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목격 꿈" 해몽해주세요!!!!!

마녀2011.02.25
조회775

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있는 이번에 21이된 슬픈 늙은 학생인데요 ..


이것도 서러운데 .. 맞춤법이나 이런걸로 욕하지 말아주세요 ㅋㅋ


꿈 고 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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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시작:


제가 교회? 백화점? 에서 어떤애기를 돌보고 있었어요.

 

 

 

 

(부차적인 설명: 그 애기는 저희 엄마 아빠랑 전혀 연관 되어있지 않구요.


제가 예전에 교회에서 보조 교사 할때 맡았던 반의 유치부 아이구요.

 

저는 그 아이를 좋아라 했지만 그 아이는 저를 싫어했어요.. TT)

 

 

 

 

 


저는 애기를 안고 이리저리 다니면서 돌보고 있었죠.


애기를 저희 엄마 한테도 주고 저희 아빠한테도 돌보라고 줬어요.

 

그러다가 애기의 엄마나 애기의 아빠한테

 

애기를 다시 돌려 주려구 애기의 엄마 아빠를 찾으러 다녔어요 ..

 

저의 엄마 아빠함께...


그러다가 애기엄마가 보이는데 ..

 

그분은 일층에 계셧구 저희는 이층에 있었어요

 

 (미국 백화점 같은 구조의 빌딩에 있엇어요..


가운데 뚤려있는..)

 

 

 

 

 

 


그런데 갑자기 아기를 안고있던 저의 아버지 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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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를 밑으로 떨어뜨릴려고 하는거에요!

 

 

 

 

 


아버지는 조준을 하시고


밑에는 여러 사람들이 애기를 받으려고  천조각을 펼치구 준비를 하는거에요!

 

(티비에서 가끔 구조할떄 나오는 그런 느낌으로

 

사람들이 천조각을 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런데 아빠는 애기를 떨어뜨렸는데...

 


애기는 사람들 바로옆에 떨어져서.. 터졌어요.. .....터졌어요.. .....터졌어요.. .....

터졌어요.. .....

 

터졌을때 너무 생생하게 애기가 터져서 ..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나서 놀라서 엄마 아빠 얼굴을 봤더니.. 무덤덤하신거에요..


저만 놀라고 ..


이건 어떻게 해석하면 되죠 ?


PS 원래 제가 꿈을 안 꾸는데 이런 꿈을 꿔서 너무 무섭네요..


오늘 아빠께서 주관하시는 행사가 있어서 .. 아빠께 안좋은 일이 일어날까 두렵기도하구..

 

 

 

밑에 카테고리를 정할려고 보니.. 한글을 읽지못하는 망할 학교 컴퓨터..


이해해주세용~

 

톡되면 시리즈 고고고!!!!!!!!

 

아주 재밋을꺼에요 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