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고 자기 관리 못하는 여자들 변명들..ㅋㅋ

논현동꽃거지2011.02.25
조회5,255

살찐게 왜 죄입니까..? 응 죄다.. 네이트 뚱뚱한 여자들아..ㅋㅋ

 

예로) 날씬한 여자하고 뚱녀하고 비교한다..

날씬하고 섹시한 여자들은 좀 예민하고 조금 날카로운 성격들이 있다...아무래도 멋진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의 칼로리 계산해야하고... 먹고 싶어도 좀 참아야 하고...바쁜 사회생활 중에도 매일 운동까지 하면서 규칙적으로 자기관리 하느라...좀 예민한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반면에 뚱뚱한 여자들은 성격 좋은 사람들이 많다...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다...
왜냐면... 자기한테 너무나 관대하니까...
그 관대함이 대인관계에서도 잘 나타난다...
사람들한테 성격 좋다는 말 많이 듣는다... 성격만... ㅋㅋㅋ

그런데... 이건 정말 좋게 바라봤을 때 얘기고...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보면...
뚱뚱한 여자들은... 진짜 게으르다... 아니... 게을러 터졌따...

맛있는 음식만 보면 미친 듯이 달려들고... 어쩔줄 모른다... ㅋㅋ
늘... 항상... 머리와 마음 속엔...
다이어트... 살빼야 되는데... 이러면서 혼자 중얼대지만... 그건 잠시뿐...
또 좋아하는 음식만 바라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미친 듯이 달려든다...
난 물만 먹어도 살쪄... 난 밥 정말 쪼금 먹는데... 체질이야... 한다... 그런 여자들 보면 정말 밥은 쪼끔 먹는다...

근데 문제는... 밥은 쪼끔 먹는데... 간식으로 떡볶이, 순대, 피자, 빵, 커피... 등등등...
그리고선... 내일부터... 다음 주 부터... 한달 후 부터 헬스장 끊고 운동해야지... 한다... 하지만 운동하는걸 못봤다...

같이 등산하자고 하면... 어차피 내려올꺼 뭐하러 힘들게 올라가냐 하는 마인드...
대단하다... 그 마인드... ㅋㅋ

뚱뚱한 여자들... 아니... 뚱뚱한 사람들이라 하자... 뚱뚱한 남자도 똑같으니깐...
자제력, 절제력, 자기 관리, 승부욕, 의지력... 기타 등등...
도무지 제대로 된게 없다...
정말 잘하는 것은... 자기 합리화... 변명... 이건 정말 세계 챔피언 감이다...

남편,남친이 살빼라 그러면 성질부터 부린다...
자기도 늘 마음에 살빼야 하는 것에 강박관념 때문에 가뜩이나 열받아 죽겠는데...
남편,남친 한마디가 비수가 되어서 금새... 버럭~ 해버린다...

그러면서 또 합리화 시킨다...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내 뱃살까지도 사랑해야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하는거 아니냐고...

참... 또라이 기질까지 나온다...

그리고 남친과 결국 헤어지게 되면... 또 합리화하기 시작한다...
나랑... 성격이 안맞아... 매너가 드러워... 날 진정으로 사랑하는게 아니였어... 등등...
본인이 게을러 터진건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ㅋㅋ

뚱뚱한 사람들이여...
뱃살이 인격인 시대는 지났다... 아니... 지난 정도가 아니지... 남친이나 여친이 살빼라는 말 듣기 이전에...
본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하고 식이요법하면서 다이어트 하시라...뱃살 늘어봤자... 같이 늘어가는건...
점점 드러워지는 성깔과 변명, 대인 기피증, 소심함...
그리고... 당뇨, 고혈압 같은 성인병임을 명심하시라....

 

 

그리고 이제부터 완전 내 생각이다..ㅋㅋ

보통사람들이 보기에 뚱녀나 뚱남 보면 ...
솔직히 미련해보이고 답답해 보이고 지져분해보이고 멍청해보이고 무식해보이고 냄새날것 같고 프로의식이 전혀 없어보인다.. 뚱녀는 정말로 싫어..
지 몸도 관리 못하면서 무슨 일을 하겠나싶다...ㅋㅋ
미니 스커트에 하이힐 신은 뚱녀보면...
신발굽이 불쌍해 보인다...
그런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가려라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다...
내 주위 남자들은 다들 그러드라...
제일 싫은 여자가 못생긴 여자보다 뚱뚱한 여자라고...ㅋㅋ

뚱뚱한 여자들 항상 자기말로 너무 속상하다고...
그러면서도 살을 못빼겠다고...ㅉㅉ
그러면서도 라면이 치킨이 피자가 햄버거가 삽겹살이 입에 들어가는지...뚱뚱한 사람들은 참 변명도 많다..
체질적으로 원래 짤쪄요...

오늘까지만 먹고 다이어트 할라구여...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요....

자기합리화 풋~ 웃긴다....

원래 잘찌는 체질이 있긴 하다만 먹는만큼 찌는거다..

어떤 사람이든 생각없이 먹기만 한다면 왜 살이 안찌겠나...
날씬한 사람들은 적어도 몸매유지를 하기위해...
노력은 한다...
사람차별한다는둥..뚱뚱한게 죄라는둥..헛소리 집어치워라..

노력도 안하면서..무슨..ㅉㅉ
뚱뚱한 건 분명 죄다...
지 몸뚱이 지가 살 찌워놓구 자격지심에...시달린다...ㅉㅉ
성격이 좋기는 개뿔...
뚱녀 뚱남들이 아무렇지도 안은듯...

자신감 넘치게 행동해도... 편견은 깰 수 없을듯...

 

제발 자기 합리화하는 소리좀 하지마라..

뚱뚱한 네이트 여자들아..ㅉㅉ

 

그리고

내가 원하는 여자 스타일..?

얼굴 김태희급...몸매 장윤주급... 아니고

나는 그냥 얼굴 못생긴여자도 상관없고(피부만 좋으면 되고)

몸매도 그냥 통통하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남들 눈에 뚱뚱하면 솔직히 자기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