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들은 부럽다고..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혈기왕성한 한 대한민국 20대에 이 얼마나 불행한 녀석인지 봐주세요. 우선 저는 올해 26이며, 현재 브랜드시계 쇼핑몰과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년전 우연한 기회로 부업삼아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느덧 하다보니.. 3년 차로 접어들었네요 제 하루 아침은 아침 6시정도에 저희 29살 유부남 팀장님의 전화로 시작하죠. 6시반정도면 저희팀장님께서 -_-아직 차가없는 저를 데리고 사무실로 가기위해서 집앞으로 오시죠 그렇게 집을 나서서 회사에 도착하면 7시정도. 7시~9시까지는 저와 팀장님 둘이서 하루일과를 시작하면서 직원들에게 맡길일을 정하죠. 슬슬 직원분들이 오기시작합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면 어느덧 12시반 점심시간. 여직원들과 남자직원분들의 배고프다는 소리에.. 사무실 근처 식당가로 가서 밥을 먹죠 그렇게 다시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없이 바로 업무시작 6시~6시반이면 직원분들은. 퇴근 저와 팀장님은 언제나 그랬듯 9시~10시까지 직원들 일을 봐주느냐고 못한 저희 일을 마무리짓죠.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덧 집에오면 10시~11시. 다시 또 집에와서는 저나름대로의 장부정리와 잔업들을 하고, 쇼핑몰 홍보를 하다보면 2~3시. ...다시 새벽6시면 팀장님의 모닝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사장이 좋다고 하던가요.. ㅠㅠ
하루평균15시간 일하는 26살 ceo 하루일과.
누군가들은 부럽다고..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혈기왕성한 한 대한민국 20대에 이 얼마나 불행한 녀석인지 봐주세요.
우선 저는 올해 26이며, 현재 브랜드시계 쇼핑몰과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년전 우연한 기회로 부업삼아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느덧 하다보니..
3년 차로 접어들었네요
제 하루 아침은 아침 6시정도에 저희 29살 유부남 팀장님의 전화로 시작하죠.
6시반정도면 저희팀장님께서 -_-아직 차가없는 저를 데리고 사무실로 가기위해서 집앞으로 오시죠
그렇게 집을 나서서 회사에 도착하면 7시정도.
7시~9시까지는 저와 팀장님 둘이서 하루일과를 시작하면서 직원들에게 맡길일을 정하죠.
슬슬 직원분들이 오기시작합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면 어느덧 12시반 점심시간.
여직원들과 남자직원분들의 배고프다는 소리에.. 사무실 근처 식당가로 가서 밥을 먹죠
그렇게 다시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없이 바로 업무시작
6시~6시반이면 직원분들은. 퇴근
저와 팀장님은 언제나 그랬듯 9시~10시까지 직원들 일을 봐주느냐고 못한 저희 일을 마무리짓죠.
그렇게 하다보면 어느덧 집에오면 10시~11시.
다시 또 집에와서는 저나름대로의 장부정리와 잔업들을 하고, 쇼핑몰 홍보를 하다보면
2~3시.
...다시 새벽6시면 팀장님의 모닝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사장이 좋다고 하던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