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pann.nate.com/talk/310753300 2편 http://pann.nate.com/talk/310764441 3편 http://pann.nate.com/talk/310773336 4편 http://pann.nate.com/talk/310784722 또 손이 근질근질거려서 나님 왔음묘...☞☜ㅋㅋㅋ 사실 톡도 돼보고 넘 신기함ㅋㅋㅋㅋㅋ 많은 여자분들이 공감해주시는거 보고 나님, 폭풍감동 폭풍감사함...!!!!! 잇힝 '난 여자가 아닌가 보네', '난 아닌데?? 왜이래?' 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상처도 쪼꼼 받았지만....ㅜ.ㅜ 제목이 잘못된거 같아서 바꿨음요..!ㅎㅎㅎㅎㅎ 다 제불찰임 ㅜㅜㅜ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다는 게 절대 아님묘~! 그리구 무수히 많은 여자들의 특성 중 제가 느끼는 것들만 올린 것이니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도 당연히 계시리라 생각함!!ㅎㅎ 따라서 반대 누르셔도 전 ㄱ..괘....괜찮..음....ㅋㅋㅋㅋㅋㅋㅋ(눈물좀닦고 ㅠ.ㅠㅋㅋㅋ) 오늘은 여자분들 공감 마지막편!.. 속편이 점점 더 재밌어지면 좋겠지만.. 그럴만한 글솜씨가 못되묘ㅠㅠ.... 언젠가 다시 찾아올끼니~ㅋㅋㅋㅋㅋㅋㅋ 스압 있긴 하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게츰... 1. 스타킹은 왜 엄지만 빵꾸나는 것인가 정말..... 이것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임.... 항상 검정스타킹이던 살색스타킹이던 엄지발가락만 빵꾸남........... ㅜㅜㅜㅜㅜㅜ왜그러는것임 대체 왜ㅜㅜㅋㅋㅋ 여러번 겪고 나서는 내 발톱 때문인 듯 하여 싹 잘라봤음ㅋㅋ 특히 엄지발톱ㅋㅋ 짧게 잘랐음ㅋㅋ 근데도 이건 뭐......덜 빵꾸나는것 같긴 한데 항상 구멍이 나면 엄지발꾸락쪽임.................왕신기신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TR* 에 스타킹사러가서 물어본적도 있츰ㅋㅋㅋㅋ "근데요....... 언니도 그래요??ㅜㅜ 맨날 엄지만 빵꾸나요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왈, "다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거의다 그럴걸요??ㅋㅋㅋㅋ" 그렇군...ㅜ.ㅜ...ㅋㅋㅋ 위안받음ㅋㅋㅋㅋㅋ 근데 이것 땜에 신경쓰이는거 장난아님ㅋㅋㅋ 스타킹 신고 왔을 땐 그 불안감으로 인하여 신발벗고 들어가는 곳은 쳐다도안봄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들어가게 되면 조심스레 발을끄냄.............. 너 임마.. 뚫렸니.. 안뚫렸니..?ㅋㅋㅋㅋㅋㅋㅋ ++ 스타킹 신었을 때 신발벗는 곳 가면, 엄지발꾸락 빵꾸 말고도 냄새도 신경쓰이지 않음묘??ㅠㅠㅋㅋ 괜히..............축축하고 냄시나는거같은 느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밑에 분 댓글처럼, 어디 걸리기라도 하면 사정없이 올 나감......... 바로 하나 사야됨 창피하묘ㅜㅜㅜㅜㅜㅜㅜㅜㅜ 레깅스는 그나마 나음.... 더 쫀쫀한거가틈..... 아니면 아예 발목없는걸로ㅋㅋㅋㅋㅋ 나..나만 그럼??ㅠㅠㅠ 이미지 따위.............. 흑흑ㅋㅋㅋㅋㅋ 2. 폼클렌저 쓰다가 눈떠본 경험ㅋㅋㅋㅋ 폼클렌저 짜서 얼굴에 막 문대다가....... 갑자기 눈이 막 떠보고 싶지 않음??ㅜㅜㅋㅋ 왜인지는 모름.... 눈을 떠!! 라고 내 뇌가 명령을 막함ㅋㅋㅋㅋㅋㅋ 내 모습이 막 보고싶은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눈뜨면 따가워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물을 급하게 튼 적 또 없음 푸쉭!!!!! 콰~~~~~~ 처업처업...........아 쫌 살거같아ㅠㅠ 눈ㅂㅅ되는줄았어ㅜㅜ엄마ㅜㅜㅜ 눈만 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칠듯한생존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폼클렌저 하다가 눈떠서 거울 보면 왠 귀신이......... 이건 뭐 주온귀신보다 더 무섭게 생김... 얼굴 허얘가지고 눈만 까맣고.... 그런 내 모습이 무서움ㅋㅋㅋㅋㅋㅋ 나만그래??ㅠㅠㅠㅠㅠ 3. 예뻐보이는 얼굴 방향이 있음ㅋㅋㅋ 셀카를 찍을 때.... 찰칵찰칵찰칵찰칵 항상 같은 각도로 찍지 않음??ㅜㅜㅜㅋㅋㅋ 어쩌다 다른 각도로 찍을 때도 있지만 망설임없이 삭.제ㅋㅋㅋ왠 몬스터가 찍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뇨자는 왼쪽임ㅋㅋㅋㅋ 왼쪽 얼굴이 더 사람같음....ㅋㅋㅋ (왼쪽이 더 이뻐 짝꿍이랑 자리 바꿨다는분ㅋㅋ 댓글 참고했으묘!ㅋㅋ) 거울 보면서 혼자 생각함..... 역시 이쪽으로 볼 때 이목구비가 더 선명하고 선도 더 이쁜거같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란 뇨자, 어디 갈 때든 얼굴방향 신경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탈때도, 올라타서 기사님 운전하시는 줄 쪽에 서야지만 딴 사람들이 나의 왼쪽 얼굴을 보게 되니까 여기 서야겠다고 함ㅋㅋㅋ............ 이렇게 보니 나란 뇨자, 치밀함도 있음 무서움..... 나만이럼??ㅜㅜㅋㅋㅋㅋㅋ 4. 옷장테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경우는 귀차니즘 있으신 분들께서 공감하실거같음.....ㅋ 나란 뇨자,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귀차니즘 쩌는 뇨자임...ㅜㅜㅋㅋ(절대자랑은아니묘ㅜㅜ) 옷장 정리 하는 건 두 계절마다 한 번씩임ㅋㅋㅋㅋㅋㅋ 나 님이 옷장 정리를 잘 안하는 이유...... 방과 마찬가지로 '정리'라는 것이 소용이 없음...ㅜ.ㅜㅋㅋㅋㅋㅋㅋㅋ 여름옷은 서랍 위쪽으로 올리고 겨울옷 차곡차곡 개서 잘 정리해놓음 일단 정리할 때는 보기좋게, 깔끔하게 잘함ㅋㅋㅋㅋㅋ 이틀이나 삼일 뒤, 옷장을 열면 이건 뭐... 먹을걸로 빗대면 쉐이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며칠 전에 곱게 개서 넣어놨는데ㅋㅋㅋㅋ 다 뒤집어져있음ㅋㅋㅋㅋ 대충 반으로만 개서 넣어놓은 옷가지들 수두룩ㅋㅋㅋㅋ 지들끼리 엉켜있음ㅋㅋㅋㅋㅋㅋㅋ 뭐 옷 하나라도 찾으려면 머리를 박고 손을 집어넣어 이리저리 꺼내봐야함ㅋㅋㅋ 그러면서 더 어질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핸드폰 조명으로 무슨 동굴 탐험하듯이 뒤진적도 있음.....하아........ 가방들도 지들끼리 쌓여있음 ㅋㅋㅋㅋㅋ 하도 쌓이고 엉켜서 가방 디테일 뭉개진적 많음ㅋㅋㅋㅋㅋㅋㅋ 들고 나갈 때 발견하면 쵸큼 짜증남ㅋㅋㅋㅋㅋㅋ 나란 뇨자... 위로받고싶음....ㅜ.ㅜㅋㅋㅋㅋ 5. 강당에 모였을 때 남학생들 신경쓰임.....ㅋㅋㅋ 끼병이 편에 들어가야 할만한 이야기ㅋㅋㅋㅋㅋ 고등학생 때 기억이 남ㅋㅋㅋㅋㅋ 우리 학교는 남녀합반이 아니었음ㅋㅋㅋ 그래서 남학생들과 볼 기회가 별로 없었음 매점, 급식실, 청소시간, 체육대회, 강당 등ㅋㅋㅋ←읭?? 적어놓고 보니 꽤많음......^^;; 암튼 그렇게 남학생들을 만나러 갈 때면, 애들 단장하는거 짱임ㅋㅋㅋㅋㅋㅋ 고데기와 틴트 필수임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스킨로션만 바르고 다녔는데 왜 그랬나 싶음ㅜㅜㅜ 그래도 그땐 나름대로 멋부리고 난리쳤음묘...ㅋㅋㅋㅋㅋ 머리 땋고 있으면 웨이브진거같이 이쁘게 됨ㅋㅋㅋㅋㅋ나님은 그걸자주이용했음ㅋㅋㅋㅋㅋ 이윽고 강당에 가서 서 있으면 괜히 남자애들 신경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방정맞게 ㅊ웃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2외국어 시간에 합반이라도 할라치면 이미 애들 ㄷㄷㄷ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다들 신경안쓰는 척 해도 신경이 쓰였을것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나만 그렇지는 않았을 것이라 ㅈ..자ㅅ.자신......함........ 6. 훈남이 버스에 탔을 때 & 도서관 끼병이ㅋㅋㅋㅋ 훈남들은 탈 때부터 안쳐다볼래야 안쳐다볼수가 없음....ㅋㅋ 물론 2편에서처럼 대놓고 쳐다보진 않음ㅋㅋㅋㅋㅋ 힐끔..힐끔...ㅋㅋㅋㅋ 탈때 이미 스캔끝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옆자리가 비었을 때 간절히 기도함...... '내 옆에 와서 앉아요 훈남.... 내옆자릴 택해줘!!!ㅜㅜ...제발 그래줬음 좋겠다ㅜㅜㅋㅋㅋㅋㅋ' 날 지나치면 괜히 실망ㅋㅋㅋㅋㅋㅋ 내 시야에서 벗어나면 신경안써도됨ㅋㅋㅋㅋㅋ 내 옆에 자리잡고 서있을 땐 괜히 긴장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경호해주는 느낌이랄까??.. 훗...........................혼자 이러묘..ㅠㅠㅠㅠㅠ..... 그리고 옆에 앉으면 2편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럼??ㅠㅠㅠ 그리고 어떤 분의 댓글처럼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도 끼병이 작렬....... 남자가 신경쓰이면서 그 때부터 내가 공부하는 거보다는 공부하는 내 모습 자체에 신경쓰게됨ㅋㅋㅋ 괜히 머리 한가닥 남기고 귀뒤로 꽂아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열심히 필기하지만 머릿속으로는 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럼 무지 열심히 하는것처럼 보이겠지??ㅋㅋㅋ' 열심히 하는척은 하는데 집중은 안됨ㅋㅋㅋㅋㅋ 이미 시선이 신경쓰이면 공부따위 빠이.... 그리고 어김없이... '내가 맘에 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다녀오면 어떤 男이 나에게 캔커피와 함께 쪽지를 두고 가진 않았을까 혼자 상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네일은 절대 네일샵에서 받는 것처럼 되지 않음 6번은 나님처럼 손재주가 별로 없는 뇨자분들께서 공감하실 법한 얘기임.....ㅜ_ㅜㅋㅋ 네일 받으러 가보신 분들은 아실거임ㅋㅋㅋ 현란한 언냐들의 스킬ㅋㅋㅋㅋㅋ 가끔 피날땐 슬금슬금 아파서 짜증나지만 용서해줄수이씀ㅋㅋㅋ 어쩜 그렇게 잘바르는거임??ㅜㅜ 언니들한테 맡기고 있으면 어느새 못싱긴 내 손도 네일효과로 인해 길어보이고 하얘보이고 예뻐보임ㅋㅋㅋㅋㅋ 그러나...... 나중에 혼자 집에서 할라치면....... 이건 뭐....거의 혼자 욕하고 싶어짐........... 손재주가 없어도 이렇게 없나 하면서 자책함 ㅜㅜㅜㅜㅜㅜㅜ 기술쓰는건 나에게 머나먼일임ㅜㅜ 손톱 모양 잘 다듬어놓고 베이스코트 바르는 것 까진 성공적임ㅋㅋㅋ 그리고 다 말랐겠다 싶은 생각에 매니큐어 바르면 다 번짐...... 또 손톱 옆이나 위에 살에 다 묻히고 바르는건 당연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오른손은 왼손만큼 예쁘게 안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렇지 않음?? 절대적인 대칭이란 없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샵에선 가만히 있으면 기계가 다 말려주지만 집에선 호호 불고 있음ㅋㅋㅋㅋ아니면 손을 아래위로 휘휘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말리려고 용씀ㅋㅋㅋㅋ 하지만 네일 바를때 뭐가 그렇게 가려운 곳이 많고 신경쓰이는 게 많은지 모르게씀ㅠㅠ 안묻게 하려고 손톱 밑 지문 쪽으로 물건을 들고 ㅋㅋㅋㅋ ←무슨말인지 아실거임ㅜㅜㅋㅋㅋ (매니큐어 바르고 지퍼같은 거 잠글 때 상상해보시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긁히거나 뭉치면 진짜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탑코트 바를 때도 다 번짐......... 여태 한 수고 따위 물거품이 되어 사라짐........제길슨!!!ㅜㅜㅋㅋ 매니큐어 바를 때 여러분들은 어떠묘????!!!!!!!!!!! 8. g시장 이용자분들 공감ㅋㅋㅋ 나님은 g시장을 자주 이용함ㅋㅋㅋㅋㅋㅋVIP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뿌듯ㅋㅋ 맘에 드는 거 있으면 똑같은 거 있을까 g시장을 뒤지고 다님ㅋㅋㅋㅋ 한번은 맘에 드는 옷이 눈에 딱 띄어서 가격을 확인하고서는 클릭클릭함 그리고 그동안의 노하우로 미니샵 홍보하는 위쪽 페이지는 뛰어넘음ㅋㅋㅋ스크롤바 쫙내림ㅋㅋㅋㅋㅋ 어느정도 내리면 내가 기다리는 상품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상세페이지 눌러보며 상품을 물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이라든가(바지라면 안줄여도 되는가를 봄.. 바지길이들이 왜들 그렇게 김??ㅠㅠㅋㅋ 내다리ㅠㅠㅠㅠ) 디자인, 실용성 등을 따짐ㅋㅋㅋㅋㅋㅋ 모델이 입었을 땐 옷태가 나지만 절대적으로 내가 입었을 때를 상상해봐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옷 하나 고르는데 나 님은 엄청난 수고와 노력을 들임..ㅜㅜㅋㅋ 그리고 드뎌 맘에 드는걸 고름ㅋㅋㅋ 그리고 맘에 드는 디자인 번호와 색상을 기억해서 스크롤바를 위로 쭉 올림ㅋ ..............................젠장제길슨..............!!ㅜㅜㅜ시망....................크흑 ㅠㅠㅠ 맘에 드는 건 왜 품절인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 품절인줄도 모르고 밑에서 혼자 심사숙고한 나는 뭐가 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맘에 드는 걸 살 때가 98%임 하지만 나 님은 저런 경우도 꽤 많았음 ㅜㅜㅜㅜㅜ 그 담부터 내가 맘에 드는게 품절인지 아닌지부터 확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쿠폰................ 필요할 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탬프 따위도 별로 없음 ㅠㅠㅠㅠ 있으면 교환이라도 해서 어떻게든 1000원이라도 할인받을텐데 쿠폰도 없음.......... 메인으로 가서 쿠폰 주는 이벤트 하는지 물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쿠폰 써서 배송비라도 빼면 정말 기분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럼??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꼭 물건 오면 화면하고 다를 때가 있음 색깔이 영 다를 때도 많고........ 무엇보다....무엇보다....... 내가 입으면 왠 그지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흐어헝러나어러ㅜㅜㅜㅜㅜ 이제는 인터넷 쇼핑 4년차의 숙련된 솜씨로 나한테 잘 어울릴거 같은 디자인을 사지만 전에는 저랬음 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반품하는거, 교환하는 것도 돈아깝고 귀찮지 않음??ㅜㅜ 나님은 왠만하면 그냥 놔둠...... 진짜 맘에 안들때만 반품하고 교환비가 아깝지 않을정도로 맘에 들때만 교환함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은 어떤 경우가 있었는지 궁금하묘!!!ㅋㅋㅋㅋㅋㅋ .........근데....g시장이라고 했다가 나 또 무슨 신고같은거 당하는건 아닌지 무셔움ㅠㅠㅠ...... 절대 g시장 까는거 아님ㅠㅠ 나 VIP임 ㅜㅜ 여기 없어지면 안되묘ㅜㅜㅋㅋㅋㅋ 사.랑.해.여.g.시.장~♡ 9. 내 싸이 치장하기 ㅋㅋ 나란 뇨자,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가 참 중요한 거 같음.........ㅋ 나님은 솔직히 남들 싸이에 많이 안감ㅋㅋㅋ 내 홈피에 오래오래 머무르며 내 다이어리, 사진첩을 점검함..ㅋㅋㅋㅋㅋ 전체공개 되는 사진들은 엄청 신경쓰임ㅋㅋㅋㅋㅋㅋㅋ 방문자가 많아서 누가 보는 것도 아닌데 혼자서 난리침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 '자.. 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괜찮을지 생각해보라구!!' ㅋㅋㅋㅋㅋㅋㅋ혼자이럼.....ㅋㅋ 그리고 혼자 추억에 젖어서 사진첩 감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의 변천사도 확인하고 친구들과 여행간것도 확인하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면 난 내 홈피가 무지 재밌음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애들건 댓글이나 간간히 써주고 방명록 써주는 애들한테는 답장하러 감...ㅋㅋㅋ 이것도......많이들 공감못하시겠지.........?..........점점 소심해짐.....ㅠ.ㅠ... 10. 다이어리는 항상 앞장만 빼곡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원래 아기자기하게 다이어리 같은거 쓰는 성격이 못됨ㅋㅋㅋㅋㅋㅋㅋ 내겐 오직 싸이 다이어리가 편하고 최고임ㅋㅋㅋㅋㅋ 스티커도 붙여져, 키보드로 치니 빠르기도 하고 글씨체도 맘대로 바꿔서 편하고 좋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가끔 예쁜 다이어리를 사게 되면 거기에 꽂혀서 스티커, 펜 다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사서 한맺힌 애 마냥 사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길게는 처음 두 달정도까진 잘 씀ㅋㅋㅋㅋㅋㅋㅋ 꾸미기도 엄청 신경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펜도 바꿔가며 ㅋㅋㅋ 아기자기한 스티커를 붙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점점 흥미를 잃어감......... 변덕이 있는 B형의 기질 때문인거같음 ㅜㅜ 그러다 보니 항상 다이어리는 앞부분만 빼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뿌게 지속적으로 쓰시는 분들 부러우묘....ㅠ_ㅠ.......... 전편만 못하다, 당연한거 아니냐 라는 말에 인정을 할 수 밖에 없는 나님ㅠ.ㅠ.... 소재 고갈되면서 생각나는대로 쓰다 보니 그런거같음.........ㅜㅜㅎㅎ 여러분들이 날 잊어갈 때쯤 새로운 주제로 글솜씨를 연마하여 다시 돌아오게씀!!!ㅋㅋ 제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피부트러블 없어질꺼묘!!! 여신 피부가 될꺼묘!!!!!!! 남친생길꺼묘!!!!!! 그리고.............. 행복하실꺼묘!!!!!♥♥♥ 511
★나만 이러나??..ㅜㅜㅋㅋ 공감 5편
1편 http://pann.nate.com/talk/310753300
2편 http://pann.nate.com/talk/310764441
3편 http://pann.nate.com/talk/310773336
4편 http://pann.nate.com/talk/310784722
또 손이 근질근질거려서 나님 왔음묘...☞☜ㅋㅋㅋ 사실 톡도 돼보고 넘 신기함ㅋㅋㅋㅋㅋ
많은 여자분들이 공감해주시는거 보고 나님, 폭풍감동 폭풍감사함...!!!!!
잇힝
'난 여자가 아닌가 보네', '난 아닌데?? 왜이래?' 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상처도 쪼꼼 받았지만....ㅜ.ㅜ
제목이 잘못된거 같아서 바꿨음요..!ㅎㅎㅎㅎㅎ 다 제불찰임 ㅜㅜㅜ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다는 게 절대 아님묘~!
그리구 무수히 많은 여자들의 특성 중 제가 느끼는 것들만 올린 것이니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도 당연히 계시리라 생각함!!ㅎㅎ
따라서 반대 누르셔도 전 ㄱ..괘....괜찮..음....ㅋㅋㅋㅋㅋㅋㅋ(눈물좀닦고 ㅠ.ㅠㅋㅋㅋ)
오늘은 여자분들 공감 마지막편!.. 속편이 점점 더 재밌어지면 좋겠지만..
그럴만한 글솜씨가 못되묘ㅠㅠ.... 언젠가 다시 찾아올끼니~ㅋㅋㅋㅋㅋㅋㅋ
스압 있긴 하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게츰...
1. 스타킹은 왜 엄지만 빵꾸나는 것인가
정말..... 이것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임....
항상 검정스타킹이던 살색스타킹이던 엄지발가락만 빵꾸남...........
ㅜㅜㅜㅜㅜㅜ왜그러는것임 대체 왜ㅜㅜㅋㅋㅋ
여러번 겪고 나서는 내 발톱 때문인 듯 하여 싹 잘라봤음ㅋㅋ 특히 엄지발톱ㅋㅋ 짧게 잘랐음ㅋㅋ
근데도 이건 뭐......덜 빵꾸나는것 같긴 한데
항상 구멍이 나면 엄지발꾸락쪽임.................왕신기신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TR* 에 스타킹사러가서 물어본적도 있츰ㅋㅋㅋㅋ
"근데요....... 언니도 그래요??ㅜㅜ 맨날 엄지만 빵꾸나요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왈, "다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거의다 그럴걸요??ㅋㅋㅋㅋ"
그렇군...ㅜ.ㅜ...ㅋㅋㅋ 위안받음ㅋㅋㅋㅋㅋ
근데 이것 땜에 신경쓰이는거 장난아님ㅋㅋㅋ
스타킹 신고 왔을 땐 그 불안감으로 인하여
신발벗고 들어가는 곳은 쳐다도안봄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들어가게 되면 조심스레 발을끄냄.............. 너 임마.. 뚫렸니.. 안뚫렸니..?ㅋㅋㅋㅋㅋㅋㅋ
++ 스타킹 신었을 때 신발벗는 곳 가면, 엄지발꾸락 빵꾸 말고도 냄새도 신경쓰이지 않음묘??ㅠㅠㅋㅋ
괜히..............축축하고 냄시나는거같은 느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밑에 분 댓글처럼, 어디 걸리기라도 하면 사정없이 올 나감.........
바로 하나 사야됨 창피하묘ㅜㅜㅜㅜㅜㅜㅜㅜㅜ
레깅스는 그나마 나음.... 더 쫀쫀한거가틈..... 아니면 아예 발목없는걸로ㅋㅋㅋㅋㅋ
나..나만 그럼??ㅠㅠㅠ 이미지 따위.............. 흑흑ㅋㅋㅋㅋㅋ
2. 폼클렌저 쓰다가 눈떠본 경험ㅋㅋㅋㅋ
폼클렌저 짜서 얼굴에 막 문대다가....... 갑자기 눈이 막 떠보고 싶지 않음??ㅜㅜㅋㅋ
왜인지는 모름.... 눈을 떠!! 라고 내 뇌가 명령을 막함ㅋㅋㅋㅋㅋㅋ
내 모습이 막 보고싶은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눈뜨면 따가워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물을 급하게 튼 적 또 없음
푸쉭!!!!! 콰~~~~~~ 처업처업...........아 쫌 살거같아ㅠㅠ 눈ㅂㅅ되는줄았어ㅜㅜ엄마ㅜㅜㅜ
눈만 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칠듯한생존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폼클렌저 하다가 눈떠서 거울 보면 왠 귀신이.........
이건 뭐 주온귀신보다 더 무섭게 생김...
얼굴 허얘가지고 눈만 까맣고.... 그런 내 모습이 무서움ㅋㅋㅋㅋㅋㅋ
나만그래??ㅠㅠㅠㅠㅠ
3. 예뻐보이는 얼굴 방향이 있음ㅋㅋㅋ
셀카를 찍을 때.... 찰칵찰칵찰칵찰칵
항상 같은 각도로 찍지 않음??ㅜㅜㅜㅋㅋㅋ
어쩌다 다른 각도로 찍을 때도 있지만 망설임없이 삭.제ㅋㅋㅋ왠 몬스터가 찍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뇨자는 왼쪽임ㅋㅋㅋㅋ
왼쪽 얼굴이 더 사람같음....ㅋㅋㅋ (왼쪽이 더 이뻐 짝꿍이랑 자리 바꿨다는분ㅋㅋ 댓글 참고했으묘!ㅋㅋ)
거울 보면서 혼자 생각함.....
역시 이쪽으로 볼 때 이목구비가 더 선명하고 선도 더 이쁜거같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란 뇨자, 어디 갈 때든 얼굴방향 신경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탈때도, 올라타서 기사님 운전하시는 줄 쪽에 서야지만
딴 사람들이 나의 왼쪽 얼굴을 보게 되니까 여기 서야겠다고 함ㅋㅋㅋ............
이렇게 보니 나란 뇨자, 치밀함도 있음 무서움.....
나만이럼??ㅜㅜㅋㅋㅋㅋㅋ
4. 옷장테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경우는 귀차니즘 있으신 분들께서 공감하실거같음.....ㅋ
나란 뇨자,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귀차니즘 쩌는 뇨자임...ㅜㅜㅋㅋ(절대자랑은아니묘ㅜㅜ)
옷장 정리 하는 건 두 계절마다 한 번씩임ㅋㅋㅋㅋㅋㅋ
나 님이 옷장 정리를 잘 안하는 이유......
방과 마찬가지로 '정리'라는 것이 소용이 없음...ㅜ.ㅜㅋㅋㅋㅋㅋㅋㅋ
여름옷은 서랍 위쪽으로 올리고 겨울옷 차곡차곡 개서 잘 정리해놓음
일단 정리할 때는 보기좋게, 깔끔하게 잘함ㅋㅋㅋㅋㅋ
이틀이나 삼일 뒤, 옷장을 열면 이건 뭐... 먹을걸로 빗대면 쉐이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며칠 전에 곱게 개서 넣어놨는데ㅋㅋㅋㅋ 다 뒤집어져있음ㅋㅋㅋㅋ
대충 반으로만 개서 넣어놓은 옷가지들 수두룩ㅋㅋㅋㅋ 지들끼리 엉켜있음ㅋㅋㅋㅋㅋㅋㅋ
뭐 옷 하나라도 찾으려면 머리를 박고 손을 집어넣어 이리저리 꺼내봐야함ㅋㅋㅋ
그러면서 더 어질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핸드폰 조명으로 무슨 동굴 탐험하듯이 뒤진적도 있음.....하아........
가방들도 지들끼리 쌓여있음 ㅋㅋㅋㅋㅋ
하도 쌓이고 엉켜서 가방 디테일 뭉개진적 많음ㅋㅋㅋㅋㅋㅋㅋ
들고 나갈 때 발견하면 쵸큼 짜증남ㅋㅋㅋㅋㅋㅋ
나란 뇨자... 위로받고싶음....ㅜ.ㅜㅋㅋㅋㅋ
5. 강당에 모였을 때 남학생들 신경쓰임.....ㅋㅋㅋ
끼병이 편에 들어가야 할만한 이야기ㅋㅋㅋㅋㅋ
고등학생 때 기억이 남ㅋㅋㅋㅋㅋ 우리 학교는 남녀합반이 아니었음ㅋㅋㅋ
그래서 남학생들과 볼 기회가 별로 없었음
매점, 급식실, 청소시간, 체육대회, 강당 등ㅋㅋㅋ←읭?? 적어놓고 보니 꽤많음......^^;;
암튼 그렇게 남학생들을 만나러 갈 때면, 애들 단장하는거 짱임ㅋㅋㅋㅋㅋㅋ
고데기와 틴트 필수임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스킨로션만 바르고 다녔는데 왜 그랬나 싶음ㅜㅜㅜ 그래도
그땐 나름대로 멋부리고 난리쳤음묘...ㅋㅋㅋㅋㅋ
머리 땋고 있으면 웨이브진거같이 이쁘게 됨ㅋㅋㅋㅋㅋ나님은 그걸자주이용했음ㅋㅋㅋㅋㅋ
이윽고 강당에 가서 서 있으면 괜히 남자애들 신경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방정맞게 ㅊ웃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2외국어 시간에 합반이라도 할라치면 이미 애들 ㄷㄷㄷ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다들 신경안쓰는 척 해도 신경이 쓰였을것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나만 그렇지는 않았을 것이라 ㅈ..자ㅅ.자신......함........
6. 훈남이 버스에 탔을 때 & 도서관 끼병이ㅋㅋㅋㅋ
훈남들은 탈 때부터 안쳐다볼래야 안쳐다볼수가 없음....ㅋㅋ
물론 2편에서처럼 대놓고 쳐다보진 않음ㅋㅋㅋㅋㅋ
힐끔..힐끔...ㅋㅋㅋㅋ 탈때 이미 스캔끝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옆자리가 비었을 때 간절히 기도함......
'내 옆에 와서 앉아요 훈남.... 내옆자릴 택해줘!!!ㅜㅜ...제발 그래줬음 좋겠다ㅜㅜㅋㅋㅋㅋㅋ'
날 지나치면 괜히 실망ㅋㅋㅋㅋㅋㅋ 내 시야에서 벗어나면 신경안써도됨ㅋㅋㅋㅋㅋ
내 옆에 자리잡고 서있을 땐 괜히 긴장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경호해주는 느낌이랄까??.. 훗...........................혼자 이러묘..ㅠㅠㅠㅠㅠ.....
그리고 옆에 앉으면 2편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럼??ㅠㅠㅠ
그리고 어떤 분의 댓글처럼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도 끼병이 작렬.......
남자가 신경쓰이면서 그 때부터 내가 공부하는 거보다는 공부하는 내 모습 자체에 신경쓰게됨ㅋㅋㅋ
괜히 머리 한가닥 남기고 귀뒤로 꽂아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열심히 필기하지만 머릿속으로는 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럼 무지 열심히 하는것처럼 보이겠지??ㅋㅋㅋ'
열심히 하는척은 하는데 집중은 안됨ㅋㅋㅋㅋㅋ 이미 시선이 신경쓰이면 공부따위 빠이....
그리고 어김없이... '내가 맘에 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다녀오면 어떤 男이 나에게 캔커피와 함께 쪽지를 두고 가진 않았을까 혼자 상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네일은 절대 네일샵에서 받는 것처럼 되지 않음
6번은 나님처럼 손재주가 별로 없는 뇨자분들께서 공감하실 법한 얘기임.....ㅜ_ㅜㅋㅋ
네일 받으러 가보신 분들은 아실거임ㅋㅋㅋ
현란한 언냐들의 스킬ㅋㅋㅋㅋㅋ 가끔 피날땐 슬금슬금 아파서 짜증나지만 용서해줄수이씀ㅋㅋㅋ
어쩜 그렇게 잘바르는거임??ㅜㅜ 언니들한테 맡기고 있으면
어느새 못싱긴 내 손도 네일효과로 인해 길어보이고 하얘보이고 예뻐보임ㅋㅋㅋㅋㅋ
그러나...... 나중에 혼자 집에서 할라치면.......
이건 뭐....거의 혼자 욕하고 싶어짐...........
손재주가 없어도 이렇게 없나 하면서 자책함 ㅜㅜㅜㅜㅜㅜㅜ 기술쓰는건 나에게 머나먼일임ㅜㅜ
손톱 모양 잘 다듬어놓고 베이스코트 바르는 것 까진 성공적임ㅋㅋㅋ
그리고 다 말랐겠다 싶은 생각에 매니큐어 바르면 다 번짐......
또 손톱 옆이나 위에 살에 다 묻히고 바르는건 당연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오른손은 왼손만큼 예쁘게 안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렇지 않음?? 절대적인 대칭이란 없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샵에선 가만히 있으면 기계가 다 말려주지만
집에선 호호 불고 있음ㅋㅋㅋㅋ아니면 손을 아래위로 휘휘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말리려고 용씀ㅋㅋㅋㅋ
하지만 네일 바를때 뭐가 그렇게 가려운 곳이 많고 신경쓰이는 게 많은지 모르게씀ㅠㅠ
안묻게 하려고 손톱 밑 지문 쪽으로 물건을 들고 ㅋㅋㅋㅋ ←무슨말인지 아실거임ㅜㅜㅋㅋㅋ
(매니큐어 바르고 지퍼같은 거 잠글 때 상상해보시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긁히거나 뭉치면 진짜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탑코트 바를 때도 다 번짐......... 여태 한 수고 따위 물거품이 되어 사라짐........제길슨!!!ㅜㅜㅋㅋ
매니큐어 바를 때 여러분들은 어떠묘????!!!!!!!!!!!
8. g시장 이용자분들 공감ㅋㅋㅋ
나님은 g시장을 자주 이용함ㅋㅋㅋㅋㅋㅋVIP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뿌듯ㅋㅋ
맘에 드는 거 있으면 똑같은 거 있을까 g시장을 뒤지고 다님ㅋㅋㅋㅋ
한번은 맘에 드는 옷이 눈에 딱 띄어서 가격을 확인하고서는 클릭클릭함
그리고 그동안의 노하우로 미니샵 홍보하는 위쪽 페이지는 뛰어넘음ㅋㅋㅋ스크롤바 쫙내림ㅋㅋㅋㅋㅋ
어느정도 내리면 내가 기다리는 상품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상세페이지 눌러보며 상품을 물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이라든가(바지라면 안줄여도 되는가를 봄.. 바지길이들이 왜들 그렇게 김??ㅠㅠㅋㅋ 내다리ㅠㅠㅠㅠ)
디자인, 실용성 등을 따짐ㅋㅋㅋㅋㅋㅋ
모델이 입었을 땐 옷태가 나지만 절대적으로 내가 입었을 때를 상상해봐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옷 하나 고르는데 나 님은 엄청난 수고와 노력을 들임..ㅜㅜㅋㅋ
그리고 드뎌 맘에 드는걸 고름ㅋㅋㅋ
그리고 맘에 드는 디자인 번호와 색상을 기억해서 스크롤바를 위로 쭉 올림ㅋ
..............................젠장제길슨..............!!ㅜㅜㅜ시망....................크흑 ㅠㅠㅠ
맘에 드는 건 왜 품절인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
품절인줄도 모르고 밑에서 혼자 심사숙고한 나는 뭐가 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맘에 드는 걸 살 때가 98%임
하지만 나 님은 저런 경우도 꽤 많았음 ㅜㅜㅜㅜㅜ
그 담부터 내가 맘에 드는게 품절인지 아닌지부터 확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쿠폰................
필요할 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탬프 따위도 별로 없음 ㅠㅠㅠㅠ 있으면 교환이라도 해서
어떻게든 1000원이라도 할인받을텐데 쿠폰도 없음..........
메인으로 가서 쿠폰 주는 이벤트 하는지 물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쿠폰 써서 배송비라도 빼면 정말 기분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럼??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꼭 물건 오면 화면하고 다를 때가 있음
색깔이 영 다를 때도 많고........ 무엇보다....무엇보다.......
내가 입으면 왠 그지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흐어헝러나어러ㅜㅜㅜㅜㅜ
이제는 인터넷 쇼핑 4년차의 숙련된 솜씨로 나한테 잘 어울릴거 같은 디자인을 사지만
전에는 저랬음 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반품하는거, 교환하는 것도 돈아깝고 귀찮지 않음??ㅜㅜ
나님은 왠만하면 그냥 놔둠...... 진짜 맘에 안들때만 반품하고
교환비가 아깝지 않을정도로 맘에 들때만 교환함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은 어떤 경우가 있었는지 궁금하묘!!!ㅋㅋㅋㅋㅋㅋ
.........근데....g시장이라고 했다가 나 또 무슨 신고같은거 당하는건 아닌지 무셔움ㅠㅠㅠ......
절대 g시장 까는거 아님ㅠㅠ 나 VIP임 ㅜㅜ 여기 없어지면 안되묘ㅜㅜㅋㅋㅋㅋ
사.랑.해.여.g.시.장~♡
9. 내 싸이 치장하기 ㅋㅋ
나란 뇨자,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가 참 중요한 거 같음.........ㅋ
나님은 솔직히 남들 싸이에 많이 안감ㅋㅋㅋ
내 홈피에 오래오래 머무르며 내 다이어리, 사진첩을 점검함..ㅋㅋㅋㅋㅋ
전체공개 되는 사진들은 엄청 신경쓰임ㅋㅋㅋㅋㅋㅋㅋ
방문자가 많아서 누가 보는 것도 아닌데 혼자서 난리침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
'자.. 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괜찮을지 생각해보라구!!' ㅋㅋㅋㅋㅋㅋㅋ혼자이럼.....ㅋㅋ
그리고 혼자 추억에 젖어서 사진첩 감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의 변천사도 확인하고 친구들과 여행간것도 확인하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면 난 내 홈피가 무지 재밌음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애들건 댓글이나 간간히 써주고 방명록 써주는 애들한테는 답장하러 감...ㅋㅋㅋ
이것도......많이들 공감못하시겠지.........?..........점점 소심해짐.....ㅠ.ㅠ...
10. 다이어리는 항상 앞장만 빼곡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원래 아기자기하게 다이어리 같은거 쓰는 성격이 못됨ㅋㅋㅋㅋㅋㅋㅋ
내겐 오직 싸이 다이어리가 편하고 최고임ㅋㅋㅋㅋㅋ
스티커도 붙여져, 키보드로 치니 빠르기도 하고 글씨체도 맘대로 바꿔서 편하고 좋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가끔 예쁜 다이어리를 사게 되면 거기에 꽂혀서
스티커, 펜 다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사서 한맺힌 애 마냥 사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길게는 처음 두 달정도까진 잘 씀ㅋㅋㅋㅋㅋㅋㅋ
꾸미기도 엄청 신경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펜도 바꿔가며 ㅋㅋㅋ
아기자기한 스티커를 붙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점점 흥미를 잃어감......... 변덕이 있는 B형의 기질 때문인거같음 ㅜㅜ
그러다 보니 항상 다이어리는 앞부분만 빼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뿌게 지속적으로 쓰시는 분들 부러우묘....ㅠ_ㅠ..........
전편만 못하다, 당연한거 아니냐 라는 말에 인정을 할 수 밖에 없는 나님ㅠ.ㅠ....
소재 고갈되면서 생각나는대로 쓰다 보니 그런거같음.........ㅜㅜㅎㅎ
여러분들이 날 잊어갈 때쯤 새로운 주제로 글솜씨를 연마하여 다시 돌아오게씀!!!ㅋㅋ
제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피부트러블 없어질꺼묘!!! 여신 피부가 될꺼묘!!!!!!! 남친생길꺼묘!!!!!!
그리고.............. 행복하실꺼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