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시작할떄 판 처음 써봐요 이런거 하나?? 근데 사실 묻힌거 하나 있어서 ㅋㅋㅋ 처음은 아니고요 ㅋㅋㅋㅋ 여튼 이번에도 묻힐각오하고 음슴체 들어갈게요 ㅋㅋㅋ 이번에는 관심 가져줄꺼죠??...... 반에서 제일늦게 친해지고 제일 어색했던 그 멍청이와 친해진것은 너무 재밌으면서도 내 지능이 떨어지는듯한 느낌...ㅋ 어제 있었던 일인데 멍청이네 집은 칼국수집을 함 개업한지 얼마 안되서 오늘 멍청이와 칼국수를 먹으러갔음 ㅋㅋ (절대 돈없어서 얻어먹으려고 간게 아님 절대 ㅇㅇ......) 아버지가 칼국수에 바지락 많이많이 넣어서 난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음 ㅋㅋ아버님 감사해요 친구 부모님한테는 엄청 잘보여야된다는 내 고정관념 때문에 나는 불편함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느끼면서 엄청 맛잇다는듯이 흡입했지...ㅋ 근데 진짜 맛있었음 고추도..... 괜히 짤라주셧는데 안먹는다고 할수가 없어서 혼자서 다먹고 무튼 아낌없이 흡입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식사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었고 나는 어김없이 맛있어죽겟다는식으로 와구와구 흡입했음 그리고,,,,가게 아줌마가 눈을 떙그랗게 뜨면서 "어이구 ... 더줄까?" 이러시는거....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원래 가게 딸 친구고 손님이니까 그런말쯤은 할 수 있고 눈을 세모낳게 뜰수는 없으니까......ㅎㅎㅎ ;;이렇게 생각했지 그리고 다 비워갈떄 친구는 이미 젓가락 놓고 나는 국물도 남기면 안된다 심정으로 집중하면서 국자를 휘젓는데 지나가시던 아버지께서 또 눈을 엄청 똥그랗게 뜨면서 "어이고....더줘???.."이러시는거... 그래... 내가 맛있게 먹어서 그런거야..ㅎㅎㅎㅎ;;라고 생각했음....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있고.... 그래 그런거일텐데.... 뭔가...하ㅏ... 나 헌혈의 집가면 몇키로냐고 몸무게 재보자고 체중게 위까지 올라가고 그러는데..... 하.... 뭔가 ...... 설명하긴 힘든데 여자분들은 제 심정 좀 이해할꺼라 생각할게요 ㅠㅠ 그리고 친구가 부모님사이에 날 혼자두고 화장실에 가는지 혼자 일어서는거.... 엄청난 공포에 휩싸인 나는 정리하는거 도와주다가 화장실로 갔지.... 근데 화장실에 아무도 없네/??뭐징 하고 이빨정리를 하고 나오면서 아이스크림퍼다먹는 친구를 봣지^^....이때 참 때려주고 싶었음 ㅋ 근데 내꺼는??ㅋ.................. 내가 알아서 퍼다 먹었음 ㅋ...ㅠ 근데 이 멍청이가 이따가 지 동생오는데 분명히 아이스크림 퍼먹을꺼라고 니가 마지막꺼 다 쓸어먹으라고 나한테 착한 말을 해줫음 다 쓸엇지 ㅋㅋㅋㅋ 엄청 싹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퍼주는 알바할까 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인사하고 신발 신고 나가는데 아버지께서 아이스크림 빈통들고 지나가면서 "어이고...이걸 다 쳐먹은거야?? ...엥간히 먹네잉...." 내 친구 문앞에서 웃음참는 얼굴하고는.....ㅋㅋㅋ....ㅋㅋ..하.... 내가 많이 먹긴하지만...........하..........난 한순간에 돼지가 되고 좋은이미지??..ㅋㅋㅋㅋㅋㅋ모르겟다 ㅋㅋㅋ...하............ 재미없죠?ㅋ 제가 한순간에 돼지가 됫는데 재밌어하시면안대고 재밌어하실리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꿋꿋이 보너스 가겟음...ㅋㅋㅋ +보너스 칼국수 먹고 학원가는 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차서 신났는지 오랜만에 깨방정 부리면서 학원에 갔음 ㅋㅋ 내 꺠방정에 멍청이가 "그만~~~ㅡㅡ"이라고 외쳣음 ㅋㅋㅋㅋㅋㅋ 같이 꺠방정 떨면서 뭘 그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신난김에 되도안되는 개그를 쳣음 ㅋ " 그만??ㅋㅋㅋㅋㅋ구만??ㅋㅋㅋㅋ90000??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말해도 발음이 똑같아서 내가 뭔개그를 치는지 모를 멍청이를 위해 사칙연산을 통해 내가 뭔개그를 치는지 알게해줘야지 하고 멍청이를 만나기전에 똑똑했던 내 머리를 굴렷음 "구만~~ 구만 더하기 만은?? 억!?~!!!!!!!!!!!!!!!!!!!!" 하 .... 난 이때 제정신이 아니었나봄.... 계산실수는 개그가 아니엇고 나는 진지하게 더하기를 했던거임.... 멍청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김탁구가 와서 멱살잡을만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길바닥에서 쓰러졋음ㅋㅋ ㅋㅋㅋㅋㅋ그리고 멍청이는 나를 무시 엄청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이님의 쪽찌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 내가 무시 당한게 한두번이던가 걍 웃어넘기자 햇는데 ㅋㅋㅋ 멍청이가 지 친구한테 구만더하기 만이 얼마냐고 물어봣는데... 백만 아니야?? 라고 했다고 한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멍청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죸ㅋㅋㅋㅋㅋㅋ나만 재밌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추천이랑 댓글 얼마 안걸려요 ㅠㅠ 이번에도 묻히기 싫은데 ㅠㅠㅠㅠㅠ 저도 자다 일어나니 톡!! 해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멍청이가 왜 멍청인지 2탄 ㄱㄱ 12
☆★난 원래 똑똑했는데 얘랑 다녀서 이상해진거야....★☆
음..... 시작할떄 판 처음 써봐요 이런거 하나??
근데 사실 묻힌거 하나 있어서 ㅋㅋㅋ 처음은 아니고요 ㅋㅋㅋㅋ
여튼 이번에도 묻힐각오하고 음슴체 들어갈게요 ㅋㅋㅋ
이번에는 관심 가져줄꺼죠??......
반에서 제일늦게 친해지고
제일 어색했던 그 멍청이와 친해진것은
너무 재밌으면서도 내 지능이 떨어지는듯한 느낌...ㅋ
어제 있었던 일인데 멍청이네 집은 칼국수집을 함
개업한지 얼마 안되서 오늘 멍청이와 칼국수를 먹으러갔음 ㅋㅋ
(절대 돈없어서 얻어먹으려고 간게 아님 절대 ㅇㅇ......)
아버지가 칼국수에 바지락 많이많이 넣어서
난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음 ㅋㅋ아버님 감사해요
친구 부모님한테는 엄청 잘보여야된다는 내 고정관념 때문에
나는 불편함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느끼면서
엄청 맛잇다는듯이 흡입했지...ㅋ
근데 진짜 맛있었음
고추도..... 괜히 짤라주셧는데 안먹는다고 할수가 없어서
혼자서 다먹고 무튼 아낌없이 흡입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식사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었고
나는 어김없이 맛있어죽겟다는식으로 와구와구 흡입했음
그리고,,,,가게 아줌마가 눈을 떙그랗게 뜨면서
"어이구 ... 더줄까
?"
이러시는거....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원래 가게 딸 친구고 손님이니까 그런말쯤은 할 수 있고
눈을 세모낳게 뜰수는 없으니까......ㅎㅎㅎ ;;이렇게 생각했지
그리고 다 비워갈떄 친구는 이미 젓가락 놓고
나는 국물도 남기면 안된다 심정으로
집중하면서 국자를 휘젓는데 지나가시던
아버지께서 또 눈을 엄청 똥그랗게 뜨면서
"어이고....더줘???..
"이러시는거...
그래... 내가 맛있게 먹어서 그런거야..ㅎㅎㅎㅎ;;라고 생각했음....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있고.... 그래 그런거일텐데.... 뭔가...하ㅏ...
나 헌혈의 집가면 몇키로냐고 몸무게 재보자고
체중게 위까지 올라가고 그러는데..... 하....
뭔가 ...... 설명하긴 힘든데 여자분들은 제 심정 좀 이해할꺼라 생각할게요 ㅠㅠ
그리고 친구가 부모님사이에 날 혼자두고 화장실에 가는지 혼자 일어서는거....
엄청난 공포에 휩싸인 나는 정리하는거 도와주다가 화장실로 갔지....
근데 화장실에 아무도 없네/??뭐징 하고 이빨정리를 하고 나오면서
아이스크림퍼다먹는 친구를 봣지^^....이때 참 때려주고 싶었음 ㅋ
근데 내꺼는??ㅋ..................
내가 알아서 퍼다 먹었음 ㅋ...ㅠ
근데 이 멍청이가 이따가 지 동생오는데 분명히 아이스크림 퍼먹을꺼라고
니가 마지막꺼 다 쓸어먹으라고 나한테 착한 말을 해줫음
다 쓸엇지 ㅋㅋㅋㅋ 엄청 싹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퍼주는 알바할까 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인사하고 신발 신고 나가는데
아버지께서 아이스크림 빈통들고 지나가면서
"어이고...이걸 다 쳐먹은거야??
...엥간히 먹네잉....
"
내 친구 문앞에서 웃음참는 얼굴하고는.....ㅋㅋㅋ....ㅋㅋ..하....
내가 많이 먹긴하지만...........하..........난 한순간에 돼지가 되고
좋은이미지??..ㅋㅋㅋㅋㅋㅋ모르겟다 ㅋㅋㅋ...하............
재미없죠?ㅋ 제가 한순간에 돼지가 됫는데 재밌어하시면안대고
재밌어하실리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꿋꿋이 보너스 가겟음...ㅋㅋㅋ
+보너스
칼국수 먹고 학원가는 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차서 신났는지 오랜만에 깨방정 부리면서 학원에 갔음 ㅋㅋ
내 꺠방정에 멍청이가 "그만~~~ㅡㅡ"이라고 외쳣음 ㅋㅋㅋㅋㅋㅋ
같이 꺠방정 떨면서 뭘 그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신난김에 되도안되는 개그를 쳣음 ㅋ
" 그만??ㅋㅋㅋㅋㅋ구만??ㅋㅋㅋㅋ90000??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렇게 말해도 발음이 똑같아서
내가 뭔개그를 치는지 모를 멍청이를 위해
사칙연산을 통해 내가 뭔개그를 치는지 알게해줘야지
하고 멍청이를 만나기전에 똑똑했던 내 머리를 굴렷음
"구만~~ 구만 더하기 만은??
억!?~!!!!!!!!!!!!!!!!!!!!"
하 .... 난 이때 제정신이 아니었나봄....
계산실수는 개그가 아니엇고 나는
진지하게 더하기를 했던거임....
멍청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김탁구가 와서 멱살잡을만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길바닥에서 쓰러졋음ㅋㅋ
ㅋㅋㅋㅋㅋ그리고 멍청이는 나를 무시 엄청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이님의 쪽찌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
내가 무시 당한게 한두번이던가 걍 웃어넘기자 햇는데 ㅋㅋㅋ
멍청이가 지 친구한테 구만더하기 만이 얼마냐고 물어봣는데...
백만 아니야?? 라고 했다고 한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멍청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죸ㅋㅋㅋㅋㅋㅋ나만 재밌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추천이랑 댓글 얼마 안걸려요 ㅠㅠ
이번에도 묻히기 싫은데 ㅠㅠㅠㅠㅠ
저도 자다 일어나니 톡!! 해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멍청이가 왜 멍청인지 2탄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