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씁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18살되는 고2 입니다... 이 나이대에 이성에게 관심도 많고 이성친구를 사귀고 싶은사람들 정말많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이구요... 그래서 저가 친구에게 여자를 한명 소개를 받았습니다... (소개받은 여자를 A라 하겟습니다.....) A랑 문자를 주고받으며 친해지고 나서 서로 사진을 교환하엿습니다... 뭐 그럭저럭 생겻더군요... 성격도 뭐 ... 이상하지도 않고..... 좀더 친해진 우리는 만나기로 햇습니다.... A의 학원앞에서요.... 만나는날 저는 여자를 먼저가서 기다려야된다는 생각에 20분 정도 일찍 나가서 기다렸죠.... 한 30분쯤 지나니 학원입구에서 뚱뚱녀 한명이 걸어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전 속으로 '에이...설마 걔겟어??' 라고햇는데.... 뚱뚱녀가 저에게 말을 걸어오더군요... "야!! 거기잇엇네^^!!" 라구요.... 전 순간 너무 당황햇습니다... 사진과 너무너무 달랏거든요 ㅠㅠ 그래도 일단은 걔 집까지 대려다 줫습니다...한 20분 걸어서요...같이 걸어가는데 주변사람들이 A를 보면서 웃길레 저는 A랑 떨어져 걸엇죠... 번화가라서 그런지 너무 쪽팔리기도 하고 ㅠㅠ 여튼 계속 걸어갓습니다.... 아... 그런데 얘네집이 보육원이 엇던거에요..... 저 진짜 놀랏습니다...아...저런곳에 사는애가 있구나 하구요.... 전 걔네집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와서 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A에게서 문자가 오더군요.... "아 니가 못생겨서 오늘 쪽만 다팔앗잔아....아 진짜...조카 화나네..." 와 저 진짜 순간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 진자 평소에 외모가지고 남들에게 놀림받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오히려 주변에서 저보고 귀엽다고..ㅡㅡ;; 하기도 한는데.... 전 그래도 답장을 해줫죠..."아...미안하다..." 이렇게 답장을 해줫더니 미친년이 기세등등해져서 저를 더욱 몰아붙이더군요.... "아 조카 니같은 병신은 진짜 만나면 안됫어... 내가 조카 오늘 아오 빡쳐..."<< A 저 진짜 이말듣고 진짜 미칠지경이 되어서 저도 화를냇습니다... "아 오크년이 돌앗나진짜 나도 오늘 니땜에 꾹꾹참앗는데 니좀 자제해라." "뭐??? 내가 오크라고?? 조카 웃기네 ^^ " 하....진짜 이 답장보고 저 정말 소개해준 친구자식 때릴뻔했습니다...어쩜 이리도 주제를 모를까요...ㅠ 뭐 이렇게 욕을 주고받는가운데 얘가 저한테 "내가 니 음마다(엄마) ^^ 병신아" 이러더군요... 아 진짜 부모없는애 한테 이런 쌍욕들으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그래서 일단 문자를 씹엇습니다... 그랫더니 이번엔 보육원에 있는 언니들한테 이걸 말해서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ㅡㅡ;; 진짜 다 씹엇습니다...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겟고...전화 해봣자 나만 열폭할꺼 뻔하고.... 진짜 번호 바꿔가면서 욕문자 계속 날리더군요.... 그렇게 몇시간을 씹고나니깐 문자가 안오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넘어가나 싶었는데 미친년이 갑자기 사귀자는 겁니다 ㅡㅡ;; 하....진짜 이런게 미친년이구나 싶어서 연락도 끊고 잇습니다... 아 저 진짜 이런년 어째야 좋을까요??ㅠㅠ 가끔씩 문자 오는거 보면 가관입니다... 내가 못생겻냐,내가 어디가 못낫냐, 뭐 이런문자 하는데..ㅠㅠ 아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 진짜 혼자서 미치겟습니다ㅠㅠ 미친년 퇴치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5
아 진짜 너무너무 억울함 이년을 어째야 할까요??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씁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18살되는 고2 입니다...
이 나이대에 이성에게 관심도 많고 이성친구를 사귀고 싶은사람들 정말많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이구요...
그래서 저가 친구에게 여자를 한명 소개를 받았습니다...
(소개받은 여자를 A라 하겟습니다.....)
A랑 문자를 주고받으며 친해지고 나서 서로 사진을 교환하엿습니다...
뭐 그럭저럭 생겻더군요... 성격도 뭐 ... 이상하지도 않고.....
좀더 친해진 우리는 만나기로 햇습니다.... A의 학원앞에서요....
만나는날 저는 여자를 먼저가서 기다려야된다는 생각에 20분 정도 일찍 나가서 기다렸죠....
한 30분쯤 지나니 학원입구에서 뚱뚱녀 한명이 걸어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전 속으로 '에이...설마 걔겟어??' 라고햇는데.... 뚱뚱녀가 저에게 말을 걸어오더군요...
"야!! 거기잇엇네^^!!" 라구요.... 전 순간 너무 당황햇습니다...
사진과 너무너무 달랏거든요 ㅠㅠ
그래도 일단은 걔 집까지 대려다 줫습니다...한 20분 걸어서요...같이 걸어가는데 주변사람들이
A를 보면서 웃길레 저는 A랑 떨어져 걸엇죠...
번화가라서 그런지 너무 쪽팔리기도 하고 ㅠㅠ 여튼 계속 걸어갓습니다....
아... 그런데 얘네집이 보육원이 엇던거에요..... 저 진짜 놀랏습니다...아...저런곳에 사는애가 있구나 하구요....
전 걔네집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와서 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A에게서 문자가 오더군요....
"아 니가 못생겨서 오늘 쪽만 다팔앗잔아....아 진짜...조카 화나네..."
와 저 진짜 순간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 진자 평소에 외모가지고 남들에게 놀림받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오히려 주변에서 저보고 귀엽다고..ㅡㅡ;; 하기도 한는데....
전 그래도 답장을 해줫죠..."아...미안하다..."
이렇게 답장을 해줫더니 미친년이 기세등등해져서 저를 더욱 몰아붙이더군요....
"아 조카 니같은 병신은 진짜 만나면 안됫어... 내가 조카 오늘 아오 빡쳐..."<< A
저 진짜 이말듣고 진짜 미칠지경이 되어서 저도 화를냇습니다...
"아 오크년이 돌앗나진짜 나도 오늘 니땜에 꾹꾹참앗는데 니좀 자제해라."
"뭐??? 내가 오크라고?? 조카 웃기네 ^^ "
하....진짜 이 답장보고 저 정말 소개해준 친구자식 때릴뻔했습니다...어쩜 이리도 주제를 모를까요...ㅠ
뭐 이렇게 욕을 주고받는가운데 얘가 저한테
"내가 니 음마다(엄마) ^^ 병신아" 이러더군요...
아 진짜 부모없는애 한테 이런 쌍욕들으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그래서 일단 문자를 씹엇습니다...
그랫더니 이번엔 보육원에 있는 언니들한테 이걸 말해서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ㅡㅡ;;
진짜 다 씹엇습니다...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겟고...전화 해봣자 나만 열폭할꺼 뻔하고....
진짜 번호 바꿔가면서 욕문자 계속 날리더군요.... 그렇게 몇시간을 씹고나니깐 문자가 안오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넘어가나 싶었는데 미친년이 갑자기 사귀자는 겁니다 ㅡㅡ;;
하....진짜 이런게 미친년이구나 싶어서 연락도 끊고 잇습니다...
아 저 진짜 이런년 어째야 좋을까요??ㅠㅠ 가끔씩 문자 오는거 보면 가관입니다...
내가 못생겻냐,내가 어디가 못낫냐, 뭐 이런문자 하는데..ㅠㅠ 아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
진짜 혼자서 미치겟습니다ㅠㅠ 미친년 퇴치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