 됨됨이 보고 사귀어요~~

이런 애들 보이는데...........

그 남친 자세히 봐라 남자 중에선 중상위권이다.근데 여자들은 그게 평범하다고 한다...

여자들에게 송중기도 이목구비 안또렷하고 훈남 수준에서 그친거 보면 대충 답이 나올거라 믿는다.(송중기 정도면 남자중에서 미남이다)

 

이게 글 요진데 공감이고 어쩌고가 뭐야....당연히 여자 입장에선 공감 안되겠지

이건 철저히 남자 입장에서 본 여자니까

여자가 남자에 대해 잘 모르고 하는 소리를 남자들이 간혹 오해해서 여자한테 속을까봐 쓴 글 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