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실화다. 친구중에 [전]이란 넘이있다. 난 [전]의거시기칭구지만 술먹으면 남이다.. 말로는 자긴 의리파다 의리빼면시체다하지만... 여자앞에선 언제그랬냐 이런식이다... 때는 1999년 추운겨울..... 우린 고3겨울방학을 친구집에서보내구있었다.. 그날두 여느날과마찬가지로 우린여자친구들에게 전화해서만나자구요청 여자친구들이 수락하면 [J]&[C]군이 그겨울에 (오토바이)를타고 늘데릴러가곤했다. 그 눈보라가치던날 두친구들은 여자친구들을태우고 친구집으로돌아왔다 [J]&[C] 그들은콧물과침을 질질흘리구있었다...ㅋㅋㅋ(겨울에오토바이타보신분들은이해할듯) 물론 여자친구들두 마찬가지였다. 우린 여자친구들과함께 음주를즐기며 밤을보낼무렵... (미성년자가 술먹으면 못써욤,,,,ㅠㅠ) 휴대폰이울렷다 집이였다... 여동생:어디야 어딘데 집에안들어오는겨~!!!!잠깐만... 아버지:너 머하는넘이냐!!! 얼릉와....!!! 뚝.... 별수없이 난 자리에서 일어서야만했다.... 달콤한 술과안주를뒤로한체(물론 친구들두아쉽지만)일어섯다 [나]:야 나가야겠다 집에서전화와서 가야겠어.... [친구J]:아 cb머냐구 분위기망치구 디롤이야!!!!! 가지마 그냥 쌩까라거....(망말지송...) [나]:야 4일동안 집에안갔어...이젠 가야겠다... [친구C]&[여자친구들]:아~머야~재미읍다..... 분노에가득찬 [친구J].....(참고로 그는 소주3병마시면 말그대루 개가된다) [친구J]:야 그럼 10분뒤에가라... [나]:알았어... 그리곤 [친구J]가 밖으로나갔다.... 그리곤 나는 집에가려구 현관으로 나서는순간... 내구두 한짝이 사라졌다..... 한참을 찾다가보니...냉장고냉동실에있었다.... 그리구 [친구J]군은 늙은호박및약수통 그릇등을이용하여 현관문을봉쇄했다.. 내가 그잡동산을 다치우고 나서려는순간 [친구J]가 갑자기 현관에 눕더니 자기를밟구가라는것이였다.. [나]:야 이러지마...나가야한다거~!!!! [친구J]:이대로 친구를못보내!!!!! 그래서 난별수없이 발로밟았다..... 그러더니 욱하는소리와함께 벌떡일어나그는부엌으로가더니 부엌칼두자루를 들고나오더니.. [친구J]:맘에드는걸루 나를찌르구가라....!!!!! [나]:야 술취한겨~?작작해라....비켜!!! [친구J]:니가 안찌르면 난자해한다.... [나]:니하고픈데루해!! 그러자 [친구J]는 칼을휘두르다 자신의손을 살짝그었당...(아주미세하게) 피는 나오다 금새굳어버리구 의기양양한[친구j]는.... [친구J]:봤지~!!!! 이번에는 배를그을꺼다.... 정말난감했다 행여술에취해 진짜루그럴까바.....난감했다.... 그래서 난 결심했다 하루더있기루..... [나]:알았어 자구가마....널자.... 난 전화를꺼놓구 놀다보니...담배가떨어졋다..... (물론 학창시절에 담배는옳지않은것이지만...) [나]:내가 담배를사오마.... [친구J]:그런식으로 슬슬도망을가시겟다...!!!! 싫다 내가갈께 넌여기있어...!!! 그리구 그는 반바지에내구두를신더니 눈속으로사라졌다..... 우린 모두 술에취해 해롱해롱,,,,, 하나둘잠이들엇고 [친구J]가오면 다시술먹겠지하고 잠에빠졌다..... 얼마나지났을까,,,,눈을뜨니 대낮이였다.... 이야~상쾌하다...!!! 눈은 수북했구 친구집은 As공고 산업도로건너편이라...차들이많아시끄럽긴했지만... 그럭저럭좋았다.... [나]:이야 차굴러가는거봐라,,,,가는거야 마는거야 [친구C]:긍대 [친구J]는~?안보이넹~? [나]: 헉 내구두....이시키 집에간거여~?아머야!!!! [친구c]:집에간듯싶다......... 그리구 두시간뒤 우린충격적인 전화를받았다...... [친구J]의어머니였다.... J군어머니:니네 어제무슨일이있었니~? 웨 우리j가 대전까지갔냐구!!! 지금 여기병원이다 J가 병원에입원했는데 무슨일이니~? [나]: 어제같이놀다가 집에간줄알았는데여.... J군어머니:어이쿠...속상해...... 뚝..... 과연무슨일이....... 시간은 어제 [친구J]가 담배를사러간시간으로되돌아가서.... 담배를사오던 그는 취기에...산업도로에 세워진 트럭에올라탔고.... 적재함에 잠이들어 눈을맞으며 대전까지갔던것이였다.... 그는 동상으로 약 일주일간 입원을하였다..... 만일 부산이나 광주갔음 두번다시못볼뻔했다.... 여튼 이글을보시는 미성년자여러분.... 나이먹고 생각해보면 추억이지만... 학생은 학생다울때가 가장 아름다울때입니다.
[실화] 친구는 어디로.........?
이글은 실화다.
친구중에 [전]이란 넘이있다.
난 [전]의거시기칭구지만 술먹으면 남이다..
말로는 자긴 의리파다 의리빼면시체다하지만...
여자앞에선 언제그랬냐 이런식이다...
때는 1999년 추운겨울.....
우린 고3겨울방학을 친구집에서보내구있었다..
그날두 여느날과마찬가지로 우린여자친구들에게 전화해서만나자구요청
여자친구들이 수락하면 [J]&[C]군이 그겨울에 (오토바이)를타고 늘데릴러가곤했다.
그 눈보라가치던날 두친구들은 여자친구들을태우고 친구집으로돌아왔다
[J]&[C] 그들은콧물과침을 질질흘리구있었다...ㅋㅋㅋ(겨울에오토바이타보신분들은이해할듯)
물론 여자친구들두 마찬가지였다.
우린 여자친구들과함께 음주를즐기며 밤을보낼무렵...
(미성년자가 술먹으면 못써욤,,,,ㅠㅠ)
휴대폰이울렷다 집이였다...
여동생:어디야 어딘데 집에안들어오는겨~!!!!잠깐만...
아버지:너 머하는넘이냐!!! 얼릉와....!!!
뚝....
별수없이 난 자리에서 일어서야만했다....
달콤한 술과안주를뒤로한체(물론 친구들두아쉽지만)일어섯다
[나]:야 나가야겠다 집에서전화와서 가야겠어....
[친구J]:아 cb머냐구 분위기망치구 디롤이야!!!!!
가지마 그냥 쌩까라거....(망말지송...)
[나]:야 4일동안 집에안갔어...이젠 가야겠다...
[친구C]&[여자친구들]:아~머야~재미읍다.....
분노에가득찬 [친구J].....(참고로 그는 소주3병마시면 말그대루 개가된다)
[친구J]:야 그럼 10분뒤에가라...
[나]:알았어...
그리곤 [친구J]가 밖으로나갔다....
그리곤 나는 집에가려구 현관으로 나서는순간...
내구두 한짝이 사라졌다.....
한참을 찾다가보니...냉장고냉동실에있었다....
그리구 [친구J]군은 늙은호박및약수통 그릇등을이용하여 현관문을봉쇄했다..
내가 그잡동산을 다치우고 나서려는순간
[친구J]가 갑자기 현관에 눕더니 자기를밟구가라는것이였다..
[나]:야 이러지마...나가야한다거~!!!!
[친구J]:이대로 친구를못보내!!!!!
그래서 난별수없이 발로밟았다.....
그러더니 욱하는소리와함께 벌떡일어나그는부엌으로가더니 부엌칼두자루를
들고나오더니..
[친구J]:맘에드는걸루 나를찌르구가라....!!!!!
[나]:야 술취한겨~?작작해라....비켜!!!
[친구J]:니가 안찌르면 난자해한다....
[나]:니하고픈데루해!!
그러자 [친구J]는 칼을휘두르다 자신의손을 살짝그었당...(아주미세하게)
피는 나오다 금새굳어버리구 의기양양한[친구j]는....
[친구J]:봤지~!!!!
이번에는 배를그을꺼다....
정말난감했다 행여술에취해 진짜루그럴까바.....난감했다....
그래서 난 결심했다 하루더있기루.....
[나]:알았어 자구가마....널자....
난 전화를꺼놓구 놀다보니...담배가떨어졋다.....
(물론 학창시절에 담배는옳지않은것이지만...)
[나]:내가 담배를사오마....
[친구J]:그런식으로 슬슬도망을가시겟다...!!!!
싫다 내가갈께 넌여기있어...!!!
그리구 그는 반바지에내구두를신더니 눈속으로사라졌다.....
우린 모두 술에취해 해롱해롱,,,,,
하나둘잠이들엇고 [친구J]가오면 다시술먹겠지하고 잠에빠졌다.....
얼마나지났을까,,,,눈을뜨니 대낮이였다....
이야~상쾌하다...!!!
눈은 수북했구 친구집은 As공고 산업도로건너편이라...차들이많아시끄럽긴했지만...
그럭저럭좋았다....
[나]:이야 차굴러가는거봐라,,,,가는거야 마는거야
[친구C]:긍대 [친구J]는~?안보이넹~?
[나]: 헉 내구두....이시키 집에간거여~?아머야!!!!
[친구c]:집에간듯싶다.........
그리구 두시간뒤 우린충격적인 전화를받았다......
[친구J]의어머니였다....
J군어머니:니네 어제무슨일이있었니~?
웨 우리j가 대전까지갔냐구!!!
지금 여기병원이다 J가 병원에입원했는데 무슨일이니~?
[나]: 어제같이놀다가 집에간줄알았는데여....
J군어머니:어이쿠...속상해......
뚝.....
과연무슨일이.......
시간은 어제 [친구J]가 담배를사러간시간으로되돌아가서....
담배를사오던 그는 취기에...산업도로에 세워진 트럭에올라탔고....
적재함에 잠이들어 눈을맞으며 대전까지갔던것이였다....
그는 동상으로 약 일주일간 입원을하였다.....
만일 부산이나 광주갔음 두번다시못볼뻔했다....
여튼 이글을보시는 미성년자여러분....
나이먹고 생각해보면 추억이지만...
학생은 학생다울때가 가장 아름다울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