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데 잘 봐주세요 ㅋㅋㅋㅋ 저는 이제 막 21살 먹은 학생입니다. 남자고요 ㅋㅋ 제 이야기는 아니고요 친구이야기인데요 제친구도 남자에요 ㅋㅋ 그리고 제 친구는 누군지는 안밝힐거에요 ㅋㅋㅋ 그럼 시작 어느날과 다를것 없이 친구와 네톤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뭔가 심각해 보였어여 ㅋㅋㅋ 그래서 뭔일 이냐고 말해보라고 했죠 ㅋㅋㅋ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자꾸 여자가 자기한테 앵긴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그게 고민이냐고?! 하면서 조카 욕했습니다 ㅋㅋㅋ 뭐 아는분들 아시지만 남자들 친한친구끼리 욕좀 섞으면서 이야기 잘합니다. 기분나쁜 그런 욕아니에요 아무튼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는데 이쁘고 살짝 귀엽고 자기보다 한살 어리다고 했습니다. 제친구가 21살이니까 그 여자분은 20살이겠죠?! 제가 그래서 그럼 뭐가 문제냐고 하면서 가서 쟁취하라고 ㅋㅋㅋㅋ 그렇게 말했죠 그런데 친구가 한참을 망설이더니 말하길 근데 우리가 그렇게 좋은 자리에서 만난 사이가 아니라고 .... 그리 말하더군요 순간 머리속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샤샤샤샥 지나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안마방? 키스방? 도우미? 술집? 클럽? 나이트? 진짜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거 다 말해봤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전부다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런거 아니면 그닥 나쁠거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점점더 궁금해 지더군요 ㅋㅋㅋㅋㅋ 제가 어디서 어떻게 만냤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아씨 안돼는데.. 아오 잠시만 이걸 말해야하나 뭐 이런식으로 뜸일 들이더니 담배한개비 피고 온다고 했습니다. 2분이 지났나?! 친구가 와서 말을 꺼냈습니다. 사실 너가 아까 정답을 말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러치 ㅋㅋㅋ 계속 캐물으니까 아는형이랑 같이 노래방 갔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도우미를 불렀다고 실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 그렇게 놀수도 있지 ㅋㅋㅋㅋ 그날 그래서 그렇게 신나게 놀고 번호까지 교환을 햇답니다 근데 그다음날부터 계속 문자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오는대로 족족 답장도 해주고 그렇게 지냈답니다 그렇게 몇일이 흘러흘러 가서 저랑 그친구랑 네톤으로 대화를 오가던 시점된거죠 ㅋㅋ 그 시점이 그 친구가 오티 가기 하루전이었습니다. 친구가 재수를 해서 이번해 11학번이에요 ㅋㅋㅋㅋ 근데 오티가기 하루전인데 그 20살먹은 여자분꼐서 제친구를 보기위해서 휴가까지 냈다고 했답니다 ㅋㅋ 제친구가 저에게 말하기를 분명 그날은 끝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오늘 그 여자분을 만나면 끝까지 갈것같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뭐 저는 그래서 니 맘대로 하라고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가기 싫어졌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봣쬬 문자내용이 이렇더래요 제친구 : 나 내일 오티라서 늦게까지 못놀아 그여자분 : 오빠 괜찮아요 저 다음날까지 있을수 있어요. 같이 있다가요 제친구 : 아 일단 알았어 . 내가 좀있다가 문자 다시 할게 그여자분 : 네 알겠어요 그리고 대충 2~3분이 흘르고 뜬금없이 그여자분 : 아직이야?? 제친구 : 응? 뭐가 아직이야?? 그여자분 : 아..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날 저랑 술마시고 집에 그냥 갔어요 ㅋㅋㅋㅋ 근데 저 여자분은 무슨 심리죠? 심리라기보다 정체가 뭘까요???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2
이 여자 정체가 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데 잘 봐주세요 ㅋㅋㅋㅋ
저는 이제 막 21살 먹은 학생입니다.
남자고요 ㅋㅋ
제 이야기는 아니고요
친구이야기인데요
제친구도 남자에요 ㅋㅋ
그리고 제 친구는 누군지는 안밝힐거에요 ㅋㅋㅋ
그럼 시작
어느날과 다를것 없이 친구와 네톤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뭔가 심각해 보였어여 ㅋㅋㅋ
그래서 뭔일 이냐고 말해보라고 했죠 ㅋㅋㅋ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자꾸 여자가 자기한테 앵긴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그게 고민이냐고?! 하면서 조카 욕했습니다 ㅋㅋㅋ
뭐 아는분들 아시지만 남자들 친한친구끼리 욕좀 섞으면서 이야기 잘합니다.
기분나쁜 그런 욕아니에요
아무튼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는데
이쁘고 살짝 귀엽고 자기보다 한살 어리다고 했습니다.
제친구가 21살이니까 그 여자분은 20살이겠죠?!
제가 그래서 그럼 뭐가 문제냐고 하면서 가서 쟁취하라고 ㅋㅋㅋㅋ 그렇게 말했죠
그런데 친구가 한참을 망설이더니 말하길 근데 우리가 그렇게 좋은 자리에서 만난 사이가 아니라고 ....
그리 말하더군요
순간 머리속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샤샤샤샥 지나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안마방? 키스방? 도우미? 술집? 클럽? 나이트?
진짜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거 다 말해봤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전부다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런거 아니면 그닥 나쁠거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점점더 궁금해 지더군요 ㅋㅋㅋㅋㅋ
제가 어디서 어떻게 만냤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아씨 안돼는데.. 아오 잠시만 이걸 말해야하나
뭐 이런식으로 뜸일 들이더니 담배한개비 피고 온다고 했습니다.
2분이 지났나?! 친구가 와서 말을 꺼냈습니다.
사실 너가 아까 정답을 말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러치 ㅋㅋㅋ
계속 캐물으니까 아는형이랑 같이 노래방 갔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도우미를 불렀다고 실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 그렇게 놀수도 있지 ㅋㅋㅋㅋ
그날 그래서 그렇게 신나게 놀고 번호까지 교환을 햇답니다
근데 그다음날부터 계속 문자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오는대로 족족 답장도 해주고 그렇게 지냈답니다
그렇게 몇일이 흘러흘러 가서 저랑 그친구랑 네톤으로 대화를 오가던 시점된거죠 ㅋㅋ
그 시점이 그 친구가 오티 가기 하루전이었습니다.
친구가 재수를 해서 이번해 11학번이에요 ㅋㅋㅋㅋ
근데 오티가기 하루전인데 그 20살먹은 여자분꼐서 제친구를 보기위해서 휴가까지 냈다고 했답니다 ㅋㅋ
제친구가 저에게 말하기를 분명 그날은 끝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오늘 그 여자분을 만나면 끝까지 갈것같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뭐 저는 그래서 니 맘대로 하라고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가기 싫어졌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봣쬬
문자내용이 이렇더래요
제친구 : 나 내일 오티라서 늦게까지 못놀아
그여자분 : 오빠 괜찮아요 저 다음날까지 있을수 있어요. 같이 있다가요
제친구 : 아 일단 알았어 . 내가 좀있다가 문자 다시 할게
그여자분 : 네 알겠어요
그리고 대충 2~3분이 흘르고 뜬금없이
그여자분 : 아직이야??
제친구 : 응? 뭐가 아직이야??
그여자분 : 아..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날 저랑 술마시고 집에 그냥 갔어요 ㅋㅋㅋㅋ
근데 저 여자분은 무슨 심리죠? 심리라기보다 정체가 뭘까요???
고수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