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754467 일탄! http://pann.nate.com/talk/310755552 이탄! http://pann.nate.com/talk/310757242 삼탄! http://pann.nate.com/talk/310757498 사탄! http://pann.nate.com/talk/310802429 오탄! http://pann.nate.com/talk/310807818 육탄! http://pann.nate.com/talk/310809565 칠탄! http://pann.nate.com/talk/310809783 팔탄! http://pann.nate.com/talk/310812264 구탄! http://pann.nate.com/talk/310816805 십탄! http://pann.nate.com/talk/310818982 십일탄 http://pann.nate.com/talk/310825398 십이탄 http://pann.nate.com/talk/310826836 십삼탄 http://pann.nate.com/talk/310836324 마지막회 헬로? 응헿님 보고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할일없어서 이렇게 바로 돌아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히뤼고~ 1. 우리 아빠는 날 공주라 부름.... 누가 경상도 남자는 무뚝뚝하댓음? 우리 아빠 하나도 안 무뚝뚝 함. 아..........근데........ 케집냔을 보면 경상도 남자가 무뚝뚝한거 같기는 함. 뭐 어쨋든, 오랜만에 아빠,케집,나 이렇게 셋이 밥을 먹고 있었음. ( 물론 요리는 아빠 담당 ) 밥먹으면서도 우리 아빠는 공주 이것도 먹어봐~ 저것도~ 요것도~ 조것도~ 하면서 내 밥위에 반찬을 마구 올려줬음. 근데 케집냔은 그게 참 눈꼴 시려웠나봄. 반찬이 맛이 없네 짜네 싱겁네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툴툴 대기 시작했음. 아빠 표정이 점점 안좋아지면서 분위기가 싸~해졌음. 그러나 내가 누구임? 나는 집안에 분위기 메이커임 그래서 눈치빠른 내가 귀엽게 '오빠야~니도 좀 아빠처럼 내한테 공주공주 캐봐라' 했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숫가락으로 쳐맞고 방에 들어와서 울었음 2. 케집이랑 나는 사이가 아주 안좋음. 근데 이녀석이 저녁에 웬일로 둘이 외식을 하자고 하는거임 읭? 내가 잘못들었음? 정말로? 사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둘이 먹으면 어색해서 체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케집이가 처음으로 밥먹으러 가자해서 난 거절할수 없었음 그런데....날 데려간곳은 햄버거 가게 ㅡㅡ..... drive thru...한국도 드라이브 뜨루라고하나? 어쩃든, 차안에서 시키는거임..... 그래도 뭐...... 사준다는데...... ................ .................... ...................... 읭....? 돈안내? ................... ..................... ....................... ㅇㅇ. 내가샀음 이 거지 새퀴는 배는 고픈데 돈이 없었던거임 그래서 나한테 빌붙은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발놈 이런 거지년이라도 괜찮으시다면야...... 사양하시지 말고 데려가세요 5
오빠 필요하신분들?! 7
http://pann.nate.com/talk/310754467 일탄!
http://pann.nate.com/talk/310755552 이탄!
http://pann.nate.com/talk/310757242 삼탄!
http://pann.nate.com/talk/310757498 사탄!
http://pann.nate.com/talk/310802429 오탄!
http://pann.nate.com/talk/310807818 육탄!
http://pann.nate.com/talk/310809565 칠탄!
http://pann.nate.com/talk/310809783 팔탄!
http://pann.nate.com/talk/310812264 구탄!
http://pann.nate.com/talk/310816805 십탄!
http://pann.nate.com/talk/310818982 십일탄
http://pann.nate.com/talk/310825398 십이탄
http://pann.nate.com/talk/310826836 십삼탄
http://pann.nate.com/talk/310836324 마지막회
헬로? 응헿님 보고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할일없어서 이렇게 바로 돌아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히뤼고~
1.
우리 아빠는 날
공주라 부름....
누가 경상도
남자는 무뚝뚝하댓음?
우리 아빠 하나도
안 무뚝뚝 함.
아..........근데........
케집냔을 보면
경상도 남자가
무뚝뚝한거 같기는 함.
뭐 어쨋든,
오랜만에 아빠,케집,나 이렇게
셋이 밥을 먹고 있었음.
( 물론 요리는 아빠 담당
)
밥먹으면서도
우리 아빠는 공주 이것도
먹어봐~ 저것도~
요것도~ 조것도~
하면서 내 밥위에
반찬을 마구 올려줬음.
근데 케집냔은 그게
참 눈꼴 시려웠나봄.
반찬이 맛이 없네 짜네
싱겁네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툴툴 대기 시작했음.
아빠 표정이 점점
안좋아지면서
분위기가 싸~해졌음.
그러나 내가 누구임?
나는 집안에
분위기 메이커임
그래서 눈치빠른 내가
귀엽게 '오빠야~니도 좀
아빠처럼 내한테 공주공주 캐봐라'
했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숫가락으로 쳐맞고
방에 들어와서 울었음
2.
케집이랑 나는
사이가 아주 안좋음.
근데 이녀석이 저녁에
웬일로 둘이 외식을
하자고 하는거임
읭? 내가 잘못들었음?
정말로? 사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둘이 먹으면
어색해서 체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케집이가
처음으로 밥먹으러
가자해서 난 거절할수 없었음
그런데....날 데려간곳은
햄버거 가게 ㅡㅡ.....
drive thru...한국도
드라이브 뜨루라고하나?
어쩃든, 차안에서
시키는거임.....
그래도 뭐......
사준다는데......
................
....................
......................
읭....? 돈안내?
...................
.....................
.......................
ㅇㅇ. 내가샀음
이 거지 새퀴는
배는 고픈데
돈이 없었던거임
그래서 나한테
빌붙은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발놈
이런 거지년이라도
괜찮으시다면야......
사양하시지 말고 데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