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진천에서 지갑을 분실햇습니다 ㅜㅜ

바이브가부릅니다-미친거니..2011.02.25
조회110

일단 저는 안산에살고잇구요 올해 21살이구요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고잇습니다

문득..판을보다..지갑주서준예기를 보게되어

쓰게되엇습니다.. 음슴체가몬지모르니 패스..

 

음...날짜는 8월달정도인데..제가 통학용 오토바이를 구하게되다가 중고나라에서

진천에잇는 쥬드에볼루션이라는걸 구매하게되어 무작정 진천으로 올라갓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갑이랑 핸드폰을가지고 카파츄리링바지랑 그떄여름이라 반팔티를 입구갓습니다

근데 제가 엄청난실수를 햇습니다.. 안장에 서류만넣고 주머니에 지갑이랑 핸드폰을 넣구

시승을한거였습니다... 시승하고 지갑을꺼내서 돈을 주려는 참에 지갑이없는겁니다...

그허무함과..온몸이짜릿해져오는...느낌은..정말 겪어보지않는이상 모르실겁니다...

그지갑안에 추억사진들과..돈64만8천원이 들어잇엇는데...그래서저는 그사람은 차로 찾아다니고

저는 오토바이를 타고 무작정 찾아해멧지만 보이지가않앗습니다...

그렇게 찾다가 진천경찰서에 문의를 하게되엇고...지금까지 연락은 오지않앗습니다..ㅠㅠ

그떄 그 오토바이 파시려던분은 30대 초반정도분이셧구요 저를 다독여주시면서..

밥먹엇냐길래 안먹엇다니..그럼 먹고라도 찾아보자면서 냉면을 사주셧지만..

전 냉면 반도못먹은거같습니다... 그리구 차비로 만원도 주셧습니다...정말 그분아니였음 전..끝낫거였죠..

더군다나 그떄 수표100만원짜리도 가져갈뻔햇지만 엄마가 통장에 넣으라고해서 다행히 그건 건지긴햇지만요...지금써서 뭐하나싶지만..그떄 닥스검정반지갑 진천경찰서 전방이나 그부근에서 주스신분...

이걸보신다면..제심정 이해하시겟죠... 5만원짜리 40만원정도랑 만원짜리 24만원이였습니다..ㅠㅠ

이상 마치도록하겟습니다 그떄 밥사주시구 차비주신분 정말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