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고 있었던 누나였습니다 집을 찾으러 서울소년의집 부산(로이시오중.고등학교)갔다가 우연히 친누나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록이 뚝 끊어졌습니다 아 어디가서 찾아야하나 그냥 잊고 살아야하나 걍 가슴아프기도하고 눈물만뚝뚝 나왔습니다 하지만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누나가 2002년 3월16일 www.face.co.kr 이곳에 글을 쓴것이 검색이 되었습니다
전 마냥 기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서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했지만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물론 경찰분에게는 도움 요청해놓은 상태이고요 그리고 혹시나해서 기에다가도 글을 올려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위 사이트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아무쪼록 도와주신다면 더욱 고맙고요 아 누나 이름 김정미입니다
친누나를 찾습니다
저도 모르고 있었던 누나였습니다 집을 찾으러 서울소년의집 부산(로이시오중.고등학교)갔다가 우연히 친누나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록이 뚝 끊어졌습니다 아 어디가서 찾아야하나 그냥 잊고 살아야하나 걍 가슴아프기도하고 눈물만뚝뚝 나왔습니다 하지만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누나가 2002년 3월16일 www.face.co.kr 이곳에 글을 쓴것이 검색이 되었습니다
전 마냥 기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서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했지만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물론 경찰분에게는 도움 요청해놓은 상태이고요 그리고 혹시나해서 기에다가도 글을 올려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위 사이트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아무쪼록 도와주신다면 더욱 고맙고요 아 누나 이름 김정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