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회초년생에 막 입문한 신입회사원입니다. 사회초년생이다 보니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하나도 몰읍니다. 그럼에도 한번 부딧쳐보자는 심보로 회사생활을 시작한지 어언 삼개월..... 요즘 한창 삐뚤게 나가는 사춘기 아이처럼 제가 하는 이 일이 내 일이 맞나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제 주변인들은 넌 영업이 어울려 말빨 쵝오 ! 라며 우스게소리를 하지만 그 우스게소리가 요즘은 걍 우스게소리가 아닌 한번 이일로 나가봐? 하는 생각이 막 듭니다 ㅠㅠ 그렇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영업과는 다른 일 제 전공쪽으로 해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책상에 가만히 앉아만 있고 무슨 일을 할까요? 라고 물어보면 너에게 무엇을 시켜야 될지를 모르겠다며 잠시만 있어보라고 하고...... 10시간정도 회사에 있으면 제가 회사일을 하는 시간은 고작 해야 2,3시간 많게는 4,5시간은 하는데 그냥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의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저의 실력이 미천하여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거 잘 아는데 이건 뭐.. 절 왜 뽑았는지 의심도 들고 현재 인턴기간인데 인턴기간으로 끝낼꺼 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제 일에 대해 의구심만 들고 미치겠네요 ㅠㅠ 어쩌죠? ㅠㅠ
인생선배님들 help me 임돠 ㅠㅠ
이제 사회초년생에 막 입문한
신입회사원입니다.
사회초년생이다 보니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하나도 몰읍니다.
그럼에도 한번 부딧쳐보자는 심보로
회사생활을 시작한지 어언 삼개월.....
요즘 한창 삐뚤게 나가는 사춘기 아이처럼
제가 하는 이 일이 내 일이 맞나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제 주변인들은 넌 영업이 어울려 말빨 쵝오 !
라며 우스게소리를 하지만 그 우스게소리가
요즘은 걍 우스게소리가 아닌 한번 이일로 나가봐?
하는 생각이 막 듭니다 ㅠㅠ
그렇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은 영업과는 다른 일
제 전공쪽으로 해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책상에 가만히 앉아만 있고 무슨 일을 할까요?
라고 물어보면 너에게 무엇을 시켜야 될지를 모르겠다며
잠시만 있어보라고 하고......
10시간정도 회사에 있으면
제가 회사일을 하는 시간은 고작 해야 2,3시간
많게는 4,5시간은 하는데 그냥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의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저의 실력이 미천하여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거 잘 아는데
이건 뭐.. 절 왜 뽑았는지 의심도 들고 현재 인턴기간인데
인턴기간으로 끝낼꺼 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제 일에 대해 의구심만 들고 미치겠네요 ㅠㅠ
어쩌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