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아저씨 이래도 되는거임??

2011.02.26
조회36

어느때와 다르게 난 g**에서 옷을 보며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둠

 

그중 잴 맘에드는걸로 몇개 집어서 시킴

 

다사곤 싶지만 난 넉넉하지 안은처자임

 

울집엄마는 돈안줌 내 알바로 다삼

(에흐 마음이 아픔 어느부모들은 돈잘줌 부럽지만 이렇케 태어난걸 낸들 어쩜?? 없는데로 살아야짓)

 

그래서 몇개담아둔 장바구니를 그중 제일제일 괜아는걸로 몇개고름

 

그중 나플나플 쉬폰원피스를 시킴 봄을 대비해 청순한 뇨자가 되기위함이여슴

 

그그그그 런데..........배송아저씨땜시 기분잡첬음

 

옷은 정말 날위해 태어난 옷마냥 나한테 넘잘어울렸음 ^_^ㅋ(난 자뻑심한 뇨자 이해하삼ㅋ)

 

진짜 이렇게 배송이 넘구림적은 첨이어씀 -_-

 

난생첨으로 배송아저씨를 욕해봄 네가 인터넷쇼핑몰 진짜아 한달에 두세네번이상씩 삼

 

그래서 맨날 아빠가머라함 배송계속온다고 짜증ㄴ내햄

(그래도 꿋꿋이삼^^ 아잇쇼핑은 나의 행복그자체임)

 

나는 배송아저씨를 살갑게 대해줌 왜냐?? 나의 이쁜아가들을 데려다주시니 걍 ㄳ

 

그날 나는....

 

입은 나의모습을 생각하며 기분좋게잠

 

나는 대딩이라 방학중임 그래서 밤낮이 바뀐처자임

 

낮까지 계속자고있다가 인터폰소리에 깸

 

배송이왔다함

 

아이조아라하면서 내려가씀

 

근데 배송아찌가 이써씀

 

경비아저씨는 배송아찌한테 사람있는데 왜 여기다맞기냐며 배송아찌한테 머라함

 

배송아찌는 날처다봄 존혼나 재수없게 난생첨으로 그런 수치심은 처음

 

그아찌가 나보구 전화했는데 왜안받냐 짜증을냄

 

나야 잤으니깨 못받을수도 이찌 시방세끼

 

그리고 날처다보는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씀-_-

 

닷그런 배송아찌는 아니겠지만

 

너무 지금도 가슴이아려옴 그런눈빛을 받아야할 이유는 없어씅게(흑ㅜ 나여린뇨자니깐)

 

톡커님들도 배송아찌가 그런적있남??

 

한가지 말하는데 그그그 대한**이어씀 시방방놈

 

다시또 그럼 정의 이름으로 혼꾸녕을 내주게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