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797085 위에는 1편 ㅇㅇ 1. 당신은 솔로입니까? 2.솔로기간이 1년이 넘어섰습니까? 3.그럼 닥본론 들어감. 연애이론? ㄴㄴ 그냥 내 주변사람들 경험듣고 해드리는말. 혹시알아? 도움될지. 공감안가면 그냥 비츄누르고 뒤로가기 ㄱㄱ ㅇㅇ 2편왔어. 첫편에 아무도 댓글안달길래 속상했는데 그새벽에 조회수가 팍팍 올라가더라?ㅋㅋㅋ 새벽에 잠안자구 톡하는 솔로언니들 많은가봐? 무튼 어차피 내가 쓰는 글자체가 현제 남친이 없어 외로워 죽겠는 여자들에게 들려주는 얘기야. 1편에서 얘기했듯이 감정조절 -정리 응 솔로기간이 지속되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뼈가 사묻히도록 외로움 .. 아마 겪어본 사람만 알거구 이게 정말 미치도록 사람괴롭히는거. 그리고 자격증/알바/일/다이어트 등으로 잊으려 하거나.클럽/나이트/소셜넥/온라인게임으로 잊으려 하거나. 앞글에서는 후자쪽의 선택을 하지 말라고 권고했어. 참아. 여기까지 1편 내용끝이야 어때 간단하지만 정말 여렵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꾸~욱 참고 내글 한번만 더읽자. 뭐 1편보고 공감안됬던사람들은 안읽어두 무방해. ---------------------------------------------------------------------------- 자그럼 두번째. 2.편견버리기.. . 1.모태솔로. 2.남자경험 별로없. 3.남자경험 많. 각자 사람찾는 방법이 틀리더라구. 그쪽은 몇번이야? 몇번인지 중요해. 정말이야. 여기서 이렇게 생각할꺼야 남자를 많이 만나봤으면 당연히 남자보는눈이 좀더 낫겠지. 웃기지말라고해. 상쳐 조카 주는 개객끼만 만나는 여자는 그런남자만 만나고. 착하고 자기한테 잘하는 남자 만나는 여자 그런남자만 만나. 물론 정의는아냐. 내주변애들이 꼭 그렇더라구. 응 위에 1~3번 남자를 안만나든 몇번을 만나든. 자기취향의 사람만 보는거야. 일단 1번여자분은. 기달려. 자 2~3번여자님아. ㅇㅇ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 꾀 하는짓이 비슷할껄? 아니면 뭔가 공통점이 있을거야. 전에 만나던사람이랑 지금사람이랑 완전 다른데?하는 분들은 잘만난거야 그런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ㄱㄱ 자 위의 내말이 살짝이라도 공감되면 생각해봐. 처음 남자친구를 만났자. 정말사랑했어. 그리고 이별했지 속상하고 가슴아팠지. 다시는 그런남자 안만나 하는 여자님도 있고. 전 남친 참 괜찮았는데 하는 여자님도 있어 중요한건 여자는 지금까지 만난 남자를 다 기억해. ㅇㅇ 자각하지 못해도 전남친이 쓰던 향수향기. 전남친이랑 데이트했던곳. 전 남친과의 잠자리...... 몸으로 기억하는게 참 많아. 흔히들 그러자나.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후각과 촉각에 예민하다구. 응 맞는말이야. 너무 나쁘게 깨져서 기억하기도 싫어도. 스스로도 알고있자나. 아물어서 인제 둔감해진 흉터도. 흉터인거야. 응 한때 그남자가 너님를 너무나 사랑했어. 그리고 무의식에 그걸 보험삼아. 아 이런남자라면 나를 사랑해주겠지 라는 편견이 자기도 모르게 생겨버리는거야. 주변에 있을껄? 내가 보기엔 참 아닌사람 이랑 사귀다가 결국깨지고 다시 만난사람보니까 왠지또 아닌거같에. 결과도 십중팔구 아닌거같에라는 예감이 적중해. 도데체 저 기지배는 왜 저딴남자만 만나는거야.라고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안들어. 그 기지배는 그런사람에게만 사랑받아봤구 그런사람만 자기를 사랑해줄수있다고 편견을 가져버린거야. 자 그럼 곰곰히 생각해봐 어느샌가 이런남자가 좋은남자야 라고 판에 계속 뜨기시작했어. 그래 아마 그떄는 판 ㄴㄴ 그냥 네이트광장 ㅋㅋㅋㅋ 자상한 남자/착한남자/재밌는남자/돈많은남자/잘생긴남자 너님 취향은? 벌써 딱 답나오자나. 재밌는남자가 좋아 라고 생각했지? 그게 바로 편견인거야. 여자님들 항상 기억하고 있자나 자신의 이상형. 지금 이 글을 읽었으면 이상형을 머리속에서 지 워 버 려. 난 키큰 남자가 좋아. 난 깔끔한 남자가 좋아. 난 통통한남자가 좋아. 난 어린남자가 좋아[ 솔로가 오래되면 이런 기준점들이 점점 사라지면서 아무남자라도 괜찮아 라고 생각해도. 사실은 이런 기준점들이 점점 명확해져. 다만 그 기준점들이 포괄적이 되는거지. 잘생긴남자->키큰남자 돈많은남자->데이트비용을 자기가 부담하는 남자 지적인남자->말잘하는남자. 이런식으로 말이야. 내가 오늘 해주고 싶은 얘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지금 솔로니까 이글을 여기까지 읽었을꺼야 그리고 언젠간 남친이 생기겠지. 하지만 그 남친이 돈이 많아서 잘생겨서 착해서 사귀는걸까? 아니야. 너님을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너님이 진심으로 마음을 줄수 있어서 연애를하는거지. 그래 기준점따위 상관없어 당신은 지금 마음줄곳이 없어서 사랑받지못해서 외로운거니까. 가장 근본적인 문제 그래 자기를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그런 남자를 찾으라는거야. 이상형즉 편견을 버리면 조금더 그 남자를 찾는 시간이 짧아질꺼야. 오늘은 여기까지 읽어줘서 ㄳㄳ 너님이 남친생기는그날까지 아무도리플안달아도.그래도 많이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때까지 주저리주저리 써놓을께 685
그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t2
http://pann.nate.com/talk/310797085
위에는 1편 ㅇㅇ
1. 당신은 솔로입니까?
2.솔로기간이 1년이 넘어섰습니까?
3.그럼 닥본론 들어감.
연애이론? ㄴㄴ 그냥 내 주변사람들 경험듣고 해드리는말. 혹시알아? 도움될지. 공감안가면 그냥 비츄누르고 뒤로가기 ㄱㄱ
ㅇㅇ 2편왔어. 첫편에 아무도 댓글안달길래 속상했는데 그새벽에 조회수가 팍팍 올라가더라?ㅋㅋㅋ
새벽에 잠안자구 톡하는 솔로언니들 많은가봐? 무튼 어차피 내가 쓰는 글자체가
현제 남친이 없어 외로워 죽겠는 여자들에게 들려주는 얘기야.
1편에서 얘기했듯이
감정조절 -정리
응 솔로기간이 지속되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뼈가 사묻히도록 외로움 ..
아마 겪어본 사람만 알거구 이게 정말 미치도록 사람괴롭히는거.
그리고 자격증/알바/일/다이어트 등으로 잊으려 하거나.클럽/나이트/소셜넥/온라인게임으로 잊으려 하거나.
앞글에서는 후자쪽의 선택을 하지 말라고 권고했어. 참아.
여기까지 1편 내용끝이야 어때 간단하지만 정말 여렵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꾸~욱 참고 내글 한번만 더읽자. 뭐 1편보고 공감안됬던사람들은 안읽어두 무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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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럼 두번째.
2.편견버리기..
.
1.모태솔로.
2.남자경험 별로없.
3.남자경험 많.
각자 사람찾는 방법이 틀리더라구. 그쪽은 몇번이야? 몇번인지 중요해. 정말이야.
여기서 이렇게 생각할꺼야 남자를 많이 만나봤으면 당연히 남자보는눈이 좀더 낫겠지.
웃기지말라고해.
상쳐 조카 주는 개객끼만 만나는 여자는 그런남자만 만나고.
착하고 자기한테 잘하는 남자 만나는 여자 그런남자만 만나.
물론 정의는아냐. 내주변애들이 꼭 그렇더라구.
응 위에 1~3번 남자를 안만나든 몇번을 만나든. 자기취향의 사람만 보는거야.
일단 1번여자분은. 기달려. 자 2~3번여자님아. ㅇㅇ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 꾀 하는짓이 비슷할껄? 아니면 뭔가 공통점이 있을거야.
전에 만나던사람이랑 지금사람이랑 완전 다른데?하는 분들은 잘만난거야 그런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ㄱㄱ
자 위의 내말이 살짝이라도 공감되면 생각해봐.
처음 남자친구를 만났자. 정말사랑했어. 그리고 이별했지 속상하고 가슴아팠지.
다시는 그런남자 안만나 하는 여자님도 있고.
전 남친 참 괜찮았는데 하는 여자님도 있어
중요한건 여자는 지금까지 만난 남자를 다 기억해.
ㅇㅇ 자각하지 못해도 전남친이 쓰던 향수향기. 전남친이랑 데이트했던곳.
전 남친과의 잠자리......
몸으로 기억하는게 참 많아. 흔히들 그러자나.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후각과 촉각에 예민하다구.
응 맞는말이야. 너무 나쁘게 깨져서 기억하기도 싫어도. 스스로도 알고있자나.
아물어서 인제 둔감해진 흉터도. 흉터인거야.
응 한때 그남자가 너님를 너무나 사랑했어. 그리고 무의식에 그걸 보험삼아.
아 이런남자라면 나를 사랑해주겠지 라는 편견이 자기도 모르게 생겨버리는거야.
주변에 있을껄? 내가 보기엔 참 아닌사람 이랑 사귀다가 결국깨지고 다시 만난사람보니까 왠지또 아닌거같에.
결과도 십중팔구 아닌거같에라는 예감이 적중해.
도데체 저 기지배는 왜 저딴남자만 만나는거야.라고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안들어.
그 기지배는 그런사람에게만 사랑받아봤구 그런사람만 자기를 사랑해줄수있다고 편견을 가져버린거야.
자 그럼 곰곰히 생각해봐
어느샌가 이런남자가 좋은남자야 라고 판에 계속 뜨기시작했어. 그래 아마 그떄는 판 ㄴㄴ 그냥 네이트광장 ㅋㅋㅋㅋ
자상한 남자/착한남자/재밌는남자/돈많은남자/잘생긴남자
너님 취향은? 벌써 딱 답나오자나. 재밌는남자가 좋아 라고 생각했지? 그게 바로 편견인거야.
여자님들 항상 기억하고 있자나 자신의 이상형.
지금 이 글을 읽었으면
이상형을 머리속에서 지 워 버 려.
난 키큰 남자가 좋아. 난 깔끔한 남자가 좋아. 난 통통한남자가 좋아. 난 어린남자가 좋아[
솔로가 오래되면 이런 기준점들이 점점 사라지면서 아무남자라도 괜찮아 라고 생각해도.
사실은 이런 기준점들이 점점 명확해져. 다만 그 기준점들이 포괄적이 되는거지.
잘생긴남자->키큰남자 돈많은남자->데이트비용을 자기가 부담하는 남자 지적인남자->말잘하는남자.
이런식으로 말이야.
내가 오늘 해주고 싶은 얘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지금 솔로니까 이글을 여기까지 읽었을꺼야
그리고 언젠간 남친이 생기겠지. 하지만 그 남친이 돈이 많아서 잘생겨서 착해서 사귀는걸까?
아니야.
너님을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너님이 진심으로 마음을 줄수 있어서 연애를하는거지.
그래 기준점따위 상관없어 당신은 지금 마음줄곳이 없어서 사랑받지못해서 외로운거니까.
가장 근본적인 문제 그래 자기를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그런 남자를 찾으라는거야.
이상형즉 편견을 버리면 조금더 그 남자를 찾는 시간이 짧아질꺼야.
오늘은 여기까지
읽어줘서 ㄳㄳ 너님이 남친생기는그날까지 아무도리플안달아도.그래도 많이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때까지 주저리주저리 써놓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