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만난 첫사랑 그리고 연애Story 3★

자일리톨2011.02.26
조회312

이제 3편이네요 ㅎㅎ

바로 시작할께요~

 

-------------------- 3편 -----------------

 

여친이가 다른학교로 전학갔지만...

우리를 연결시켜주는것은 바로 채팅이었음

 

세x클럽 타ㅋ 라는 그녀와 대화할수있었던...

 

그런데...

그녀는 전학간뒤로 채팅에 잘 접속을 하지않는거임...

 

나님 한층... 불안해져감

불안하다고 뭐가 됨?

연락도 안되고 어디사는지도 모름... 안말해주길래...

 

그렇게 나님은 쓸쓸하게 학교생활함..

그치만 다른여자 사귈 생각은 절대 안했음

 

울반여자애들은 나보고 참 불쌍하다 어쩌다하는거

그녀가 준 선물 만지작 거리면서 참았음

 

그러던 어느날..

집에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그녀인거임!!

 

나님 급당황탔음..

정말 듣고싶은 목소리....를 들으니;;

하고싶었던말 100마디중 단 한다미도 제대로 못함..

 

나님.. 무슨일이야? 라고 물었을때..

우리 여친이가..

 

 

 

 

 

 

 

 

 

 

 

 

 

 

 

 

목소리 듣고 싶어서....

목소리 듣고 싶어서....

목소리 듣고 싶어서....

 

 

나님

너무 행복했음...

안그래도... 나 안잊고.. 우리집번호도 기억해준거에..

정말 고맙고 감동받았는데..

 

목소리 듣고싶었다는말을 들으니...

얼굴이 찌릿찌릿하고 가슴이 쿵쾅거리는거임..

 

우린 그뒤로 30분정도 이것저것 얘기를 하다가 전화를 마치게되었음

나님 그뒤로 절대 다른여자 사귈생각은 안함..

 

데이트는 하지못했음.. 나님과 그녀 소심하고 그래서..

만나곤 싶어도 서로 만나자는 말은 잘 못했음..

 

그렇게 나와 우리여친이는 그렇게 채팅에서 만나고 대화하며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을 보냈음

 

이제 중학교 입학이 다가옴...

중학교에서부터....

서서히.. 이별의 그림자가 다가오기 시작했음....

 

----------------- 4편 계속 ----------------

 

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구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