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나랑 똑같이 혼혈인이랑 사귄다는 판 잘보고있었는데..갑자기사라졌더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훈훈훈햇는데..ㅠㅠㅠㅠ그동안 시험공부하느라 못들어왔습니다...죄송합니다 (여기는 아직 방학아녜요...방학시작이 3월아니면 4월...)
ㄱㄱ
그렇게 할로윈도 마무리 지어갔음ㅋㅎㅎㅎ댓글들중 서로 얼굴 보지도 않고 사겼다는 말에....너무 급하게도 쓰고 그래서 한가지 쓰는걸 깜빡했음...야후메신져라고암? 네이트온같은건데거희 화.상.전.용.메.신.져임ㅋㅋㅋㅋ(음성도 지원되요)그걸로 1번 서로 얼굴 본적이 있었음...... 한때 다이어트중일때.... 볼살이 빵빵..
아 왜 딴길로 샘?ㅋㅋㅋㅋㅋㅋ일딴 나님은 자작이 아니라서 막 글 쓰고싶지만..나님남친에 대해 아는 사람이....(신상....ㅠㅠㅠ)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나님 상관안함 아이돈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사진도 올려주겠음ㅋ
나님 이제 정말로 쓰고싶었던 에피소드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원했음ㅋㅋㅋㅋ
에피소드 .1 나님은 목감기가 걸리면 얼굴이 붓는 현상이 있음....(이거 왜그런지 설명해줄사람..?) 여기 처음 필리핀온사람들 덥다고들하지만 아무래도 좀 오래있었더니 필리피노가 다됫음 ㅡㅡ... 나님도 밤만 되면 추워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그래서 목감기가 걸렸음 얼굴이 완젼 딸기됨 ㅡㅡ... 빨갛게 되버림ㅋㅋㅋㅋㅋㅋㅋ 나님남친이 아프다니깐 오토바이타고 와줬음...
.....근데 얘가 날보는 눈빛이 좀 이상한거임
"Are you OK honey?" (괜찮아 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서로 honey라고 부.름.ㅋㅋㅋㅋ "nope..... T.T" (아니 ㅠㅠ) "ooohhhhhh my god!"
라며 걱정해줬음ㅋㅋㅋㅋ 이때까진 훈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조금 이야기를 하다가 하는 말이.....
"지금 너 뭐 먹고있어?"
"어?뭐라고?"
"아~ 해봐"
"아~"
"......응?"
"왜그래?"
"너 얼굴이..."
"내 얼굴이 왜?"
라며 하는 말이 ㅡㅡ 아 지금 쓰니까 또 빡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얼굴 왜이렇게 커졌어?"(이 표정 똑같음 ㅡㅡ)
라며 ....하ㅏ....... ^^ 니가 나한테 한짓 배로 갚아줄꺼다 이놈아ㅏㅏㅏ엄ㄹ;ㅐㅑㄴ뎔ㅐㅑㅈ
에피소드 .2
얼굴 드립후로 있던 이야기임 나님 뱃살이 좀있음..... 그이유는 바로 변ㅋ비ㅋ임.....하ㅏㅏㅏ...ㅋㅋㅋ내체면ㅋㅋㅋㅋㅋㅋ 나님남친이 뱃살있는걸암... 근데 왜이렇게 내 뱃살을 좋아함? ㅡㅡ 만날때마다 뱃살으로 손이감..... 옆구리 주물럭 거리며 막 훈훈하게 웃어줌....
"honey, i like ur tummy"(자기야, 나 너의뱃살이좋아)
하ㅏㅏㅏ....웃을때 눈정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뱃살뺀다고하면 남친이 가로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진짜 내 뱃살이 매력인줄알았음......(아이놈샠ㅋ기긱기)
이게 큰 화근이됨 나님학교 축제가 많음 아니 필리핀자체가 축제가 많음...나님반은 축제를 시작하기전에 맛보기ㅋ 같은 프로그램을 맡았음
그런데 그걸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리핀옷을 입으라는거임 그것도 전.통.옷그것도 하는날 전날에 알려줌 ㅡㅡ 어디서 사라는거임?
나님 겨우 구했음... 근데 드레스같은거 보면 안에다가 속치마입는게 있음이 속치마가 드레스가 살짝 붕뜨게 이쁘게 해주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뎈ㅋㅋ 이 속치마가 작음ㅋㅋㅋ 뱃.살.때문에나님 당황했음 나님반친구들도 당황함..
나님 바닥에 뭐있나 찾아봄....
오 할렐루야!!!!저기에 옷핀이 하나 있는거임! 근데 좀 작았음.... 하지만 나님 입을수만 있다면!!!!좀 터질려고 했지만 입혀짐!!!ㅋㅋㅋㅋ나 내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친구들은 무대뒤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음...이제 나님반차례가 되서 애들이 나가는데
툭
나님 뭔가했음........ 나님반친구들 다 나를 봄.......
그 소리가 나더니 속치마가 흘려내려옴...........하ㅏ...옷핀이 내 뱃살을 감당하지 못했던거임...다행이 나님 아직 나가지않은상태라 옷핀을 찾을려는데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내 전통옷만 질질 끌리며 춤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혈남과의 달달달한 사랑이야기***4탄
요즘나랑 똑같이 혼혈인이랑 사귄다는 판 잘보고있었는데..갑자기사라졌더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훈훈훈햇는데..ㅠㅠㅠㅠ그동안 시험공부하느라 못들어왔습니다...죄송합니다
ㄱㄱ
그렇게 할로윈도 마무리 지어갔음ㅋㅎㅎㅎ댓글들중 서로 얼굴 보지도 않고 사겼다는 말에....너무 급하게도 쓰고 그래서 한가지 쓰는걸 깜빡했음...야후메신져라고암? 네이트온같은건데거희 화.상.전.용.메.신.져임ㅋㅋㅋㅋ
아 왜 딴길로 샘?ㅋㅋㅋㅋㅋㅋ일딴 나님은 자작이 아니라서 막 글 쓰고싶지만..나님남친에 대해 아는 사람이....(신상....ㅠㅠㅠ
나님 이제 정말로 쓰고싶었던 에피소드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원했음ㅋㅋㅋㅋ
에피소드 .1
나님은 목감기가 걸리면 얼굴이 붓는 현상이 있음....(이거 왜그런지 설명해줄사람..?
여기 처음 필리핀온사람들 덥다고들하지만 아무래도 좀 오래있었더니 필리피노가 다됫음 ㅡㅡ...
나님도 밤만 되면 추워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그래서 목감기가 걸렸음
얼굴이 완젼 딸기됨 ㅡㅡ... 빨갛게 되버림ㅋㅋㅋㅋㅋㅋㅋ
나님남친이 아프다니깐 오토바이타고 와줬음...
.....근데 얘가 날보는 눈빛이 좀 이상한거임
"Are you OK honey?" (괜찮아 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서로 honey라고 부.름.ㅋㅋㅋㅋ
"nope..... T.T" (아니 ㅠㅠ)
"ooohhhhhh my god!"
라며 걱정해줬음ㅋㅋㅋㅋ 이때까진 훈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조금 이야기를 하다가 하는 말이.....
"지금 너 뭐 먹고있어?
"어?뭐라고?"
"아~ 해봐"
"아~
"......응?
"왜그래?"
"너 얼굴이..."
"내 얼굴이 왜?"
라며 하는 말이 ㅡㅡ 아 지금 쓰니까 또 빡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얼굴 왜이렇게 커졌어?
라며 ....하ㅏ....... ^^ 니가 나한테 한짓 배로 갚아줄꺼다 이놈아ㅏㅏㅏ엄ㄹ;ㅐㅑㄴ뎔ㅐㅑㅈ
에피소드 .2
얼굴 드립후로 있던 이야기임
나님 뱃살이 좀있음..... 그이유는 바로 변ㅋ비ㅋ임.....하ㅏㅏㅏ...ㅋㅋㅋ내체면ㅋㅋㅋㅋㅋㅋ
나님남친이 뱃살있는걸암... 근데 왜이렇게 내 뱃살을 좋아함? ㅡㅡ
만날때마다 뱃살으로 손이감..... 옆구리 주물럭 거리며 막 훈훈하게 웃어줌....
"honey, i like ur tummy"(자기야, 나 너의뱃살이좋아)
하ㅏㅏㅏ....웃을때 눈정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뱃살뺀다고하면 남친이 가로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진짜 내 뱃살이 매력인줄알았음......(
이게 큰 화근이됨
나님학교 축제가 많음 아니 필리핀자체가 축제가 많음...나님반은 축제를 시작하기전에 맛보기ㅋ 같은 프로그램을 맡았음
그런데 그걸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리핀옷을 입으라는거임 그것도 전.통.옷그것도 하는날 전날에 알려줌 ㅡㅡ 어디서 사라는거임?
나님 겨우 구했음... 근데 드레스같은거 보면 안에다가 속치마입는게 있음이 속치마가 드레스가 살짝 붕뜨게 이쁘게 해주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뎈ㅋㅋ 이 속치마가 작음ㅋㅋㅋ 뱃.살.때문에나님 당황했음 나님반친구들도 당황함..
나님 바닥에 뭐있나 찾아봄....
오 할렐루야!!!!저기에 옷핀이 하나 있는거임! 근데 좀 작았음.... 하지만 나님 입을수만 있다면!!!!좀 터질려고 했지만 입혀짐!!!ㅋㅋㅋㅋ나 내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친구들은 무대뒤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음...이제 나님반차례가 되서 애들이 나가는데
툭
나님 뭔가했음........ 나님반친구들 다 나를 봄.......
그 소리가 나더니 속치마가 흘려내려옴...........하ㅏ...옷핀이 내 뱃살을 감당하지 못했던거임...다행이 나님 아직 나가지않은상태라 옷핀을 찾을려는데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내 전통옷만 질질 끌리며 춤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끝을 어떻게 마무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하면 2월 안으로 남자친구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