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힝히 일찍와서 또래애들은 별로없엇음ㅋ 그래도 쪽팔린건 마찬가지임 근데 영어학원에서도 일이 하나 더터짐 ㅡㅡ
어젠가 그저께 내가 먼저 끊나서 친구 가방챙기면서 정리하다가 씨디 있어서 걔건줄알고 걔가방에너넣고 오늘보니까 ㅡㅡ 그자리에 앉았던 여자애꺼였음 ㅡㅡ . 말그림 그려져 있는 시딘데 .. 생각해보니까 나랑같은학교니까 .. 시디가 같다라는 생각도 못하고 그냥 그 친구 가방에 넣었던거임;그래서 또 영어학원에서도 쪽팔렸음ㅋ진짜ㅋ 근데 거기서 또 또래애들이 막오는거임 ㅡㅡ 진짜 어떡게해야하지 하다가
그냥 당당하게 빨리 끝내고 가자 하고 검사맡으러감ㅋ 근데 선생님이 자꾸 웃는거임 .. 안그래도 폭팔직전인데 .. 그래서 그냥 웃음으로 보답해드렸음 ^^ 이제 끝나니까 쩃든 다끝나고 집에와서 바로 글씀 ........
초코우유먹었다가 털보된날
안녕하세요
전 이제 중3되는 사람입니다 ㅋ
전 오늘 꿈을 꾸게되었습니다 . 기억은 안납니다 . 근데 무척 뒤숭숭한 꿈이엇던것같습니다 .
근데 뭐 꿈에 신경쓰던 놈이 아니었기때문에 아무생각없이 있엇습니다 .
늦게 일어났기에 점심겸 아침을 먹고 초코우유 하나있기에 누나한테 발각되면 갈바를 해야하는 상황이 오기때문에 주머니에 넣으면 크게 튀어나오기때문에 , 한손으로 뒤에 뒷짐지고 누나가 컴퓨터하는동안 틈을타 뛰어왔습니다. 방으로요 .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위에글은 정식으로 내용을 말하기전에쓴 예고편이랄까요
이제 음슴체를 쓰도록하죠
저는 그 통통하고 양도 많다는 가자 쵸코우유를 먹엇음. 일단 좋았음여기까지좋았음
근데 먹다보니 양이 자꾸 안줄길래 장난기가생김 ㅋ 유딩초딩만한다는그 구멍에 입술처박아놓기
발그림 ㅈㅅ .
쨋든 이런식으로 입술이 다들어감 계속 빨아드리니까 아프면서 재밌는거임ㅋ 나만 재밌는건가 ?
아픈데 자꾸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계속 넣다뺏다해서 다먹고 오늘 학원2개다가는날임ㅋ 그래서 준비를하는데 거울을 딱봤는데 ㅋ 나 충격먹음ㅋ 진짜 어디든 나가기싫엇음 입술
입술 진짜 이따구로 된거임
진짜 원래 이렇게 검은색은아님 ㅋ 그냥 쵸코우유 색정돈데
그래도 보면 뭐가 다르다는걸 알음
실제사진올릴려다가 사진상 티가 별로 안나서 그림으로 그림ㅋ 발그림이지만..
쨋든 이러고 학원2개를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막막한거임
밴드를 붙이고 나가냐 아니면 당당하게 나가냐 였슴
양쪽에서 천사는 붙이고나가라하고 악마는 그냥나가라는 ?ㅋㅋㅋㅋㅋㅋ
붙이면 더 이상할것같아서 악마의 의견을 따르기로함.
뭐 모르는사람인데 알아보겠어 ㅋ 이러면서 대수롭지않게 입고 나감 패딩입고 나갈려다가
날씨보니까 안춥길래 나갔음ㅋ 여기서 후폭풍이 하나 일어남
일단 나갔음 . 바람이 진짜 엄청부는거임. 학원이 안멀어서 그냥 갔음ㅋ
이어폰 꽂고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저멀리서 나랑 같은후드티를 입은사람이보이는겅미 ㅡㅡ 진짜 후드티 팔쪽에 흰 줄같은거 두개그어져있어서 딱 알아봤음ㅋ
근데 그사람도 날 본거임 2명이어쓴데 손가락질하면서 엄청쪼개는거임 그래서 일단 발이빨라지고 고개를 쳐숙이고 건물뒤에가려졌을때 엄청뛰었음진짜 뒤에 오나안오나도 보고 ㅋㅋㅋㅋ 쭈구리따로없었음
쨋든 우연이니까 그냥 갔음.. 학원에 입성함ㅋ 들어감ㅋ 고개쳐내리고갔으니까 아무도 못봤을거임ㅋ
학원방식이 영어라 1:1이어서 뭐해오라 그러면 하고 가져가서 검사맞고 이러는식인데 혼자있을땐 아무도 못보니까 진짜 해여될거 일부로 늦게하면서 뻐기고있었음 .. 근데 너무 끌면 안될것같아서 적당히 하고
가져갔음ㅋ 선생님이 보자마자 어머 너거기왜그래 이래서 얼굴급빨개짐ㅋ ㄴ..네 ? 저..우유먹다가요
그랬더니 초딩앤드유딩이란입에담을수없는욕을들었음ㅋ 충격먹음ㅋ 그렇게 티가나나 진짜 슬펐음
다힝히 일찍와서 또래애들은 별로없엇음ㅋ 그래도 쪽팔린건 마찬가지임 근데 영어학원에서도 일이 하나 더터짐 ㅡㅡ
어젠가 그저께 내가 먼저 끊나서 친구 가방챙기면서 정리하다가 씨디 있어서 걔건줄알고 걔가방에너넣고 오늘보니까 ㅡㅡ 그자리에 앉았던 여자애꺼였음 ㅡㅡ . 말그림 그려져 있는 시딘데 .. 생각해보니까 나랑같은학교니까 .. 시디가 같다라는 생각도 못하고 그냥 그 친구 가방에 넣었던거임;그래서 또 영어학원에서도 쪽팔렸음ㅋ진짜ㅋ 근데 거기서 또 또래애들이 막오는거임 ㅡㅡ 진짜 어떡게해야하지 하다가
그냥 당당하게 빨리 끝내고 가자 하고 검사맡으러감ㅋ 근데 선생님이 자꾸 웃는거임 .. 안그래도 폭팔직전인데 .. 그래서 그냥 웃음으로 보답해드렸음 ^^ 이제 끝나니까 쩃든 다끝나고 집에와서 바로 글씀 ........
6시에 수학학원가는데 또 스펙타클한 일이 일어날까봐 두려울뿐임 ..
글끝내며 제가 직접찍은 짤을 남기고가겠슴.
추천해주세요.. 톡 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