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운드를 재해석한 힙합그룹 올드타임

이연숙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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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가요계는 아이돌이 대세다!!
최근 몇년간 누가뭐라해도 가요계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중독성있는 후크송으로 무장한 아이돌이 대세란것은 아무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 가요계에 새로운...아니 새롭진 않지만 현 아이돌들의 사운드와는 조금 다른 힙합팀이 나왔다
그 팀의 이름은 "올드타임"이다
올드타임은 보컬겸 프로듀서인 김우주와 랩퍼겸 작곡가인 Gamjay 두명으로 이뤄진 힙합그룹이다

 

김우주는

이미 10년의 트레이닝과 연습생과 가수생활을 함께 거친 준비된 신인아닌 신인이다
수 많은 검색 사이트에 상위순위에 랭크 됬을정도로 2011년 핫 아이콘의 기대주이다
올드타임 이전에..남성3인조 발라드 그룹 제이리치 활동당시
10년지기 고향친구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뮤직비디오에 무료로 출연해주며
많은 10대 20대 팬들에게 김우주라는 이름도장을 확실히 새겼다
뿐만아니라..김우주는 작사.작곡..프로듀서 능력까지 있는 싱어송 라이터이다.

 

Gamjay는

천상의 목소리로 알려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의 사촌동생이다
감미로운 사촌형과는 달리..거침없는 랩이 일품이다
Gamjay 역시 이미 데뷔하기 전..언더 무대공연을 약 100회쯤 걸친 슈퍼루키이다
그 뿐만아니라 작사.작곡.편곡 모든것을 다 할수있는 싱어송 라이터이다.


올드타임은

팀이름에서 나오듯 옛날 사운드를 기반으로 두고 음악을 만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촌스럽거나..시대에 뒤떨어진 음악이 아닌
옛날의 그리운 사운드를 재해석해서 올드하지만 세련된 음악으로 완성시켰다

많이 지쳐가는 아이돌들의 사운드에..약간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미로운 사운드로
아이돌대세인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미는 새로운 아이콘을 갖춘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