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뚱뚱한분들과 반대로 175cm에 54kg 였습니다 키도 걍 평균이도 몸은 기아형태였죠
그래서 운동해보자 하고 헬스를 했는데 몸이 처음엔 잘 컸습니다. 평소안해주던 운동을 하니 세상모르는 튀어나온거겠죠.
그러다가 3개월은 정체기가 오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인터넷 보면서 지식도 쌓고
관장님에게 음료수 하나라도 대접해 드리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은 175kg에 71kg 유지하고있네요. 뚱뚱해보일수 있겠지만 근육비중과 지방비중의 크기는 다릅니다. 그냥 건장한 놈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저도 이렇게 시행착오 많이 겪어봤고, 아직은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1시간은 짬내서 운동에 대한 지식도 쌓고 열심히 관리중입니다.
제 나이 말씀드리자면 아직 20대 초반입니다. 저보다 나이많으신분들 많으실테고 어린놈이 나이높은사람한테 이래저래 하는게 아니꼬우실수도 있으십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조언이라는건 나이를 떠나 그 사람에게 부족한 점이 있으면 지적해 줄수있고, 자신의 변화를 원하는분은 그 조언을 받을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읽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이 글읽으시면서 조금이라도 얻어가시는게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시작하기전 살찐건 죄가아닙니다.
제글이 상처가 되는 글이될수도있고, 응원의 글이될수도있습니다.
차라리 둘다였으면 좋겠습니다.
왜 사람들이 비만을 겉모습을 보고 안좋게 평가하는지 아십니까?
일단 눈에보이는것은 외적인것입니다. 우리몸은 외적인것이죠.
살뺴는거? 어렵습니다. 살찌는거? 더 어렵습니다. 살찌는게 뭐가어렵냐고 물으실텐데,살을찌우려고하는건 보통 근육8+지방2 비율로 찌우기때문이고 근육은 1달에 1kg찌워도 대단히 많이찌운겁니다.
그에반면 살은 한달에 10kg도 감량가능하죠. 노력해도 안된다는 헛소리하지마세요.
살면서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지않는게 바로 몸 입니다. 노력을했다면 반드시 눈에보이죠.
다이어트도,살찌는것(근육비중) 도 우리몸에 대해알아야하고 지식도 있어야합니다. 무조건 퍼먹는다고 찌는게 아닙니다.
무조건 런닝뛴다고 빠지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한건 노력이 아니라 그냥 노동입니다.
여러분 시험칠떄 그 시험기간까지 공부 많이해두시자나요? 왠만한 꼴통아니고 현실을 직시하는분이라면 시험날까지 놀다가 시험치는분 별로없잔아요?
몸 건강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법을 제대로 알고하시라는겁니다. 인터넷에 쳐봐도 나오는게 방법이고, 좋은 싸이트들 널렸습니다.
그리고 뭐 이쁜옷 못입어서 서럽다구요? 어딜가면 살 더 찐거같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구요? 누가 꼭 운동하래요? 우리몸은 움직이는 이상 어느정도 운동이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빠르게되지않는게 문제죠. 아는분이 운동할시간이없으시다구요?
우리 인체는 식이요법 즉 제대로 식단만 바꾸어주어도 10kg이상 빠지는게 가능합니다.
살뺄 의지가 있다면, 간식 거의 안드시고 가 아니라. 아예 안드셔야 하구요. 남들보다 식사량 차이가 아니라 식사종류에 차이가 있어야 하는겁니다.
주구장창 자기가먹고싶은거먹고 잘못된방식으로 생활하고있는데 살은 안빠지는게 당연합니다. 또한 어떤 톡을 보니 하루 16시간 스케줄이 있으신분이 있으시더라구요. 그렇게 힘들게 일하시고계시면 따로 운동안해주셔도 빠질건 죄다 빠집니다. 단 식단조절을 하셔야겠죠.
그리고 자기관리=다이어트 는 꼭 아닙니다. 공부를 하며 지식을 습득하는것, 취미생활로 특기를 살리는것 모두 자기관리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관점이 제일 비중을 많이차지하는게 몸건강관리죠.
다이어트도 건강관리에 포함됩니다. 다이어트를 유지하고 성공하는분들은 마음까지 자기관리된다는건 아십니까?
바로 성실함,끈기,노력,자신감 이런것도 형성됩니다.
왜 하나는 알고 둘은모를까요. 참 살 안빠진다고 하는분들보면 어이가없습니다^^.. 예전 술자리에서 아는이 다이어트 콜라 마셔야지 이러시는데 속으로는 그냥 웃었습니다. 한마디 해드리고 싶었는데 기분상하실까봐 넘어갔지만, 여러분 그냥 콜라마시고 싶으면 마시고싶다고 말씀을 하세요. 어차피 탄산은 마시면 안되십니다^^ 물똥이든 된똥이든 똥은 똥이란 말입니다. 다이어트 콜라? 그딴거없습니다.
시간이없다 말로 합리화 하지마세요. 잠자는시간 20분만 줄여도 쉬는시간 10분만 줄여도.
지금 네이트판 하면서 제 글 읽고있는 그 시간만 줄여도 30분~1시간됩니다. 하루1시간이면 운동충분해요. 어떤 톡을 보다가 그 글중 "남들 다 쉬는데 저 혼자 점심시간에 나가서 라도 뛸가요?" 라는 문구가 제일 눈에 들어왔습니다. 누군가에게 살쪘다고 손가락질 받는게 싫어서 네이트판을 올리시는분이 점심시간에 남들 눈이 두려워서 쉬시겠다구요?
네. 물론 자신감 떨어져있을수도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자신감을 핑계로 평생 그렇게 손가락질 받으면서 사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점심시간 점심드시고 해봐야 30분? 그정도 투자하시면 살뺴실꺼 뺴시고 이효리 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살뺸몸매를 유지하는건 가능하십니다.
노력도 안하면서 그저 남들 다하는 정도만 해놓고는
시간이없다. 노력해도안된다. 외모가 다냐 이런식으로 합리화시킬뿐입니다.
앞서말했듯이 외모와 몸매가 다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선 뚱뚱한사람은 그만큼 성실함,끈기,노력 이런게 부족하다고 느껴지는게 당연합니다.
무엇이든 시작과 끝은 쉽지만 유지 라는게 참 어렵습니다. 평생 안좋은 소리듣고 사실건지. 하루에 한번씩 노력을 투자하셔서 평생 이쁜몸 유지하면서 사실건지는 여러분 선택입니다.
뚱뚱한사람? 있어도 좋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매력? 있을겁니다. 뚱뚱해도 이쁠수있고 우리한테 피해주는것도 없습니다.
근데 그사람들이 제일 싫고 욕하고싶은 마음이 들게하는게 뭔지아시나요?
잘못된방법으로 생활하고있으면서 어딜가나 나 살찐거같다.. 사람들이 손가락질한다.. 이렇게 노력도안해보고 신세한탄 먼저하면 안좋게보는겁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노력? 우리 인체는 노력하는대로 바뀝니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않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좀 안좋게 보이실수있지만 네이트판 보면 몇몇분들 몸건강관리 하는건 자기마음이라고 하는분 계시니 터치하지 말라고 하시는분도 계시네요.
그런 손가락질이 싫으시다고 이런인터넷상에 사람들이 어쨌니 저쨋니 이런 한탄만 늘어놓지말고 그 시간에 계획을 짜서 몸관리를 하시란말씀입니다
님들이 말하는 살 잘찌는체질 이게 무슨말인지 아십니까? 표준성인 보다 기초대사량이 낮고 체지방이 많다는 뜻입니다. 운동은 평소에 안하니까 체지방이 쌓이고 근육량은 줄어들대로 줄어들고 살뺀답시고 제대로된 영양섭취를 안해주니 기초대사량이 내려간 상태죠. 그상태에서 음식을 조금만 먹어줘도 살이 푹푹찌는거죠. 그게 요요현상입니다.
성장이 끝난 사람은 체격이 바뀔순없지만 체질은 바꿀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체질이 안좋다니 그런소리 하지마세요.
지방흡입으로 살 뺴는분도 많구요 그거 관리 안해주시면 요요현상 장난아닙니다. 부작용 있구요. 말 그대로 몸에있는 체지방을 뺴주는거지 근육을 집어넣는다던가.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것도 아닙니다. 결국 쉽게뺸 살은 관리 안해주면 쉽게 다시 원상복구 된다는겁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알아두셔야할게 남자들처럼 근육 쫙쫙 갈라질까봐. 근육운동 안하시는분 많은데. 근육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마니먹어도 살이 잘안찌는 체질로 바뀌는겁니다.근육이 그렇게 쉽게 생기는것도 아니라 한달에 1kg찌워도 정말 대단한겁니다. 그래서 말했듯이 찌우는게 더 어렵다는거구요. 지방으로 찌우는건 쉽지만 근육은 다릅니다.
요즘 살에 대해 얘기가 많아서 한말씀 드리려 합니다. (깁니다)
이건 개인적인 얘기 입니다.
저는 뚱뚱한분들과 반대로 175cm에 54kg 였습니다 키도 걍 평균이도 몸은 기아형태였죠
그래서 운동해보자 하고 헬스를 했는데 몸이 처음엔 잘 컸습니다. 평소안해주던 운동을 하니 세상모르는 튀어나온거겠죠.
그러다가 3개월은 정체기가 오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인터넷 보면서 지식도 쌓고
관장님에게 음료수 하나라도 대접해 드리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은 175kg에 71kg 유지하고있네요. 뚱뚱해보일수 있겠지만 근육비중과 지방비중의 크기는 다릅니다. 그냥 건장한 놈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저도 이렇게 시행착오 많이 겪어봤고, 아직은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1시간은 짬내서 운동에 대한 지식도 쌓고 열심히 관리중입니다.
제 나이 말씀드리자면 아직 20대 초반입니다. 저보다 나이많으신분들 많으실테고 어린놈이 나이높은사람한테 이래저래 하는게 아니꼬우실수도 있으십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조언이라는건 나이를 떠나 그 사람에게 부족한 점이 있으면 지적해 줄수있고, 자신의 변화를 원하는분은 그 조언을 받을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읽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이 글읽으시면서 조금이라도 얻어가시는게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시작하기전 살찐건 죄가아닙니다.
제글이 상처가 되는 글이될수도있고, 응원의 글이될수도있습니다.
차라리 둘다였으면 좋겠습니다.
왜 사람들이 비만을 겉모습을 보고 안좋게 평가하는지 아십니까?
일단 눈에보이는것은 외적인것입니다. 우리몸은 외적인것이죠.
살뺴는거? 어렵습니다. 살찌는거? 더 어렵습니다. 살찌는게 뭐가어렵냐고 물으실텐데,살을찌우려고하는건 보통 근육8+지방2 비율로 찌우기때문이고 근육은 1달에 1kg찌워도 대단히 많이찌운겁니다.
그에반면 살은 한달에 10kg도 감량가능하죠. 노력해도 안된다는 헛소리하지마세요.
살면서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지않는게 바로 몸 입니다. 노력을했다면 반드시 눈에보이죠.
다이어트도,살찌는것(근육비중) 도 우리몸에 대해알아야하고 지식도 있어야합니다. 무조건 퍼먹는다고 찌는게 아닙니다.
무조건 런닝뛴다고 빠지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한건 노력이 아니라 그냥 노동입니다.
여러분 시험칠떄 그 시험기간까지 공부 많이해두시자나요? 왠만한 꼴통아니고 현실을 직시하는분이라면 시험날까지 놀다가 시험치는분 별로없잔아요?
몸 건강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법을 제대로 알고하시라는겁니다. 인터넷에 쳐봐도 나오는게 방법이고, 좋은 싸이트들 널렸습니다.
그리고 뭐 이쁜옷 못입어서 서럽다구요? 어딜가면 살 더 찐거같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구요? 누가 꼭 운동하래요? 우리몸은 움직이는 이상 어느정도 운동이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빠르게되지않는게 문제죠. 아는분이 운동할시간이없으시다구요?
우리 인체는 식이요법 즉 제대로 식단만 바꾸어주어도 10kg이상 빠지는게 가능합니다.
살뺄 의지가 있다면, 간식 거의 안드시고 가 아니라. 아예 안드셔야 하구요. 남들보다 식사량 차이가 아니라 식사종류에 차이가 있어야 하는겁니다.
주구장창 자기가먹고싶은거먹고 잘못된방식으로 생활하고있는데 살은 안빠지는게 당연합니다. 또한 어떤 톡을 보니 하루 16시간 스케줄이 있으신분이 있으시더라구요. 그렇게 힘들게 일하시고계시면 따로 운동안해주셔도 빠질건 죄다 빠집니다. 단 식단조절을 하셔야겠죠.
그리고 자기관리=다이어트 는 꼭 아닙니다. 공부를 하며 지식을 습득하는것, 취미생활로 특기를 살리는것 모두 자기관리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관점이 제일 비중을 많이차지하는게 몸건강관리죠.
다이어트도 건강관리에 포함됩니다. 다이어트를 유지하고 성공하는분들은 마음까지 자기관리된다는건 아십니까?
바로 성실함,끈기,노력,자신감 이런것도 형성됩니다.
왜 하나는 알고 둘은모를까요. 참 살 안빠진다고 하는분들보면 어이가없습니다^^.. 예전 술자리에서 아는이 다이어트 콜라 마셔야지 이러시는데 속으로는 그냥 웃었습니다. 한마디 해드리고 싶었는데 기분상하실까봐 넘어갔지만, 여러분 그냥 콜라마시고 싶으면 마시고싶다고 말씀을 하세요. 어차피 탄산은 마시면 안되십니다^^ 물똥이든 된똥이든 똥은 똥이란 말입니다. 다이어트 콜라? 그딴거없습니다.
시간이없다 말로 합리화 하지마세요. 잠자는시간 20분만 줄여도 쉬는시간 10분만 줄여도.
지금 네이트판 하면서 제 글 읽고있는 그 시간만 줄여도 30분~1시간됩니다. 하루1시간이면 운동충분해요. 어떤 톡을 보다가 그 글중 "남들 다 쉬는데 저 혼자 점심시간에 나가서 라도 뛸가요?" 라는 문구가 제일 눈에 들어왔습니다. 누군가에게 살쪘다고 손가락질 받는게 싫어서 네이트판을 올리시는분이 점심시간에 남들 눈이 두려워서 쉬시겠다구요?
네. 물론 자신감 떨어져있을수도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자신감을 핑계로 평생 그렇게 손가락질 받으면서 사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점심시간 점심드시고 해봐야 30분? 그정도 투자하시면 살뺴실꺼 뺴시고 이효리 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살뺸몸매를 유지하는건 가능하십니다.
노력도 안하면서 그저 남들 다하는 정도만 해놓고는
시간이없다. 노력해도안된다. 외모가 다냐 이런식으로 합리화시킬뿐입니다.
앞서말했듯이 외모와 몸매가 다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선 뚱뚱한사람은 그만큼 성실함,끈기,노력 이런게 부족하다고 느껴지는게 당연합니다.
무엇이든 시작과 끝은 쉽지만 유지 라는게 참 어렵습니다. 평생 안좋은 소리듣고 사실건지. 하루에 한번씩 노력을 투자하셔서 평생 이쁜몸 유지하면서 사실건지는 여러분 선택입니다.
뚱뚱한사람? 있어도 좋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매력? 있을겁니다. 뚱뚱해도 이쁠수있고 우리한테 피해주는것도 없습니다.
근데 그사람들이 제일 싫고 욕하고싶은 마음이 들게하는게 뭔지아시나요?
잘못된방법으로 생활하고있으면서 어딜가나 나 살찐거같다.. 사람들이 손가락질한다.. 이렇게 노력도안해보고 신세한탄 먼저하면 안좋게보는겁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노력? 우리 인체는 노력하는대로 바뀝니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않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좀 안좋게 보이실수있지만 네이트판 보면 몇몇분들 몸건강관리 하는건 자기마음이라고 하는분 계시니 터치하지 말라고 하시는분도 계시네요.
그렇다면 좀 못된말로 여러분을 손가락질하는것도 그사람들 마음이라고 볼수도있겠네요.
여러가지 관점으로 볼때 도덕적인면으로 손가락질하는분은 못배워먹은분이지만 여러분께서 그분이 손가락질하는것에대해 이러지말라 저러지말라 뭐라할 권리는 없다는겁니다.
그런 손가락질이 싫으시다고 이런인터넷상에 사람들이 어쨌니 저쨋니 이런 한탄만 늘어놓지말고 그 시간에 계획을 짜서 몸관리를 하시란말씀입니다
님들이 말하는 살 잘찌는체질 이게 무슨말인지 아십니까? 표준성인 보다 기초대사량이 낮고 체지방이 많다는 뜻입니다. 운동은 평소에 안하니까 체지방이 쌓이고 근육량은 줄어들대로 줄어들고 살뺀답시고 제대로된 영양섭취를 안해주니 기초대사량이 내려간 상태죠. 그상태에서 음식을 조금만 먹어줘도 살이 푹푹찌는거죠. 그게 요요현상입니다.
성장이 끝난 사람은 체격이 바뀔순없지만 체질은 바꿀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체질이 안좋다니 그런소리 하지마세요.
지방흡입으로 살 뺴는분도 많구요 그거 관리 안해주시면 요요현상 장난아닙니다. 부작용 있구요. 말 그대로 몸에있는 체지방을 뺴주는거지 근육을 집어넣는다던가.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것도 아닙니다. 결국 쉽게뺸 살은 관리 안해주면 쉽게 다시 원상복구 된다는겁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알아두셔야할게 남자들처럼 근육 쫙쫙 갈라질까봐. 근육운동 안하시는분 많은데. 근육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마니먹어도 살이 잘안찌는 체질로 바뀌는겁니다.근육이 그렇게 쉽게 생기는것도 아니라 한달에 1kg찌워도 정말 대단한겁니다. 그래서 말했듯이 찌우는게 더 어렵다는거구요. 지방으로 찌우는건 쉽지만 근육은 다릅니다.
여성에겐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적어서 근육운동 오질라게 해도 갈라짐 없고 탄력있게 되는거구요. 여성보디빌더들은 남성호르몬을 투여해서 만든겁니다. 그러니 운동하러가시는 분은 유산소만 죽어라 하지마시구 근력운동도 해주시면 좋다는말씀이죠.
처음써보는 톡이라 두서없이 길게 썻네요.. 스크롤 압박 죄송합니다
이건 제가 좋아하는 글입니다.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 토마스 엘바 에디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