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로 시작하겟음 먼저 내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열분~~쪽팔려 게임 앎?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그 게임에 호되게 당했음ㅋ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일임(나님은 현재 22살 꽃다운 나이의 여성임^^) 우리학교는 여고였음 친구1과 친구2 야자를 끝내고 시간은 약 10시경 남고 앞을 지나가고 있었음 그런데 마침 그 남고앞에 남자 5-6명이 잇는거임 내친구들 도도한척 신경안쓰는척 ㅋㅋ다알지않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별스럽게 신경쓰고 있으면서 ㅋㅋㅋㅋ암튼 그렇게 아무렇지않은척 지나치려는 찰나 남자한명이 다가왔음.. 얼굴을 가린채로 남자- "저기...번호좀..." 친구1은 아무말도하지 않앗고 친구2 ← 이친구가 문제인거임 ㅋㅋㅋㅋ 친구2- 손사레치며 "아 왜이러세요" 하지만 그남자 다시 또 한번 이 역시 얼굴을 가린채로 "저..번호좀주세요" 친구2 "아 뭐야 아 왜이래 " 역시 손사레를 치며 치를 떨었음 그러자 쩌기 남고 앞에 있떤 친구들이 졸라 웃더라는거임 ㅋㅋㅋ역시 이거슨 쪽팔려였음 그남자는 무조건 내친구 번호를 따가야 하는거임 ㅋㅋㅋ하지만 내친구 믿는구석없이 싸퉁바가지였음ㅋㅋ 그래도 굴하지 않고 남자는 마지막으로 (역시 얼굴을 가리고 ) "아 저 쪽팔려게임에 걸려서 그러는데 아무 번호나 찍어주세요" 이랫더니 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를 이르키며 ㅋㅋ너무 성교육 잘받았나봄 ㅋㅋㅋ "아 왜이러냐니까요!!!!!!!!악!!!!!!!!!!!!!!!!!!!!!!!!!!!!!!!!!!!!!!!꺅!!!!!!!!!!ㅇㅁ니나ㅗㄹ니;ㅗ댜롸이놈;ㅣㅏㅇ로" 이 ㅈㄹ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그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얼굴을 드러낸거임 ㅋㅋㅋㅋ "아오 씨바 니 디질래? " "얼굴도 못생긴게 아오 미나오리마ㅓㅗㄴ아로ㅜㅁ니ㅏㅇ춘망러ㅏㅓㅣㄴㅇ 날라차기 흥분X100 그 남자 무리들 달려와서 팔다리 잡고 말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두명은 그대로 도망옴ㅋㅋㅋ 아...여기서 끝을...님들...ㅈㅅ....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것은 고3때일임 내친구 솔까 좀 얼굴이 좀 못생긴 친구가 있음 그친구 얼굴도 별로이면서 매일 체육복입고 머리도 안감고 로션도 안바르고 다님... 어느날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침 등교시간에 체육복을 입고 이어폰을끼고 룰루♪랄라 등교 중이셨음ㅋㅋㅋㅋㅋ 그때 뒤에 남자고딩들이 오는게 느껴진거임 ㅋㅋㅋ(우리학교 남고 여고 가까움) 내친구 바싹 긴장타고 있엇음 그런데 그남자들 내친구를 앞질러 나가며 얼굴을 슥 보더니 한마디 던진거임 물론 친구의 이어폰을 보고 안심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속삭이더라는 거임 "와 야 쟤 졸라 못생겼다 머리는 감고 다니냐? 와 ㅅㅂ 아침부터 진짜 험한꼴본다" 이래서 내친구 학교와서 폭풍눈물을 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이어폰은 귀에 꽂고 노래가 나와야할..MP3는 없었떤거임...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야 보고있니 너 수술 잘됬떠라 ㅋㅋㅋ이제 만쉐를 외치며 다니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옛얼굴이 그리운 친구로 부터..
쪽팔려 게임의 최후
그냥 바로 시작하겟음
먼저 내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열분~~쪽팔려 게임 앎?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그 게임에 호되게 당했음ㅋ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일임(나님은 현재 22살 꽃다운 나이의 여성임^^)
우리학교는 여고였음
친구1과 친구2 야자를 끝내고 시간은 약 10시경 남고 앞을 지나가고 있었음
그런데 마침 그 남고앞에 남자 5-6명이 잇는거임
내친구들 도도한척 신경안쓰는척 ㅋㅋ다알지않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별스럽게 신경쓰고 있으면서 ㅋㅋㅋㅋ암튼 그렇게 아무렇지않은척 지나치려는 찰나
남자한명이 다가왔음.. 얼굴을 가린채로
남자- "저기...번호좀..."
친구1은 아무말도하지 않앗고 친구2 ← 이친구가 문제인거임 ㅋㅋㅋㅋ
친구2- 손사레치며 "아 왜이러세요"
하지만 그남자 다시 또 한번 이 역시 얼굴을 가린채로
"저..번호좀주세요"
친구2 "아 뭐야 아 왜이래 " 역시 손사레를 치며 치를 떨었음
그러자 쩌기 남고 앞에 있떤 친구들이 졸라 웃더라는거임 ㅋㅋㅋ역시 이거슨 쪽팔려였음
그남자는 무조건 내친구 번호를 따가야 하는거임 ㅋㅋㅋ하지만 내친구 믿는구석없이 싸퉁바가지였음ㅋㅋ
그래도 굴하지 않고 남자는 마지막으로 (역시 얼굴을 가리고 )
"아 저 쪽팔려게임에 걸려서 그러는데 아무 번호나 찍어주세요"
이랫더니 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를 이르키며 ㅋㅋ너무 성교육 잘받았나봄 ㅋㅋㅋ
"아 왜이러냐니까요!!!!!!!!악!!!!!!!!!!!!!!!!!!!!!!!!!!!!!!!!!!!!!!!꺅!!!!!!!!!!ㅇㅁ니나ㅗㄹ니;ㅗ댜롸이놈;ㅣㅏㅇ로"
이 ㅈㄹ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그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얼굴을 드러낸거임 ㅋㅋㅋㅋ
"아오 씨바 니 디질래? "
"얼굴도 못생긴게 아오 미나오리마ㅓㅗㄴ아로ㅜㅁ니ㅏㅇ춘망러ㅏㅓㅣㄴㅇ
날라차기 흥분X100 그 남자 무리들 달려와서 팔다리 잡고 말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두명은 그대로 도망옴ㅋㅋㅋ
아...여기서 끝을...님들...ㅈㅅ....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것은 고3때일임
내친구 솔까 좀 얼굴이 좀 못생긴 친구가 있음
그친구 얼굴도 별로이면서 매일 체육복입고 머리도 안감고 로션도 안바르고 다님...
어느날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침 등교시간에 체육복을 입고 이어폰을끼고 룰루♪랄라 등교 중이셨음ㅋㅋㅋㅋㅋ
그때 뒤에 남자고딩들이 오는게 느껴진거임 ㅋㅋㅋ(우리학교 남고 여고 가까움)
내친구 바싹 긴장타고 있엇음
그런데 그남자들 내친구를 앞질러 나가며 얼굴을 슥 보더니 한마디 던진거임
물론 친구의 이어폰을 보고 안심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속삭이더라는 거임
"와 야 쟤 졸라 못생겼다 머리는 감고 다니냐? 와 ㅅㅂ 아침부터 진짜 험한꼴본다" 이래서
내친구 학교와서 폭풍눈물을 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이어폰은 귀에 꽂고
노래가 나와야할..MP3는 없었떤거임...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야 보고있니
너 수술 잘됬떠라 ㅋㅋㅋ이제 만쉐를 외치며 다니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옛얼굴이 그리운 친구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