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황호용2011.02.25
조회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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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들안길 중간쯤에서 영업할때 포스팅한 싱싱해산물입니다..

 

지금은 들안길 끝 삼거리 인근에서 싱싱회라는 상호로 이전 영업하고 있습니다..

 

가까이 지내는 지인들과 늦은 시간에 방문해 봅니다..

 

주차장이 식당 앞에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는 편리합니다..

 

제가 듣기로 아마 새벽 3시까지 영업한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미역국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소고기국과 미역국은 맨날 먹어도 안질리는 음식입니다..^^

 

특히 미역중에 저 줄기부분을 제일 좋아합니다..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돌문어 20,000원..

 

요즘 돌문어가 많이 안잡혀서 몸값이 좀 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많이 작습니다..

 

해산물이 많이 잡혀서 저렴한 가격에 많이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돌문어 전용 장이라고 합니다..

 

물론 초장도 있긴 있습니다..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뽈락 세꼬시 小자 40,000원..

 

우선 보기에 양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집은 뽈락 세꼬시 전문점이라고 합니다..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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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락 세꼬시 전용 장입니다..

 

돌문어 장이 매콤한 맛이라면..

 

세꼬시 장은 된장베이스의 구수한 맛입니다..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한점 먹어봅니다..

 

장맛은 구시하니 좋습니다..

 

근디 세꼬시가 좀 억십니다..

 

뽈락 세꼬시를 처음 먹어봐서리..

 

이게 기본 맛인지 아니면 뼈가 부드러울 때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저녁은 먹었지만 횟집의 마지막 음식인 매운탕이기에 맛 봅니다..

 

매콤..칼칼..개운하내요..

 

아직 밤은 추우니 뜨끈한 국물로 마무리하시고 돌아가십시요..^^

 

[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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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맛집/싱싱회] 새벽에 회가 땡기세요?

 

 

달큰한 돌문어와 뼈를 꼭꼭 씹으면 꼬시~한 뽈락 세꼬시..

 

늦은 시간에도 맛 볼 수 있으니 그점은 상당히 좋은 점입니다..

 

식당 인근이라면 늦은 시간 회가 땡길때 유용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