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경혈마사지를 받아, 나름 붓기도 빠지고 쑤셨던 다리 근육이며 골반 부분도 금새 자리를 잡아가는 효과를 봤죠. 예비신부일 때 받았던 다른 마사지들하곤 많이 차이가 났었어요.
보통, 마사지를 받을 때는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근육을 밀고 당기는 등 갖가지 힘든 동작들을 하곤 했어요~ 근데 경혈마사지를 받을 때는 배에 따뜻한 찜질 팩을 얹어주고는 근육을 찾아 특정 부분을 누르거나 비비는 정도만 하더라고요. 그런 게 얼마나 효과가 있겠냐고 생각했는데 우선, 마사지를 받고 난 다음 뭉쳤던 몸이 좀 풀린 것 같고 머리도 시원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궁금한 마음에 경혈마사지에 대해 알아봤답니다. 경혈이란, 피부나 근육에 나타나는 중요한 반응점을 말합니다. 그리고,이 반응점인 경혈을 연결한 경로가 바로 경락인 거죠. 흔히들 받으시는 경락마사지는 제대로 풀이하자면, 경혈이 아닌 경혈을 연결한 경로를 자극하는 마사지랍니다. 그런데, 집에서 저 혼자 하기에는 경락보다는 반응점을 자극하기만 하면 되는 경혈마사지가 더 간편하겠더라고요.
얼굴의 경혈만 알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경혈마사지 방법, 공유할게요. ^^~
1. 탱탱하고 탄력 있는 동안 피부 만드는 경혈마사지
출산하고 나면 이상하게 피부가 탄력이 없어지는 것 같고, 주름도 점점 늘어나는 것만 같죠? 그렇다고 한숨만 쉬고 짜증부리기 보다는 얼굴의 경혈을 자극해보세요. 경혈을 자극하면 피부에 탄력이 생겨 피부 처짐과 주름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피부 톤도 밝아지고 얼굴라인도 갸름해져 고현정이나 김태희 부럽지 않은 동안 소릴 들을 수 있을 거에요.
우선, 지문 부분을 사용해 이마를 마사지합니다. 이 때, 작은 원을 그리듯 둥글게 마사지하는데, 피부를 문지르는 느낌이 아니라 이마 뼈와 손가락 뼈가 닿는 느낌으로 둥글게 굴리도록 해요. 같은 방법으로 광대뼈와 볼, 코밑, 턱 순으로 서서히 아래로 내려오며 마사지합니다. 마사지할 때는 마음 속으로 천천히 다섯에서 열까지 숫자를 세어가며 굴려주는 게 좋아요.
턱까지 끝났으면 그 다음, 주먹을 가볍게 쥡니다. 가볍게 쥔 상태에서 접힌 손가락의 평평한 부분, 그러니까 네 손가락의 가운데 마디가 되겠죠? 그 부분으로 턱부터 좌우로 흔들며 마사지합니다. 이 때는 위에서와 달리 턱에서 볼, 이마 순으로 올라가며 마사지해야 해요.
주먹을 흔들어 하는 마사지가 끝났으면 주먹의 첫 마디 관절로 하는 마사지가 남았어요. 그 동안은 손가락의 평평한 부분으로 마사지했는데, 이번에는 손가락의 관절을 통해 살을 모으는 느낌의 마사지를 하도록 하는 거죠. 관자놀이에서부터 코, 귀, 코밑, 귀 아래, 입 방향까지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며 살을 모으는 느낌으로 마사지해줍니다.
2. 표정 주름 걱정 없게 하는 마사지
이것은 요즘 KBS 드라마 <프레지던트>에서 대통령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최수종씨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사진데요, 바로 표정 주름 걱정 없게 하는 마사지랍니다. 최수종씨, TV에서 보면 웃을 때 항상 주름 안 생기게 웃으려고 하잖아요. 아닌 게 아니라, 찡그리거나 웃는 등 표정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주름이 만들어지죠. 특히, 눈가 주름과 팔자 주름이 대표적이죠.
엄지와 검지로 눈가 피부를 집습니다. 이 때, 눈초리에서 콧대 방향으로 나아가며 구석구석 집어줍니다. 여기서, 눈초리란 흔히들 말하는 눈꼬리인데요 사실, 눈초리가 바른 표현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 눈가 피부를 집을 때는 피부를 집는 손가락과 눈가 피부가 직각, 즉 90도가 되게 합니다. 눈가 집기 마사지가 끝났으면, 주먹을 가볍게 쥐고 관절로 이마의 주름 부분을 마사지해요. 마치, 가로로 생긴 주름을 자른다는 느낌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문지릅니다.
검지를 접어 콧방울 옆에 밀착시킨 후, 검지를 팔자주름 모양대로 문지릅니다. 이렇게 턱 아래 림프절까지 마사지하도록 하는데, 이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팔자주름에 효과적인 마사지랍니다.
마사지를 할 때에는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후에 하면 더 좋은데요 주변 지인들을 보니 베이비 마사지나 오일을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오일종류의 경우 모공을 막아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제가 소개한 경혈마사지의 경우는 아무래도 혈을 자극하는 것인지라 유분감이 적은 제품을 사용해 마사지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얼굴 경혈마사지할 때는 세안한 다음 가벼운 에센스나 로션을 바른 상태에서 하는 게 좋아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크림까지 발라 마사지하면 미끄러워서 근육을 잡기 힘들다고 하네요. 물론, 로션도 유분기 없는 제품이 제격이겠죠?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설화수 윤조에센스랍니다. 윤조에센스는 부스팅에센스인데요,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무엇보다 피부타입과는 상관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매력적인 아이템이죠.
제가 하는 마사지가 지나치게 힘을 줘서 밀거나 당기는 것이 아닌지라 특히 세안 후 욕실에서 가볍게 뚝딱 혈을 집어주고 문지르는 경혈마사지를 하기엔, 윤조에센스가 딱이에요.
윤조에센스로 마사지한 다음, 화장품을 바르면 어찌나 쏙쏙 스며드는지 부스팅에센스와 경혈마사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거죠. ^^~
얼마 전, 세계 유명 매거진 <모노클>의 타일러 브륄레 편집장이 설화수를 한국이 수출할 만한 경쟁력 있는 문화상품으로 꼽았다던데, 괜히 베스트셀러 제품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얼굴 혈의 자극을 통한 마사지 방법을 공개했는데요, 경혈마사지는 제가 공개한 것 외에도 다양하답니다. 혹시, 본인이 평소 관리해주는 마사지 비법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함께 공유해보는 건 어떨까요?
동안피부 집에서 간편하게 결혈마사지
얼굴의 혈을 눌러라. 마사지 비법 공개합니다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경혈마사지를 받아, 나름 붓기도 빠지고
쑤셨던 다리 근육이며 골반 부분도 금새 자리를 잡아가는 효과를 봤죠.
예비신부일 때 받았던 다른 마사지들하곤 많이 차이가 났었어요.
보통, 마사지를 받을 때는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근육을 밀고 당기는 등
갖가지 힘든 동작들을 하곤 했어요~ 근데 경혈마사지를 받을 때는
배에 따뜻한 찜질 팩을 얹어주고는 근육을 찾아 특정 부분을 누르거나
비비는 정도만 하더라고요. 그런 게 얼마나 효과가 있겠냐고 생각했는데
우선, 마사지를 받고 난 다음 뭉쳤던 몸이 좀 풀린 것 같고
머리도 시원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궁금한 마음에 경혈마사지에 대해 알아봤답니다.
경혈이란, 피부나 근육에 나타나는 중요한 반응점을 말합니다.
그리고,이 반응점인 경혈을 연결한 경로가 바로 경락인 거죠.
흔히들 받으시는 경락마사지는 제대로 풀이하자면,
경혈이 아닌 경혈을 연결한 경로를 자극하는 마사지랍니다.
그런데, 집에서 저 혼자 하기에는 경락보다는 반응점을 자극하기만 하면 되는
경혈마사지가 더 간편하겠더라고요.
얼굴의 경혈만 알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경혈마사지 방법, 공유할게요. ^^~
1. 탱탱하고 탄력 있는 동안 피부 만드는 경혈마사지
출산하고 나면 이상하게 피부가 탄력이 없어지는 것 같고,
주름도 점점 늘어나는 것만 같죠?
그렇다고 한숨만 쉬고 짜증부리기 보다는 얼굴의 경혈을 자극해보세요.
경혈을 자극하면 피부에 탄력이 생겨 피부 처짐과 주름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피부 톤도 밝아지고 얼굴라인도 갸름해져
고현정이나 김태희 부럽지 않은 동안 소릴 들을 수 있을 거에요.
우선, 지문 부분을 사용해 이마를 마사지합니다. 이 때, 작은 원을 그리듯 둥글게 마사지하는데,
피부를 문지르는 느낌이 아니라 이마 뼈와 손가락 뼈가 닿는 느낌으로 둥글게 굴리도록 해요.
같은 방법으로 광대뼈와 볼, 코밑, 턱 순으로 서서히 아래로 내려오며 마사지합니다.
마사지할 때는 마음 속으로 천천히 다섯에서 열까지 숫자를 세어가며 굴려주는 게 좋아요.
턱까지 끝났으면 그 다음, 주먹을 가볍게 쥡니다. 가볍게 쥔 상태에서
접힌 손가락의 평평한 부분, 그러니까 네 손가락의 가운데 마디가 되겠죠?
그 부분으로 턱부터 좌우로 흔들며 마사지합니다.
이 때는 위에서와 달리 턱에서 볼, 이마 순으로 올라가며 마사지해야 해요.
주먹을 흔들어 하는 마사지가 끝났으면 주먹의 첫 마디 관절로 하는 마사지가 남았어요.
그 동안은 손가락의 평평한 부분으로 마사지했는데, 이번에는 손가락의 관절을 통해
살을 모으는 느낌의 마사지를 하도록 하는 거죠.
관자놀이에서부터 코, 귀, 코밑, 귀 아래, 입 방향까지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며
살을 모으는 느낌으로 마사지해줍니다.
2. 표정 주름 걱정 없게 하는 마사지
이것은 요즘 KBS 드라마 <프레지던트>에서 대통령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최수종씨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사진데요, 바로 표정 주름 걱정 없게 하는 마사지랍니다.
최수종씨, TV에서 보면 웃을 때 항상 주름 안 생기게 웃으려고 하잖아요.
아닌 게 아니라, 찡그리거나 웃는 등 표정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주름이 만들어지죠.
특히, 눈가 주름과 팔자 주름이 대표적이죠.
엄지와 검지로 눈가 피부를 집습니다. 이 때, 눈초리에서 콧대 방향으로 나아가며
구석구석 집어줍니다. 여기서, 눈초리란 흔히들 말하는 눈꼬리인데요
사실, 눈초리가 바른 표현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
눈가 피부를 집을 때는 피부를 집는 손가락과 눈가 피부가 직각, 즉 90도가 되게 합니다.
눈가 집기 마사지가 끝났으면, 주먹을 가볍게 쥐고 관절로 이마의 주름 부분을 마사지해요.
마치, 가로로 생긴 주름을 자른다는 느낌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문지릅니다.
검지를 접어 콧방울 옆에 밀착시킨 후, 검지를 팔자주름 모양대로 문지릅니다.
이렇게 턱 아래 림프절까지 마사지하도록 하는데,
이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팔자주름에 효과적인 마사지랍니다.
마사지를 할 때에는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후에 하면 더 좋은데요
주변 지인들을 보니 베이비 마사지나 오일을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오일종류의 경우 모공을 막아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제가 소개한 경혈마사지의 경우는 아무래도 혈을 자극하는 것인지라
유분감이 적은 제품을 사용해 마사지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얼굴 경혈마사지할 때는 세안한 다음 가벼운 에센스나 로션을 바른 상태에서 하는 게 좋아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크림까지 발라 마사지하면 미끄러워서 근육을 잡기 힘들다고 하네요.
물론, 로션도 유분기 없는 제품이 제격이겠죠?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설화수 윤조에센스랍니다.
윤조에센스는 부스팅에센스인데요,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무엇보다 피부타입과는 상관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매력적인 아이템이죠.
제가 하는 마사지가 지나치게 힘을 줘서 밀거나 당기는 것이 아닌지라
특히 세안 후 욕실에서 가볍게 뚝딱 혈을 집어주고 문지르는
경혈마사지를 하기엔, 윤조에센스가 딱이에요.
윤조에센스로 마사지한 다음, 화장품을 바르면 어찌나 쏙쏙 스며드는지
부스팅에센스와 경혈마사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거죠. ^^~
얼마 전, 세계 유명 매거진 <모노클>의 타일러 브륄레 편집장이
설화수를 한국이 수출할 만한 경쟁력 있는 문화상품으로 꼽았다던데,
괜히 베스트셀러 제품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얼굴 혈의 자극을 통한 마사지 방법을 공개했는데요,
경혈마사지는 제가 공개한 것 외에도 다양하답니다.
혹시, 본인이 평소 관리해주는 마사지 비법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함께 공유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