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편이 끝나고 5편을 쓰게되네요.ㅋ 나름.. 열심히 쓰는데.. ㅠㅠ 무플,눈팅 상처받아요~ ㅜㅜㅜㅜ ㅋ 그럼 바로 5편 시작합니다~ ----------------------- 5편 ----------------------- 나님 휴대폰생겼겠다. 문자치는법 배웠다. 이제 뭐만 남아? 여친이랑 신나게 문자하고 전화하고 해야지!! 근데 왜 답장잘안해 왜~ 왜!!!!!!!!!!!!!!!! 예상과는 달리 문자를 많이 못해서 안타까움.. ㅠㅠ 어느날이었음 오늘도 채팅에서 여친이 만남 바로 대화창키구 즐챗을 하구있었음 ㅋ 그런데 여친이에게 이런 소식을 들음.. 여친이 왈 '내가 다니는 학원에 어떤 오빠가 대시해' 뭐 대충 이런?? 말을 나에게 전해줌 그런말듣고 가만있을 대한민국 남친분 없을거라고 확신함 나님 바로 눈 뒤집어지고 여친에게 꼬치꼬치 캐물음 어디사는데 어느학교 무슨말하는데 등등.. 여친이가 좀 귀찮아질정도로 물어봄.. 그래도 걱정하지말라는 여친이 말에 순진한 나님 그대로 믿고 넘어감 또 다시 어느날이었음 채팅접속하니 우리 여친이 있는거아님? 마우스 나도 모르게 여친이 닉네임에 다가가 대화창을 열어드렸음 뭐해? 이말로 시작함 근데..... 누구세요?.... 누구냐고? 나님 바로 우리여친이가 아니란걸 확신함 나님 여친이가 안된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에서 글로 사랑배웠던 남자임 나님 순진하긴하지만.. 더 순진한척 ~~ 아니에요? 이랬음 그러니 '~~ 오빤대요' ㅋㅋㅋㅋ 이사람아~ 맞아 듸질래? 우리여친이 외동인데 오빠라니? 오빠라는 말에 나님 바로 그 여친이가 말해줬던 그놈이구나 생각함 2편에서도 언급했듯이... 나님 경쟁본능 다시 살아남 그놈이 나한테 물음 '~~ 남친이에요~?' ㅋㅋㅋㅋ 이놈이 그 대시한다던 오빠 맞음 절대 네버 아닐수가없음 난 질문을 본 순간 바로 '네 ~~남친이에요' 이 멘트 날려주심 그러고 몇마디를 주고받긴한거같은데 잘 생각은 안남. 그냥 시비말은 아니고 ~~의 대한 얘기였음 갑자기 생각나는데 그놈이 ~~ 어디가좋아? 라고 물어서 웃는모습이 이쁘다구함 그러자 그놈이 '하긴 항상 웃으니까'라고 말함 나님은 그놈에게 ''나는 니가 ~~ 사촌오빠라고 알고있다'라는 듯이 그놈과 대화함(일단 친하게) 나님 한마디로 미끼를 던짐 '~~ 사촌오빠시면 저랑 앞으로 친해지겠네요~' 이 멘트 날렸음 ㅋㅋ 미끼가 그리도 맛있더냐? 그놈 덥썩 내 미끼를 물었음 '우리가 그렇게 될수 있을지....' ㅋㅋㅋㅋ 그후 그놈은 지 친구들이랑 농구하러간다고 나감 나님 친절하게 '안녕히가세요~ ㅋㅋ' 이렇게 쪼개면서 보내드림 내가 꿀릴 이유가 없음 그놈 빡치게 여유부려야함 이런면이 나님의 경쟁본능.. ㅠㅠ 그놈이 나가고 몇분뒤에 다시 접속함 이번엔 여친이가 들어왔음 나님 바로 대화킴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화나는거임;; 왜 그딴새ㅋ한테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줘? 나도 모르는걸 나님 차분하게 물어봄 그렇다고 여친이가 밉지는 않았음 여친이는 학원에서 하도 물어보길래 귀찮아서 그냥 알려줬다 내가 알기론 이러함 근데... 여친이가 그놈 좋아하는 기색은 눈꼽만큼도 없는게 보임 그놈이 어떤놈이든간에 여자가 맘에 안들어하면 땡아님? ㅋ 여친이랑 그얘긴 그만하고 그냥 안부묻고 즐챗을 하다가 끝남 그리고 몇일뒤 우리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가는 날이었음 하지만.... 그날은 비가오는 날이었음.... ----------------------- 6편 계속 -------------------------- 긴글읽어주셔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댓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3
★초딩때 만난 첫사랑 그리고 연애Story 5★
어느덧 4편이 끝나고 5편을 쓰게되네요.ㅋ
나름.. 열심히 쓰는데.. ㅠㅠ
무플,눈팅 상처받아요~ ㅜㅜㅜㅜ ㅋ
그럼 바로 5편 시작합니다~
----------------------- 5편 -----------------------
나님 휴대폰생겼겠다.
문자치는법 배웠다. 이제 뭐만 남아?
여친이랑 신나게 문자하고 전화하고 해야지!!
근데
왜 답장잘안해 왜~ 왜!!!!!!!!!!!!!!!!
예상과는 달리 문자를 많이 못해서 안타까움.. ㅠㅠ
어느날이었음
오늘도 채팅에서 여친이 만남
바로 대화창키구 즐챗을 하구있었음 ㅋ
그런데 여친이에게 이런 소식을 들음..
여친이 왈
'내가 다니는 학원에 어떤 오빠가 대시해'
뭐 대충 이런?? 말을 나에게 전해줌
그런말듣고 가만있을 대한민국 남친분 없을거라고 확신함
나님 바로 눈 뒤집어지고 여친에게 꼬치꼬치 캐물음
어디사는데 어느학교 무슨말하는데 등등..
여친이가 좀 귀찮아질정도로 물어봄..
그래도 걱정하지말라는 여친이 말에
순진한 나님 그대로 믿고 넘어감
또 다시 어느날이었음
채팅접속하니 우리 여친이 있는거아님?
마우스 나도 모르게 여친이 닉네임에 다가가 대화창을 열어드렸음
뭐해? 이말로 시작함
근데.....
누구세요?....
누구냐고? 나님 바로 우리여친이가 아니란걸 확신함
나님 여친이가 안된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에서 글로 사랑배웠던 남자임
나님 순진하긴하지만.. 더 순진한척
~~ 아니에요? 이랬음
그러니 '~~ 오빤대요'
ㅋㅋㅋㅋ 이사람아~ 맞아 듸질래?
우리여친이 외동인데 오빠라니?
오빠라는 말에 나님 바로 그 여친이가 말해줬던 그놈이구나 생각함
2편에서도 언급했듯이...
나님 경쟁본능 다시 살아남
그놈이 나한테 물음
'~~ 남친이에요~?'
ㅋㅋㅋㅋ 이놈이 그 대시한다던 오빠 맞음 절대 네버 아닐수가없음
난 질문을 본 순간 바로
'네 ~~남친이에요' 이 멘트 날려주심
그러고 몇마디를 주고받긴한거같은데 잘 생각은 안남.
그냥 시비말은 아니고 ~~의 대한 얘기였음
갑자기 생각나는데 그놈이 ~~ 어디가좋아? 라고 물어서
웃는모습이 이쁘다구함
그러자 그놈이 '하긴 항상 웃으니까'라고 말함
나님은 그놈에게 ''나는 니가 ~~ 사촌오빠라고 알고있다'라는 듯이
그놈과 대화함(일단 친하게)
나님 한마디로 미끼를 던짐
'~~ 사촌오빠시면 저랑 앞으로 친해지겠네요~'
이 멘트 날렸음
ㅋㅋ 미끼가 그리도 맛있더냐?
그놈 덥썩 내 미끼를 물었음
'우리가 그렇게 될수 있을지....'
ㅋㅋㅋㅋ 그후 그놈은 지 친구들이랑 농구하러간다고 나감
나님 친절하게 '안녕히가세요~ ㅋㅋ' 이렇게 쪼개면서 보내드림
내가 꿀릴 이유가 없음 그놈 빡치게 여유부려야함
이런면이 나님의 경쟁본능.. ㅠㅠ
그놈이 나가고 몇분뒤에 다시 접속함
이번엔 여친이가 들어왔음 나님 바로 대화킴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화나는거임;;
왜 그딴새ㅋ한테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줘? 나도 모르는걸
나님 차분하게 물어봄 그렇다고 여친이가 밉지는 않았음
여친이는 학원에서 하도 물어보길래 귀찮아서 그냥 알려줬다
내가 알기론 이러함
근데... 여친이가 그놈 좋아하는 기색은 눈꼽만큼도 없는게 보임
그놈이 어떤놈이든간에 여자가 맘에 안들어하면 땡아님? ㅋ
여친이랑 그얘긴 그만하고 그냥 안부묻고 즐챗을 하다가 끝남
그리고 몇일뒤 우리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가는 날이었음
하지만.... 그날은 비가오는 날이었음....
----------------------- 6편 계속 --------------------------
긴글읽어주셔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댓글과 추천 부탁드려요~^^