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주말에 대학시절 친하게 지낸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습니다. 다들, 아이 키우고 직장 다니고 시부모 모시고 사느라 폭~ 삭았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세월의 흔적이 얼굴 곳곳에 보이더군요.
어떤 친구는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오고, 어떤 친구는 팔자주름이 깊게 파여있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니, 결혼 전까지만 해도 나름 탱탱해서 젊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어느새 한 아이의 엄마, 집안의 며느리, 누군가의 부인이 돼있더군요.
왁자지껄 사는 얘기도 하고, 육아 얘기도 하다가, 서로의 피부고민에 대한 이야기며, 자기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비결도 나누게 됐죠. 그러다가 친구들이 제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뭐 바르냐부터 시작해서 어디 관리실에 다닌 거냐.. 살을 뺀 건 아니냐.. 등등이요. 사실, 저는 지성 피부로 대학시절 여드름이 많이 나서 얼굴에서 붉은 기가 사라지는 날이 없었거든요.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면서도 조금 수그러든 것 같은데 완전히 낫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던 중, 절 아끼던 직장선배가 본인도 제대로 효과를 봤다며 설화수 윤조에센스를 선물로 주셨고 지금 사용한지 두 세달 된 것 같아요. 그런데 효과가 슬슬 나타나고 있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마음먹고 윤조에센스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무엇보다 제 피부타입에 대해 말씀 드리면 민감한 지성 피부인데도, 항상 건조함을 느끼거든요. 유분기는 많지만 수분감은 부족하다고 할까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지성 피부도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더군요. 피부에 수분이 차지하는 범위가 있는데, 저처럼 지성인데도 건조한 피부는 수분이 부족해 유분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거죠. 그래서, 피부의 트러블도 유난히 심한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화장품을 고를 때면 고민이 많았는데, 윤조에센스는 수분감이 충분하면서도 유분감을 느낄 수가 없어서 좋았죠. 그 동안, 수분 화장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보면 수분감인지 유분감인지, 끈적끈적해 불쾌함이 더 컸는데, 윤조에센스는 확실히 끈적임이 없더군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윤조에센스는 화장품의 첫 단계에 바르는 부스팅에센스인데요 피부 속 싶은 곳에 활력을 불어 넣어 원활한 순환을 돕는 작용을 한답니다. 제일 처음에 발라주어 다음 제품의 흡수를 돕기도 하지요.
제형을 말씀 드리면 왼쪽 사진처럼 황갈색의 적당한 제형으로 소나무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요 이 때문인지 약간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거든요~.
묽은 제형이라서 그런지 금새 스며드는 점도 장점이랍니다. 약간의 붉은 기가 순간적으로 누그러지는 것도 살짝 볼 수 있으실 거에요
그리고 또 하나 저만의 팁을 공개하자면… 워낙 여드름 같은 뾰루지가 잘 나는 피부인데, 뾰루지 난 부분에 윤조에센스를 살짝 찍어 발라주면 며칠 안 되어 가라앉기 때문에 자주 애용해주고 있답니다. 피부를 안정시켜 주는데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윤조에센스 경우에는 딱히 광고모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입 소문 만으로도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등극한 제품이기도 해요. 그만큼 윤조마니아 들이 꽤 많아서 이제는 ‘윤조홀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던데 저도 이제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되나요?ㅎㅎ
저 말고도 윤조에센스 기사용자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 드려요. 같이 정보를 공유해 보아요~ ^^
건조한 내 피부에 수분 잡아두는 방법, 부스터 리뷰
지난 주 주말에 대학시절 친하게 지낸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습니다.
다들, 아이 키우고 직장 다니고 시부모 모시고 사느라
폭~ 삭았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세월의 흔적이 얼굴 곳곳에 보이더군요.
어떤 친구는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오고,
어떤 친구는 팔자주름이 깊게 파여있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니, 결혼 전까지만 해도
나름 탱탱해서 젊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어느새 한 아이의 엄마, 집안의 며느리, 누군가의 부인이 돼있더군요.
왁자지껄 사는 얘기도 하고, 육아 얘기도 하다가,
서로의 피부고민에 대한 이야기며, 자기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비결도 나누게 됐죠.
그러다가 친구들이 제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뭐 바르냐부터 시작해서 어디 관리실에 다닌 거냐.. 살을 뺀 건 아니냐.. 등등이요.
사실, 저는 지성 피부로 대학시절 여드름이 많이 나서
얼굴에서 붉은 기가 사라지는 날이 없었거든요.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면서도 조금 수그러든 것 같은데
완전히 낫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던 중, 절 아끼던 직장선배가 본인도 제대로 효과를 봤다며
설화수 윤조에센스를 선물로 주셨고 지금 사용한지 두 세달 된 것 같아요.
그런데 효과가 슬슬 나타나고 있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마음먹고 윤조에센스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무엇보다 제 피부타입에 대해 말씀 드리면 민감한 지성 피부인데도, 항상 건조함을 느끼거든요.
유분기는 많지만 수분감은 부족하다고 할까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지성 피부도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더군요.
피부에 수분이 차지하는 범위가 있는데,
저처럼 지성인데도 건조한 피부는 수분이 부족해
유분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거죠.
그래서, 피부의 트러블도 유난히 심한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화장품을 고를 때면 고민이 많았는데,
윤조에센스는 수분감이 충분하면서도 유분감을 느낄 수가 없어서 좋았죠.
그 동안, 수분 화장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보면
수분감인지 유분감인지, 끈적끈적해 불쾌함이 더 컸는데,
윤조에센스는 확실히 끈적임이 없더군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윤조에센스는 화장품의 첫 단계에 바르는
부스팅에센스인데요 피부 속 싶은 곳에 활력을 불어 넣어
원활한 순환을 돕는 작용을 한답니다.
제일 처음에 발라주어 다음 제품의 흡수를 돕기도 하지요.
제형을 말씀 드리면 왼쪽 사진처럼 황갈색의 적당한 제형으로
소나무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요 이 때문인지 약간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거든요~.
묽은 제형이라서 그런지 금새 스며드는 점도 장점이랍니다.
약간의 붉은 기가 순간적으로 누그러지는 것도 살짝 볼 수 있으실 거에요
그리고 또 하나 저만의 팁을 공개하자면…
워낙 여드름 같은 뾰루지가 잘 나는 피부인데,
뾰루지 난 부분에 윤조에센스를 살짝 찍어 발라주면
며칠 안 되어 가라앉기 때문에 자주 애용해주고 있답니다.
피부를 안정시켜 주는데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윤조에센스 경우에는 딱히 광고모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입 소문 만으로도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등극한 제품이기도 해요.
그만큼 윤조마니아 들이 꽤 많아서 이제는 ‘윤조홀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던데
저도 이제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되나요?ㅎㅎ
저 말고도 윤조에센스 기사용자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 드려요.
같이 정보를 공유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