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1년 2월이 다 지나고 있네요.. 이맘때가 되면..마음이 너무 아퍼요.. 네.. 3년전 내아기가 빛도 못보고 세상을 떠난날입니다.. 그때 임신 사실 알았을때.. 저 너무 기뻤어요.. 몸은 힘들었지만.. 몸에 변화가 너무 행복했어요 그사람.. 제가 임신 사실 말하자.. 수술하자고 하더라구요 제 이야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정말 낳고 싶었어요.. 그런데...휴.. 그일로 다시는 아기를 못가지게 됐어요
그날 수술한날.. 저희엄마 식당 오픈한날이였고 전 수술대 위에서 수술받고 인근 모텔에서 쉬고 있었어요. 제사정을 모르시는 엄마는 오픈하는데 도와주지도 않는다고..전화로 화내시고...그렇게 이틀동안 모텔에서 요양을 했어요
맞어요.. 제가 살인한 날입니다. 김대웅 그놈은 두사람을 죽인 날이구요..
근데 그사람.. 오늘 25일 졸업 합니다.. 병원 인턴도 시작 했구요.. 그리고 여자친구랑 일주년이라고 친절하게 저에게 알려 주더라구요..
내아기가 하늘로 간날이라.. 전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이렇게 눈물이 나는데.. 그사람은 여자친구랑 일주년이고 졸업식이라..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죠? 아픕니다... 너무아퍼서 어디가 아픈지 모를정도로 너무 아퍼요...
아 더러운 지연이 몸종아 언제깢 지랄 넌 나만날ㄸ 다른남자와 한방에서 뒹군년이야
벌써.. 2011년 2월이 다 지나고 있네요..
이맘때가 되면..마음이 너무 아퍼요..
네.. 3년전 내아기가 빛도 못보고 세상을 떠난날입니다..
그때 임신 사실 알았을때.. 저 너무 기뻤어요..
몸은 힘들었지만.. 몸에 변화가 너무 행복했어요
그사람.. 제가 임신 사실 말하자.. 수술하자고 하더라구요
제 이야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정말 낳고 싶었어요.. 그런데...휴..
그일로 다시는 아기를 못가지게 됐어요
그날 수술한날.. 저희엄마 식당 오픈한날이였고
전 수술대 위에서 수술받고 인근 모텔에서 쉬고 있었어요.
제사정을 모르시는 엄마는 오픈하는데 도와주지도 않는다고..전화로 화내시고...그렇게 이틀동안 모텔에서 요양을 했어요
맞어요.. 제가 살인한 날입니다.
김대웅 그놈은 두사람을 죽인 날이구요..
근데 그사람.. 오늘 25일 졸업 합니다..
병원 인턴도 시작 했구요..
그리고 여자친구랑 일주년이라고 친절하게
저에게 알려 주더라구요..
내아기가 하늘로 간날이라.. 전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이렇게 눈물이 나는데..
그사람은 여자친구랑 일주년이고 졸업식이라..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죠?
아픕니다... 너무아퍼서 어디가 아픈지 모를정도로 너무
아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