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체능을 나온것도 아니고 집이 그리 부유했던적도 한번도없습니다. 나의 부모란사람들은 나에게 한번도 가슴에상처줄말이나 다구치거나 상처를 준적도없습니다. 내가 방황할때도 내가 괴로울때도 대학교때 뒤늦은사춘기에 집을나갓어도 학교앞에서 묵묵히 기다리시며 묵묵히 바라보시던 아버저의 눈빛에 저는 무너져버렷습니다. 사람의 맘을 움직이는건 강요나 다구침 그런것들이아닙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말하고 할때도 그게 상대방에게 상처로 다가온다면 그건 결코 위로나 이해의 말이 될수없수없습니다 정작 누군가를 위하고 아끼고배려한다면 눈으로 보고 이해하고 지켜봐주는겁니다 누가 누군가에게 자기만의 기준으로 아픔을 줄만큼 대한한사람은 세상에 한명도 없습니다. 그게 하나님이란 존재가 혹시나 있을지라도 사람은 안아주고 아껴주고 인정해줄수록 어둠속에서 자라는 이쁜꽃이되는것이지 누군가의 충고나 다구침으로 결코 미운오리가 아름다운백조가 되지못합니다. 가슴속에 한마디 밖힌상처는 오래오래 가슴속에서도 지워지지못하니까요 김인혜교수 당신의 아들은 그런 가르침을 받고 자랏는지 몰라도 음모론이 나오는 세태도 한탄스럽습니다.. 아니땐굴뚝에 연기가 나진않습니다 그게 행여나 관행이라도 그런거에 익숙해질수록 그런패턴이 이어질수록 고통받을 많은사람들이 또생길지모르기때문에 용기를 낸 소수의 입장은 생각하지못하시나요 따끔한충고나 질책은 누군가를 느껴지게 하는것이지 상처처를 주게 만드는것이아니랍니다 진정한스승은 하나하나 개별성을 인정하고 배려하면서 융통성으로 스타일을만들어서 키워주고 만들어주고 인정받게 해주고 그것으로 뿌듯함을 삼는것이지 자기만의 패턴대로가는게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상처주면 내눈엔 피눈물나는겁니다.누군갈 아프게하고 잘되는사람업고 그게 다시나한테돌아온다는걸 느끼셧으면 합니다. 얼마전 스타킹에서 들엇던 야식배달부의 그노래가 당신의 깊이보다 당신의 능력보다 더감동을 주는건 가슴속의 한이라고생각합니다 아픔과 슬픔없이 예술을 하는게아니라 자기만의 패턴을 잡고 자기만의 생각으로 모든걸 잡으시려고하십니까 그절실함을 느끼지못하는이상 상업적인 도구로 쓰이는이상 당신은 진정한 가르침을 줄수없습니다 물론 세상이그렇죠 돈이최고고 인정받고 때론 가식적이여하고 그러나 그가식에 상처받은 많은..아니 적지않은 사람들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지마세여 .. 당신의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라면... 일상에 찌들어서 머가주고 무엇이 객인지 느끼지못하느순간 당신은 더이상 주인도 객도 아닙니다 아쉽습니다 이 수많은 딴따들중에 진정한 딴따라 광대가 보이지않는것이. 감동을 가르치기전에 기술을 가르치는듯한 이세태도.. 무엇을 변명해도 무엇을 말해도 자기감정조차 조절하지못하는사람이는 스승의 자격이없는겁니다. 다른이의 맘도 느끼지못하면서 단지 스킬만을 가르치면 예술적으로 무뇌한 많은사람들에게 그거 단지 아름다운 공감을 줄것이라고생각하는 그자체가 처음부터 잘못된것입니다.
김인혜 교수 사태를 보며
저는 예체능을 나온것도 아니고 집이 그리 부유했던적도 한번도없습니다.
나의 부모란사람들은 나에게 한번도 가슴에상처줄말이나 다구치거나 상처를 준적도없습니다.
내가 방황할때도 내가 괴로울때도 대학교때 뒤늦은사춘기에 집을나갓어도 학교앞에서
묵묵히 기다리시며 묵묵히 바라보시던 아버저의 눈빛에 저는 무너져버렷습니다.
사람의 맘을 움직이는건 강요나 다구침 그런것들이아닙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말하고 할때도 그게 상대방에게
상처로 다가온다면 그건 결코 위로나 이해의 말이
될수없수없습니다 정작 누군가를 위하고 아끼고배려한다면
눈으로 보고 이해하고 지켜봐주는겁니다
누가 누군가에게 자기만의 기준으로 아픔을 줄만큼
대한한사람은 세상에 한명도 없습니다.
그게 하나님이란 존재가 혹시나 있을지라도
사람은 안아주고 아껴주고 인정해줄수록
어둠속에서 자라는 이쁜꽃이되는것이지
누군가의 충고나 다구침으로 결코 미운오리가
아름다운백조가 되지못합니다.
가슴속에 한마디 밖힌상처는 오래오래 가슴속에서도
지워지지못하니까요
김인혜교수 당신의 아들은 그런 가르침을 받고 자랏는지
몰라도 음모론이 나오는 세태도 한탄스럽습니다..
아니땐굴뚝에 연기가 나진않습니다
그게 행여나 관행이라도 그런거에 익숙해질수록
그런패턴이 이어질수록 고통받을 많은사람들이
또생길지모르기때문에 용기를 낸 소수의 입장은 생각하지못하시나요
따끔한충고나 질책은
누군가를 느껴지게 하는것이지 상처처를 주게 만드는것이아니랍니다
진정한스승은 하나하나 개별성을 인정하고 배려하면서 융통성으로 스타일을만들어서
키워주고 만들어주고 인정받게 해주고 그것으로 뿌듯함을 삼는것이지
자기만의 패턴대로가는게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상처주면 내눈엔 피눈물나는겁니다.누군갈 아프게하고 잘되는사람업고
그게 다시나한테돌아온다는걸 느끼셧으면 합니다.
얼마전 스타킹에서 들엇던 야식배달부의 그노래가 당신의 깊이보다
당신의 능력보다 더감동을 주는건
가슴속의 한이라고생각합니다 아픔과 슬픔없이
예술을 하는게아니라 자기만의 패턴을 잡고
자기만의 생각으로 모든걸 잡으시려고하십니까
그절실함을 느끼지못하는이상
상업적인 도구로 쓰이는이상 당신은 진정한 가르침을 줄수없습니다
물론 세상이그렇죠
돈이최고고 인정받고 때론 가식적이여하고
그러나 그가식에 상처받은 많은..아니 적지않은
사람들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지마세여 ..
당신의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라면...
일상에 찌들어서 머가주고
무엇이 객인지 느끼지못하느순간
당신은 더이상 주인도 객도 아닙니다
아쉽습니다 이 수많은 딴따들중에
진정한 딴따라 광대가 보이지않는것이.
감동을 가르치기전에 기술을 가르치는듯한 이세태도..
무엇을 변명해도 무엇을 말해도 자기감정조차
조절하지못하는사람이는 스승의 자격이없는겁니다.
다른이의 맘도 느끼지못하면서
단지 스킬만을 가르치면 예술적으로 무뇌한 많은사람들에게 그거 단지
아름다운 공감을 줄것이라고생각하는
그자체가 처음부터 잘못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