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두들 음슴채를 쓰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예의바른 나님도 음슴채를 쓰겠음 뭐 모두들 제목을 보고 궁금해서 들어왔을꺼라 짐작하겠음ㅋㅋㅋㅋ [ 편의점 누나 ? 뭐지뭐지 ? ] 각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들어온 이 톡은 너님들이 생각하는 편의점누나.avi 가 맞음!!!!!!!!!!! 이라고 했으면 나도 좋겠슴 ㅠㅠㅠ 하지만 그런 야리꾸리한 이야기는 아님 ㅠㅠㅠ.. 이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본 번호따기 를 주제로한 이야기임 ㅎㅎㅎ 응 ? 어어어어어어어어어 뒤로가기 버튼 누르는 소리들린다 ?? 그러지말고톡커님들 힘들게 글쓰는 글쓴이 생각해서라도 조금만 관심가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음ㅠㅠ 옳지 옳지 착하다 톡커님들 ㅎㅎ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던것같음 ㅎㅎ 이제부터 본론 들어가겠슴! 나님의 집앞에는 GS501 이라는 편의점이 있음 (25보다 이게더 간지나지 않음 ?) 집에서 나와 걸어서 20초면 도착하는 편의점이라 나님은 그 편의점 애용가 임 ! ㅋㅎㅋㅎ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아무것도 살게 없는대 무의식적으로 그 편의점에 들어가는 습관이 생겨버렸음 이건뭐 집에서 무의식적으로 냉장고문 열어보는 습관인거임 ㅠㅠㅠㅠㅠㅠ? 말했다시피 가끔씩 무의식적으로 편의점안을 들어가는 나님은 간이 콩알만하심 ㅠㅠ 편의점안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사고나오면 눈치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만그런거임 ㅠㅠㅠㅠ? 늘 고쳐지지 않는 습관때매 나님은 껌을 하나씩 구입해야했음 ㅠㅠㅠㅠ 집에 껌이 한무더기임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 지갑사정은 늘 마이너스였슴 ... 이렇게 하루하루 쓸데없는 돈낭비를 하던 어느날 ................... 늘 똑같은 시츄에이션으로 편의점에 들어서고말았음 ㅠㅠㅠㅠㅠ 역시 그냥 나가려니 뒤통수가 너무 가려운거임 ㅠㅠㅠㅠㅠㅠ 나님 어쩔수없이 학교 매점에서 포켓몬빵을 사먹어야할돈을 껌사는대 낭비를 하고말았음 ㅠㅠㅠㅠ (어떻게보면 껌사는것도 버릇이되버렸는지도 ㅠㅠㅠㅠㅠ) 계산을 하려는대................ 늘 계산해주던 많이 비대하신 우리 퉁퉁이 누나대신 왠 천사 한분이 가녀린 손을 내미는거 아니겠음 ? 나님 순간 심장박동 3제곱이되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천사님에게 500원을 건내는손이 수전증이걸린것처럼 바들바들 떨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껌을 바닥이 떨어뜨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 천사님에게 꼭 말을 걸어보고싶었음 ㅠㅠㅠㅠㅠ 계산하는 모습을 지긋이 감상하다가 나님 용기내서 멋지게 한마디 꺼냈음 !!!!!!!!!!!!!!!!!!!!!! [ 저기 저 봉투도 좀 주세요 ... ] [ 저기 저 봉투도 좀 주세요 ... ] [ 저기 저 봉투도 좀 주세요 ... ] [ 저기 저 봉투도 좀 주세요 ... ] 으아니!!!!!!!!!!!!!!!!!!!!!!!!! 나님과 천사님은 동시에 얼음이되서 서로를 쳐다봤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우리 교육 잘받으신 천사님은 살며시 미소를 지어주시며 봉투를 주셨음 ㅠㅠㅠ 나님은 그 착한 마음씨에 보답하듯 껌을 봉투에 넣고 편의점을나왔음 ...,,......... 이게 무슨 굴욕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집에도착하자마자 베게에 얼굴 묻고 허공에 발 휘저으면서 소리질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참 소리를 지르고나니 조금 괜찮아진것같았음 그리고 나님 차분히 책상에 앉아 곰곰히 생각했음 ..... 편의점 누나를 이대로 놓치면 완전 후회할것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 결심했음!! 편의점 누나 번호를 꼭 따겠다 .............! 이렇게 편의점 누나 번호따기 프로젝트가 시작된거임!!!!! 짜잔~~~~~~~~~~~~~~~~~~~~~~ 나님 오늘 너무 졸려서 번호따는 이야기는 2탄에 이어서 쓰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많이 봐주시면 누이좋고 매부좋은거지만 묻힐께 뻔한글같음 ㅎㅎ 모두들 굿밤하심묘 ^^~ 8
★★★★★편의점누나 1탄★★★★★
요즘 모두들 음슴채를 쓰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예의바른 나님도 음슴채를 쓰겠음
뭐 모두들 제목을 보고 궁금해서 들어왔을꺼라 짐작하겠음ㅋㅋㅋㅋ
[ 편의점 누나 ? 뭐지뭐지 ? ]
각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들어온 이 톡은 너님들이 생각하는 편의점누나.avi 가
맞음!!!!!!!!!!!
이라고 했으면 나도 좋겠슴 ㅠㅠㅠ
하지만 그런 야리꾸리한 이야기는 아님 ㅠㅠㅠ..
이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본 번호따기 를 주제로한 이야기임 ㅎㅎㅎ
응 ? 어어어어어어어어어 뒤로가기 버튼 누르는 소리들린다 ??
그러지말고톡커님들 힘들게 글쓰는 글쓴이 생각해서라도 조금만 관심가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음ㅠㅠ
옳지 옳지 착하다 톡커님들 ㅎㅎ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던것같음 ㅎㅎ
이제부터 본론 들어가겠슴!
나님의 집앞에는 GS501 이라는 편의점이 있음 (25보다 이게더 간지나지 않음 ?)
집에서 나와 걸어서 20초면 도착하는 편의점이라 나님은 그 편의점 애용가 임 ! ㅋㅎㅋㅎ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아무것도 살게 없는대 무의식적으로 그 편의점에 들어가는 습관이 생겨버렸음
이건뭐 집에서 무의식적으로 냉장고문 열어보는 습관인거임 ㅠㅠㅠㅠㅠㅠ?
말했다시피 가끔씩 무의식적으로 편의점안을 들어가는 나님은 간이 콩알만하심 ㅠㅠ
편의점안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사고나오면 눈치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만그런거임 ㅠㅠㅠㅠ?
늘 고쳐지지 않는 습관때매 나님은 껌을 하나씩 구입해야했음 ㅠㅠㅠㅠ
집에 껌이 한무더기임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 지갑사정은 늘 마이너스였슴 ...
이렇게 하루하루 쓸데없는 돈낭비를 하던 어느날 ...................
늘 똑같은 시츄에이션으로 편의점에 들어서고말았음 ㅠㅠㅠㅠㅠ
역시 그냥 나가려니 뒤통수가 너무 가려운거임 ㅠㅠㅠㅠㅠㅠ
나님 어쩔수없이 학교 매점에서 포켓몬빵을 사먹어야할돈을 껌사는대 낭비를 하고말았음 ㅠㅠㅠㅠ
(어떻게보면 껌사는것도 버릇이되버렸는지도 ㅠㅠㅠㅠㅠ)
계산을 하려는대................
늘 계산해주던 많이 비대하신 우리 퉁퉁이 누나대신 왠 천사 한분이 가녀린 손을 내미는거 아니겠음 ?
나님 순간 심장박동 3제곱이되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천사님에게 500원을 건내는손이 수전증이걸린것처럼 바들바들 떨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껌을 바닥이 떨어뜨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 천사님에게 꼭 말을 걸어보고싶었음 ㅠㅠㅠㅠㅠ
계산하는 모습을 지긋이 감상하다가 나님 용기내서 멋지게 한마디 꺼냈음 !!!!!!!!!!!!!!!!!!!!!!
[ 저기 저 봉투도 좀 주세요 ... ]
[ 저기 저 봉투도 좀 주세요 ... ]
[ 저기 저 봉투도 좀 주세요 ... ]
[ 저기 저 봉투도 좀 주세요 ... ]
으아니!!!!!!!!!!!!!!!!!!!!!!!!!
나님과 천사님은 동시에 얼음이되서 서로를 쳐다봤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우리 교육 잘받으신 천사님은 살며시 미소를 지어주시며 봉투를 주셨음 ㅠㅠㅠ
나님은 그 착한 마음씨에 보답하듯 껌을 봉투에 넣고 편의점을나왔음 ...,,.........
나님 집에도착하자마자 베게에 얼굴 묻고 허공에 발 휘저으면서 소리질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참 소리를 지르고나니 조금 괜찮아진것같았음
그리고 나님 차분히 책상에 앉아 곰곰히 생각했음 .....
편의점 누나를 이대로 놓치면 완전 후회할것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 결심했음!!
편의점 누나 번호를 꼭 따겠다 .............!
이렇게 편의점 누나 번호따기 프로젝트가 시작된거임!!!!!
짜잔~~~~~~~~~~~~~~~~~~~~~~
나님 오늘 너무 졸려서 번호따는 이야기는 2탄에 이어서 쓰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많이 봐주시면 누이좋고 매부좋은거지만 묻힐께 뻔한글같음 ㅎㅎ
모두들 굿밤하심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